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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년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70건
기간
1993—2026

970건 · '내년 우리' · 최근 기사부터22 / 49쪽

  1. 2013.07.1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6 ] 면천면 성하리영탑사 둘러싼 이야기보따리

    …민들은시립박물관 건립을 앞두고 기대에 부푼 모습이다. 김성삼 지도자는 “내년 시립박물관이 성하리에 문을 여는 것에 주민들의 기대가 크다”며 “마을 고령화로 점점 잊혀져가는 오랜 역사를 소중히 간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리마을 …

  2. 2013.06.25 · 문화·교육 · 이규일

    [2013 학교현장을 가다 1] 고산초등학교“다꿈학교 고산초의 매력적인 교육”

    … 고산초의 자랑인 풍물부로 구성돼있다. ‘독도지킴이 프로젝트’는 독도가 우리 땅임을 알리고 독도의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우기 위한 취지에서 계획됐다. 올해 1월부터 내년 1월까지 장기 프로젝트로 계획돼 있으며 독도관련 교육에 이어 현장검사, 감상문 제출…

  3. 2013.06.21 · 문화·교육 · 이규일

    [우리 지역 문화재 를 찾아서] 기지시 줄다리기

    …에서 평화통일 기지시 줄다리기 행사가 개최됐다. 특히 기지시 줄다리기는 내년 유네스코 지정을 앞두고 세계적인 문화유산로 거듭나고 있다. 기지시 줄다리기는 현재 중요무형문화재 75호로 지정되어 있다. 줄다리기에 쓰이는 줄은 길이 200m, 직경 1m, …

  4. 2013.06.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찾아가는 인터뷰] 김석환 홍성군수“전국 연극제-도민체전 홍성 위상 높일 것”

    …을 반드시 본궤도에 올려놓을 것이다. 먹거리타운 조성사업은 축산제일군인 우리 군에 반드시 필요한 사업인데 사업을 추진하던 법인의 자금력부족으로 지연되었다.” Q. 현재 홍성군이 갖고 있는 난제는 무엇인가. “청운대학교가 올 3월에 인천캠퍼스를 개설하여…

  5. 2013.06.08 · 인물·동정 · 김창연

    [기관장 릴레이 인터뷰 6] “유권자 투표권 행사 잊지마세요”

    …한 부재자 투표가 실시된다”며 “개정 이후 처음 실시되는 부재자투표로서 내년 지방선거에서 지역 내 14개 읍·면·동에 부재자투표소가 설치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선관위는 부재자투표 제도 시행에 따라 여러 지역에 부재자투표소가 마련되는 관계로 많은 인력…

    당진시대
  6. 2013.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다문화대축제를 회고하며

    2011년 어느날 상공인연합회 회장단이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찾아와 ‘우리가 다문화가족에게 무엇을 하면 도움이 되느냐’물으셨다. 이런 제의는 여러사람들이 간보듯 물어보시는 질문들이라 대수롭지 않게 넘겼지만 몇 번이고 찾아와 의논하시는 모습 속에서 진정성…

    당진시대
  7. 2013.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계획 수립과 평가

    … 민·관이 상호 협력하여 어떤 노력을 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일 뿐이다. 우리시는 ‘군’단위에서 제2기 지역사회복지계획을 수립하여 타 ‘시’단위에 비해 사업량이나 집행부분이 미약할 수도 있다. 또 부족했던 복지인프라가 급격히 팽창되는 과정에서 본격적인 …

    당진시대
  8. 2013.03.08 · 문화·교육 · 임아연

    용왕께 만선과 무사귀환 비나이다

    …제를 이어 전수받을 젊은이들이 자꾸 줄어들어 아쉬운 마음이 크다”면서 “우리마을에 내려오는 전통문화를 계승할 수 있도록 젊은이들을 육성하고, 내년에는 더욱 짜임새 있는 풍어제를 치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섬풍어당굿대제는 어민들의 만선과 무사안…

  9. 2013.02.15 · 지역사회 · 이선정

    [신년인터뷰-김홍장 의원] 개발지연 주민피해 최소화 노력할 것

    … 있나? -충남대병원 설립이 무산된것에 대해 매우 안타깝다. 이 문제는 우리 당진 시민이 반드시 풀어야 할 숙제다. 앞으로 20만~30만 인구가 되려면 종합병원이 꼭 필요하다. 우선은 지역에 있는 병원의 질을 높이고 공공의료기관인 보건소의 기능을 확대…

    당진시대
  10. 2013.01.25 · 지역사회 · 임아연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다양한 행사 개최

