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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046건
기간
1993—2026

5,046건 · '우리 모두' · 최근 기사부터238 / 253쪽

  1. 1997.12.22 · 지역사회 · 김태숙

    우리보다 더 추운 이웃들이 있다

    … 대우가 그립다 어느새 세밑이다. 경기가 얼어붙고 생활전반이 위축되면서 우리네 인정과 주위에 대한 관심마저 얼어붙고 있지 않은지 두루두루 살펴볼 때다. /편집자주/ 박임순(76세) 할머니는 배우자도 자손도 없이 살고 있는 노인이다. 당진읍 채운리에 있…

    당진시대
  2. 1997.1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집기사/우리보다 더 추운 이웃들이...

    우리보다 더 추운 이웃들이 있다 군내 극빈가정 1천세대- 김태숙 물질적 지원,정신적 후원,편견없는 대우가 그립다 어느새 세밑이다. 경기가 얼어붙고 생활전반이 위축되면서 우리네 인정과 주위에 대한 관심마저 얼어붙고 있지 않은지 두루두루 살펴볼 때다. /…

    당진시대
  3. 1997.1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 운산리4

    …물건도 없으므로 자연스럽게 장이 서지도 못하였다. 이때는 장날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전체가 암흑기에서 생과 사의 고개를 넘나들었던 것이다. 이럴즈음 일본인들은 초등학교에서 모국어(조선어) 사용을 금지시키고 일본어를 강제로 사용하게 하였다. 면 주재소의 …

    당진시대
  4. 1997.12.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새마을지도자 군협의회 2연패 영광

    …이어 당당히 2연패를 거두었다. 당진군협의회는 올해 각 읍면 협의회에서 모두 3만여평에 이르는 휴경지를 경작해 자립기금을 마련함과 동시에 식량자급을 위한 휴경지 없애기 운동에 일익을 담당했으며 우리마을 사랑운동을 통한 환경보존, 인보사업등에도 활발히 …

    당진시대
  5. 1997.12.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정특집/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서해안의 중심지

    …인한 세수결함과 지역경제침체 등 나름대로 어려움이 있었으나 13만 군민 모두가 이를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 물자절약 및 과소비추방등 한보로 인해 부풀었던 거품없애기 운동을 실시하고 아울러 군민 한마당 대축제인 와 를 성공적으로 치르고 이 단합된 힘을 …

    당진시대
  6. 1997.11.24 · 문화·교육 · 김태숙

    [출향인을 만나다] 재판정에 선 소설 ‘분지’의 작가 남정현 선생

    … 한번 모임을 갖는 고향친구들의 오랜 우정을 남선생은 자랑했다. 그들은 모두 당진중학시절에 만난 친우들이다. 잊지못할 채운뻘에서의 독서 당시 정미 천의에서 당진중학을 오가면서 하루에 꼭 두번 지나던 곳이 있었다. 지났다기 보다 흠뻑 빠졌던 곳이다. 드…

    당진시대
  7. 1997.1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주요기사로 본 당진시대 1년사 '151~199호'

    …람’-경제도 썰렁 마음도 썰렁 민간이전 과도기, 성금기탁 주민수와 액수 모두 줄어 한보.환영.두산 기탁금 전혀없어 문화원, 문화계 종합창구되어야 ■159호 - 97년 1월 27일 한보부도, 군세절반 ‘미궁’ 한보 큰빚만도 군내 26개업체에 641억넘어…

    당진시대
  8. 1997.1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4)] 지방자치와 지역언론

    지방자치시대라고 하지만 우리사회에서 “지방” 혹은 “지역”이라는 단어는 아직도 “열등함”을 뜻한다. 실제로 지방에서 산다는 것은 식민지에서 사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 특히 중소도시 이하의 지역은 행정, 경제, 교육, 문화, 환경등이 서울이나 대도시에 …

    당진시대
  9. 1997.11.10 · 정책·행정 · 김태숙

    바른지역언론연대 강연녹취

    …가 “언론사의 대선후보 줄서기가 어느 정도 이루어졌다”고 보고있을 만큼 우리언론은 불공정시비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15대 대선의 특징 이번 대선은 첫째, 선거결과가 극히 불투명하다. 따라서 경제계나 이익단체, 언론사의 입장정립이 어렵다. 둘째, TV…

    당진시대
  10. 1997.11.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설]누구를 위한 개발인가

