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슬로시티의 섬 증도, 청산도 그리고 땅끝 마을 미황사여!
1999년 이탈리아의 한 작은 도시인 ‘그레베 인 키안티’ 주민들은 세계적인 패스트푸드 브랜드인 맥도널드가 자신들의 도시에 들어오는 것을 막고 자신들의 삶의 방식을 모두 ‘느리게’ 바꾸기 시작했다. 현재 전 세계 17개국 123개 도시들이 ‘그레베 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64건 · '젊은 주민들' · 최근 기사부터21 / 39쪽
2011.05.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999년 이탈리아의 한 작은 도시인 ‘그레베 인 키안티’ 주민들은 세계적인 패스트푸드 브랜드인 맥도널드가 자신들의 도시에 들어오는 것을 막고 자신들의 삶의 방식을 모두 ‘느리게’ 바꾸기 시작했다. 현재 전 세계 17개국 123개 도시들이 ‘그레베 인…
2011.05.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에 살고 있는 주민들이 타 지역에 나가면 당진은 참 공장이 많아 발전되었다는 얘기를 자주 듣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그들은 당진에 계속해서 살고 싶지가 않다며 그 원인은 환경과 높은 물가라고 한다. 지역의 지도자들은 다른 한쪽에서 당진시 추진이…
2011.05.1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도맡아 할 정도로 지역에 대한 애정이 깊다. “시골 마을에서는 50대도 젊은이에 속해요. 젊은 사람이 마을일 도와야지 누가 돕겠어요. 그리고 마을 일이라고 해도 어차피 제가 하는 일들이니까 어렵지가 않죠.” 한 씨에게 당진시대를 어떻게 보고 있느냐고 …
2011.04.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다 진달래가 부족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어 진달래에 행방에 대해서도 지역주민들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호수(신평면 거산리)씨는 “진달래가 지천으로 피어나 장관을 이뤄야 축제를 더 많은 사람이 찾을 것 같다”며 “이런 큰 무대로 연예인이나 공연단을…
2011.04.05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환경 문제는 누군가가 해결해 주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이 해나가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후세에게 빌려 쓰는 자연인데 잘 물려줘야죠.” 석문사랑환경협의회 조규성 회장은 환경보전 없이는 석문지역의 발전을 생각할 수 없게 됐다고 말했다…
2011.02.01 · 정책·행정 · 우현선
…는 경우가 있다는 말씀인 것 같다. 편명희 : 언론에서 신중히 판단하고 주민들에게 정확한 사실을 알릴 수 있길 바란다. 이병성 : 얼마 전 보도된 군청 실과장과 군의원 간 막말발언에 대한 기사의 경우, 기사화 하는 것이 적절했는가에 대한 의문이 든다.…
2011.01.14 · 지역사회 · 김창연
…능력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전문 인력이 아닌 경우 기업들이 지역사회에서 젊은 인력의 취업난을 해결하기 위해 지역의 인력 우선 고용이 이뤄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당진군개발위원회에서는 지역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인재육성을 위해 각 기업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
2011.01.14 · 문화·교육 · 김기연
…출소장과 당진경찰서 경리계장을 맡아 오다 지난 1975년 정년퇴임했다. 젊은 나이였던 박 구청장의 아버지는 이후에도 당진성모병원 서무과장, 당진감리교회 신협 이사장을 3년간 맡았다. 박 구청장은 “아버지는 내가 민주화 운동을 하면서 경찰들이 숱하게 찾…
2010.12.06 · 문화·교육 · 김창연
…지고 있다. 블레드는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해 이 관광전문학교에 블레드의 젊은이들이 많이 입학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있으며 블레드 관광 전문 인력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슬로베니아에는 학교시설과 설비는 충분하지만 관광에 대해 공부하려…
