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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마음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44건
기간
1993—2026

744건 · '우리 마음에' · 최근 기사부터21 / 38쪽

  1. 2011.11.19 · 정책·행정 · 임상현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최 은 성 당진군의회 군의원 “어려운 이웃 이야기, 인상 깊어”

    … 제공해 줄 수 있는 신문이 되길 바래요.” 최 의원은 책 소개 코너를 마음에 들어 했다. “요즘엔 책을 읽을 시간이 부족한데 책을 소개해주는 글을 읽어보면 독서를 하고 싶어져요. 이렇게 날씨 좋을 때는 양지 바른 곳에 가서 읽고 싶다니까요.” 사회에…

  2. 2011.1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993~2010 되돌아 본 당진시대 17년] 주민과 함께 당진의 역사 기록해 온 17년

    …회 독자 프로파일 조사 최종결과 발표. ‘지역신문 중 어느 신문이 가장 마음에 드는가’라는 주관식 질문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45.7%가 ‘당진시대’를 선택. •9월13일~16일:북한 금강산에서 열린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주최 ‘통일과 지역언론 연수’에 안…

    당진시대
  3. 2011.11.05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당진가족상담센터 승문경 상담사가 추천하는 “부모가 바뀌면 아이도 100% 바뀌죠”

    “요즘 아이들이 몸과 마음에 큰 상처를 받는 일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헌데 <도가니>처럼 성폭행 같은 큰 충격이 아니어도 아이들은 상처를 받거나 성장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엄마들이 올바르게 양육을 하지 못해도 문제는 발생하죠. 신체접촉…

  4. 2011.10.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김병빈 지속가능 상생재단 사무국장 “야호대의 허리를 싹둑 잘라버릴 것인가?”

    …갈아입는다. 사람들은 이 광경을 장관이라 표현한다. 특히, 이 노을빛은 우리의 마음을 숙연하게 만들거나, 이유없이 가슴을 뭉쿨하게 하는 마력을 지니고 있다. 자연이 주는 결실에 대한 유전자적 감흥일 것이다. 자연은 이러한 감동을 이미 알고 있는지, 우…

    당진시대
  5. 2011.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의 문제를 하나하나 바꿔야(하)

    우리는 당진이 가지고 있는 문제를 잘 알고 있습니다. 환경이나 의료, 문화 여건이 좋지 못하다고 합니다. 복지 기반시설이 취약하다고 합니다. 기업의 사회 공헌 사업에서도 부족하다고들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당진군은 환경감시사업소를…

    당진시대
  6. 2011.09.04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읍 읍내리‘예다손떡’ - 박재용·오명숙 부부] “내가 직접 찐 떡이 더 맛있죠”

    … 함께 지난달 18일 오픈했다. 이곳에서 생산되는 떡은 100여 가지. 우리 쌀을 알차게, 그리고 효율적으로 소비할 방법을 찾자는 취지를 내세운 예다손떡이다. 박재용 씨는 “부모님들에게 과자나 서양음식보다는 우리 쌀로 만든 떡을 사주면 좋겠다는 마음에…

  7. 2011.09.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우리의 문제를 하나하나 바꿔야(하)

    우리는 당진이 가지고 있는 문제를 잘 알고 있습니다. 환경이나 의료, 문화 여건이 좋지 못하다고 합니다. 복지 기반시설이 취약하다고 합니다. 기업의 사회 공헌 사업에서도 부족하다고들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당진군은 환경감시사업소를…

    당진시대
  8. 2011.08.29 · 인물·동정 · 우현선

    대덕리에 사는 지광선 주부가 추천하는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은 책”

    … 알게 되는 기회가 됐어요.” 지광선 씨는 <내 이름은 망고>가 특별히 마음에 남는 이유로 캄보디아라는 나라에 대해 알 수 있었던 점과 철부지 엄마를 대신해 어린 나이에도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주인공 수아의 모습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라고 말했…

  9. 2011.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소소봉사회] “엄마의 마음으로 만든 김치로 봉사”

    …가 민망할 정도죠. 그런데 어느 날 아이 아빠가 반찬을 전해주고 가려는 우리를 잡더니 꼭 주고 싶은 게 있다고 하잖아요. 그러고 보니 아까부터 잔뜩 부푼 주머니에 손을 넣고 있었어요. 아이 아빠가 주머니에서 꺼낸 건 알밤들이었어요. 우리를 주려고 성치…

