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이달의 건강 길라잡이
… ●쓸데없는 일에는 신경 쓰지 않는다 : 사소한 일에 지나치게 신경쓰는 것은 정신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예를 들어 교통체증에 걸려 꼼짝 못할 때, 다음에 할일을 즐겁게 계획하든지, 좋은 음악을 준비해서 들으면서 시간을 보낸다. ●과거 일에 얽매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43건 · '것은'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22 / 23쪽
2000.0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쓸데없는 일에는 신경 쓰지 않는다 : 사소한 일에 지나치게 신경쓰는 것은 정신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예를 들어 교통체증에 걸려 꼼짝 못할 때, 다음에 할일을 즐겁게 계획하든지, 좋은 음악을 준비해서 들으면서 시간을 보낸다. ●과거 일에 얽매이…
2000.0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영·봉·의 재미있는 고전음악이야기 명곡이 좋아지지 않는다고 자신을 탓할 것은 없다 고전음악의 초보자라면 흔히 타이스의 ‘명상곡’ 사라사테의 ‘지고이네르바이젠’, ‘사랑의 기쁨’ 등의 소품부터 들어야 한다고 잘못 인식하기 쉽다. 물론 아이가 태어났을 때…
2000.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의 시선에 소속이 없는 일반개인 자원봉사자들이 설 곳이 마땅치 않은 것은 우리의 독특한 특징이다. 더구나 이 단체들조차 견실치 않아 명실상부하지 못하고 경운기처럼 머리만 커다란 곳이 대부분이며 임원선출의 계절이 되면 잿밥 찾기에 여념이 없다. 더구…
2000.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따라 아무것도 갖지 말고 오직 하느님 나라와 그 의을 구하면 그 외의 것은 덤으로 주어진다는 성서의 뜻에 순종하는 일이 우리의 새 희망이 되어야 합니다.
2000.0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또 다른 혁명 21세기를 NGO의 시대라고들 말하고 있다. 이것은 시민단체가 새로운 형태의 활동과 힘의 결집으로 세력화함은 뜻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만큼 이제 시민단체는 세계적으로 제도권의 절대권력화를 막는 견제의 세력으로 대두한다는 의미이다. 근래에…
2000.0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로 대처하고 변하는 사회에 적응해야 한다. 의식전환과 함께 가장 시급한 것은 정치권의 변화이고 그 정치권의 변화는 유권자의 권리이고 책임이다. 정치권의 지도자라면 미래를 예측하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며 국민을 이끌어야 한다. 단지 다수의 국민이 원한다…
2000.01.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해 보겠다”고 의욕을 보였다. 박 회장은 그러나 무엇보다 전제되어야 할 것은 ‘일단 뭉치는 것’이라며 회원들의 더 많은 화합과 단결을 당부했다. 박성민 회장은 클럽입회 10년째를 맡고 있으며, 당진읍내에서 패스트푸드점을 경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몸…
2000.01.17 · 문화·교육 · 이명자
… 교수) 위원장은 “지역주민과 학부모의 의견수렴이 기본적으로 보장됐다는 것은 진일보한 측면이 있다”며 “그러나 교육당국이 소규모학교 통폐합을 먼저 유도하는 과정에서 지역주민간 불필요한 갈등을 조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 위원장은 “학부모들이 자발적으…
2000.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래전부터 관행적으로 이뤄져왔다”며 “올 들어 그런 관행이 많이 개선된 것은 사실이나 특혜의혹을 완전히 씻을 만한 수준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2000.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짓눌린 망국의 35년사요, 한민족 수난의 축소판이었다. 일제 35년! 그것은 우리 한국인에게 굴종과 인고, 그리고 피탈의 대명사였다. 일제가 무모하게 벌인 전쟁에서 마지막 발광을 하던 1944년쯤 우리 농촌의 어느 노인을 생각해보자. 대대로 농사짓던 …
