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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68건
기간
1993—2026

668건 · '고향'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5 / 34쪽

  1. 2006.05.08 · 정책·행정 · 이명자

    [기호 4번 민주노동당 군수후보 손창원] “후손 위한 환경·복지도시 건설”

    … 모친 심정예씨 사이의 2남1녀 중 차남으로 출생했다. 부모님은 지금도 고향에서 큰 아들내외와 살고 있으며 손후보는 분가해 합덕에서 임상병리사인 부인 이월씨와 초등학교 2학년인 딸과 살고 있다. 고대초등학교와 당진중학교를 거쳐 대전고등학교와 배재대를 …

  2. 2006.05.0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기호 2번 한나라당 군수후보 이덕연] “농업과 관광 조화된 당진건설”

    …최전방에서 통신병으로 근무한 이덕연 후보는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고향으로 내려와 풍진약품·풍진사료 대리점을 경영했다고 한다. 또한 양돈과 한우농장 등 축산업에도 뛰어들면서 활발한 사회활동을 펼쳤다. 이덕연 후보는 각종 사회단체 활동을 하면서 자…

  3. 2006.05.0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민종기 군수후보 필승결의대회에 참석

    …우리당의 지방선거 후보자들이 지난달 30일 오영교 충남도지사 예비후보의 고향인 보령에서 열린 충남 선거대책위원회 출정식 및 필승결의대회에 참석했다. 이날 민종기 군수후보를 비롯해 김홍장·윤용만 도의원 후보, 군의원 후보 등 당진군당원협의회 소속 당원 …

    당진시대
  4. 2006.05.01 · 정책·행정 · 이명자

    도의원 제2선거구 후보자들에게 듣는다 - 국민중심당 한장석 후보 “공직생활 경험살려 도정 견인차 역할”

    …음을 예로 들었다. 2000년 당진군 부군수로 발령을 받아 20여년만에 고향으로 돌아온 그는 부군수 재직시 평택과의 도계분쟁시 권한쟁의 심판을 청구하자고 발의해 군수 결심을 받아 신청했고 결국 승소에 이르게 됐다며 자신의 역할이 밖으로 드러나진 않았지…

  5. 2006.04.24 · 정책·행정 · 김기연

    면천 터미널이발소 방철남씨 “내가 유지광이 머리도 깎았지”

    …(67)씨의 이야기다. 이제 당진에 내려온 지 11년째라는 방씨. 그의 고향은 원래 이북의 개성이다. 서울에서 살다가 영화배우의 꿈을 갖고 충무로에 몸담았다. 그때가 1970년. 영화출연을 원했지만 단 한편에도 그의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그러다가 충…

  6. 2006.04.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정식 전 당진군 부군수"35년 공직생활의 애환과 감동"

    …했을 때의 감동은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다. 서산시장 직무대행을 역임하고 고향 당진에 와서 부군수로 공직을 마감한 나는 세인의 시각으로 보자면 관운이 없는 편에 속했다. 그러나 35년간의 공직생활 동안 소신껏 주민을 위해 일했기에 지난 세월을 한번도 후…

  7. 2006.04.03 · 정책·행정 · 김기연

    Interview 이강일 송산면발전협의회 초대회장 “이젠 지역피해 최소화에 노력”

    … 과제는 이주민들의 보상 문제입니다. 그동안 터를 잡고 살아온 주민들이 고향을 뒤로 하고 떠나야 하는 심정을 이해하고 그들에게 합당한 대우를 해줘야 합니다. 또한 현대제철로 인해 피해를 입는 사람들이 있다면 현대제철로 하여금 그들에 대한 책임도 외면하…

  8. 2006.03.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윤성의 전 면천우체국장"헤어지기 아쉬웠던 우리는…"

    …사연이 있다. 해군 제대 후 서울에서 작은 개인회사에 다니고 있을 무렵 고향친구가 공무원 시험원서를 대신 내달라고 부탁해 시청에 가서 원서를 써줬는데 원서 값이 공짜여서 나도 한 장 달라고 해서 쓴 것이 우체국에서 근무하게 된 이유가 됐다. 네 번째 …

  9. 2006.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손흥기 코스모스 주단"친구의 신붓감 만났던 수덕산 여행"

    … 지금 보면 쑥스럽기도 하다. 당시는 서울과 부산에서 객지생활을 하다가 고향에 다시 돌아와 정착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할 때였다. 힘들고 어렵던 시기, 친구들과 함께 떠난 여행은 나에게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줬다. 옆에서 같이 포즈를 취한 청년…

