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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상록문화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71건
기간
1993—2026

771건 · '상록문화제' · 최근 기사부터22 / 39쪽

  1. 2003.07.07 · 인물·동정 · 오숙현

    [취임인터뷰] 당연히 해야 할 봉사

    …는 마음으로 봉사에 임할 때 더 많은 것을 얻기에 보람”이라고 말했다. 상록문화제 먹거리장터, 쓰레기 수거 및 환경정화활동, 소망의 집 김장 담가주기, 장학금 지급사업 등 폭넓은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는 신 회장은 “초대 회장 때부터 계속 해온 엄마 …

  2. 2003.02.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본회 지원과 회원 융합에 주력”

    … 김 회장은 현재의 JC 활동과 과거의 JC 활동을 비교하며 “요즘에는 상록문화제 지원 등 대중적인 사업이 주를 이루지만 과거에는 마라톤 대회, 축구대회 등 단발적인 사업이 많았다”며 “사업은 다르지만 과거나 현재나 자기능력 개발을 통해 참일꾼을 만드…

  3. 2003.02.09 · 문화·교육 · 이희철

    < 책 발간 >봄을 기다리는 겨울나무

    …렸다. 「봄을 기다리는 겨울나무」는 회원들의 자작시 70여편과 제26회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입상작품 등 총 151쪽으로 이뤄졌다. 순수하고 함축적인 언어들로 삶과 인생을 표현한 다양한 시들을 묶은 「봄을 기다리는 겨울나무」는 이정음 회원이 운영하고 …

  4. 2003.01.26 · 정책·행정 · 유종준

    존폐위기 ‘제2건국위’ “활동실적 없다”

    …‘주민감사 청구제 도입’과 ‘건설공사 실명제’, ‘기지시줄다 리기’, ‘상록문화제’ 등 보고서에 게재된 이들 사업의 대부분은 자치단체와 민간단체의 사업으로 ‘당진군 제2건국위’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사실상 상하반기 1회씩 위원들을 소집해 회의를 연…

    당진시대
  5. 2003.0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정기총회 개최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위원장 김천환)는 지난 1월9일 토담숯불갈비에서 제27차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02년 사업결산이 있었으며 상록문화제 발전에 기여한 문화공보실 강태순씨에 대한 감사패 수여식도 진행됐다. 이날 의안심의에서 김천환…

  6. 2002.12.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자료집 발간

    상록문화제의 모든 내용을 수록한 자료집이 발간됐다. 상록문화제 자료집은 쌀축제, 청소년축제, 시민종합 축제의 모둠마당으로 지난 9월26일부터 3박4일간의 일정으로 치러진 ‘쌀축제와 함께 한 상록문화제’의 발자취와 앞으로의 발전방향 등 제26회 상록문화…

  7. 2002.1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활발한 지역환원사업으로 사회적 책임 실천

    …이필용(군산대 국문학과 졸) 편집기자가 입사했다. ■2002.9.28: 상록문화제 열린음악회 개최.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가 주최하고 당진시대가 주관한 '임창제·최백호 초청공연'이 많은 지역주민들의 참여 속에 공영주차장에서 열렸다. ■2002.10.16…

    당진시대
  8. 2002.1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앞에서 끌고 뒤에서 밀며 주민과 함께 한 8년

    …운노조)씨 등이 새 편집위원으로 선임 -10월12일:안치환·장은아 초청 상록문화제 열린음악회 주관 -10월26일~28일:바른지역언론연대 하반기 연수 한국언론재단의 지원으로 경기도 용인시 금호인력개발원에서 개최. 2002년도 지방선거 보도에 관한 토론에…

    당진시대
  9. 2002.11.03 · 문화·교육 · 이희철

    문화연대 지금종 사무처장 초청강연

    … 문화의집 운영위원회가 주최하고 당진문인협회, 당진음악협회, 당진미협, 상록문화제집행위원회, 당진국악협회, 학동인회, 아미사진연구회, 당진음악동우회, 당진사진동우회 등 지역의 9개 문화관련 단체들이 후원한 이번 초청강연에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문화연…

  10. 2002.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지역문화 활성화 정책을 기대하며

    …다 많은 지역 문화단체 및 시민단체의 참여 속에서 정착 되어가고 있는 ‘상록문화제’에 대하여 발전방안이나 대안제시 보다는 비방적 발언이 난무하고 있고, 문화의 집 수탁관리 문제로 시작된 문화원측과 시민단체간의 반목과 갈등은 그 도를 지나쳐 문화원 건물…

    당진시대
  11. 2002.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데스크 칼럼] 지역위기 “사람이 문제다”

