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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앞으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545건
기간
1993—2026

4,545건 · '우리 앞으로' · 최근 기사부터219 / 228쪽

  1. 1997.01.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김대경 / 기지시 감리교회 담임목사 우리시대에도 희망이 존재한다면 최근 몇년간에 이룩한 경제발전과 첨단적인 산업화, OECD회원국으로 가입, 풍요롭고 윤택하게 변화된 삶의 모습이 어쩌면 좋은 미래와 행복한 삶으로의 약속처럼 보여진다. 세계화ㆍ선진국으로…

    당진시대
  2. 1997.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아리탐방-호서고 ‘너울가지’

    …이었지만 지금은 총원 44명의 탄탄한 구성원을 갖고 있다. 너울가지는 순우리말로서 「남을 잘 사귀는 솜씨」를 이르는 말이다. 이 뜻에도 잘 나타나 있듯이 너울가지는 동아리내 선후배간의 친분을 가장 중요시 여기고 서로 강한 연대감을 갖고 있었다. 처음에…

    당진시대
  3. 1997.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설

    …체장의 독주를 막고 군정을 감시하는데 가장 큰 존립목적이 있다. 아직도 우리나라 공직사회의 도처에서는 무사안일에 빠지거나 공정성을 잃고 행정을 집행하거나 때로는 부정한 짓을 저질러 물의를 빚기도 한다. 그래서 의회의 역할은 막중한 것이다. 의회는 군민…

    당진시대
  4. 1997.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34

    …판단하는 청각이 발달되어 있어 불완전한 것을 보완해 주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노력도 하지 않고 스스로 잘못한다고 판단해 자기능력을 개발하지 않는 나쁜 습성이 있는 것이다. 자기의 약점이나 결점을 보충할 수 있는 다른 능력을 개척하도록 꾸준하게 개척하…

    당진시대
  5. 1997.0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띠 해를 맞아ㆍㆍㆍ

    … 조용히 앉아서 온힘을 기울이는 ‘서예’에 매력을 느끼고 있는 택주군은 앞으로의 꿈도 한석봉 못지않은 서예가가 되는 것이다. 엄마도 소띠, 태어날 아이도 소띠 ■당진읍 채운리 이은하(25세)씨 1월초 예쁜 아이를 낳게 될 이은하(25세)씨는 분만예정일…

    당진시대
  6. 1997.01.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인물이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한해를 보낼 때마다 우리는 세월을 흐르는 물에 비유하며 지난 세월에서 깊은 회한을 느낍니다. 그리고 막연하지만 희망으로 새해를 맞게됩니다. 시간은 매듭이 있는 것도 아니고 더구나 단절할 수 있는 것도…

    당진시대
  7.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회원 1천명 1천가지 봉사” 다짐

    … 96년 한해동안 합덕청년연합회를 이끌어 온 허민회 회장은 이임사에서 ‘우리고장의 미래는 연합회회원들의 손에 달려있다’며 앞으로도 합덕발전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자고 말했다. 허민회 이임회장으로부터 연합회기를 수여받은 이종식 회장은 ‘천여명의 회원이 한…

    당진시대
  8. 1996.1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로·상] 김 봉 록 면천향교 장의

    …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점차 사라져가는 고유의 미풍양속을 널리 알리고 우리사회의 도덕성을 회복하는데 남다른 노력을 보인 이들에게 주어지는 것으로 전국 각 시도에서 1명씩 추천된 수상후보들이 경합을 벌였다. 충청남도 대표로 추서된 김옹은 수년동안 청소…

    당진시대
  9. 199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행정사무감사 Ⅱ

    …환경부에서 예산만 세우고 예산소요하기 위한 방법이지 효과가 없다. 혹시 우리군에서도 이러한 양상이 나타나고 있지는 않나? 이들에 대한 지침시달이나 관리, 어떤 효과를 거뒀는지 답변해 달라. 답변-지도요원들이 공직에 있다보니 운영이 유명무실하여 보완책으…

    당진시대
  10. 1996.1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맺고 끊기 확실한 정비공장의 ‘파워우먼’ - 당진읍 유양희씨

    우리나라 굴지의 대기업 사장들이 대부분 경리, 재무 출신이던 때가 있었다. 회사의 돈 씀씀이를 챙기는 일이 경리업무인만큼 오너들로선 무엇보다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 ‘곳간열쇠’를 맡기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정미면에 위치한 자동차정비공장 우성공업사 유양…

