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14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도라지와 토종닭의 오묘한 조화
…은 배였다. 정 씨 형제는 판매하고 남은 배를 이용해 전문적으로 배즙을 만들어 상품가치를 높여 왔고 배즙을 만들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했던 도라지를 직접 재배해 왔다. 기관지와 기침·가래에 효능이 좋다는 도라지를 인삼을 대신해 닭백숙의 주재료로 넣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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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1건 · '직접 만들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7 / 39쪽
2014.03.14 · 지역사회 · 김창연
…은 배였다. 정 씨 형제는 판매하고 남은 배를 이용해 전문적으로 배즙을 만들어 상품가치를 높여 왔고 배즙을 만들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했던 도라지를 직접 재배해 왔다. 기관지와 기침·가래에 효능이 좋다는 도라지를 인삼을 대신해 닭백숙의 주재료로 넣었더니…
2014.03.14 · 지역사회 · 김창연
…은 배였다. 정 씨 형제는 판매하고 남은 배를 이용해 전문적으로 배즙을 만들어 상품가치를 높여 왔고 배즙을 만들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했던 도라지를 직접 재배해 왔다. 기관지와 기침·가래에 효능이 좋다는 도라지를 인삼을 대신해 닭백숙의 주재료로 넣었더니…
2014.02.28 · 지역사회 · 한수미
… 맛없던 적이 없었단다. 13명의 봉사단원은 김치와 1~2가지 밑반찬을 만들어 30가정에 전달한다. 또한 읍내동 큰집추어탕(대표 김석운·유경자 부부)에서 추어탕을 후원해 함께 전달하고 있다. 이외에도 10명 정도의 개인 후원자가 있다. 농촌사랑봉사단은…
2014.02.15 · 지역사회 · 김창연
최상급 갈비로 만들어 깊고 진한 육수를 자랑하는 왕갈비탕으로 이름 난 우미락이 원당동 롯데마트 방향에 새둥지를 틀었다. 새로운 자리로 이전하며 우미락에서는 그동안 선보였던 설렁탕을 대신해 소머리국밥과 소머리수육, 그리고 저녁시간 술 손님들을 겨냥해 매…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0년 전 당진포리에 시집온 김희하 대표는 저수지에서 잡은 물고기로 자주 만들어 먹던 민물고기 매운탕 맛 그대로 지역 주민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김 대표는 “온동저수지에서 민물고기를 잡아 한 솥 가득 매운탕을 끓여 사람들과 나눠 먹어 온 지 벌써 40년…
2014.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고 말했다. 이희철, 김순옥 부부는 당진에 정착해 가나안커튼을 운영하며 직접 커튼을 디자인해 선보이기 시작했다. 손님들의 주문에 따라 커튼을 제작하다보니 설치 후 만족도가 훨씬 높았고 제작비를 최대한 낮춰 손님들의 부담을 줄였다. “손님들을 통해 조금…
2014.02.08 · 지역사회 · 한수미
빵 만들어 복지시설에 전달 화기애애 신나는 봉사 고소한 빵 냄새가 자원봉사센터 작업장을 가득 메웠다. 오전 9시부터 밀가루를 반죽하고 발효시키고 구워 만든 모닝빵과 단팥빵이 오후 1시가 넘자 통통하게 부풀러 올랐다. 그렇게 만들어진 빵을 하나하나 정성…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기 어렵지만, 그동안 수많은 손님들의 몸에 맞는 세상에 하나 뿐인 옷을 직접 만들었다. 나이가 들면서 시력이 자꾸 떨어져 더 이상 옷을 만들지는 못해도 책 읽는 것은 문제없단다. 거의 매일같이 노인·장애인복지관에 나와 북카페에서 책을 읽는 조규령 씨는…
2014.01.18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린이집 원장들이 모여 소매를 걷어 붙이고 직접 음식을 만들어 판매하는 ‘희망! 음식 나눔바자회’가 열렸다. 바자회를 통해 수익금을 모아 지역의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더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6일 당진시어린이집연합회…
2014.01.17 · 지역사회 · 임아연
