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7.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21세기는 여성의 시대
…낙선되기는 했으나 그 역사의 변화는 짚어 보아야겠다. 여성이 출마했다는 것은 당진군에서도 여성의 힘이 그만큼 커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20세기는 모든 것이 남성위주였다. 권위, 무력, 강직 등 오로지 하나 뿐, 강하고 우직한 힘으로만 밀어붙여온 것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47건 · '것은'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25 / 33쪽
2002.07.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낙선되기는 했으나 그 역사의 변화는 짚어 보아야겠다. 여성이 출마했다는 것은 당진군에서도 여성의 힘이 그만큼 커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20세기는 모든 것이 남성위주였다. 권위, 무력, 강직 등 오로지 하나 뿐, 강하고 우직한 힘으로만 밀어붙여온 것이 …
2002.06.23 · 인물·동정 · 이희철
…고 정식으로 취임한 김경식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돈을 많이 번 다음에, 아니면 성공한 다음에 봉사하겠다는 다짐보다도 지금 있는 그대로에서 작은 정성과 마음을 나누려는 자세”라며 “회원들의 뜨거운 성원과 단합된 힘을 하나로 …
2002.06.23 · 인물·동정 · 김정진
…쳤던 이은규 당선자는 감사인사로 당선소감을 대신했다. “지지율이 낮았던 것은 그만큼 더 노력하라는 의미로 생각한다”고 말한 이 당선자는 “다른 후보를 지지했던 분들이 더 많은 만큼 더 열심히 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겸허히 수용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
2002.06.0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과거를 안고 살아간다. 이 영화에는 분명 잔잔한 감동이 있다. 그러나 그것은 탄탄한 원작덕분일뿐, 명배우들의 연기력은 스크린을 압도하지 못한다. 산다는 것도 그렇다. 잘났든, 못났든, 사람들은 모두 어른이 되게 되어있다. 성장한다는 것은 개인의 연기력…
2002.05.25 · 인물·동정 · 이희철
…전해 메달을 획득한 선수는 박용규 군 단 한 명 뿐이다. 더욱이 놀라운 것은 씨름에 뛰어든 지 채 1년도 안돼 도대표로 선발, 몇 년 동안이나 운동한 선수들을 꺾고 동메달을 획득했다는 것이다. 박용규 군의 장기는 안다리걸기와 들배지기, 밭다리걸기. 남…
2002.05.05 · 인물·동정 · 유종준
…를 포기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조합장을 역임하고 군의원까지 도전하는 것은 지나친 욕심 아니냐는 지적이 있다. -조합장은 역임했을지 몰라도 군의원은 아직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욕심이라고 볼 수 없다. =당선 가능성을 어떻게 보고 있는가? -물론 경쟁…
2002.05.05 · 인물·동정 · 김정진
…지는 것이 오히려 주민들의 손해라고 생각한다. =현지 사정을 잘 모르는 것은 아닌가? -후보지 검토과정을 이미 거치면서 현지 상황을 확인했다. =공청회를 요구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공청회를 한 적이 한번도 없다. 공청회는 필요없다고 생각한다.
