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화재 손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5건
기간
1993—2026

45건 · '화재 손길'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5.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그 후 석문면 삼봉3리 김영철 새마을지도자 지역주민들 후원의 손길 이어져

    …주세요>에 소개된 석문면 삼봉3리 김영철 새마을지도자의 가족에게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김 지도자의 가족은 화재로 집과 재산을 모두 잃은 데다 연변 출신 아내는 백혈병(혈액암)과 림프구종(임파선암)으로 9년째 투병 중인 가운데, 이들의 안타까운…

    당진시대
  2. 2015.12.18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랑을나눠주세요] 석문면 삼봉3리 김영철 새마을지도자 가족병마와 싸우고 화마에 집 잃어 ‘한숨 뿐’

    …지고 있는 불길을 잡기란 쉽지 않았다. 지어진지 50년 이상 된 옛집은 화재에 취약했고, 순식간에 타들어 갔다. 집에 마실 온 지인, 그리고 자녀들과 함께 있던 아내 최숙(46) 씨는 화목보일러에 나무를 뗀 뒤에도 방이 따뜻해지지 않아 이상하다고 생각…

  3. 2014.10.17 · 문화·교육 · 한수미

    장애인에겐 ‘문턱 높은’ 관공서

    …애인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도 문제지만 공공시설조차 이들에게는 배려의 손길을 온전히 보내지 못하고 있었다. “화장실 이용 어려워” 화장실 문부터 이들에겐 큰 장애물이었다. 손만 써야 하는 휠체어 장애인들에게는 육중한 문을 밀어내기란 버거운 일이다. …

  4. 2013.10.24 · 환경·안전 · 김창연

    산업재해에 노출된 노동자들 “노동자 안전보다 비용절감이 우선”

    … 있으며 2011년 14명, 2012년 15명의 근로자가 추락, 협착, 화재, 익사 등으로 사망해 최근 3년동안 총 36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각종 산업시설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산업재해로 인한 피해가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

    당진시대
  5. 2013.10.11 · 환경·안전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 합덕읍의용소방대합덕지역 화재예방 및 진압에 앞장

    합덕읍의용소방대(대장 박충식·이신화, 이하 합덕의소대)는 합덕읍 화재 발생 시 소방공무원의 부족한 인력을 대체하고 합덕 시내권에 가까운 접근성으로 발 빠른 화재 진압을 실시하고 있다. 평소 화재 취약지구 순찰을 위해 대원들이 교대로 근무를 서며 화재로…

  6. 2013.02.28 · 인물·동정 · 김창연

    우강의소대장에 유을준 씨 취임

    …역 내 의용소방대장 등이 참석했다. 1979년 입대해 33년동안 우강면 화재예방 및 진압을 위해 헌신한 전영환 이임대장에게 공로패가 전달됐다. 한편 취임하는 유을준 대장은 1999년 우강의용소방대에 입대해 14년동안 지역봉사를 실천해 왔다. 이날 전영…

  7. 2013.01.1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부족한 공무원 인력을 대체”

    뛰어난 접근성, 빠른 화재 진압 가능 화재예방 및 진압 뿐 아니라 사회봉사까지 송악전담의용소방대(대장 최영호, 이하 송악의소대)는 송악읍 화재 발생 시 소방공무원의 부족한 인력을 대체하고 당진소방서 보다 뛰어난 접근성으로 발 빠른 화재 진압을 실시하고…

  8. 2012.04.27 · 지역사회 · 우현선

    [화제-지역사회 구성원들 함께 장애아동 치료 나서]“지역 구성원 손잡고 만든 선물”

    …게 됐다. 하지만 한길이네는 몇 해 전 온 가족이 함께 하던 버섯농장이 화재로 잿더미가 됐고 아버지의 부상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것조차 버거운 상황이다. 한길이의 장애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당장 보청기가 필요하지만 500만원 상당의 보청기를 마련할 돈이 …

  9. 2012.01.20 · 환경·안전 · 최운연

    [신년기획]기관장 릴레이 인터뷰 | 박승희 당진소방서장 "대형화재 제로, 화재사망자 제로화 달성"

    …려움을 해결하는 해결사로서 많은 역할을 하고 있지만 인력의 한계로 인해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부분이 많아 아쉽다고 말했다. 박 서장은 “화재발생 출동과 구조 등 1년에 5천여 건의 출동이 이뤄지고 있다”며 “당진의 경우 천안과 아산 다음으로 소방행정 …