2000.01.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위해 머리를 맞대고 토론도 하고 지혜를 모아 슬기롭게 대처해야 할 때인 것은 분명하다. 이제 20세기는 마무리되고 21세기 시작은 경제중심의 무한경쟁시대 돌입을 의미하며 올해를 어떻게 시작하느냐에 따라 당진경제의 명운이 결정되는 갈림길이 될 것이기에 …
2000.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기분은 어디로 갔는지 하루가 또 엉망진창이 되었다는 걸 알게 된다. 그것은 우리가 그 좋은 느낌과 계획을 잊어버리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가만히 놔두면 잊어버린다는 것은 사람에게는 당연한 이치 중의 하나다. 하나도 이상할 것이 없다. 그렇다면…
2000.01.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망이 곧 기득권이나 재주있는 사람들만의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이 앞서는 것은 왜일까? 작년 한해동안 농민들이 줄기차게 요구했던 ‘농가부채 해결’은 기미도 보이지 않고 이리저리 큰빚을 내어 빚갚는데 쓰고 어떤 작물을 심어야 제값을 받을지 고민 중인데 정…
2000.01.10 · 인물·동정 · 이명자
…면서 600여 연합회원의 대표를 맡게 됐다는 의미는 깊고 크지만 두려운 것은 없다며 자신감을 보이기도 했다. 수많은 실무경험과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연합회에 대한 진한 애정이 그러한 자신감의 원동력이 되고 있음을 느끼게 했다. 김 회장은 연…
2000.01.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가’라고 부르기도 한다. 그 당시나 지금이나 인간의 삶을 비참하게 하는 것은 빈곤 그 자체가 아니라 부에 대한 탐욕이다. 사람들은 스스로 빈곤을 만들고 돈의 노예가 되는 것이다. 인간은 자기가 쓰는 도구의 도구가 되어버린 것이다. 그는 우리에게 권고한…
2000.0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담고 있는 듯하다. 그러나 그들이 한결같이 고개를 꺾고 어깨를 웅크린 것은 진화의 다른 한쪽 면을 구성하는 인간 쇠락의 길을 상징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인간의 진화, 인간의 문명화는 다른 한편으로는 틀림없이 자연에서 인간이 멀어지고 분리되어온 과정이…
2000.01.10 · 문화·교육 · 이명자
…통대란 정말 불가항력이었나 이번 왜목행사에서 가장 큰 실책으로 지적되는 것은 주먹구구식의 교통대책이었다. 차량통제와 셔틀버스운행으로 교통대란을 방지하겠다는 계획은 말 그대로 계획으로만 그쳤다. 자정이 지나면서 차량통제가 이뤄지지 않아 곧바로 도로는 주…
2000.01.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이러한 명제들을 앞당기기 위해선 우리가 빨리 버려야 할 것이 있는데 그것은 첫째로 ‘이기주의’이다. 사회가 급속도로 산업화·도시화 되면서 대인관계에 “우리”라는 공동체의식은 간데없고 “나만” 잘살면 된다는 사상이 토착화 되고 말았다. 둘째로는 소위 …
2000.0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 않은 듯하다. 물론 지역에서 훌륭한 인재를 배출하는 것 자체가 나쁠 것은 없다. 문제는 일류대 입시에만 집착, 정작 지역에서 일할 일꾼들의 교육을 외면하는 풍토이다. 우리나라 어느 지역이고 지역출신 인재들이 명문대 교육을 마치고 고향에 돌아가 지역…
2000.01.03 · 인물·동정 · 심규상
…주민본위’로 전환되고 있는 것도 성과 중의 하나다. 무엇보다 보람이 큰 것은 3년 연속 전국 최고의 쌀 생산도의 위업을 달성한 일이다. -아쉬운 점은? " 안면도 국제관광지 개발사업, 장항국가산업단지 조성 등 대단위 사업이 투자여건 악화로 가시화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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