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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아이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6건
기간
1993—2026

46건 · '행복 아이를'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6.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엄마가 행복해야 아빠도 행복합니다

    …가져올 사회적 재난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에 대한 해결책의 하나로, 보다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로 발전하기 위해 여성의 사회진출이 필수불가결한 성장요소로 꼽히고 있다. 실재로 소비재나 생활용품 등의 지속적으로 여성이 소비자로서 선택의 주도권을 가져왔던 분…

    당진시대
  2. 2015.07.17 · 지역사회 · 지형원

    더운 날씨만큼 열띤 대청소 봉사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센터장 함효정)는 공무원자원봉사단 사랑나눔회(회장 홍기숙) 회원 8명 및 충남시스템정리수납사랑협동조합(회장 김계월) 회원 15명이 함께 대청소를 지난 11일 진행했다. 이번 대청소는 송악에 거주하는 한부모 가정으로 아내의 사망 후 …

    당진시대
  3. 2015.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소외계층에 치과 치료 지원

    수청동 경희주니어치과가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센터장 김창희)와 손잡고 지역사회 어려운 영·유아 및 청소년의 치과진료를 지원하고 있다. 경희주니어치과는 2012년부터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와 MOU를 체결하고 매년 치과진료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는 고등학…

  4. 2015.04.17 · 지역사회 · 구보리 시민기자

    엄마들이 행복한 공간 ‘스토리당진’ [카페 스토리당진 임희정 매니저를 만나다]

    …에게 카페가 양도됐다. 임 씨는 스토리당진을 ‘당진으로 이주한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제1원칙으로 시작했다. ‘타 지역에서 충분히 문화생활을 즐기다 오는 사람들이 많은데 당진에 아는 사람도 없고, 즐길 거리도 없어 아이를 키우는…

  5.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변하는 세태에 적응해야 하고 실적에 대한 스트레스가 심했다. 그러다보니 아이를 양육하면서 일을 병행하기가 어려웠다. 그래도 이곳은 아이를 돌보면서 일하기가 수월한 편이다. 박미영 : 전에는 학원 강사였기 때문에 늦은 시간까지 일을 해야 했다. 육아와 …

  6.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기고]민선6기 약속, 꼭 지키겠습니다!

    … 집을 나서는데 어린 아들이 같이 가겠다고 울며 떼를 썼습니다. 엄마는 아이를 달래기 위해 별 생각 없이 “시장에 다녀온 후 돼지를 잡아 맛있는 반찬을 해 줄 테니 집에서 놀아라”라고 말합니다. 아들은 울음을 그치고 증자는 옆에서 묵묵히 아내의 말을 …

    당진시대
  7.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받는 사랑에서 주는 사랑으로봉사단 탐방 행복소리중창단

    “아이만 돌보며 집에만 있었는데, 행복소리 중찬단을 하면서 ‘이제 나도 뭔가 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 매우 행복합니다.”(김행진 총무) 고운 목소리로 사랑을 전하고 있는 행복소리중창단(단장·지휘자 김연경)의 첫 시작은 북부행복나눔복지…

  8. 2013.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고력 키우는 질문과 대답

    …의 바다에서 질문은 파도를 치게 됩니다. 질문하는 엄마는 사고력이 높은 행복한 아이를 만듭니다. 엄마의 다양한 세상에 대한 질문과 대답은 우리 아이들의 사고능력을 높이는 가장 큰 열쇠입니다.

    당진시대
  9. 2013.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35] 누명쓰고 전과자 신세… 홀로 아들 키워

    …아버지 김연수씨는 어린 경준이를 등에 엎고 일을 나갔다. 김 씨는 홀로 아이를 키우고 있다는 이유로 번번이 회사에서 잘렸다. 주변에서는 경준이를 위해서라도 ‘다른 곳(고아원)’으로 보내라고 했다. 연수 씨는 고단한 삶이었지만 그래도 등에 업혀있는 경준…

  10. 2013.04.19 · 지역사회 · 이선정

    [사랑을 나눠 주세요 33] “출산은 임박, 생계는 막막”

    …부부. 지난해 결혼한 이 부부는 이달 중순이면 아들이 태어날 예정이다. 행복한 단꿈에 젖어 있을 예상과는 달리 어려워진 형편에 걱정이 많다. 남편 성 씨는 지난해 7월 일을 하다 허리를 다친 후 치료를 받느라 경제활동이 쉽지 않았다. 다친 허리 탓에 …

