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466건
기간
1993—2026

5,466건 · '살아 있는' · 최근 기사부터217 / 274쪽

  1. 2004.04.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에서는···

    …때보다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석문면 삼화리에서 밭에 양상추를 심고 있는 아주머니를 만났다. 500평의 밭에서 양상추를 재배하는 박문자(57)씨는 “농민의 희망은 땀흘려 농사 지은 농산물을 제값받고 출하하는 것”이라며 올해로 두 번째 양상추를 심는…

  2. 2004.04.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낙성 당선자에게 바란다

    …득표에 그친 것은 군민들의 새로운 인물에 대한 갈망과 김 후보에게 갖고 있는 거부감도 적지 않게 존재하고 있음을 보여 주고 있다. 김 당선자는 이러한 변화의 흐름을 잘 읽고 상생의 정치를 펼쳐 나가야 할 것이다. 또 다시 다음 선거를 위해 경조사와 행…

    당진시대
  3.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간 질문·답변

    …에 남을 것인가? 군소정당 소속 의원으로 당진발전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 【김낙성 답변】 제17대 총선에서 자민련이 반드시 원내교섭단체를 구성하리라 믿는다. 원내교섭단체가 안 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열심히 노력해서 원내교섭단체를 만들 것이다.…

    당진시대
  4.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글세 5만원 없어 눈물 흘리던 초심으로”

    …평소 믿을 신, 옳을 의, “신의”라는 두 글자를 항상 가슴속에 새기며 살아왔다. 이번 총선은 국가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선거다. 최소한 국민들이 정치권의 부정부패에 절망하고 서민들이 경제가 어려워서 못살겠다며 아우성치지 않도록 하겠다. *대통령 …

  5. 2004.04.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투·융자후 사후관리와 농업전문가 육성

    …가능하다고 보는가? 【답변1】 국가가 막대한 돈을 투·융자한다고 농민이 살아나는 것은 아니다. 빚더미로 전락할 수 있다. 농사짓는데 그칠 것이 아니라 사후관리도 중요하다. 전문가가 되지 않으면 어렵다. 장애인지원대책법 강화하겠다 【질문2】 헌법 제52…

    당진시대
  6. 2004.04.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마무리 연설

    …들이 아니었으면 지금의 우리는 없다. 남은여생을 편안하고 공경 받으면서 살아야 한다. 사회복지사인 정석래가 맡겠다. 새천년민주당 한만석 후보 세대간 대결해선 안돼 오늘 토론을 통해 어느 후보가 성실한 후보인지 명확히 들어났다고 생각한다. 특정 당은 이…

    당진시대
  7. 2004.04.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희소식 전하는 당진시대 되길”

    …산리 한대석(54) 이장. 고향인 대운산리에서 4년째 이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 이장은 군내 소식을 정확하고 세밀하게 알 수 있는 신문이 있어 좋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실 중앙일간지는 봐도 그만 안 봐도 그만이죠. 어차피 뉴스에서 매일 나오니…

  8. 2004.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노동정책 개선 위해 뛸 수 있는 사람 필요”

    하니웰코리아 최 남 택 노조위원장 “노동운동은 인간으로 살아가는 최소한의 생존을 위한 투쟁입니다.” 하니웰코리아 최남택(44) 노조위원장은 현 기업의 임금편차와 복지 형평성 문제 등 불합리한 노동정책 개선과 사회보장제 확산의 필요성에 대해서 설명했다.…

  9. 2004.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영재아카데미 김향숙 부원장이 추천하는 변화의 발목을 잡는 미련에 대한 이야기

    …바뀌게 되고 이 모든 것은 생각하기에 달려 있다. 각기 다른 삶을 살고 있는 동창생들의 만남에서 한 명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토대로 책이 전개되는데 치즈를 찾아다니는 스니퍼, 스커리라는 작은 생쥐 두 마리와 꼬마 인간 햄과 허가 등장인물이다. 미로 속에…

  10. 2004.03.30 · 정책·행정 · 유종준

    4.15 총선 / 후보등록 앞둔 각 후보 캠프

    …5대와 16대 총선에서 각각 민주당과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해 낙선한 바 있는 정석래 전 한나라당 당진지구당 위원장이 이번 총선에서 3번째 도전장을 내밀었다. 총선을 앞두고 서울시 송파을에 공천을 신청했던 김현욱 전 의원이 당진으로 지역구를 변경하면서 …

    당진시대
  11. 2004.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지시줄다리기 대제 줄제작 ‘한창’