2010.11.25 · 지역사회 · 김창연
… 건물일지라도 원형을 유지하기 위해 보수하고 수리해 마을의 역사와 마을 주민들의 기억이 담긴 건물 등의 원형 그대로를 보존하고 있다. 본래 한드미마을은 인근 5개 골짜기 마을 중 가장 큰 골짜기이며 가장 큰 들이라는 뜻에서 한더미라는 이름으로 불려왔는…
2010.11.01 · 문화·교육 · 김창연
… 역사를 갖고 있는 문화 여건이나 시장 기반이 다져진 곳이었기에 고리차 주민들에게는 커다란 불편이 없#었다. 하지만 노바고리차 주민들의 경우 불편함은 극에 달했다. 노바고리차는 허허벌판에 묘지만 있는 황무지와 다를 바 없는 곳이었기 때문이다. 남겨진 …
2010.09.2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이의 엄마이자 평범한 주부였던 그녀는 이제 수첩과 필기구를 들고 다니며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최은성 의원’이 됐다. 최은성(35) 의원은 의원직을 시작하자마자 부위원장직을 2개나 맡을 정도로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의회운영위원회와 총무위원회…
2010.08.13 · 정책·행정 · 김기연
…화 답변은 ‘서면으로’ 도지사와의 대화 시간에는 열띤 질의가 이어졌다. 주민들은 당선 이후 처음으로 직접 대면한 도지사에게 질의를 쏟아냈다. 이날 나온 질의는 모두 16건. 질의에는 이철환 군수가 도지사에 건의했던 당진중학교 진입로 확포장공사부터 마을…
2010.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니다. 첫째 당진의 원도심 재생 및 재래시장 개발을 통한 영세상인과 원거주민들이 보호되고 이득이 갈 수 있도록 적극개발하고 각 읍·면·재래시장을 특화시켜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둘째 농·수·축산업을 2차 산업화해 유통망 구축 및 소득창출을 위해 발로 뛰…
2010.05.29 · 인물·동정 · 김창연
…공약이죠. 대체적으로 당선후 실천되는 공약은 소수에 불과한 것 같아요. 주민들의 대표로서 선거에 나와 공약을 내걸었다면 지킬 줄도 알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동교육 지원을 위한 공약들이 선거철이면 줄곧 등장했지만 막상 선거가 끝난 후에는 실천된 공약…
2010.05.26 · 정책·행정 · 우현선
…면서 제작하고 있는 당진군보가 당진군과 지치단체장을 일방적으로 미화하고 주민들의 외면을 받고 있다는 지적이 있다. 물론 군정을 홍보해야하고 어느 정도는 주요사업을 선전할 필요가 있지만 지금까지는 지나치게 편중되고 과장된 면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점…
2010.05.2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면서 제작하고 있는 당진군보가 당진군과 자치단체장을 일방적으로 미화하고 주민들의 외면을 받고 있다는 지적이 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 정보화시대에 홈페이지로도 정보를 충분히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신문발행은 필요없다고 본다.…
2010.05.05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사진: 우현선 기자 최종길: 먼저 이번 민종기 군수 사태에 대한 배경과 주민들의 반응은 어떠한가? 최장옥: 지속적으로 회자되고 외지에서도 확인 전화가 오기도 한다. 불명예스러운 일이 다시는 생기지 않도록 관심과 냉철한 판단이 필요하다. 유종준: 비리 …
2010.05.04 · 정책·행정 · 우현선
… 내야 한다. 그런데 남북부권 편차는 눈에 띄게 다르다. 북부권 읍면의 주민들은 말할 수 없는 불만을 갖고 있다. 희망도 잃었다. 각 읍면마다 지리적, 지형적 특성이 다르다. 중앙도시권, 서북부권, 동남부권 맞춤형 균형 개발의 모델이 당장 필요하다. …
2010.04.28 · 지역사회 · 김창연
…장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도 줄어 장날이면 길게 늘어선 상인들과 북적이던 주민들의 모습을 볼 수 없게 되면서 어려움을 겪어왔다고. 요양보호사로서 활동을 하기도 한 그녀는 종종 시간이 날 때면 식당에서 일손을 도왔다. 그러던 중 교회 모임 때 유구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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