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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문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18건
기간
1993—2026

618건 · '살아 문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0 / 31쪽

  1. 2012.07.27 · 문화·교육 · 우현선

    도예공방 '미소연' 민혜경 작가가 추천하는나무를 심은 사람>“알아주지 않아도 나만의 길을 걸어가요”

    …을 흔들리지 않고 걸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30년 가까이 청자만 바라보며 살아온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됐어요.” 민혜경 작가는 “유행하는 현대도자기를 구워야 한다는 유혹이 여러 차례 있었지만 우리나라 전통 도자기인 청자를 지켜야 한다는 일념으로 청자를 구…

  2. 2012.07.20 · 문화·교육 · 임아연

    지역민 찾아가는 연극 공연

    …술여행, 농산어촌 순회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 공연은 2004년부터 문화예술을 향유하기 어려운 지역에 극단이 직접 찾아가 연극을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사업이다. 이 프로그램을 신청한 순성농협 측은 “도시 지역과 문화적 격차…

  3. 2012.06.29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 다문화가정 이주여성 줄줄이 수상

    지난달 20일 베트남 출신 박소연 씨가 외환은행 나눔재단의 ‘외환다문화대상’에서 희망가정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한국에 이주해 살면서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잘 정착한 이주여성을 선발해 수여하는 것으로, 대상과 본상에 이어 세 번째로 큰 상이다…

  4. 2012.06.12 · 문화·교육 · 박기욱

    김기원 우강면 성원리"성원리에서 나고 자라 평생을 보내"

    … 보다 상세하게 지역 소식을 파악할 수 있다”며 “당진시로 승격한 만큼 문화와 교육 관련 인프라가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기원 씨는 태어난 집에서 지금까지 살고 있다. 성원리 터주대감인 셈이다. 군대 생활 때문에 객지로 떠난 3년을 제외하…

  5. 2012.05.28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마지막회 - 다문화가정 한강덕, 왕진리(시곡동) 부부] “외국인 아내의 행복, 남편 몫이 크죠”

    …활에 적응을 시켜줘야 겠다고 생각했죠. 그래서 여기저기 알아보다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알게 됐어요. 그때는 센터가 신설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6개월 후에야 한글교육이 시작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일찌감치 등록을 해 놓고 아내에게 6개월만 참자고…

  6. 2012.05.11 · 문화·교육 · 우현선

    기획 - 심훈기념관 건립을 위한 연구용역보고서 최종 발표심훈의 문학인, 독립운동가, 영화인 조명 필요성 제기

    …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최종보고회를 통해 최종 발표됐다. 당진시는 상록문화제집행위원회를 통해 지난해 9월 필경사 리모델링과 심훈 선생의 유품 보관·전시, 유품가치 분석과 데이터 베이스화 등에 대한 연구용역을 발주했다. 이철환 당진시장은 연구용역보고서…

  7. 2012.03.28 · 문화·교육 · 박기욱

    [상록문화제 재정립과 발전을 위한 포럼] “정체성 강화해 지역 대표 민간축제로 자리매김”

    상록문화제집행위원회(위원장 한기흥)는 지난 16일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 대강당에서 상록문화제 재정립과 발전을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한기흥 상록문화제집행위원장은 “이번 포럼이 앞으로 상록문화제가 나아갈 방안을 모색하고 심훈 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나갈…

  8. 2012.01.16 · 문화·교육 · 우현선

    순성반딧불이도서관 장순덕 사서가 추천하는 “인디언들의 철학과 지혜를 배워요”

    …서 자연에서 뛰어 놀지도 못하잖아요. 책을 읽으면서 인디언들은 자연에서 살아서 인지 가족애도 두텁고 몸도 마음도 건강하다는 걸 알게 됐어요.” 도서관에서 사서 일을 시작하게 됐다는 소식을 접한 지인이 추천해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를 읽게 됐다는 …

  9. 2012.01.13 · 문화·교육 · 김창연 기자

    향토 시인의 시 한 편 | 홍윤표 시인

    … 수련해 온 수년의 그 아름다운 음악 메시지 A-Mi 뮤직클럽은 아직도 살아 있었다 그들은 당진을 위해 태어났고 당진을 위해 거리의 악사가 되었다 위대한 이름이다 위대한 음악인이다 언젠가 락 음악에 취해있던 그 시절 88올림픽이 열린 시절을 돌아보면 …

  10.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2 우수상]행복한 가족

    …히 중국어를 가르치고 또 열심히 한국어를 배워 한국사람으로 불편이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여름에는 제주도로 휴가도 갔다 왔다. 중국에서 제주도는 꼭 가고 싶어하는 유명한 관광지이다. 한국에 오면 꼭 가고 싶었던 제주도를 가게 되어 나는…

