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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늘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96건
기간
1993—2026

496건 · '오늘 우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4 / 25쪽

  1. 1997.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사절에 봄바람 불어있고 하나님 아버지 모셨으니 믿음의 반석도 든든하다. 우리집 즐거운 동산이라좦. 이와 같이 기도와 찬송소리가 나지 않는 것은 오늘의 가정이 흔들리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이렇게 되면 부부사이와 친지, 형제간에 문제가 생깁니다. 그리스도…

    당진시대
  2. 1997.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밖에서 얼굴을 교회쪽으로 향하고 화(和)의 미소를 보내는 이들이 있다. 우리교회 여집사님의 남편 몇분도, 또 교회 이웃에 있는 방앗간 주민도 반은 교인이다. 그들은 교회활동을 이해하고 교회가 어려운 가운데서 건축을 할 때 건축비를 다소간 보내주고 품삯…

    당진시대
  3. 1997.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다. 이 세상 모두를 상대로 원한이 생긴다. 학교주변의 폭력행위는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지만 갈데까지 간 심각성을 보면 도대체 이들을 마땅히 보호해야 할 가정과 부모와 관련당국의 행태는 허수아비 등에 얹혀진 거적으로 밖에 보이질 않는다. 며칠전 학원…

    당진시대
  4. 1997.06.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 설

    …청소년 보호법이 시행령 및 시행규칙안을 갖추고 발효되기 때문이다. 어제 오늘의 얘기는 아니지만 우리사회의 청소년 비행 및 퇴폐행위는 그 심각성이 날로 증대되어 우려할만한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그리고 그 원인의 대부분을 기성세대 및 사회환경이 제공하고 …

    당진시대
  5. 1997.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 않고 걸어서 지친 그는 그만 그 땅에 엎어져 죽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대부분의 사람들이 바로 이 파흠의 후예들처럼 살아가고 있는가 하면 어느 한 모퉁이에서는 ‘유산 안남기기 운동’을 벌이는 사람들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신실한 그리스도인 실업가들…

    당진시대
  6. 1997.06.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3 힘내라!

    …에 몰려오는 식곤증으로 유난히도 조는 친구들이 많은 것이다. 고3이라? 우리나라 어느 곳에서나 흔히 발견할 수 있는 모습이지만 안타까운 시선은 어쩔 수 없다. 도대체 올라갈 생각이 없는 듯한 모의고사 성적, 부모님과 주위의 큰 기대, 공부를 핑계로 멀…

    당진시대
  7. 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김 중 회 / 은수교회 담임목사 우리당진이 시작하자 어떤 부자집 문간밖에 병든 거지가 살고 있었다. 부자는 매일 기름진 음식과 좋은 옷으로 호의호식에 거드름을 뚝뚝 떨구며 살았고, 문간 거지는 버려지는 음식찌꺼기를 주어 먹으며 겨우겨우 목숨을 이어갔다…

    당진시대
  8. 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7

    … 가리지 않는다”라 했다. 졸부들이여! 그대들의 어버이들은 피와 땅으로 오늘을 이루었고 허리띠를 조르면서 그대들을 공부시켰는데 그대들의 어버이들이 가난했던 과거를 대신하여 한풀이라도 하고 있는 것인가. 큰 재앙을 몰고 와 그대들과 선량한 이웃들에게 슬…

    당진시대
  9. 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병채 당진읍

    … 가리지 않는다”라 했다. 졸부들이여! 그대들의 어버이들은 피와 땅으로 오늘을 이루었고 허리띠를 조르면서 그대들을 공부시켰는데 그대들의 어버이들이 가난했던 과거를 대신하여 한풀이라도 하고 있는 것인가. 큰 재앙을 몰고 와 그대들과 선량한 이웃들에게 슬…

    당진시대
  10.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2

    …. 나라는 위기에 처했으며 국난이라고까지 스스럼없이 얘기가 튀어나온다. 우리는 이제 바른정신으로 탕아(蕩兒)의 아버지의 마음으로 돌아가 모든 것을 용서하고 화해하면서 위기에 처한 이 나라를 구해야 할 것이다. 고장난 기계는 수리하고 마모가 된 것은 새…

