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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합덕 지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1건
연도
2012년

61건 · '합덕 지금'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2.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역경 이기고 10년 만에 산에 오른 김흥태 씨

    … 100m쯤 더 가면 오른쪽 첫 번째가 김흥태 씨가 사는 곳으로 당진시 합덕읍 덕평로 43번지다. 문을 열고 웃으며 맞이하는 모습에서 과거의 고통을 찾기는 쉽지 않다. 김흥태 씨는 18세 때부터 무엇을 만드는 것에 재미를 붙이곤 했다. 술 끊은 지는 …

  2. 2012.07.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돈보다 서민을 위해 장사하지”

    합덕읍내 중앙로를 따라 합덕여고 쪽으로 가다 보면 오른쪽에 옛날 극장 자리가 있고 당진 삼거리라 불리는 그 앞에 신평면 금천리가 고향인 조성자(72) 할머니가 운영하는 성미식당이 있다. “돈보다 서민을 위해 장사하지~! 늙어가며 큰돈을 버나 뭐?” 어…

  3. 2012.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활동 14년, 대성재가센터 김성남 센터장

    김성남(51세) 씨는 ‘대성재가센터’ 장이며 ‘칠성 정육점’(합덕읍 운산리 293-32) 대표로 진도가 고향이다. 1999년 이사 오기 전에는 인천에서 미용기술을 익혀 양로원에서 봉사했다. 이곳에 이사 올 당시 미용봉사를 할 곳이 없어서 당진시청을 통…

  4. 2012.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0] 합덕읍 운산리 서동읍사무소, 우체국이 모여 있는 서동

    … 장터가 인접해 있긴 했지만 살기가 어려웠어. 논과 밭이 전부였고.” “지금은 상황이 좀 바뀌었지. 합덕읍이 쇠퇴하면서 합덕장에 사람들이 예전만큼 오지 않잖아. 지금은 합덕읍사무소랑 우체국이 모두 서동에 있는데다가 근래 들어 서동에 새로 지은 빌라와 …

  5. 2012.06.29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 다문화가정 이주여성 줄줄이 수상

    …음 왔을 땐 의사소통이 어렵고 문화와 음식에 적응하느라 많이 힘들었지만 지금은 곁에 둔 친구들이 있어 외롭지 않다고. 한국에 온 지 많게는 7년, 적게는 8개월 차인 이들은 어느새 한국인 입맛을 닮아가 “삼겹살에 김치를 좋아한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6. 2012.06.27 · 지역사회 · 임아연

    [경로당을 가다]합덕읍 성동리 후백제의 유산으로 남은 마을

    …모습은 달라졌다. 6.25 전쟁을 기점으로 그랬다. 지난 18일 찾아간 합덕읍 성동리 경로당에서 만난 노인회 회원들은 마을을 이렇게 기억했다. 토성 동쪽에 자리잡은 성동리 목간말, 매물, 개똥밭, 절골, 새뜸, 아래뜸, 방둑. 이렇게 일곱 개의 반으로…

  7. 2012.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기에 담은 아름다운 나눔의 정

    우강면 원치리가 고향인 김재백(54) 씨는 합덕읍 운산리에서 한우마을 정육점을 운영하며 독거노인들에게 고기 나눔 봉사를 시작한 것이 벌써 5년째다. “터미널에서 정육점을 운영하다 보니 노인들이 많이 지나다니며 고기를 사러 옵니다. 그런데 시골에서 혼자…

  8. 2012.06.19 · 문화·교육 · 김창연

    [(사)대한노인회 합덕읍분회 윤기순 분회장] “45년간 보람됐던 교직생활”

    …왔다. 길었던 교직 생활을 통해 교육자로서 큰 보람을 얻을 수 있었다. 지금은 교단에서 물러나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감사 및 대한노인회 합덕읍분회 분회장, 우강노인대학 교학처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밖에도 겨울 및 여름 방학 동안 지역 내 초등학생들을…

  9. 2012.06.15 · 인물·동정 · 김창연

    인터뷰-3대째 운영중인 국수 명가 합덕제면 윤만기 대표3대 째 이어온 합덕국수 전통의 맛

    …오는 자연풍에 서서히 말린 면은 부드럽고 쫄깃한 면으로 다시 태어난다. 합덕읍에 위치한 합덕제면(합덕국수)은 3대째 소·중면 및 칼국수 면을 만들고 있는 업체다. 합덕제면의 면은 조리 후 시간이 지나도 부드러움과 쫄깃함을 잃지 않고 쉽게 불지 않는 특…

