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09건
기간
1993—2026

709건 · '행복 마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2 / 36쪽

  1. 2014.05.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영원한 행복의 조건, 보살도

    … 한마디로 ‘자리이타 자각각타’이다. 보살은 나와 남이 다 같이 이익과 행복을 얻는 길을 가고, 마지막 괴로움이요, 최고의 괴로움인 나고 죽는 괴로움에서 벗어난 해탈의 깨달음에 이르는 길을 가는 존재다. 불교를 믿는 자는 이러한 보살의 도를 서원하고 …

    당진시대
  2. 2014.05.24 · 지역사회 · 김창연

    행복한 가정 위한 강연

    …에서는 평화를 만드는 여성의 갈등해결센터 박수선 소장을 강사로 초청해 ‘행복한 가정을 위한 가족 간 대화법’이란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한상화 회장은 “가족 갈등이 극심화 되는 상황에서 좋은 어머니 교실을 통해 갈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번 강연회를 …

  3. 2014.05.16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6 외식 봉사 전주식당“숟가락 하나 올리는 게 힘든가요?”

    …비울 때와 식사를 하고 나가면서 고맙다며 손 한 번 잡아 줄 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양 씨. 하지만 젊었을 적 ‘새댁’이라고 불렀던 어르신이 이제는 “사장님 식사 고맙다”며 양 씨를 알아보지 못할 때 가슴 아프기도 했다. 여전히 식당을 나서는 어르신들의…

  4. 2014.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장 큰 행복은 가족입니다

    …, 스승의 날 의미붙여진 날들이 많아 가족과 함께 사랑과 감사를 나누고 행복을 만들 수 있어서 더욱 행복한 오월입니다. 그런데 행복해야 할 오월에 더 아프고 쓸쓸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잔인한 4월, 차가운 물속에서 아이들을 잃어야 했던 세월호의 부모님…

    당진시대
  5. 2014.05.10 · 지역사회 · 임아연

    카네이션에 마음 담아 전달

    …에는 주변에 더욱 쓸쓸한 분들이 많다”면서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순성면이 될 수 있도록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6. 2014.04.05 · 지역사회 · 김창연

    “어르신들 위한 효도잔치”

    … 정토사에서 개최됐다. 사라져가는 전통문화인 효사상을 계승·발전시키고 ‘행복한 가정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 가고자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노래자랑 및 사찰 요리 시식 등이 진행됐다. 정토사 주지 선오스님은 “우리 전통문화인 효사상이 …

  7. 2014.04.05 · 지역사회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헤윰아라 ]통기타로 하나 되는 사람들

    …있는 노인요양원 등에서 공연을 할때면 어르신들의 반응이 폭발적이란다. “마음 맞는 사람들이 함께 취미활동도 하고 봉사도 할 수 있어서 좋아요.”(최혜정 회원) 이들은 음악공연 봉사뿐만 아니라 미용봉사와 가정형편이 어려운 소년소녀를 위해 모금운동 등 봉…

  8. 2014.03.29 · 지역사회 · 박초롱

    승자와 패자 화평이루는 사회

    …렇기에 남이 나보다 조금 더 가지고 있거나 높은 자리에 오르게 될 때면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가까운 이웃에게 좋은 일이 생기면 왠지 내 생활이 행복해지지 않게 되고 맙니다. 이때 불편한 마음의 뿌리에는 시기심이 꿈틀거리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비교를 …

    당진시대
  9. 201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정 ‘잘 산다’는 의미

    …산층의 개념을 살펴보면 우리 사회에서 중산층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인생의 행복 측면에서 볼 때 얼마나 부질없는 것인지 알 수 있다. 우리는 ‘월 급여 500만 원 이상, 중형차 소유, 현금 1억 원 이상 보유, 해외여행 1년에 1회 이상, 부채 없는 3…

    당진시대
  10. 2014.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존경받는 직업 1위 ‘사회복지사’

    …고 생각한다. 아름답게 사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 필요할 때만 가벼운 마음으로 존경한다. 중심 없는 존경이다. 사회복지사 자신들은 진정 존경받는 직종인지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 사회복지의 날을 맞이해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 양질의 복지서비스…

    당진시대
  11.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족봉사동아리 행복플러스 김정은 단장이 추천하는 “어르신들이 종이접기를 좋아했을까?”

