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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지역’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97건
기간
1993—2026

697건 · '당진지역'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23 / 35쪽

  1. 2015.05.16 · 환경·안전 · 한수미

    화합 다지고 지역 안전 지키고

    …협하는 인적·물적 피해상황을 보다 잘 발굴한다. 또한 회원 전원이 모두 당진지역에서 근무해오면서 지금의 활동에도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들은 퇴직 이후 무료할 수 있는 삶을 같이 근무했던 동료들과 재향경우회를 통해 만난 이들과 함께 친목을 다져 …

  2. 2015.05.16 · 환경·안전 · 임아연

    안희정 지사 “정치 의제화 옳지 않다”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 관련

    …찻집 행사를 마련했다. 당진버스터미널 앞 광장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당진지역 주민들이 대거 참석해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및 충남도계 사수를 위한 뜻을 모았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안희정 도지사는 대책위와 시민들을 격려하고 당진시민과 함께 뜻을…

    당진시대
  3. 2015.05.08 · 환경·안전 · 유종준 시민기자

    “전기 남아돈다, 동부화력 취소해야”

    … 자료는 너무 부실해서 보고라고 볼 수도 없다”고 비판했다. 이에 따라 당진지역 주민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아산만조력발전소의 반영여부나 신규 발전소와 송전선로의 반영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유종준 시민기자 vnarod70@hanmail.net

  4. 2015.05.08 · 환경·안전 · 임아연

    행자부 장관 당진시에 분할 귀속 통보

    …범시민대책위원회(위원장 김종식·박영규·최명수, 이하 대책위)를 중심으로 당진지역 시민단체에서는 투쟁의 수위를 높이기로 했다. 행정자치부 장관의 결정 통지 이후 대책위 관계자들은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을 만나기 위해 서울 행정자지부와 국회를 방문했으나 …

    당진시대
  5. 2015.04.17 · 환경·안전 · 임아연

    매립지 70% 평택시로 넘어갔다평택·당진항 매립지 중앙분쟁조정위 결정에 지역사회 ‘충격’

    …시에서도 행정자치부와 중분위를 강력 비판하고 나섰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당진지역 정치권과 공직자의 안일한 대처에 대해 비판하며 자성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일고 있다. 평택시의 공약실천계획에 따르면 평택시는 지방자치법 개정 직후인 2009년 8월부터 경기…

    당진시대
  6. 2015.04.03 · 환경·안전 · 임아연

    작은 소식

    …은 문화재 지킴이, 문화행사 지원, 복지시설 방문봉사, 환경정화활동 등 당진지역 다양한 곳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가족 함께하는 공명선거 포스터 공모 충청남도 선거관리위원회 충청남도 선거관리위원회가 지역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공명선거 포스터를 공모한다…

    당진시대
  7. 2015.03.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석탄화력으로 연간 1600명 조기사망…당진은?

    …. 주의보가 75시간 동안 지속된 날도 있었다. 석탄화력발전소가 들어선 당진지역도 예외가 아니다. 송산면 정곡리에 설치된 대기환경측정망에 의하면 초미세먼지(PM2.5)를 측정하기 시작한 2015년 2월 3일 이후 두 달도 안 되는 기간 동안(3월 24…

    당진시대
  8. 2015.03.07 · 환경·안전 · 한수미

    정월대보름 화재 특별경계근무

    … 출동태세를 확립하고 대형화재취약대상, 다중이용시설의 경계활동 강화 및 당진지역 내 아미산을 비롯한 6개 산림 인근지역에 대해 야간 순찰근무를 실시했다.

    당진시대
  9. 2015.02.27 · 환경·안전 · 임아연

    매립지 분쟁, 충남 의원들이 나섰다

    …포함해 91만5750㎡의 관할권이 평택시에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당진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충남도계 및 당진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는 지난 1월 29일 호소문을 내고 “평택시의 관할권 주장은 설득력이 없다”며 정부의 올바른 판단을 촉구한 바 있다…

    당진시대
  10. 2015.02.13 · 환경·안전 · 한수미

    “폐기물 소각장 계획 철회하라”

    … 하는 규정을 이미 폐지했다”고 밝혔다. 또한 환경부가 지난 2012년 당진지역을 대기환경규제지역으로 지정 예고했으며 석문면 도비도와 송악읍 정곡리에 설치된 대기환경측정망의 지난 3년간 평균 기준초과가 최고 172회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당진시대
  11. 2015.02.06 · 환경·안전 · 임아연