  11. 2013.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안녕하세요 출연한 이재훈·이영숙 씨(읍내동) 가족]“남편이 아이들에게 장난이 심해 걱정이에요”

    “행복한 사연을 들고 고민 상담을 하러 왔다고 진행자들에게 한소리 들었죠. 매일 반복 되는 일에 저는 고민거리라고 생각했는데 다른 사람들에게는 행복으로 보였나봐요.” 이재훈(신성대 근무), 이영숙(주부) 씨 가족은 이웃들이 부러워하는 화목하고 단란한 …

  12. 2012.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먹고 살기 어려운 젊은 부부 증가 우려]당진에 신빈곤층 형성 지역사회 관심 필요

    사례1. 대학생인 김양은 미혼모다. 홀로 아이를 키우며 학업과 가사를 동시에 병행해야 한다. 매달 정부지원금을 받지만 아들의 기저귀조차 늘 부족하다. 사례2. 올해 스물여섯인 이씨는 세아이의 엄마다. 한 살 어린 남편은 일용직 근로자로 일하고 있지만 …

    당진시대
  13. 2012.05.23 · 지역사회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3 상담봉사자 정은모 씨가 말하는 ‘가족’“좋은 부모, 건강한 가정되려면 공부해야죠!”

    …강한 가족 이야기를 보도한다. 크고 작은 어려움을 현명하게 이겨내고 더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엄마의 공부, 아이들에게도 영향 조용한 성격에 집안…

  14. 2012.04.10 · 지역사회 · 우현선

    [동호회 탐방 - 당진좋은엄마모임] “아이에 대한 고민 함께 나눠요”

    …을까? 아이의 성장에 엄마로서 나는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 걸까? 내가 아이를 잘 키우고 있는 걸까? 이렇게 가르치는 게 맞나?” 아이들이 커가면서 엄마들의 고민과 걱정은 늘어간다. 나름대로 책도 찾아보고 강연도 쫒아다녀 보지만 아이를 기르는데 명쾌한…

  15. 2011.01.14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2) - 당진읍 읍내리 손미영(가명)씨 가족] ‘바다이야기’ 피해 가정의 힘겨운 나날

    …가 가진 재산은 20만원이 전부였다. 식당을 전전하며 하루하루 벌어 두 아이를 먹이고 키우며 살았다. 하지만 형편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았다. “라면 하나를 둘로 쪼개 아침, 저녁으로 두 아들을 나눠 먹인 적도 있었어요. 그마저도 없어 굶기기도 많이 했…

  16. 2011.01.07 · 지역사회 · 우현선

    ‘바다이야기’ 피해 가정의 힘겨운 나날

    …가 가진 재산은 20만원이 전부였다. 식당을 전전하며 하루하루 벌어 두 아이를 먹이고 키우며 살았다. 하지만 형편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았다. “라면 하나를 둘로 쪼개 아침, 저녁으로 두 아들을 나눠 먹인 적도 있었어요. 그마저도 없어 굶기기도 많이 했…

  17. 2010.09.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김소라 씨가 추천하는 여성의 몸으로 이겨낸 역경

    …자신을 격리시키기 위해 군대에 입대하게 된다. 그녀가 군대에 입대 당시 아이를 유산한지 몇 개월이 되지 않아서 였다. 아이를 기르는 엄마로서 어려움이 클 것이라 공감이 가는데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을 보니 사람의 삶이 끈질기기도 하면서 얼마나 힘든 것…

  18. 2010.08.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문화가족과 자원봉사 - 손희란

    …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젊은 여성들의 결혼정년기가 늦어지고 아이를 낳고 키우고 교육시키기가 힘들어 저출산 문제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현실에서, 출산률 대비 신생아 5명중 1명이 다문화가족 아이라고 하니 저출산 시대와 맞물려 다음 세대…

    당진시대
  19. 2010.07.0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합덕읍 운산리 만수골 송등자 대표]“농장 직송된 오리살과 뼈 직접 발라내”

    합덕읍 행복예식장 부근에 위치한 만수골은 2년전부터 운영 중인 오리전문점이다. 만수골을 운영하기 전까지 안해 본 장사가 없다는 송등자(66) 대표는 현재 사위 고재환(42)씨, 딸 최미해(42)씨와 함께 알콩달콩 살아가고 있다. 면천면이 고향인 송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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