    당진시대
  11.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이철환 “살맛나는 시민, 꿈이 있는 당진”

    …수의 작가 심훈의 정신이 이어지는 계몽운동의 발상지로 조상의 혼과 얼이 살아 숨 쉬는 지혜의 땅입니다. 농경시대를 통해 당진은 서로 돕고 아끼는 상부상조의 정신을 가꾸어 왔습니다. 철의 시대를 거치면서 당진은 지역 발전의 전기를 마련했으며, 항만의 시…

    당진시대
  12.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1

    [편집자주] 당진군이 주최하고 당진시대(대표이사 이병성)와 당진군다문화가정지원센터(센터장 손희란)가 주관한 다문화백일장의 시상식이 지난달 28일 진행됐다. 당진군다문화가정지원센터 내 결혼 이주여성 한국 교육 프로그램인 당진어학당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진…

  13. 2011.12.02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5·6 아버지 심훈 빼닮은 심재호의 삶 “‘그날’은 통일이 아니겠어요”

    …하는 것을 자신의 업으로 삼았다. 그 자신도 아버지 심훈을 빼닮은 삶을 살아왔다. 군사정권시절 <동아일보> 기자로 일하다 스스로 그만두었다. 이후 미국에서는 이산가족찾기운동으로 북한을 수시로 오갔다. 심재호 씨가 미국으로 돌아가기 전, 그가 기억하는 …

  14. 2011.11.19 · 문화·교육 · 박기욱

    [일하는 다문화가정을 찾아서 - 당진군 다문화가정지원센터 박소연 통번역사] “누구보다 이주여성 처지 잘 알죠”

    …리고 있지만 외국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은 우리 사회 곳곳에 남아 있다. 문화와 언어가 다른 타국에 시집와 사회 한 구성원으로 당당하게 자리 잡은 여성들을 찾아보고 그들의 어려움과 앞으로의 꿈에 대해 들어 봤다. 박소연 다문화가정지원센터 통번역사는 20…

  15. 2011.10.1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제35회 상록문화제 새로운 시도 돋보여

    … 정신 구체화·세분화에 대한 세미나, 연구학회 논의 필요” 제35회 상록문화제는 그 어느 해보다 풍성하고 규모면에서 역대 최대 행사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당진읍 대덕수청지구 도시개발 사업지구 내 당진교육청 건설 부지에서 개최된 이번 상록문화제는 상록…

  16. 2011.10.03 · 문화·교육 · 박기욱

    포크듀오 둘다섯 멤버 오세복 당진에 정착

    …와의 인연으로 당진에 내려오게 됐다”며 “아들 세대까지 5대째 서울에서 살아온 서울 토박이지만 당진에서 남은 생을 보내려 한다”고 말했다. 이어 “두 달여 간의 공사를 진행하며 당진 사람들과 함께 한 시간을 통해 지역의 정서를 이해해 가고 있다”며 “…

  17. 2011.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이정음 연호시문학회 회장-정겨운 가을빛을 생각하며

    …동감 넘치는 정신적인 힘이다. 아무리 과학 기술이 발달하여 잘 먹고 잘 살아 윤택할지라도, 정신적인 진리나 사랑, 정의와 윤리를 추구하지 않는다면 우리 마음은 어둠일 것이고, 우리 사회는 길을 잃고 방황할 것이다. 현대인들은 빛을 잘 생각하지 않는다.…

    당진시대
  18. 2011.09.09 · 문화·교육 · 우현선

    “살아 있는 역사문화도시 만들어야”

    지난 6일 면천역사문화도시 경관형성 기본계획 중간보고회가 군청 소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날 설명회에는 이철환 군수와 관계 실과장, 면천면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해 충남발전연구원의 연구결과를 보고받았다. 이철환 군수는 “기존의 것을 부수고 지역주민들을 개…

  19. 201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후각 미래희망연구소장 / 전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 체면문화가 주는 교훈

    이 땅의 성년 남성들을 상실하게 하는 주된 원인은 체면문화, 일문화, 음주문화, 성문화, 레저문화, 폭력문화, 사이버 문화, 마약 문화, 인터넷 중독 등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이 중 필자는 본지에서 체면 문화의 득실을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체면문…

    당진시대
  20. 2011.08.02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진 작가 작업실 탐방 ⑥ - 장철석 작가] “문화는 공장 짓듯이 한순간 만들어지지 않아”

    …사, 직장인, 주부 등 다양하다. 장 작가는 “학교 교육만 가지고 평생 살아가기는 힘들다”며 “평균 수명 80년을 앞두고 있지만 50대 전후에 은퇴하는 게 현실”이라며 “은퇴 후 인생을 설계할 수 있도록 평생교육이 필요하다. 미술을 통해 재교육 효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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