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돈을 갖다 바치는 것을 안 부모의 심정은 말로 표현이 안된다. 이 세상 모두를 상대로 원한이 생긴다. 학교주변의 폭력행위는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지만 갈데까지 간 심각성을 보면 도대체 이들을 마땅히 보호해야 할 가정과 부모와 관련당국의 행태는 허수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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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6건 · '우리 모두' · 최근 기사부터241 / 253쪽
1997.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돈을 갖다 바치는 것을 안 부모의 심정은 말로 표현이 안된다. 이 세상 모두를 상대로 원한이 생긴다. 학교주변의 폭력행위는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지만 갈데까지 간 심각성을 보면 도대체 이들을 마땅히 보호해야 할 가정과 부모와 관련당국의 행태는 허수아…
1997.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쏠려 솔로몬의 부귀영화만 알지 일천번제는 전혀 모른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삶의 과정을 눈여겨보시기 때문에 일천번제라는 과정을 모르는 자에게는 솔로몬의 복을 주시지 않을 것이다. 오늘 우리의 삶의 곳곳에 과정이 생략되고 결과가 판을 치는 기형적인 …
1997.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무엇인가? “학생이 도시락을 2개, 3개 갖고 다니는 나라는 세계에서 우리나라밖에 없다. 그동안 정부에서 학교 급식시설을 하면서 부대시설비는 교육청에서 지원하고 나머지 시설비는 학부모에게 부담시켰다. 의무교육을 하면서 학부모에 부담시켜 경제적ㆍ심리적…
1997.06.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심어졌다. 가사골, 독사골, 신영개, 두멍개등 4개반에 만들어진 꽃밭은 모두 1천평에 이른다. 이 거대한 작업을 앞장서 실천한 건 올해 새로 마을일을 보게 된 정치웅 이장을 비롯, 지도자 신현모씨, 부녀회장 최연례씨였다. 아무런 댓가도 바라지 않고 앞…
1997.06.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군의회에서 반대결의안을 냈고 국회의원, 군수, 도의원등 주민대표기구 모두가 반대하는 일을 충남도에서 추진할 수 없다. 이단장은 이러한 취지로 심대평 도지사에게 빠른시일내에 결단을 내리도록 요청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다음날 당진군민의 충남도 항의방…
1997.06.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얼마든 좋은 자리에 설 수 있기 때문이다. 갈수록 상고 지원자가 준다. 모두 대학을 꿈꾸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학은 상고에서도 얼마든지 갈 수 있다. 같은 계열로는 훨씬 쉽게 진학할 수 있고, 특차전형에서도 인문계보다도 훨씬 더 유리하다. 아쉽기만 하…
1997.06.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더니 날씨도 당진시대 학생기자들을 반기는지 점점 좋아졌다. 출발 때부터 모두들 즐거움에 들떠, 부푼 마음을 꾸역꾸역 가슴속에 집어넣고 출발을 시작하는 버스에 올라 탔다. 하지만 몇번 보지 못한 얼굴들이라서인지 말도 제대로 못하고 모두들 침묵을 지키고 …
1997.06.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만 구청의 재정을 늘리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설명했을 때 모두 이해를 하더라는 것. 이구청장은 이외에도 많은 경영수익사업을 생각하고 있지만 아직 자료수집 단계이고 실행에 옮기지 않은 일들이라 구체적으로 밝힐 수 없다며 민간기업에서 하고 …
1997.06.30 · 정책·행정 · 김태숙
… 등을 한데 묶어 국악협회 군지부 구성을 추진해온 문선이씨는 인사에서 “우리의 현재가 과거 문화의 대를 이어온 것임에도 불구, 대중문화는 우리전통에서 멀어지고, 국악 또한 특권층의 전유물이 되어버린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국악협회 군지부 창립을 서두르게…