    친환경 공선출하회 출범

    … 지난달 29일 당진시농산물유통센터에서 창립총회 개최했다. 공선출하회는 당진지역에서 감자·양파·생강 등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하는 40여 농가로 구성돼 있으며, 농산물에 대한 공동선별과 출하 등 전문적인 품질관리를 목적으로 하는 전문적인 생산·출하 조직…

    당진시대
  12. 2014.12.26 · 환경·안전 · 박초롱

    E등급 4개, A등급 4개제1차 문화재 특별종합점검 결과 발표

    … 가지의 등급으로 나뉘며 등급이 F에 가까울수록 보존·관리가 필요하다. 당진지역 문화재 가운데 E등급을 받은 문화재는 △면천읍성 △당진향교 △송규섭 가옥 △당진포진성이 있으며 A등급을 받은 문화재는 △면천은행나무 △김대건신부 생가 △신리 다블뤼주교 유…

  13. 2014.12.12 · 환경·안전 · 유종준 시민기자

    “석문호 COD 6등급, 해수 순환 검토해야”

    …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광현 당진시청 환경정책과장은 “석문호는 당진지역의 담수호 중 가장 늦게 방조제가 건설됐으나 가장 빨리 오염되고 있다”며 “제2의 시화호가 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해수유통을 비롯한 근본적인 수질개선 대책에 대한 지역적 논…

  14. 2014.11.06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 발전소·송전선로 문제 심각”

    …구 △당진-천안 간 고속도로 건설 위한 150억 원 예산 반영 요구 등 당진지역과 관련된 여러 현안에 대해 발언했다. 이번 호에서는 김동완 국회의원의 국감 주요 발언에 대해 정리해 보도한다. △「광산안전교육 의무화」 개정안 대표발의 △제조업 견인하는 …

    당진시대
  15. 2014.10.30 · 환경·안전 · 한수미

    “삽교호 수질오염 측정 세분화해야”

    …터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삽교호 외에 석문호가 당진지역 담수호 중 가장 빠르게 수질이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석문호 주변 공단 개발 증가에 따른 것으로 지속적으로 수질이 악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당진시에서…

  16. 2014.09.26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지역 16곳 산사태 취약지정 선정

    제1회 당진시 산사태취약지정 지정위원회(위원장 김덕주)가 열러 당진지역 산사태 취약지역 에 대해 지난 23일 심의했다. 당진지역의 경우 16곳이 취약 지역으로 선정됐으며 이 가운데는 주택가와 농지가 가까이 위치한 곳도 있어 안전조치 계획을 세워야 한다…

    당진시대
  17. 2014.08.29 · 환경·안전 · 한수미

    우리 세시풍속 놀이 찾아가기

    한국생태유아교육 소속인 중부권 생태공동체 당진지역사랑방에 소속된 9개 어린이집의 교사들이 지난달 27일 절기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단오, 설 등 각 절기에 맞는 세시 풍속을 교사들이 배우고 이를 원아들에게 알려주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추석에 관련된 놀…

  18. 2014.08.29 · 환경·안전 · 임아연

    민·관·학 안전포럼 발족키로

    당진지역 산업재해 예방 세미나가 지난달 25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이날 세미나에서 행정기관과 기업 등이 참여하는 산업안전포럼을 오는 10월 발족키로 했다. 현대제철이 주최한 이번 산업재해 예방 세미나에는 지역의 여러 기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19. 2014.08.22 · 환경·안전 · 임아연

    송전망 없이 발전소만 건설?

    …공 이후 송전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 올 수 있음을 수차례 지적해 왔지만 당진지역에는 석탄화력 발전소가 계속해서 증설되고 있다. 당진환경운동연합은 “동서발전이 재정신청을 할 수밖에 없었던 전후사정이 맞다면 그 동안 정부는 송전 인프라가 제대로 구축되지도…

    당진시대
  20. 2014.07.19 · 환경·안전 · 김창연

    근무지 이전 통보에 노조 발끈

    … 바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당진화력에서도 지난달 지역노조인 당진지역건설노동조합과 민주노총 충남지부가 복수노조 문제로 대립해 파장이 일어난 바 있다. (본지 제1013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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