2002.04.28 · 인물·동정 · 최종길
…해 뭐라 말할 수 없다. 간다해도 절충이 필요하다. =절충이 필요하다는 것은 공천보장을 뜻하는 것인가? -당연하지 않은가. =공천이 보장되지 않는다면? -당연히 못가는 것 아닌가. 정용해 도의원 =김현욱 전의원과 진로를 함께 할 것인가? -지금 입장에…
2002.04.06 · 인물·동정 · 김정진
… 나타냈다. 군의원에 대해서도 “사업성과를 과시하고 싶은 욕심이 앞서는 것은 이해하겠지만 자기 역할을 명확히 해야”하는데 “군의원이 민원해결사도 아니고 면장도 아니면서 행정기관에 너무 관여한다”고 따끔한 일침을 놓는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는 참…
2002.04.01 · 인물·동정 · 유종준
…MF와 구제역, 폭설피해 등 계속되는 어려움 속에서도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각계의 아낌없는 성원 때문이었다”며 “제2의 도약을 위해 여러분의 관심이 더욱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원정희 신임회장은 “수입 농산물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고품질의 농축산물…
2002.03.08 · 인물·동정 · 이희철
…동하겠다고 다짐을 밝히기도 했다. ‘당진시대’가 꾸준한 발전을 거듭해온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도 미진한 부분이 많이 보인다는 이 감사는 특히 홈페이지에 대해 기사의 최신화와 각종 자료의 수정·보완이 필요하다며 완벽한 정비노력을 당부했다. 이 감사는 지역…
2002.03.04 · 인물·동정 · 김태숙
…계속되는 지역경제의 어려움 속에서도 당진시대가 별탈없이 9년째로 접어든 것은 격려와 성원을 아끼지 않았던 주주여러분의 지극한 애정 덕분”이라며 “앞으로 잘못된 것을 과감히 질타하는 신문, 구체적 대안을 제시하는 신문으로 언론 본연의 기능에 보다 충실하…
2002.02.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그대로 존재할 뿐입니다. 모든 것이 씨앗 안에 있었습니다. 그것을 틔운 것은 씨앗의 노력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느님의 숨결입니다. 하느님이란 완전한 사랑의 다른 이름입니다. 그것은 신비 그 자체입니다. 우리의 삶도 이와 같습니다. 내 안에 나의 완성을…
2002.01.2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다. 그 많은 책들 가운데 사람들의 삶의 이정표로서 행복에로 안내해 준 것은 성서가 최우선임은 두말할 것조차 없다. 우리는 바쁜 사회를 살아가며 수없이 많은 교회의 십자가와 교훈을 접하며 살고 있는데 사회적 불안과 개인적 혼란 등이 계속 현대인들을 불…
2002.01.21 · 인물·동정 · 유종준
…할 수 있다. 그러나 이에 대한 아무런 해명이나 사과없이 그냥 넘어가는 것은 어떠한 논리로도 용납할 수 없다. =터미널 규모를 대폭 축소하는 등 추진계획을 변경한 사실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는가? -지난해 실시설계를 마친 후 계획에 없던 서해안고속도로가…
2001.12.31 · 인물·동정 · 손성진
…은 할머니까지 나와 일을 거들었다. 마을 협동과 참여의 분위기를 주도한 것은 새마을지도자 박주석(41세)씨를 비롯한 마을의 젊은 일꾼들이다. 이들은 마을의 온갖 궂은 일을 도맡아 하면서 마을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오고 있다. 지도자 박씨는 “무더운 여…
2001.12.31 · 인물·동정 · 김태숙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세울 거예요. 한가지, 지금이라도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봉사를 여성적인 특성으로 승화시켜서 직접 사람들을 만나고 보살피고 몸과 마음으로 봉사하는 클럽이 될 거라는 점입니다.” 이날 현재 회원 51명으로 주위에서 함께 하고싶다는 주…
2001.12.24 · 인물·동정 · 서명희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비판해야겠죠. 하지만 건설업체라고 해서 모두 그런 것은 아닙니다. 제가 바라는 것은 두가지 측면을 모두 치우침 없이 다뤄달라는 것입니다.” 윤대표는 유난히도 의 기획에 대해 주문이 많다. 특히 칼럼이나 기고 등의 집필진이 다양하지…
2001.12.10 · 인물·동정 · 서명희
…는 맛이 납니다.” 공직사회의 잘못된 부분을 파헤치고 바로잡을 수 있는 것은 언론 뿐이라고 말하는 김씨는 가 창간 때부터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그 자리를 지켜주길 바란다. 하지만 기사내용이 당진읍에 집중되는 것은 불만사항이다. 당진읍이 주가 되는 것…
2001.12.03 · 인물·동정 · 손성진
…만든 액비를 사용, 환경농업을 실천해왔다. 이를 통해 영농비를 절약하는 것은 물론이고 맛도 뛰어난 쌀을 생산할 수 있었다. 또한 처리 곤란한 축산분뇨를 비료로 사용하기 때문에 자연환경을 지키는 데도 제역할을 해왔다는 평이다. 김씨는 “수많은 시행착오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