  10. 2011.08.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희봉 당진참여연대 조례분과 위원장] 국기게양보다 더 중요한 애국을 가르치자

    우리는 역사 속에서 수많은 인물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애국을 실천한 사례들을 듣고 보며 살고 있다. 그만큼 애국은 국민으로서 중요한 가치이자 소명이다. 나라사랑에 대해 그 방법에 있어서는 차이가 있을지언정 그 본질에 대해 이의를 가진 자는 없다는 얘기다…

    당진시대
  11. 2011.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칠절리 ‘동동동 이장님’을 자랑합니다] “80세 노인들이 대부분인 마을에 60세 이장은 젊은 일꾼”

    … 씨는 편지에 평소에 마을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최만식 이장을 칭찬하고픈 마음에 펜을 들었다고 밝혔다. “40가구가 사는 우렁 속 같은 조그만한 시골 동네에 새벽부터 오토바이의 달달 거리는 소리가 나면 울동네 이장님의 순찰과 함께 하루가 시작됩니다. 9…

  12. 2011.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종범 원당초등학교 교장] 대기만성(大器晩成)

    …기만성의 전형적인 인물이라는 말에 공감해서가 아니다. 대기만성이 필자의 마음에 와 닿는다는 느낌이고 필자와 어떤 인연이 있는 고사성어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 이 같은 느낌에 특별한 의미는 없고 단지 다른 사람보다 모든 것이 늦다는 생각에서 감히 대기만…

    당진시대
  13. 2011.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허진욱 당진군농업기술센터 합덕농업인상담소장] 사회기풍대혁신교육을 다녀와서

    …군청 전 직원이 함께하는 워크샵이었다. 10시30분께 입소식을 시작으로 우리는 짜여진 프로그램에 따라 나름의 설렘과 사명감으로 교육에 임했다. 여성친화도시를 주제로한 첫 강의에서는 충남에서 첫 번째, 전국에서 여덟 번째로 선정된 당진의 여성친화도시 선…

    당진시대
  14. 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이철환 군수 취임 1주년 특별 좌담회] “당진군 예산 총 640억원 긴축”

    …지역주민들이 분리수거를 하지 않고 버린 쓰레기는 심각한 문제다. 환경은 우리 모두의 문제다. 현재 인천남동공단에서 들어온 공장들과 울산에서 들어온 기업이 문제다. 지정학적으로 입지조건이 좋으니 온갖 기업들이 마구 들어오는 바람에 들어와서는 안 될 타 …

  15. 2011.06.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낙천적인 삶

    …여년 농부의 경력이 전부다. 일제 강점기에 소학교에 다니다가 중퇴했으며 우리말을 배울 기회가 없었다. 또한 조실부모해 어릴 적부터 친척집에서 자랐는데 그 친척집도 가정 형편상 학교에 보낼 사정이 못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다년간 글을 못 읽는 문맹으로…

    당진시대
  16. 2011.05.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97] 열정과 노력

    …’ 발췌한 글이다. 수업 중 아이들에게 어떤 식으로든 희망을 주고 싶은 마음에 좋은 구절이 있거나 나의 삶 속에서 감명 깊은 것이 있으면 소개한다. 그 까닭은 학생들이 자기정체성 혹은 진로에 대한 진지한 생각과 고민의 흔적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해왔기 …

    당진시대
  17. 2011.05.13 · 문화·교육 · 우현선

    [월요토론]“한국 엄마들 교육열, 따라가기 힘들어요”

    …시를 했다. 대부분 한국 사람들은 친절하게 잘 대해주는 편이지만 그때는 마음에 상처를 받았다. 한국의 가정들은 아이들을 여러 가지 학원에 보내는데 다문화가정은 경제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학원비(방과후 활동)나 예체능 교육을 지원해 줬으면 좋겠다. 장가경…

  18. 2011.05.06 · 지역사회 · 우현선

    영유아를 위한 전문 자원봉사 프로그램

    … 1, 2학년 아이들이 모여 앉았다. 첫 번째 무대는 낮도깨비의 동극 ‘우리집이 최고야’다. 돼지 3남매로 분장한 낮도깨비 회원들의 익살맞은 연기를 보며 아이들은 연신 웃음보를 터트렸다. 낮도깨비의 동극에 이어 풀빛아동권리교육봉사단의 아동권리 교육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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