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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처음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23건
기간
1993—2026

823건 · '처음 시작'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2 / 42쪽

  1. 2014.03.14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당진성결교회 생강청년회 “매마른 사회에 생수의 강물을”

    …생겨 가끔은 안부를 주고 받기도 한단다. 당진성결교회 안동성 전도사는 “처음 길거리 전도를 시작할 때는 쭈뼛거리며 어려움을 느꼈는데 지금은 즐겁게 진행하고 있다”며 “거리전도를 통해 새로운 성도를 만날게 됐을 때면 기쁨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한 서울…

  2. 2014.03.1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위원장 릴레이 인터뷰 1 당진2동 원종경 위원장“주민자치는 지방자치의 뿌리”

    … ‘주민자치’에 대한 고민이 많다. 여느 시민들의 인식이 그러하듯 그도 처음엔 주민자치위원회가 무슨 역할을 하는지 잘 알지 못했다. 주민자치위원장을 맡으면서 그가 가장 처음 한 일은 관련 법규와 조례를 찾아보고 타 지역의 사례들을 살펴 보는 것이었다.…

  3.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족봉사동아리 행복플러스 김정은 단장이 추천하는 “어르신들이 종이접기를 좋아했을까?”

    … 다니다보니 안 가던 도서관도 가게 되고 책도 한 권, 두 권 추천받기 시작했다. 그 중에서도 그의 도서 취향을 훤히 아는 친구가 “읽은 후에 얻는 것이 가장 많은 책”이라며 <배려>를 권했다. “처음엔 책 표지도 유치한 게 과연 재밌을까? 하고 읽기…

  4.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받는 사랑에서 주는 사랑으로봉사단 탐방 행복소리중창단

    … 목소리로 사랑을 전하고 있는 행복소리중창단(단장·지휘자 김연경)의 첫 시작은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센터장 김창희)로부터 시작됐다. 센터에서 도움의 손길을 받던 사람들이 한 발 나아가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봉사단을 꾸렸다. 처음엔 12명으로 …

  5. 2014.02.28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합덕성당 연령회 생의 마지막을 배웅해주는 이들

    … 성당공동체 일원들이 염부터 입관까지 치룬다. 한국에 천주교가 들어오기 시작한때부터 각각의 성당에는 연령회라는 단체가 생겼고 이들은 미신적인 이유로 장례를 치루지 않는 신도들의 시신까지 수습했다. “옛날에는 일하다가도 교우들의 장례소식이 있으면 이앙기…

  6. 2014.02.15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탐방 신합덕성당 초등부 교사회신앙으로 아이들을 품는 교사

    …밤샘준비를 하면서 교사들끼리 화합도 다진다. 2011년 여름신앙학교에서 처음으로 3·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도보성지를 진행했을 때는 보슬비를 맞으며 아이들과 솔뫼성지에서 합덕성당으로, 신리성지에서 예산군 여사울성지까지 걸었던 기억은 아직까지도 잊혀지…

  7. 2014.02.08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끈하게 구운 빵으로 마음 전해요”

    …한 번씩 모여 빵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오고 있다. 교육 당시 처음으로 제과·제빵을 배웠다던 봉사단원들은 자신들의 손으로 직접 빵을 만든 것이 신기했다고 한다. “교육받을 때 정말 재밌었어요. 그땐 따끈따끈 한 빵이 나오는 것이 얼마나 신기했…

  8. 2014.01.24 · 지역사회 · 한수미

    손끝에서 피는 사랑의 가위질

    …틀씩 3개월 동안 전문 교육을 진행했다. 봉사자들은 봉사단이 꾸려지면서 처음 만난 사이지만 같은 목적을 지닌 만큼 여느 봉사단보다 훈훈함을 자랑했다. 교육이 있는 날마다 최고의 출석률을 자랑하기도 했고 간식을 바리바리 싸오는 봉사자가 있을 만큼 한 번…

  9. 2014.01.24 · 지역사회 · 한수미

    고소한 냄새로 가득한 참들고추마을

    … 예정이다. 꾸준히 매출도 증가하고 자활기업으로도 창업을 앞두고 있지만 처음 시작할 때는 쉽지만은 않았다. 충분히 기술을 익혔음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방앗간에 나와 기계를 돌리려다 보니 어려움도 많았다. 깨를 충분히 식힌 후 기계에 넣어야 하는데, 처음…

  10. 2014.01.17 · 지역사회 · 이민지

    송산면부곡리 김찬환 이장“지속적인 후속보도 해주세요”

    …장 뿌듯하다”고 전했다. 김찬환 이장과 당진시대의 인연은 16년 전부터 시작됐다. 그는 지역의 소식을 알 수 있는 신문이라는 지역민의 추천을 받아 당진시대를 구독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지역신문에 관심이 없었어요. 하지만 이장과 협의회장을 맡게 되면…

