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누구나 같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01건
기간
1993—2026

501건 · '누구나 같은' · 최근 기사부터21 / 26쪽

  1. 2003.08.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경찰이 국민의 권리를 침해해서야

    …말을 듣고 고민 끝에 집회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민국의 국민은 누구나 집회 및 결사의 자유를 가지고 있다. 누구든지 둘 이상이 모여 시위나 집회를 할 수 있는데 6공화국 시절에 집회 및 시위를 하려면 관할 경찰서에 사전 신고를 해야 하는 집시…

    당진시대
  2. 2003.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지역언론개혁연대의 출범에 부쳐

    …려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따라서 지역언론에 대한 제도적 지원은 다음과 같은 개혁을 전제로 시행되어야 한다. 첫째, 건강한 지역언론에 한해 지원해야 할 것이다. 지역언론에 대한 지원은 특정언론 사주나 언론인에 대한 지원이 아니라 지역주민의 알권리를 신…

  3. 2003.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런 집 어떠세요?

    …라 미적 기능까지 겸하고 있다. 예쁘게 지어지고 잘 가꾸어진 집을 보면 누구나 한번쯤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물론 외양만으로 집을 평가할 수는 없다. 그 집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예쁜 마음씨, 집을 정성스럽게 가꾸고 아끼려는 마음씨가 진정으로…

  4. 2003.06.22 · 지역사회 · 조영미

    “어려웃 이웃에게 집을 지어드립니다”

    …‘집짓기’를 ‘사랑’으로 실천했다. “돈 얼마씩 내는 것은 여유만 되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러나 몸으로 하는 봉사는 개개인이 많은 것을 감수해야만 할 수 있는 일이죠. 그런 의미에서 우리 회원들이 자랑스럽고 고맙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공…

  5. 2003.06.08 · 문화·교육 · 조영미

    도서실과 함께 커가는 아이들

    …리기 위해 멀리 기지시나 당진까지 나가지 않아도 되고, 원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책을 빌려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구자융 교장은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빔 프로젝트과 프로젝션 TV 등 책 이외에도 여러 가지 교육 기자재들이 구비되니까 아이들이 흥미를 가…

  6. 2003.04.27 · 정책·행정 · 유종준

    ‘이동군수실’로 전락한 ‘순회공청회’

    …아니었던 관계로 이에 대한 몫은 김낙성 군수에게로 넘어갔다. 문제는 이 같은 상황이 미리 예견됐었다는 데 있다. 지난 3월7일 당진군은 각계 시민·사회단체와 환경단체 등을 초청한 가운데 군 종합발전계획에 대한 중간 용역보고회를 가졌다. 그러나 당시 참…

    당진시대
  7. 2003.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따스한 시선 - 장석길(현대자동차 당진지점)

    누구나 쉽게 잊지 못할 대학시절의 추억 하나쯤은 마련해 두고 살 것이다. 나에게도 지금 까지 간직하고 있는 기억이 하나 있다. ‘한울회’라는 봉사동아리에서 활동할 때다. 대학 1 학년, 가을이 한참 무르익을 무렵으로 기억한다. 한 달에 한 번씩 개태사…

  8. 2003.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수필] 아이들 방학 주던 날

    …에게는 중요하고, 의미 있는 겨울방학이라 할 수 있다. 모든 사람이 다 같은 생각을 갖는다고 할 수는 없지만, 특히 자녀교육에 있어서는 각자 나름대로의 자기철학이 꼭 필요하다고 본다. 자기기준이 확고하지 않다면 주위의 많은 유혹들로부터 혼돈에 빠지기 …

  9. 2002.1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0여일 동안 전국 돌아다니며 선물 나눠준 당진읍 대덕리 송재선씨

    …행을 노출시켰던 것이다. 54년을 묵은 그의 꿈 아무나 가질 수 있지만 누구나 보듬을 수는 없는 소박하면서도 원대한 그의 꿈. 그 꿈의 연원은 무엇일까. 고학했던 시절, 인천에서 ‘한국일보’를 돌리던 그 어린 소년이 답을 갖고 있었다. “이것도 눈물나…

  10. 2002.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나루교회가 당진의 올바른 문화를 꽃피우는 작은 씨앗이 됐으면 하네요”

    …로 시작하기엔 두려움이 먼저 앞서는 나이이고 현실에 안주할 수밖에 없는 누구나 갖고 있는 비겁함이 점점 굳어질 때다. 그러나 그는 올 봄에 아무런 연고도 없는 당진에 내려와 ‘당나루교회’라는 이름으로 교회를 개척하고 있다. 당나루교회는 한국기독교장로회…