…명한 당진에서는 지역에서 생산한 쌀과 농산물을 사용해 한과와 조청 등을 만들어 판매하는 곳이 여럿 있다. 대기업에서 대량으로 생산하는 제품은 아니지만 옛날 우리네 할머니들이 집에서 만들던 전통방식 그대로 농산물을 수확해 한과를 만들고 포장해 판매하는 …
2013.12.28 · 지역사회 · 한수미
노인들이 묵던 논을 경작해 벼를 수확한 후 떡을 만들어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베풀었다. 지난 21일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회장 구자생, 이하 노인회)에서는 각 읍면 저소득 30가정에 직접 농사지은 쌀로 만든 떡을 함께 나눴다. 10년 동안 묵던…
2013.12.20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산면 서정리 주민들이 직접 기른 여주를 이용해 쌀엿(조청)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전통방식 그대로 주민들의 정성을 담아낸 송정한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서정리 주민들이 이번에는 조청만들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서정리 조청에서 가장 눈에 띄는 재료는 …
2013.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면적십자봉사회가 배달을 이어오다 올해부터 신평면 이장단이 발 벗고 나서 직접 배달을 이어오고 있다. 거산1리 이응복 이장은 “매주 목요일 집집마다 방문해 우유를 배달하면서 힘들기도 하지만 그만큼 오가는 정도 있고 주민들의 안부도 살필 수 있어 뿌듯하다…
2013.11.09 · 지역사회 · 한수미
… 봉사단에서 만든 팻말을 제공하는 봉사를 했는데 이번 행복마을잔치에서는 직접 문패를 만들어 가지고 갈 수 있도록 돕는 봉사를 했다. “이렇게 봉사단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함께하니깐 훈훈하고 뿌듯하네요. 오히려 제가 더 행복해요. 월별로 참여할 수 있는 …
2013.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물럭과 삼겹살을 선보인다. 이곳에서는 오리의 잡냄새를 제거하고 양념을 직접 만들어 맵고 짜지않은 개운한 맛 볼 수 있다. 돼지갈비도 마찬가지다. 갈비와 오리 주물럭이 개운한 맛을 낼 수 있는 데는 조미료가 들어가지 않기 때문이다. 담백하고 느끼하지 …
2013.11.01 · 지역사회 · 임아연
…미 상인들이 우리마을로 이주함에 따라 이들과 함께 당진의 새로운 명소로 만들어 가겠습니다.”(양태호 이장) 장고항1리는 감남골(감나무골)·구억말·소란말·큰마섬(큰마삼) 등의 자연부락으로 이뤄져 있다. 소란말에는 성곽을 쌓아 그 안에서 말을 길렀다고 전…
2013.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 별미다. 점심 특선(12~2시)으로 제공되는 들깨수제비는 국산 들깨로 만들어 고소한 맛을 낸다. 또한 푸짐한 양이 제공돼 든든하게 한 끼를 해결하기에 제격이다. 낙지왕만두는 만두에 낙지를 갈아 만들어 한 번 맛본 손님들이 또다시 찾는 메뉴다. 착한 …
2013.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명이 반찬가게 운영을 기획한 것이다. 회원들은 공동운영을 통해 밑반찬을 만들어 당진전통시장 내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수익금은 노인일자리 창출이라는 목적에 맞게 인건비와 반찬가게 운영비로 사용하고 있다. 박광래 씨는 “사업이 활성화 되면 일자리를 더욱 …
2013.10.18 · 지역사회 · 한수미
…뜸 몸짱이 됐을 거야. 주로 아내가 음식 해주는데 이제는 요리도 배워서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어야지.” 체력단련실의 운동 전도사 김학수 옹은 당진시종합복지타운 체력단련실에서도 유명인사다. 불의의 사고로 힘든 시간을 보냈던 경험과 운동을 통해 극복한 일…
2013.10.11 · 지역사회 · 김창연
…해 당진여성문화제에 참석해 찍은 사진이다. 최근 적십자에서 사랑의 빵을 직접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활동도 하고 각종 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봉사에 대한 즐거움을 알아가고 있다. 사진 속에는 나를 비롯해 원당1통 부녀회원들의 모습이다. (왼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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