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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웃’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11건
기간
1993—2026

1,011건 · '우리 이웃'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6 / 51쪽

  1. 2015.05.08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면천면개발위원회“우리는 ‘가족’입니다”

    …다. 앞으로 면천개발위에서는 활동을 늘려 수익금을 마련해 지역에 소외된 이웃 혹은 단체에게 사랑을 나눌 계획이다. 지금까지는 지역 행사에 발 벗고 나섰다면 앞으로는 이웃을 보듬어 같이 나아겠다는 목표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

  2. 2015.05.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아름다운 수덕사! 행복 바라미와 함께

    …님이 창건하였다고 전하니 1600여 년을 이어 온 대고찰이다. 수덕사는 우리에게 ‘한국 근대 선불교의 요람’으로 알려져 있다. 1880년대 잊혀졌던 선(禪)을 다시 일으켜 세우신 분이 경허스님(1849-1912)이시고, 경허스님의 수제자 만공스님(18…

    당진시대
  3.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새마을소식

    …섭·김미숙)가 지난 17일 지역 환경 가꾸기 활동의 일환으로 창정리와 석우리 일원에서 꽃밭을 정비하고 봄꽃을 심었다. 환경 가꾸고 이웃 돕기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이정호·박명자)는 지난 17일 무궁화 나무 등을 심어 화단을 정비하고 …

  4.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11대 출범하며 ‘바르게’ 선포

    … 회원으로 구성돼 있는 만큼 회원들은 각 지역에서 바르게살기운동 정신을 이웃들에게 전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지난해 11월 18일 전국 최초로 당진시청사에 바르게살기 깃발이 게양됐다. 전국에서 최초로 청사에 바르게살기 깃발이 펄럭인 만큼 강우영…

  5.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대박 짬뽕’을 당진에서

    …드는 것만 봐도 비슷한 맛을 낸다고. “짬뽕을 먹어보고 다시 집에 와서 우리 공리만의 짬뽕을 만들어 냈어요.” 또한 박 대표는 서울·경기 지역에서 유명 중화요리 전문점을 운영하는 친구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레시피를 공유하고 있다. 얼마 전에는 이들과…

  6.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새마을 정신 이어가자”

    …마을 정신이 이 땅의 가난을 물리치는 불씨 역할을 했다면 이제는 소외된 이웃을 내 가족처럼 여기고고 나눔과 배려의 깊은 사랑을 실천해야 할 때”라며 “특히 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과 관련해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의 결정에 대해 엄중히 규탄한다”고 말했다.…

  7. 2015.03.13 · 지역사회 · 한수미

    절망의 순간 찾아온 따뜻한 손길

    …순간 유 씨는 “어렵다는 생각을 내려놨다”며 “희망이 있고 없고를 떠나 우리에겐 유섭이가 가장 큰 힘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끝에서 찾아온 희망의 답변 뇌병변으로 근육을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해 걸을 수 없던 유섭이는 재활치료를 받으며 숱하게 …

  8. 2015.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찮은 존재는 하나도 없습니다

    …까지도 사랑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소중하고 내 가정이 소중한 것처럼 이웃이나 형제의 삶도 소중한 것입니다. 특히 물질적으로 풍족한 자들이나 사회적. 정치적 그리고 종교적 지도자들은 더욱 이웃을 돌보고 백성들의 아픔을 돌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아직…

    당진시대
  9. 2015.02.27 · 지역사회 · 임아연

    “봉사·자치·환경개선 등 추진”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한창애, 이하 새마을지회)가 2015년도 우리마을 사랑운동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는 새마을운동 활성화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마을 이장·지도자·부녀회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달 27일 문예의전당…

  10. 2015.01.16 · 지역사회 · 김창연

    18대 회장에 육진철 씨

    …연합회는 애향심과 경로효친 사상을 바탕으로 미풍양속을 계승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자 노력하는 젊은 청년들이 활동하는 만큼 ‘근본을 찾는 청년, 화합하는 고대’라는 슬로건으로 활동하고자 합니다.” …