  11.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들의 마음 속으로 스며드는 할머니의 따뜻한 마음 - 고을님 할머니

    옆집 할머니같은 친근함 부슬부슬 비가 내리고 있었다. 골목으로 접어들자 동그마니 웅크리고 앉아있는 허름한 집 한채가 아주 조금씩 비에 젖고 있었다. ‘할머니 야식’이란 간판을 확인하고 문을 열었다. 한 동네에서 오래 살았던 자상한 옆집 할머니처럼, 그…

  12. 2002.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낮은 곳에서 낮은 자들의 영혼을 위로하는 기독교인 정만옥씨

    …은 눈동자며, 얼핏 그의 손을 스쳤을 때 미세하게 번지던 온기며, 소년 같은 웃음소리들이 보이지 않는 강물이 되어 내면의 밑바닥을 적시는 기분이었다. 그의 얘기를 듣던 중 풍금소리처럼 가슴의 한 곳을 울리던 그 뭉클함이 낮은 파동으로 온몸에 퍼져나갔던…

  13. 2002.11.03 · 문화·교육 · 이희철

    “우리들 마음 담긴 국화향 맡으러 오세요”

    황금 같은 가을들판과 소금기 섞인 바다바람 속에 누워있는 갯마을, 송산면 가곡리에 작은 가동초등학교(교장 임병수)가 있다. 정문을 지나 복도로 들어서자 국화 향이 가슴속까지 밀려들어온다. 반들반들한 나무복도는 온통 국화천지다. 교실에 올망졸망 앉아 있…

  14. 2002.10.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 교사의 자율적 교육지침 “너희들 스스로 힘들게 해라” - 송산중학교 우진성 교사

    …진군의 학생 육상에 대한 오명을 말끔하게 씻어냈다. 착한 학생들과 가족 같은 학교 분위기가 푸근하게 다가왔다는 그의 교육지침은 자율에 있다. “편하게 하면 아무 것도 이룰 수 없다, 너희들 스스로를 힘들게 해라, 학생들에게 항상 이렇게 강조합니다. 교…

  15. 2002.09.01 · 정책·행정 · 유종준

    환경 위주의 시 행정 이끄는 환경단체와 시민의식

    …발이익보다는 환경보전을 중심으로 시 행정을 추진했다. 도시에서 시골로 이같은 상황은 단지 에어크라트 시에 국한되지 않는다. 우리보다 훨씬 일찍 산업화가 진행된 독일에서 이촌향도(離村向都)라고 불리는 도시 집중화 현상, 특히 젊은이들의 도시 집중은 이미…

  16. 2002.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 국립공주대학교 권건오 강사가 추천하는 ,br>사람음은 무엇으로 사는가에 대한 이야기

    …용을 간직하고 있어 우리 자신의 삶을 음미해 볼 수 있는 여유를 주는,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동화 같은 단편소설이 여러 편 수록되어 있다. 어린이에게는 사랑과 진정한 행복에 대하여 말해 주고, 어른에게는 자신의 삶의 내용을 돌이켜보는 기회와 올바…

  17. 2002.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요즘 가볼만한 산- 제23회] 남 설악의 백미 “주전골”

    …데 흰빛으로 덧칠한 암벽이 장관을 이룬다. 그다지 깊어 보이지 않을 것 같은 계곡이 상류로 오를수록 물소리가 세차게 들려오며 그 깊이를 더해간다. 휘엉청 밝은 달빛 아래 하늘에서 아리따운 선녀들이 내려와 목욕을 하였다는 선녀탕은 유난히 맑아 보이며 그…

  18. 2002.06.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인학(미호중학교 이인학 교사가 추천하는 나 자신을 찾아서

    …니라 진지하게 철학 그 자체와 대면하고 싶다. 그럴 때면 어머니의 품속 같은 산골마을 은곡재로 떠나 대자연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음미하며 또 하나의 내 이름을 불러 보기도 한다. 내 자신의 자아를 <다이몬 designtimesp=28989>이라…

  19. 2002.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악몽 같은 세월을 지새우고 - 김동예(합덕읍 운산리)

    … 겪었다. 전후세대들은 꿈도 꾸지 못할 무섭고 두려웠던 시절. 그 악몽 같은 나날들의 기억은 나를 따르던 옆집 동생과 함께 찍은 50여년 전의 흑백사진처럼 은은한 음영으로만 남아 있을 뿐... 그리고 또다시 박정희 군사정권이 도래했고 사람들은 이슬처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