    당진시대
  11. 1996.1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론광장] 유동초등학교를 아시나요

    …생들은 없지만 아미산이 바라보이는 조용하고 한적한 동네를 마주하고 있는 우리들의 옛날이 남아있는 장소지요. 지금은 부부화가가 교육청에 임대를 내어 정감이 배어있는 낡은 옛교사는 작업실 및 미술품 보관실로 사용중이며 교정에는 화가가 정성들여 수집한, 당…

    당진시대
  12. 1996.1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행정사무감사 Ⅰ

    … 눈과 귀를 막기 위한 것 아닌가. 답변-아직 깊이 연구한 바는 없으나 앞으로 읍면까지 컴퓨터 시스템화하는 일을 연구해 예산배정에 힘쓰겠다. ·95년도 예산중 많은 액수가 불용처리됐다. 145억 이상이 불용처리되었는데 애당초 예산이 과다계상된 것이 아…

    당진시대
  13. 1996.1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품목별 군협의회 구성

    …회구성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품목별협의회는 유입되는 외국농산물에 대비, 우리농산물의 경쟁력을 키워 잘사는 농촌을 만들기 위한 군단위 협의회로 농산물에 대한 군단위 협의회 구성은 이번이 처음이다. 농산물중 전국적으로도 당진을 대표할 만한 작목인 꽈리고추…

    당진시대
  14. 1996.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론광장] 주민기자 이 영 자 (송산면)

    당진시대 창간 3주년 기념식을 다녀와서 많은 것을 느꼈다. 당진시대가 우리지역에서 언론매체로서의 위치가 당당함을 느끼고, 당진시대의 주민기자로 활약하게 된 것을 가슴 뿌듯하게 느끼며 앞으로 당진시대의 발전에 미력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노력할 것을 다짐해…

    당진시대
  15. 1996.1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미협 창립··· 예총지부결성 물꼬트여

    …으로 알려지면서 타지역 미협과 교환전 및 교류전을 갖는등 당진의 문화와 우리지역을 밖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점이다. 미협의 한 회원은 “내부적으로 외부작가와 견줄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어 작가들의 질적인 향상과 함께 창작의욕과 작업에 대한 열의를 지…

    당진시대
  16. 1996.1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주요기사로 본 당진시대 1년사 101호~149호

    …공업무 목적, 20년 넘게 개발제한돼 주민원성 제20회 상록문화제 나흘 앞으로 다가와 142호 도비지원 꼴지수준 96년 국도비사업중 도비지원 15개시군에서 11번째 지난해 지방세 실적 최우수군답게 도비지원 대폭 늘려야 김종문 교육위원 긴급인터뷰 “교육…

    당진시대
  17. 1996.1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당진읍 출무일 / 주민건의사항

    …우두리 분뇨처리장은 하절기 악취가 심해 주민들의 불만이 높다. 우두리는 앞으로 당진의 중심지로 변모할 계획으로 이 시설은 이전해야한다. 탑동초교~우두리에 이르는 제방이 노폭이 좁아 영농에 불편을 겪고 있다. (농촌지도자회장 박용오) ●용연2리까지 되어…

    당진시대
  18. 1996.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획 / 도민체전 결산

    …막 게임으로 펼쳐지게 되었다. 아산시팀과 우승컵을 놓고 한판승부를 벌일 우리군은 과연 당진축구가 지난해에 이어 2연패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냐에 최대 관심이 쏠렸다. 더욱이 결승전 진출권을 놓고 준결승전에서 천안팀과 붙어 고전을 했기 때문에 더욱 손에…

    당진시대
  19. 1996.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기사/기획-도민체전 결실

    …막 게임으로 펼쳐지게 되었다. 아산시팀과 우승컵을 놓고 한판승부를 벌일 우리군은 과연 당진축구가 지난해에 이어 2연패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냐에 최대 관심이 쏠렸다. 더욱이 결승전 진출권을 놓고 준결승전에서 천안팀과 붙어 고전을 했기 때문에 더욱 손에…

    당진시대
  20. 1996.1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건의사항

    …괴 일보직전의 급박한 상황까지 갔었다. 현재 삽교천 제방에 구멍이 있어 앞으로 수해시 붕괴위험이 도사리고 있으므로 신속히 보수해달라. (신리 김성환 이장) ●현재 합덕 소방청사는 시내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긴급출동시 시내도로의 협소로 출동지연등 화재진압…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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