    …쉽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암2리는 2003년 행정구역 개편이후 우리마을 사랑운동에서 꾸준히 수상을 해왔다. 2011년과 2012년에는 연속으로 자립상을 수상했다. 젊은 임원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아파트 마을만의 전통을 나름대로 만들어 가고…

  11. 2013.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 하나된 마음으로 일궈냈지요”

    …한 주민들의 사랑과 열정만큼은 여느 곳에 뒤지지 않는다. 2011년도 ‘우리마을 사랑운동’에서 7위를 한 후로 마을 사람들이 더욱 분발하기 시작했다. 메리골드나 팬지, 코스모스 등을 수천 주 씩 심어 꽃길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이고, 처음엔 습관이 되지…

  12. 2013.01.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안희정 “공직자 일하는 방식 바꾸자”

    …1의 목표는 3농혁신”이라며 “하지만 무에서 유를 만들어내는 것은 바로 우리 공직자들이 해야 될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시장과 기업을 가지고는 절대로 새로운 변화가 안 만들어진다”며 “모든 사람들이 이윤에 기반해서 움직일 때 공직자들은 가치와 미래…

    당진시대
  13. 2012.12.2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성탄특집 인터뷰]방두석 목사, 이수훈 목사, 홍광철 주임신부

    … 있는 이 목사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교육시설을 더욱 확대하는 것을 내년 목표로 삼고 있다. 그는 가족이 해체되어 가는 상황에서 갈 곳을 잃은 아이들이 마음껏 쉬고, 놀고, 공부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하는 것을 우선순위로 생각하고 있다. 이 목사…

  14. 2012.12.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꿈이 있는 당진, 살맛나는 당진

    …진 일류 도시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시민들의 각오와 의지도 뜨겁습니다. 내년에 출범하는 신정부와 내포 충남도청 신도시도 글로벌 경제 선도도시 당진의 입지를 확고히 다질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당진항과 유수의 철강기업, 서해 산업 철도는 당진의 성장…

    당진시대
  15. 2012.12.14 · 지역사회 · 임아연

    노후를 활기차게, 행복하게!

    …석한 가운데 진행된 수료식에서는 식전행사로 공공형 평화어린이집 원생들이 우리나라 전통 몸짓놀이로 축하공연을 하기도 했다. 또한 노인대학이 진행되는 동안 식사도우미로 활동한 6개 여성단체에 감사장이 수여됐으며, 수료생들에게는 개근상, 공로상 등을 시상했…

  16. 2012.1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4년도 도로명주소 전면시행 1년을 앞두고

    새로운 것이 만들어진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입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써 왔던 주소 역시 새롭게 만들어 시행하기 위해 많은 시행착오를 거친 끝에 만들어 진 것입니다. 1970년대에는 새로운 주소제도로 가구 방식 주소를 도입하려 했으나, 지속적인 도시 발…

    당진시대
  17. 2012.11.16 · 인물·동정 · 임아연

    해나루쌀 전국 제패, 대통령상 수상

    … 11월 11일)을 기념해 한국쌀전업농 중앙연합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우리 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열렸으며, 각 시·도 대표로 뽑힌 40개 브랜드의 쌀이 출품돼 우열을 가렸다. 이명박 대통령을 대신해 시상을 한 김동완 국회의원…

  18. 2012.10.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장의 새로운 발상전환

    …는 시정! 시민이 시장인 시대를 열어가려는 2013년 시책구상 토론회는 우리 당진시가 시 승격 후 처음 갖은 시책구상이다. 군 행정을 벗어나 시다운 행정을 펼쳐보고자 좀 더 새로운 아이디어와 참신하고 도전적인 시책 발굴 등 좀 더 새로운 방식으로 시책…

    당진시대
  19. 2012.09.22 · 문화·교육 · 오동연

    상록문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거리 부스에는 대원 20~30여명이 돌아가며 일손을 돕기 위해 나섰다. 우리음식연구회 “자연산 향토음식 판매” 당진시우리음식연구회는 전어구이, 잔치국수, 해물파전, 산낙지 등 자연산 향토음식을 위주로 먹거리 부스를 운영했다. 김경옥 회장은 “수익금 일…

  20. 2012.09.07 · 정책·행정 · 임아연

    [불법투기 쓰레기 수거 거부 이후]버리는 사람 따로, 피해보는 사람 따로

    …법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은 이 제도 시행으로 바뀌지 않는데, 그 피해는 우리가 고스란히 본다”고 말했다. 새마을금고 중앙지점 주진영 상무는 “이 지역에 예전부터 계속 불법 쓰레기가 투기되고 있어 여러 차례 시에 민원을 제기했지만 시정되지 않는다”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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