    … 피해의식이 자리잡고 있다. 무엇을 위한 논쟁인가 쌀축제와 함께 치러진 상록문화제 또한 예외가 아니다. 상록문화제는 지역의 거의 모든 문화예술단체와 시민사회단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9월26일부터 29일까지 열렸다. 문화제의 정체성과 발전 방향에 대한 많…

    당진시대
  12. 2002.10.20 · 문화·교육 · 이희철

    [행사안내] 제2회 학생연극제 개최

    …어교과연구회·당진새교육공동체시민모임이 주관하고 (주)당진시대가 주최하며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가 후원한다. 이번 연극제에서는 신평고, 당진고, 당진중, 순성중, 상록초 등 5개교에서 정성을 기울여 준비한 연극이 무대에 올려질 예정이다. 해를 거듭할수록 …

    당진시대
  13. 2002.10.20 · 문화·교육 · 손은영 편집기자

    주체할 수 없는 열정을 춤으로 승화시키는 아이들 - 손은영 기자

    …각이 없어져요” 신용식 “춤이 그냥 좋아요” 지난 9월말 열린 제26회 상록문화제 청소년축제에서 유난히 눈에 띄는 아이들이 있었다. 고난도 브레이크댄스를 추는 아이들을 보면서 어떤 아이들인지, 무슨 생각을 갖고 사는 아이들인지 궁금해졌다. 가을하늘답게…

  14. 2002.10.13 · 지역사회 · 이희철

    정미면 장정순씨 도움의 손길 연이어

    …을 전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생활개선회당진지회에서는 지난 제26회 상록문화제가 펼쳐지는 동안 먹거리장터 운영으로 얻은 수익금을 전달하기로 결정했다. 장씨를 향한 도움의 손길은 온라인통장과 개인차원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이건복·차재석·전은경씨는 본…

    당진시대
  15. 2002.10.13 · 문화·교육 · 유종준

    공영주차장 부지 마트·극장 등 입주

    …는 서모씨 등이 매입한 이후 본격적인 개발이 추진되고 있다. 이에 따라 상록문화제, 하경이돕기, 월드컵 야외응원 등 그동안 군민들의 야외행사장으로 애용되던 공영주차장 부지는 지난 제26회 상록문화제를 마지막으로 행사장으로서의 역할을 마감하게 됐다. 당…

  16. 2002.10.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26회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갈색추억

    남편은 아직 이곳 당진이 고향이라 친구들도 다양하게 많다. 그 중에 몇 몇 고등학교 친구를 중심해서 고향을 지키며 열심히 사는 사람들끼리 모임을 하고 있었는데 우체국에 근무하는 친구 분의 도움으로 대천해수욕장 근처의 콘도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제안이 나…

  17. 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발행인 칼럼] 제26회 상록문화제가 남긴 숙제

    기지시줄다리기와 함께 군내 최대 문화축제인 상록문화제가 막을 내렸다. 올해로 26회를 맞는 상록문화제는 지역의 산업기반인 쌀축제와 함께 치러져 양대 행사의 접목 가능성에 기대를 갖게 했다. 촉박한 시간과 공감대의 부족으로 통합해 치르지는 못했지만 양대…

    당진시대
  18. 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학생글짓기] 소원을 먹는 보름달

    추석연휴를 맞이해 우리가족도 할머니 댁으로 향했다. 내 또래의 다른 친구들과는 달리 우리 할머니와 할아버지께서는 시골이 아닌 서울에 살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가족은 자동차들과 사람들이 넘쳐나는, 그런 시끄러운 서울로 갔다. 2시간에 걸쳐 서울에 도착하니…

    당진시대
  19. 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학생글짓기] 맛있는 음식

    “달그락 달그락” 아침해가 밝았다. 달그락 소리와 함께 큰집의 하루가 시작된다. 우리들은 아직 머나먼 꿈나라에 가 있을 시간에 큰엄마와 우리 엄마는 일어나셔서 일을 하신다. 1시간쯤 지났을까? 벌써부터 맛있는 냄새가 코를 찌른다. “하아암” 큰엄마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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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학생글짓기] 내 마음에 세운 등대

    제법 밤바람이 쌀쌀해져 옷 속을 적신다. 오늘도 이집 저집 초인종을 누르실 어머니의 모습에 마음이 저려온다. 어머니의 어깨 가득히 들릴 무거운 책자만큼이나 나의 가슴은 무디어져, 눈물이 흐른다. “다녀왔습니다.” 고요함이 흐른다. 예전처럼 어머니의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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