  10. 2012.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17 당진3동 원당3통 원당마을아파트 노인회산 허물고 아파트 들어선 원당3통

    …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 이 취재는…

  11. 2012.06.13 · 문화·교육 · 임아연

    군에서 보낸 지난 청춘을 꺼내어보다

    … 때가 겨우 스물 네 살이었다. 강원도 철원에서 첫 근무를 시작해 충무(지금의 통영), 연천, 진해, 인제, 오산을 거쳐 전역했던 홍천에 이르기 까지 전국 팔도에 수 십 번씩 근무지를 옮겨 다녔다. 덕분에 이사에는 이골이 났다. 짐을 풀면 이내 이삿짐…

  12. 2012.06.13 · 지역사회 · 김창연

    “매콤하면서 질리지 않는 닭발의 맛” 합덕읍 운산리 '광장호프'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한 작고 허름했던 광장 호프가 새롭게 인테리어를 마쳤다. 매콤한 닭발이 맛 좋기로 소문났던 광장호프는 곽춘자 대표가 13년째 운영 중인 곳이다. 지난해 밀려드는 손님과 부족한 일손으로 몸살을 알았던 곽 대표는 약 반년만의 휴식을 마…

  13. 2012.06.07 · 문화·교육 · 우현선

    출향인을 만나다 7 재안산당진향우회 임광수 회장“안산에서 당진향우라면 으뜸으로 알아주죠”

    …소개하고자 한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 기금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합덕 국제택시 기억하시나요” 재안산당진향우회는 안산에서도 단합 잘 되기로 소문난 향우회다. 재안산충남향우회에 소속된 16개 시군들이 매년 함께 치르는 체육대회에서 3연패를 하면서 …

  14. 2012.06.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 축제 S.P.M 우리는 친구

    지난달 26일 당진시 합덕읍 합덕리 합덕 유스호스텔에서 ‘청소년 축제 S.P.M(School Peace Maker) 우리는 친구’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있었다. 이번 축제는 총 25개 포스트로 운영되는 과정에서 소속에 대한 욕구, 통…

    당진시대
  15. 2012.05.25 · 지역사회 · 김창연

    황순희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우강면 부녀회 회장“가족 같은 우강 창리 주민들”

    …나이에 시집와 남편의 고향인 우강면에 정착해 반평생을 넘게 살아온 나는 지금에서야 당시의 젊은 나이를 조금 더 즐겼어야 했다는 아쉬운 생각을 갖는다. 지금 같은 세상에 20대 초반에 중매를 통해 결혼을 결정하는 일은 쉽지 않은 일이다. 시간을 되돌릴 …

  16. 2012.05.25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장고항리 용왕횟집 김기순 대표장고항의 터줏대감, 26년 된 용왕횟집

    …용왕횟집을 시작할 때만 해도 장고항은 그저 조용한 어촌마을일 뿐이었지. 지금이야 실치 축제로 유명해져 주말이면 관광객들의 발길이 많이들 몰리고 있어 당시의 한적한 풍경은 좀처럼 찾아볼 수 없지.” 석문면 장고항 내 위치한 용왕횟집은 장고항리에서 가장 …

  17. 2012.05.09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15 - 우강면 강문리내포지역 해상교통의 중심지였던 부리포

    …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 이 취재는…

  18. 2012.05.02 · 문화·교육 · 김창연

    [독자투고-윤수진 합덕여자고등학교 3학년 1반]핵안보 정상회의를 바라본 여고생의 생각

    … 가지고 있지 않았으며 과거 히로시마, 나가사키 원폭 투하와 그로 인해 지금까지 고통 받는 이들의 모습을 메스컴에서 제3자의 시각으로 바라본 경험과 작년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사태로 인하여 그나마 핵안보에 대한 인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즈음 2012…

  19. 2012.05.02 · 지역사회 · 김창연

    [지역의 숨은 봉사자 합덕읍 운산리 김기선 씨]“여생을 어려운 이웃과 함게 하고파”

    …들을 위해 봉사의 손길을 전하며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는 이들이 있다. 합덕읍 운산리 김기선 씨는 20년째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노인환자의 자택을 방문해 병간호 및 수발을 들거나 주기적으로 쌀을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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