  11. 2015.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변화

    …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화는 인간의 가장 깊은 갈망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가 기대하는 변화를 가져오지 못할 줄 뻔히 알면서도 또다시 변화를 기대하며 도전하는 것입니다. 변화, 그것은 포기할 수 없는 인간의 갈망이기 때문입니다. 변화는 단순한 …

    당진시대
  12. 2015.01.0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 단합이 가장 큰 비결”

    …상하고, 대호지면 장정리(이장 김종수·지도자 조주익·부녀회장 이춘화)가 우리마을 사랑운동 최우수 마을(창조상)로 평가됐다. 그동안 지역 일이라면 발벗고 나선 이들에게 수상소감을 들었다. >>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 “새마을 가족, 우리는 하…

  13. 2015.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새해를 맞이하며

    …짓은 지도자가 해서는 안 되는 일”이라고 했습니다. 12월의 끝자락에서 우리들은 혹시 엄이도종 하고 있지 않는지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되며, 성경에 인생이란 나그네와 안개로 비유하고 있다.(야고보서 4:14) 지난 한해를 뒤돌아보면 허망함만 덩그라니 …

    당진시대
  14. 2014.12.26 · 지역사회 · 임아연

    충남 최우수 지회로 선정

    …공동체 운동으로 품격 있는 충남 건설 △나눔·봉사·배려 실천으로 행복한 이웃공동체 조성 △3농 혁신과 경제공동체 운동 적극 실천 △새마을운동 후계세대 육성 및 세계화 앞장 등을 다짐했다. >> 우수지도자 표창 △장관상: 박수열 △중앙회장상: 김원기·김…

  15. 2014.12.26 · 지역사회 · 박초롱

    지역 어르신들과 즐거운 연말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임채옥 진관감리교회 권사 “이웃을 돕는 건 당연한 일” “이웃을 돕고 보살피는 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항상 어렵고 소외된 이웃이 있다면 성도로서 나서서 돕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성도들과 함께하며 우리…

  16. 2014.12.26 · 지역사회 · 한수미

    [공정보도위원회]보도사진에 현장감 담아내야

    …다. 기사 기획 시 더 많은 고민이 필요하다. -세상사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 주변의 이웃을 발굴하고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지면 안에 담아야 한다.

    당진시대
  17. 201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희망의 징·검·다·리’에 대하여

    …역경이 닥쳐올 때 좌절과 고통 속에서 자신의 삶을 쉽게 포기해 버린다. 우리 주변 도처에 살고 있는 삶을 포기한 사람들은 무관심과 왕따, 애정결핍 등 무수한 부정적인 단어 속에서 인생의 쓴맛을 보았고 결국 희망을 잃어버리고 극단의 선택 즉, 죽음까지 …

    당진시대
  18. 2014.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족을 생각하는 ‘진짜 복지’

    … 계모 사건, 그리고 세월호 참사…. 지난 한 해를 돌이켜 보면 올해도 우리 사회의 가족을 이야기할 때 잊을 수 없는 사건들이 여전히 많았다. 말로 안타깝다고 하고 끝낼 수 있는 일들이 아니기에 우리들의 마음은 더욱 서글프다. 송파구에 사는 세 모녀는…

    당진시대
  19. 2014.12.05 · 지역사회 · 임아연

    수산물 판매한 수익금 기부

    …이날 수산물을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 186만4000원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지난 2일 당진시에 기부했다. 지경석 어촌계장협의회장은 “수산물 판촉행사는 우리지역의 우수한 수산물을 알리기 위한 자리였다”며 “많지 않은 금액이지만 어려운…

  20. 2014.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과 물질을 들여 빛도 없이 소리도 없이 봉사하는 미담 사례를 기사화시켜 우리사회의 귀감이 되게끔 그 가치를 높여 주길 바랍니다. 현 세대에는 산업의 발달로 도시화와 고령화 시대에 소외된 이웃과 홀몸 노인들의 문제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어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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