  10. 2011.01.18 · 지역사회 · 김창연

    “봉사란 스스로 원해서 하는 것”

    … 생계에 어려움을 겪어야만 했고 많은 지역에서 피해 복구를 위한 도움의 손길이 이어졌습니다.” 적십자봉사회 4, 5대 회장으로 활동한 안임숙 고문은 당시를 회상하며 재난, 재해시 두각을 나타내는 적십자 활동사항에 대해 많은 군민들이 알게 되었고 봉사단…

  11. 2009.12.15 · 지역사회 · 김창연

    ◆ 사회단체 소식 ◆

    …목화회관에서 열리는 송년회는 오후 6시 30분부터 시작되며 1년간 지역 화재예방 및 봉사활동에 힘쓴 대원들이 함께 모여 다질 계획이다. 면천사랑봉사회, 15일 면천사랑봉사(회장 손태오)회가 면천사랑봉사의 날 기념행사 및 송년의 밤을 맞아 2009년을 …

    당진시대
  12. 2009.10.26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 해나루 이웃사랑 실천 봉사단]“어려운 이웃 및 노인 위한 재가봉사”

    … 최근에는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에서 해나루 이웃사랑 봉사단에 봉사를 요청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집수리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해나루 봉사단 한효수 단장은 “지역의 차상위계층을 위한 봉사가 더욱 활발하게 이뤄져야 한다”며 “점차 봉사 영역을 …

  13. 2009.09.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작은 소식 ◆

    …사관리에 위치한 공동묘지에서 무연고 분묘 1500기를 벌초했다. 자손의 손길이 닿는 묘와 달리 무연고 분묘는 방치돼서 잡풀이 무성하게 자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다. 정미면 의용소방대는 이처럼 방치된 분묘를 12년째 벌초해 왔다. 이날 벌초를 진행한 박…

  14. 2009.08.3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정미면 사랑의집짓기 1호 탄생

    …집짓기 1호가 결실을 맺어 지난 27일 입주식을 가졌다. 지난해 10월 화재로 전소된 문한도(48)씨의 집을 정미면사무소와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 아드라코리아 등 사랑의 손길이 모여 지어졌다. (본지 767호 6월 29일자 보도) 사랑의 집짓기 1호인 …

    당진시대
  15. 2009.08.17 · 환경·안전 · 김창연

    [의용소방대 소식]

    …을 위해 남부노인복지관을 찾아 무의탁 독거노인들을 방문해 따뜻한 봉사의 손길을 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방문할 계획이다. 우강면 여성의용소방대 김옥자 대장은 “작은 봉사활동이긴 하지만 주기적인 방문으로 어르신들의 생활에 활력이 될 수 있었으면…

    당진시대
  16. 2009.06.29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정미면에서 시작되는 사랑의 집짓기 1호

    화재로 전소된 집 무료 집짓기 진행 전국적인 사랑이 모아져 만들어진 집 정미면 산성리에 사는 문한도(48)씨는 지난 10월 전기합선으로 집이 전소돼 현재 첫째 형네 집 방 한 칸을 얻어 네 식구가 살고 있다. 하루라도 빨리 새 보금자리를 마련해야 하지…

  17. 2006.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미담소식] 어려운 이웃 돕기 위한 기부 이어져

    …. 당나루로타리클럽은 매년 4회에 걸쳐 관내 불우한 이웃을 찾아 온정의 손길을 전하고 있는데 전년도에 이어서 올해도 어려움 속에 살아가고 있는 세 가정을 직접 방문하고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성금을 전달했다. 또한 국제로타리 3620지구가 올해 특별사업…

  18. 2006.01.12 · 환경·안전 · 김기연

    장애인 가정집에 불··· 2명 참변, 청각·언어장애 어머니와 비장애인 아들 숨져

    청각장애와 언어장애를 가진 어머니와 그 아들이 화재로 숨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화재가 발생한 것은 지난 2일 새벽 2시경이었다. 행정2리 마을회관 옆에 있는 자그마한 집에서 사는 박풍자(52)씨와 이상덕(13)군은 집에 불이 났으나 미처 빠져…

    당진시대
  19. 2004.06.28 · 인물·동정 · 김기연

    “클럽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이끌어나갈 터”

    …임인 와이즈멘을 알게 됐습니다.” 조 회장은 몇 년 전 지금의 사업장이 화재로 인해 전소되는 불행을 겪었다. 그때는 정말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 정도로 힘들었다고. 그때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준 사람들이 와이즈멘 클럽이었다고 한다. 물질적으로, 정신적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