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4.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 억지로 물먹인 결과는?
…두 번 세 번을 반복했다. 학원수강을 하고도 이해를 못하고 기껏 아이들 하는 말이 ‘들어 본 것 같다’는 대답에 학부모들이 아이들에게 속고 있는 것은 아닌가하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 학부모들로서야 아이들을 남들 자녀들처럼 학원이다 과외다 빠질 것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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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9건 · '하는 송악'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7 / 30쪽
2005.04.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두 번 세 번을 반복했다. 학원수강을 하고도 이해를 못하고 기껏 아이들 하는 말이 ‘들어 본 것 같다’는 대답에 학부모들이 아이들에게 속고 있는 것은 아닌가하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 학부모들로서야 아이들을 남들 자녀들처럼 학원이다 과외다 빠질 것 …
2005.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무는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꾸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공감하는 말이다. 나무가 올곧고 큰나무로 자라도록 하기위해서 가지치기를 해주는데 자식교육의 경우도 이와 다르지 않다. 지혜로운 부모들은 어린 자녀를 양육할 때 형제간의 우애와 정직한 …
2005.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한 동기 및 인정감을 부여하고 농촌사회의 주역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하는데 큰 목적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이 관계자는 “1인당 20만원씩 지급되는 장학금은 한국마사회 특별적립금에서 지원됐으며 4-H회 활동업적이 뛰어나고 친권자가 농업에 종사…
2005.03.02 · 문화·교육 · 민경자
▲ 송악농협 조합원들이 팽연왕겨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팽연왕겨 벼 육묘법과 친 환경농업 활용기술 교육이 송악 영농인 등 8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지난 24일 송악농협(조합장 심천택)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교육은 우리나라 최초로 벼 자동화 …

2005.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생산량을 자랑한다.)과 진달래꽃으로 빚은 몸에 좋은 ‘면천 두견주’, ‘송악감자’, ‘당진 꽈리고추’등을 떠올린다. 또한 2000년도에 전국적으로 치러졌던 “새천년 맞이 일출 행사”를 통해서 교로리의 왜목 마을도 널리 알려졌다. 일출을 볼 수 없는 서…
2005.01.10 · 문화·교육 · 안석규 기자
…기쁨을 감추지 못했고 노씨는 가족들의 건강과 조그마한 가게가 잘되었으면 하는 바람뿐이라며 “오늘 새해 첫해를 직접 봤으니 아마도 소원이 그대로 이뤄질 것 같다”고 말했다. 이재광 한나루 해돋이축제 추진위원장은 “쌀쌀한 날씨와 빗나간 기상 예보로 많은 …
2004.1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13 서정초 12. 30~2. 8, 한정초 12. 31~2. 12, 송악초 1. 1~2. 13, 전대초 1. 3~2. 12 기지초 12. 28~2. 12(1~5학년), 12. 30~2. 12(6학년), 상록초 12. 31~2. 13 송산초 12. …
2004.06.28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송악】 당진의 자랑인 심훈(1901~1936) 선생의 문학의 향기가 살아 숨쉬는 송악면 부곡리 필경사. 우선 필경사 광장이 포장이 안 돼 물웅덩이가 생겼다. 쉼터에는 그늘이 없어 쉬면서 생각할 공간이 협소하고 상록수문학관은 낙후돼 있으며 전시공간의 …
2004.06.28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 인근에 한보와 동부제강 등이 입주해 있고 원주민은 상수도를 식수로 사용하는데 심각한 위협을 느끼고 있으니 광역상수도를 공급해 달라. ②고대1리 지역이 준 도시지역에서 준 농림지역으로 변경돼 주민들의 사유재산권 행사에 어려움이 있으니 다시 준 도시지역…