    당진시대
  11.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장경선 옹 합덕읍 중동

    …. 나라는 위기에 처했으며 국난이라고까지 스스럼없이 얘기가 튀어나온다. 우리는 이제 바른정신으로 탕아(蕩兒)의 아버지의 마음으로 돌아가 모든 것을 용서하고 화해하면서 위기에 처한 이 나라를 구해야 할 것이다. 고장난 기계는 수리하고 마모가 된 것은 새…

    당진시대
  12. 1997.0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38

    … 염치를 아는 선량이 아쉽다 어부지리(漁夫之利)! 삼국지를 읽어내려가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깨닫게하는 대목이나 마음의 고동을 치게 하는 대목들이 광산에서 금을 캐듯 무진장으로 쏟아져 나옴을 볼 때 실 로 놀라움을 느낀다. 조(趙)나라가 연나라를 공격…

    당진시대
  13. 1997.0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전창식 신평면 신송리

    … 창 식 신평면 신송리 면계 어부지리(漁夫之利)! 삼국지를 읽어내려가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깨닫게하는 대목이나 마음의 고동을 치게 하는 대목들이 광산에서 금을 캐듯 무진장으로 쏟아져 나옴을 볼 때 실로 놀라움을 느낀다. 조(趙)나라가 연나라를 공격하…

    당진시대
  14. 1997.0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시

    …을 달래던 곳 밤새워 속삭이던 사랑이야기들 어젯밤엔 슬픈 이별도 그래도 우리에겐 정겨운 곳 너는 南山 오늘도 개구장이 수다에 깊은 시름을 잊고 하루 해를 접는다.

    당진시대
  15. 1997.0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겨울 추위녹인 어느 마을의 큰잔치

    【송악】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불구하고 어렵다는 사법고시에 합격한 우리이웃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송악면 청금리 출신의 박기억(35세)씨. 결혼 적령기를 넘긴 나이에도 오직 법관의 꿈을 이루겠다는 각오 하나로 수년동안 사법고시에 도전해온 박기억씨는 …

    당진시대
  16. 1996.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평가와 제언

    … 지면을 통해서 「당진시대」 3돌을 맞이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고 오늘에 이르기까지 이끌어 준 독자 여러분에게 구독자의 한사람으로서 감사의 글을 쓰고자 한다. 벌써 3년이란 세월이 흘러서 이젠 당진시대도 지역에서 가장 중요한 언론이 되었다. 교만…

    당진시대
  17. 1996.07.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론광장] 주민기자 이 경 문 / 신평면 거산리

    오늘같이 촉촉하게 비가 내리는 날이면 바쁜 일상을 뒤로하고 추억에 젖어들게 된다. 진한 커피 한잔에 미운 네살 딸아이 고집과 생떼로 신경전을 벌이던 일도 잊고, 오늘 저녁 반찬을 무얼할까하는 시름도 잊어 본다. 틀어놓은 라디오에서도 여름과 비를 얘기한…

    당진시대
  18. 1996.07.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석문면, 6.25 전쟁수기집 발간

    … 지금의 X세대들에게 청춘과 목숨을 걸고 나라를 지켜낸 선배들의 희생이 오늘날 발전된 우리사회를 있게 한 원동력이었음을 알리고 싶었다”고 발간취지를 밝혔다.

    당진시대
  19. 1996.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호국영령 애국충정 기려

    …숙한 분위기 속에서 영령들을 추모했다. 이날 김낙성 군수는 추념사에서 “오늘날 우리가 풍요로운 생활을 누릴 수 있게 된것은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의 결과”라며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나라를 지키다 먼저 가신 님들의 애국충정을 되새겨 복지사회건설에 매진…

    당진시대
  20. 1995.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중하 합덕 도곡리

    … 잃어버리기 쉬운 것이 시간이다”라고 중국고전 후한서에 기록된 글귀다. 우리들에게 몇십년전만 하여도 경로사상이 강하게 나타났다. 노인을 사회의 어른으로서 모두 우러러 보았으며 “에헴”하는 기침소리에 무게가 실려있었고, 당당한 걸음걸이는 공경스럽고 어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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