  10. 2006.01.02 · 정책·행정 · 김기연

    박숙영 씨 이야기 “칼퇴근 해본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공무원 된지 5개월 된 박숙영씨

    …가 맡고 있는 업무는 문화예술축제와 문화원 및 문화의집 관리다. 송산이 고향으로 아버지(박우원)를 따라 대전으로 내려간 후 그녀만의 귀향이다. “여느 공무원과 같죠. 주민들 가까이에서 일하고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었기 때문에 공무원을 택했다고 표현…

  11. 2005.1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종길본지 발행인 -지역공동체의 커뮤니케이션을 소중히 여기는 국민의식

    … 설명했다. 인구 9만의 하나우시 셰계적으로 유명한 동화작가 그림형제의 고향인 하나우시의 1년예산 규모는 2억 5천만유로로 당진과 비슷한 규모다. 수입은 기업의 영업세, 주민세가 시재정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부족한 예산은 주정부에서 지원하고 있다. 예…

    당진시대
  12. 2005.12.19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Part1 하나우시(Hanauer)를 통해 본 독일의 지방자치, 자치의 오랜 역사, 뿌리를 내리다

    ….49㎢로 당진의 약 8분의 1이다. 세계적인 동화작가인 ‘그림형제’의 고향이기도 한 하나우시는 2차 대전 당시 연합군의 폭격으로 시 전역이 완전히 파괴됐던 아픔을 갖고 있으며 현재는 활발한 기업유치가 이뤄지고 있는 도시로 변모하고 있었다. 그밖에 주…

    당진시대
  13. 2005.12.19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Part1 하나우시(Hanauer)를 통해 본 독일의 지방자치, 자치의 오랜 역사, 뿌리를 내리다

    ….49㎢로 당진의 약 8분의 1이다. 세계적인 동화작가인 ‘그림형제’의 고향이기도 한 하나우시는 2차 대전 당시 연합군의 폭격으로 시 전역이 완전히 파괴됐던 아픔을 갖고 있으며 현재는 활발한 기업유치가 이뤄지고 있는 도시로 변모하고 있었다. 그밖에 주…

  14. 2005.11.15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2006년도 당진군 자체사업 세출예산 편성요구서 분석3] 당진군 홈페이지 구축예산 2억원 ‘과잉’

    … 과잉예산이라는 지적과 함께 삭감된 바 있다. 이밖에도 올해 본예산에서 고향사랑 홈페이지 구축비용으로 4200만원을 책정했으며 사이버 체험관 구축비용 5000만원을 책정하고도 예산이 부족하다며 제1회 추경예산에서 5000만원을 더 올려 1억원으로 늘린…

  15. 2005.09.26 · 정책·행정 · 이명자

    [출향인을 만나다] 강지형(합덕읍 창정리 출신, 합덕초 37회)씨 -“학벌도 배경도 아닌 ‘성실함’이 나를 이끈 원동력”

    …의 노력과 능력만으로 서기관까지 올랐던 출향인이 있다. 합덕읍 창정리가 고향인 강지형(57)씨다. 합덕초 37회 출신인 강씨는 초등학교만 마친 뒤 독학으로 공직에 입문해 서기관까지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2002년 서울 남부지원 민사과장을 끝으로 …

  16. 2005.08.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도청 당진향우회 “당진발전 노력”

    …있는 충남도청 향우회는 올해 3월과 7월 두 차례의 정기모임을 가졌으며 고향인 당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 조장하 회장(건설정책과장)은 “자주는 만나지 못하지만 분기별로 꼭 모여 당진발전을 위해 각 부서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당진시대
  17. 2005.07.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천환 당진군의회 의장] 광양제철소 현장방문을 마치고

    …태인섬 마을주변을 돌아보았다. 실제로 똑똑한 사람들은 이미 섬을 떠났고 고향을 지키려는 사람들만 남았다 한다. 태인 앞바다도 역시 생동감이 없어 보였다. 바닷새가 날고 푸른파도가 일렁이며 자연생태가 조화로운 바다여야 하는데 그 바다에선 갈매기를 찾을 …

    당진시대
  18. 2005.05.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박인기·조채순 부부] “행복을 준 네 사람 이야기”

    …단 헌병대에서 행정병으로 근무하고 있고, 아내는 장모님(고 김분재씨)과 고향집에서 정겹게 사진을 찍고 있다. 이후 두 사람은 중매로 만나 1980년 5월 결혼하게 된다. 마치 남의 일처럼 말하지만 서로의 마음이 좋아 우리 부부는 같은 길을 가기로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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