    …잔줄을 줄 틀 앞으로 옮기고 4~5명이 신호에 맞춰 줄을 꼬는 모습에서 살아있는 협동심이 느껴진다. “줄다리기 본행사의 시작인 길놀이가 시작되면 농기가 160수 이상 휘날리고 쇠북과 장구, 징소리와 기가 나부끼면서 기지시리에서는 떠나갈 것 같은 장엄한…

  12. 2004.03.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업은 판단력이 뛰어난 농업전문가가, 농정은 지자체가 전담해야”

    …과 이수 과장 “한-칠레 FTA 국회 통과 후 군내 농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는 상황을 잘 알고 있습니다.” 지방자치 단체는 중앙정부의 정책을 그대로 수용해 이행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말하는 당진군 농수산과 이 수 과장은 “농업은 지속 가능한 생명산업…

  13. 2004.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은 고통의 노래 - 홍신선

    …너를 사랑하던 마음 하나만은 다시 꺼진 연탄재들 서먹서먹 넋 빼고 쌓여 있는 그때 그 광화문(光化門) 골목들로 싸락눈 몇이 아픈 몸 마지막으로 깨뜨리던 그때 그 차(茶)집 문턱가로 어슬렁거릴 것이니 네가 부르면 대답하리라 오오냐 오오냐 땅 위 침묵하는…

    당진시대
  14. 2004.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영화평” 그녀의 진심을 믿어볼까요?

    …향적이다. 이웃 사촌의 정이 생생한 시골 마을에 아버지의 절대적 권위가 살아있는 혈연 중심의 가족이다. 영화는 자연히 보수적인 사회 통념을 극적 세계관으로 깐 셈이고 거기에 따르면 분명 여자는 악한인데도 관객은 그녀의 사기(악행)에 동조해 웃는다. 묘…

  15. 2004.03.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투고]한-칠레 자유무역협정 비준을 바라보며

    … 불신받는 농업정책 그러나 농촌에서는 정부의 대책이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무엇보다도 농정당국이 농업인들로부터 신뢰를 받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불신은 어제 오늘에 생긴 것이 아니라 오랜 기간 누적된 결과이다. 우루과이라운드 출범 …

    당진시대
  16. 2004.03.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서고 구자경 교사가 추천하는 허위에 대한 비판과 평등의식이 드러나는 철학의 참모습

    …학 수험생이라면 한 번쯤은 반드시 읽고 가야 할 필독서로 이름값을 하고 있는 책이다. 지은이는 굳이 수험생 필독서로서가 아니라 동양철학에 대한 오해가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그 오해를 풀고자 하고 있다. 우리는 보통 동양철학이라면 도시 외곽의 …

  17. 2004.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에 반한 사람, 혹은 준비된 새 구조 전문가” - 한국조류보호협회 이광석 당진군지회장 - 김기연 객원기자

    … 70여명이 넘어서게 됐다. 지회 설립을 계기로 농사를 지으며 평범하게 살아온 이 회장은 본격적인 야생동물 보호운동에 뛰어들었다. 새들의 지킴이 조류보호협회 당진군지회에는 덫에 걸려 있는 새들이나 총에 맞아 떨어진 새들에 대해 제보가 들어온다. 군청에…

  18. 2004.03.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네가지 빛깔에 네 남매의 한 학교 다니기 - 현모, 찬모, 관모, 혜모(당진읍 원당리)

    …독자인 할아버지를 두었기 때문이다. 송씨는 네 아이들이 유일하게 다니고 있는 피아노 학원의 수강료라도 벌기 위해 낮에 학원차를 운전하고 있다. 일주일에 사흘씩 국악을 배우고 있는 구씨는 아이들이 피아노를 배우기보다는 같이 국악을 배우기를 바라지만 아내…

  19. 2004.03.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칠레 FTA 동의안 국회통과 후 당진의 농촌

    …와 포도농사를 시작한 순성면 본1리 고내현(40)씨. 요즘 고씨가 겪고 있는 고통은 무겁고 어둡다. 한-칠레 FTA 통과 후 앞으로 칠레산 농산물이 밀려들어 올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영농을 포기하는 포도농가들이 늘고 있다. “실제로 포도농가의 약 2…

  20. 2004.03.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치는 모든 사람이 함께 즐기는 것

    …락이라 함은 “정치라는 것은 자기 혼자 즐거워하려고 해도 결코 즐길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항상 백성들과 함께 한가지로 즐거워 해야 한다”는 뜻이다. 성경에 보면 잃었던 아들의 비유가 나온다. 요약하면 어떤 사람이 두 아들을 두었는데 작은 아들이 제 몫…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