2004.06.21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기 클럽대항 테니스 대회에서는 박유순·김윤기·김종욱 동호인 등이 포함된 송악클럽이 1위를 차지해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2004 대회는 매년 개최되는 직장 테니스 대회와 더불어 군수기 클럽대항 대회가 함께 열려 테니스 동호인들에게는 여느 대회보다 풍성…
2003.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악면 중흥리 이홍렬·이영자 부부 죽은 나무가 살아난다면, 그것도 나무가 아닌 다른 것으로 변신한다면 그것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우스꽝스럽게 춤추는 원숭이, 잠자는 사람 얼굴, 보는 사람에게 당장이라도 달려들 것 같은 멧돼지, 암컷에게 구애하는 수컷…
2003.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악중학교 교감 이만복씨 “많은 일을 다 하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큰 상을 주시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상에 못지 않은 활동들로서 보답하겠습니다.” 올해 당진군민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이만복씨(56, 송악중학교 교감)는 1978년 송악중학교 체육교사로 부…
2003.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의기와 품성을 흐트리지 않으려는 듯이 바람조차 숨을 죽이고 있었다. 송악면 오곡리에 사는 또다른 후손, 송영지씨에게서 구봉 송익필 선생에 대한 자세한 얘기를 들을 수 있었다. 구봉선생은 1534년(중종 29년)에 서울에서 4남 1녀 중 3남으로 태…
2003.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임이 되었다. 당진인라인스케이트 넘버원(DIS1)이 주로 모이는 곳은 송악면 부곡공단 해안도로다. 6차선의 넓은 도로가 해안가를 따라서 시원하게 뚫려있고 차량통행도 거의 없는 곳이라 인라인스케이트를 즐기기엔 안성마춤이다.. 해안도로와 맞붙어 있는 부…
2003.07.21 · 문화·교육 · 이필용
… 갖고 있다. 물론 개인전의 경우 여러가지 복합적인 이유로 대도시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전문지식이 없는 일반 사람들에게 그림은 접근하기 어려운 장르로 인식되어지고 있다. 당진에서 미술활동이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지려면 근본적으로 군민들…
2003.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서 욱신거린다. 인천에 살던 전종임씨는 전쟁이 터지면서 가족들과 함께 송악면 고대리로 피란을 왔다. 하지만 난리통에 어디에도 맘 편하게 살 곳은 없었다. 전쟁은 할머니 가족들에게 끔찍한 시련을 안겨주었다. 오빠 전종철씨가 18살의 어린 나이로 의용군…
2003.07.14 · 문화·교육 · 김정진
…을 줄 수 있을 것인지를 중심에 두고 경영해나가겠다.” 지난 4일 열린 송악농협 이사회에서 상임이사로 추천된 홍기철 전 송악농협 전무는 상임이사가 되면 맡아야 할 일이 이전의 전무 시절과 비슷하겠지만 책임은 더 무거워질 것이라며 신중하게 말문을 열었다…
2003.06.29 · 문화·교육 · 오숙현
…름협회 최수재 회장은 “씨름은 우리민족 고유의 스포츠로 우리생활과 함께 하는 자연스런 운동이다. 대회를 통해 재능 있는 우수 선수 발굴과 널리 씨름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며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발휘하여 최선을 다한 후회…
2003.06.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악면 중흥리에 사는 유병현씨가 송악로타리클럽에 사무실을 무료로 임대해 주고 있다. 송악로타리클럽은 요즘처럼 경기불황이 심할 때 이같은 일을 한다는 것이 쉽지않은 일이라며 유병현씨에게 재삼 고마움의 뜻을 표했다. 유병현씨는 보증금 500만원에 월 20…
2003.06.08 · 문화·교육 · 조영미
… 읽는 학생들의 숨소리만 고르게 들리는 곳이다. 이런 도서실을 상상하고 송악초 도서실에 갔다면 그 자유스러운 독서 분위기에 어리둥절할 것이다. 송악초 도서실에서 아이들은 매트에 누워서 책을 읽기도 하고, 옆 친구와 대화를 하면서 책을 보기도 한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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