1997.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위해 낮에는 식당에서 일했고 밤에는 의류공장에서 일을 했다. 여기까지는 우리나라의 어버이들이나 비슷한 “삶의 질”이다. 그러나 메리 파소노 할머니는 20여년전 69세때 남편이 세상을 떠난후 젊었을 때 못한 공부의 한을 풀고자 69세 나이에 고등학교에 …
1997.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위해 낮에는 식당에서 일했고 밤에는 의류공장에서 일을 했다. 여기까지는 우리나라의 어버이들이나 비슷한 “삶의 질”이다. 그러나 메리 파소노 할머니는 20여년전 69세때 남편이 세상을 떠난후 젊었을 때 못한 공부의 한을 풀고자 69세 나이에 고등학교에 …
1997.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폭의 그림같던 빼어난 경관과 천혜적 조건을 지녔던 이진리와 우봉마을도 모두 여지없이 도륙당하고 있었다. 그 뿐인가. 공단주변의 산들은 거의 수목을 볼 수 없는 민둥산으로 변해 있었다. 거대한 화약고를 안고 살아가는 울산에는 환경도, 안전도 느끼지 못…
1997.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하나님과 사회에 기증키로 작정한 사람들입니다. 내가 빈 손으로 왔으니 모두 하나님께 되돌려 드리고 다시 빈 손으로 가는 것이 마땅하다는 것입니다. 같은 시대를 살아가지만 이토록 다른 사람들이 있을 수 있습니까? 같은 신앙을 가졌지만 이들은 얼마나 다…
1997.06.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해 97년 5월까지 군내 교통사고 493건중 음주운전이 차지하는 비율은 모두 89건으로 18.1%나 차지하고 있다. 전국적인 통계와 비교해 볼 때 우리군이 무려 3.6배가 높은 음주사고를 내고 있다는 것이다. 교통사고 발생률 또한 높은 당진이 음주운전…
1997.06.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민족서로돕기 당진지역 운동본부 지난 31일 가두모금벌여 우리민족 서로돕기 당진지역 운동본부가 지난 31일 당진 장날을 맞아 가두모금을 실시했다. 시장오거리와 터미널에서 실시한 이번 가두모금에서 운동본부는 모두 81만60원의 성금을 모았다. 이날 가…
1997.06.09 · 문화·교육 · 김태숙
손/진/동 / 소/설/집 나무위의 동네 낯익은 지명과 장소 우리고장의 밝고 어둔 속내 드러내 많은 지역문인들 사이에서 고단하게 소설을 고집해온 작가 손진동(41세)씨가 첫 소설집을 냈다. 84년, 85년 「크리스챤 신문」 동화공모에서 「푸른꼬리」와 「…
1997.06.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이렇게 말한다. “성공을 목적으로 앞뒤 돌보지 않고 달려가는 사람들이 우리 주위에는 너무나 많다. 성공이라는 목적지에 이르기까지 그들은 그들 자신이 거치는 과정에 대해서는 신경을 쓰지않고 달린다. 그러나 한걸음 한걸음 그 자체로서 가치를 부여해야 하…
1997.06.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이렇게 말한다. “성공을 목적으로 앞뒤 돌보지 않고 달려가는 사람들이 우리 주위에는 너무나 많다. 성공이라는 목적지에 이르기까지 그들은 그들 자신이 거치는 과정에 대해서는 신경을 쓰지않고 달린다. 그러나 한걸음 한걸음 그 자체로서 가치를 부여해야 하…
1997.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백숙현 / 한우리독서문화원장 추억할 게 없는 아이들 해마다 이맘때쯤이면 보내주시는 차를 염치없이 받기만 합니다. 받는 사람의 기쁨을 짐작하고 선물을 싸는 일이 얼만큼 행복하다는 것을 알기에 넉살 좋게 받습니다. 친한 벗을 불러 햇차 한잔 나눴습니다. …
1997.05.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면화 됐었다. 이와 같은 현실문제를 허심탄회하게 함께 생각해보자. 과연 우리지역의 발전을 위한 길이 무엇인가를 다시한번 확인하고 우리모두를 위한 길을 찾기위해서 군의회를 중심으로 방문단을 구성, 현지를 다녀오게 된것이다. ■여천ㆍ울산의 현실 우리나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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