  11. 2013.12.28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확장 이전 개업한 중화요리 명가수청동 태화루

    …이 어려웠던 남편 김종산 대표는 중국 화교가 운영하는 중화요리전문점에서 처음 일을 배우기 시작해 지금의 자리에 이르렀다. 배달에서 주방 일까지 산전수전 다 겪으며 고생했지만 집안을 돌봐야 한다는 책임감에 이를 물고 일에만 전념했다. “고등학생 때부터 …

  12. 2013.12.21 · 지역사회 · 한수미

    고사리손으로 기금 마련해 양말 전달

    …나바다 운동을 통해 원아들이 더 이상 입지 못하는 옷과 물건들을 모으기 시작하고, 학부모의 재능기부로 리본 머리핀과 천연비누를 만들었다. 한 학부모는 3~4시간 동안 리본 100여 개를 만들기도 했다. 그렇게 원아들과 학부모들의 노력을 모아 어울림장터…

  13. 2013.12.21 · 지역사회 · 한수미

    아이는 친구를 엄마는 취미활동을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임준호)에서 진행되고 있다. 2009년부터 시작된 가족품앗이는 3개의 품앗이에서 오늘에는 15개로 이용자들에게 톡톡히 자리매김을 해가고 있다. 지난 16일 2013년 모두가족품앗이 전체모임이 펀앤펀키즈카페에서 진행됐다. 기…

  14.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1] 베트남 신부 과탕향? 신평 아줌마 임혜림!

    베트남 하노이 출신 과탕향(43) 씨가 한국에 처음 온 날, 하늘에서는 눈이 펑펑 쏟아지며 그녀를 반겼다. 베트남에서는 한 번도 보지 못한 눈이었다. 아름답고 신기했던 한국의 첫 모습으로 기억되고 있다. 하지만 그도 잠시, 너무 추운 탓에 그녀는 ‘이…

  15. 2013.11.09 · 지역사회 · 한수미

    신평면민에게 퍼진 나눔 봉사

    …공 등 행사 전반에 필요한 일손을 도왔다. 행복마을잔치는 2008년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우강면과 읍내동을 제외하고 각 9개 면을 방문해 주민들과 자원봉사자가 함께 어울리는 장으로 마련됐다. <자원봉사단> 당진이안경원 이오형 대표 눈이 침침한 노인들을 …

  16.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6] 당진1동 읍내7통야트막한 산간지역 과수원뿐이던 ‘계성마을’

    …했는데 당진읍성과 인접해 있던 이 지역의 특징을 따 ‘계성’이라 부르기 시작했다. 당진이 시승격하기 전까지만 해도 이 지역은 ‘계성2리’에 속한 마을이었다. 마을에서 대대로 터를 닦고 살아온 주민들은 거의 없고, 대부분이 이주민이다. 젊은 세대는 말할…

  17. 2013.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 3] 청주시 금천장학회“장학회 법인 설립이 목표”

    …주민들은 마을 아이들이 꿈을 가지고 클 수 있도록 십시일반 돕고 있다. 처음부터 주민들이 우호적인 것만은 아니었다. 초기 10여 명이 시작하던 장학회가 1가구에 1계좌 갖기 운동으로 커지면서 조금씩 주민들을 설득하고 자신들의 아이들에게 장학금이 돌아가…

  18. 2013.09.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 1] 순성면 백석리 왕매실로 하나 된 농촌마을

    …들이 하천 가꾸기 사업으로 실시한 매실나무 심기가 소득사업으로 이어지기 시작하면서 왕매실영농조합과 백석올미영농조합이 꾸려지기 시작했다. 착한 제품 ‘당진발효과줄’ 백석올미마을의 발효과줄을 반으로 잘라 보면 솜사탕처럼 얇은 실들이 엉켜있다. 그만큼 발효…

  19. 2013.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을 먹여 살리는 ‘마을기업’2-대전 서구 (주)도담도담맘스클럽]인터넷 카페로 활성화된 마을기업

    …담도담의 자원도 커져만 갔다. 이 자원을 나눠야할 곳들이 자꾸만 보이기 시작했다. 하지만 도담도담은 처음 시작처럼 앞으로도 대단한 계획과 방향성을 설정하진 않을 계획이다. 그저 엄마들이 아이 기르는 사람들이 바른 육아관을 갖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

  20. 2013.09.0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 인문학에서 길을 묻다 2] 현대철학몸과 마음이 연결된 무의식의 세계

    …고와 의식의 문제를 다뤘던 반면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은 무의식의 문제를 처음으로 제기했다. 프로이트가 말한 ‘이드(무의식 혹은 본능, 욕망, 욕구라고 봐도 무방할 듯하다)’는 인간사회가 내재하고 있는 규범, 규칙, 양심 등으로 일컬어지는 ‘초자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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