    … 대화로 문제를 해결하기 보다는 힘으로 해결하려는 대기업의 오만방자함과 우리의 행정.공권력이 얼마나 대기업에 무력한지 다시금 절감한다. 그동안 군과 지역 정치권에서는 기회만 되면 행담도 개발의 공을 앞다투어 홍보하였다. 우리가 개발에 기대를 갖고 환영…

    당진시대
  11. 1997.11.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선 정국에 대한 우리의 견해와 호소

    최근 우리 사회는 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 등 전반에 걸쳐 큰 혼란과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국민·정부·기업 모두가 많은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머지 않아 치르게 될 제15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지금 벌어지고 있는 어지러운 정치현실…

    당진시대
  12. 199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김명구 / 한솔사무용가구 대표

    …요 곧 국가다. 진리는 진리로서의 존엄한 가치가 있듯이 상식은 상식으로 우리 모두의 공통어 같은 구실을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진리가 짓밟히고 우리모두의 통념에 통하지 않으면 우리 사회가 혼탁해질 것은 자명한 일일것이다. 문명이 발달되면 발달될수록, …

    당진시대
  13. 1997.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광장]

    … 다가올 것이다. 차별없는 학교, 학교폭력이 없는 학교, 학생과 선생님 모두가 바라는 그런 학교, 당진고등학교는 틀림없이 그런 학교가 될 것이다. 선생님과 학생의 노력에 의해... 반드시 성적이 좋다고 좋은 학교라고 할 수는 없다. 체벌과 학교폭력, …

    당진시대
  14. 199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순희 송악면

    …관악기, 타악기등 제 각각의 악기가 서로 잘하는 자와 못하는 자가 없이 모두 조화를 이루면서 훌륭하고 아름다운 소리를 내야 훌륭한 연주가 되는 것이다. 이것이 곧 선(善)의 세계요, 미(美)의 세계이며 화(和)의 세계인 것이다. 공자님께서도 중용에 “…

    당진시대
  15. 1997.10.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예산.당진 로타리안 화합다져

    ….덕산.고덕.예산중앙등 예산 군내 6개 클럽과 당진.석문.합덕.당나루등 우리군내 4개 로타리클럽에서 부부동반으로 모두 6백여명의 로타리안이 참여해 럭비공차기, 굴렁쇠굴리기 등 흥미있는 친선경기를 펼치며 우의를 다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60대의 선배…

    당진시대
  16. 1997.10.20 · 문화·교육 · 김태숙

    미리 가보는 제49회 도민체전

    …생팀. 제48회 도민체전에서 군볼링은 종합5위를 차지했다. 남자선수들이 모두 수준급의 실력을 고르게 보유하고 있으나 실력은 갖고 있으면서도 어딘지 불안한 여성팀이 관건이었다. 남자선수들이 우승권에 들었던 반면 여자팀이 차지한 것은 5~6위 정도. 그러…

    당진시대
  17. 1997.10.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박 선 태 / 남산교회 담임목사

    … 노고와 눈물과 땀 밖에는 없습니다.” 그의 호소를 들은 영국 국민들은 모두 동체가 되어서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다는 것이다. 독일의 문호 괴테는 “눈물과 더불어 빵을 먹어본 사람이 아니면 인생의 참뜻을 모른다”고 말을 했다. 대통령을 선출해야하는 시기…

    당진시대
  18. 1997.10.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연재소설]폭풍주의보/김하린

    …항을 떠난지 얼마 안돼서부터 그놈의 핸드폰이 터지지 않더라는 것이었다. 우리는 처남부부가 도착하면 홍도를 안내 할 계획이었다. 그런데 어제 점심 무렵 내 여자가 자신의 오빠한테 전화를 걸어 홍도에 와 있음을 알리고 한껏 자랑을 늘어놓자, “너네들 거기…

    당진시대
  19. 1997.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두 세계의 사이 - 김태숙

    …는 아침, 또다시 죽기 위해 밤에 가는 여행은 늘 거기까지 뿐. 아침은 우리에게 또 일어나라 하고, 잠들기 위해 밥먹으라 하고, 배설하기 위해 또 빨래하라 한다, 더립히기 위해 질긴 것은 6년째 버틴 바지 고무줄만이 아니다. 그것은 어느날 늘어져 다신…

    당진시대
  20. 1997.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선생 추모제 엄숙히 거행돼

    …께서 부르짖었던 나라사랑정신을 이어받아 자녀들을 바르게 키우고, 올바른 우리문화를 키워나가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김낙성 군수는 “민족적 암흑기에 문학을 통해 우리민족이 나아갈 길을 제시해 준 심훈선생의 업적은 오늘도 소설 상록수와 함께 군민 모두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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