    김정은 단장에게는 취미는 전혀 다르지만 마음이 맞는 친구가 있다. 평소 책을 잘 읽지 않는 김 단장이지만 그의 친구는 하루도 책을 거르지 않을 정도로 책을 사랑한다. 그 친구와 함께 다니다보니 안 가던 도서관도 가게 되고 책도 한 권, 두 권 추천받기…

  12. 2014.02.28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의 동전모으기 두 번째 나눔”

    당진시간호사회(회장 김순재)가 당진시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센터장 김창희)에 따뜻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지난해 6월부터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와 당진시간호사회는 협약식을 맺고 영유아 가정과 결연을 통해 다양한 활동과 매년 2회에 걸쳐 모은 동전으로 후원금을…

    당진시대
  13. 2014.02.21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정토사 신도회 “봉사는 즐거움 그 자체”

    …나 이웃을 위해, 타인을 위해 움직이느라 분주하다. 정토사는 늘 편안한 마음으로 신도들을 맞이한다. 그 때문인지 정토사 신도들은 전국적으로 분포돼 있어 서울에서 10년 이상 꾸준히 정토사를 방문하는 신도도 있다. 정토사신도회는 약 1200명의 신도들로…

  14. 2014.02.15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탐방 신합덕성당 초등부 교사회신앙으로 아이들을 품는 교사

    …지 많이 고민해요. 하지만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 그런 과정도 행복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처음 교사 생활을 시작했을 때는 누군가에게 잘 보이고 싶다는 마음에 쫓기듯 교사회 생활을 했다. 하지만 요즘은 그저 아이들에게 최선을 다하자는 …

  15. 2014.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평등으로 대하라

    … 없고, 어떠한 이유로도 수용 못할 것이 없다. 그러므로 참되고 진실한 마음에는 근심 걱정이 없고, 항상 하는 일에 만족한다.”(승찬대사의 신심명) 이 넓은 세상에 아무리 많은 중생이 있다 해도 그들에게 필요한 것을 공급함에 모자람이 있을 수 없고, …

    당진시대
  16. 2014.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송백회‘소나무와 잣나무’ 처럼 배려하는 모임

    …이끌어 주고 어려운 일에는 도움을 주며, 즐거운 일을 함께 나눠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살아가자는데 중점을 두고 운영되고 있다. 회원 간에 스스럼없고 서로를 존경하는 분위기가 조성되다 보니 자연스럽게 참여하고 싶은 모임이 될 수 있었다고. “추상적이긴 하…

  17.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원망을 감사로 돌리자

    내가 종교를 갖게 된 첫 번째 이유는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다. 그리고 집착으로부터 자유, 마음의 고요와 평화 등 이유는 여러 가지다. 이제 와서 확연히 깨달은 것은 내가 늘 얻고자 하는 수 많은 갈증과 해답들은 내 마음에 있었던 것이요, 간절히 찾…

    당진시대
  18.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노인이 노인을 돕는 노인회”

    … 추운 겨울이지만 면천면 삼웅2리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따뜻함이 넘치는 ‘행복 경로당’이다. 삼웅2리 노인회(회장 유재면)를 중심으로 이웃과 지역을 생각하는 어르신들의 마음이 수년 째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현재 57명(남 30·여 27)의 회원들이 함…

  19. 2014.01.24 · 지역사회 · 한수미

    손끝에서 피는 사랑의 가위질

    … 노인을 맞이해 손가락이 아플 때도 있다. 지난 21일에도 설을 앞두고 마음이 들뜬 노인들에게 머리손질로 작은 설 선물을 전달하기도 했다. 사랑을 전하는 봉사단이지만 봉사자들은 ‘일방적인 봉사’가 아닌 ‘주고받는 봉사’라고 생각한다. 오히려 머리를 손…

  20. 201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당진방주교회 김영철 담임목사 의미있는 인생

    …인생의 목표를 위해 살아야 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갖고 살아야 합니다. 아주 작은 선행과 친절이 사회를 밝게 하고 행복이 가득한 세상을 만듭니다. 때로 우리가 평소에 무심코 했던 작은 일이 큰 축복을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