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뉴스 검색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46건
연도
2013년

3,146건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27 / 158쪽

  1. 2013.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경인전자 최창인·김기택 부부 홈페이지 기사 분야별 세분화 필요

    홈페이지를 통해 당진시대의 기사를 꼼꼼히 보고 있는 부부 독자 최창인·김기택 씨를 만났다. 이들은 매주 월요일에 컴퓨터를 키면 당진시대 홈페이지를 가장 먼저 확인한다. 큰 사건 사고부터 자유게시판까지 살피는 애독자다. “당진시대는 지역신문들 중에서 신…

  2. 2013.11.05 · 지역사회 · 김창연

    출향인 장개충 씨 ‘신(新)사대기서’ 출간

    “시대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인생의 진리와 교훈을 담은 작품들을 한 권으로 간추려 고전을 읽는 부담감을 줄였습니다. 고사성어의 스토리를 그대로 살려내 고전이 가진 참맛을 전하고 역사적 흐름과 의의를 제대로 담아내 삶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전술들을 엿볼 …

  3. 2013.11.05 · 문화·교육 · 한수미

    전교생이 신명나게 풍물 한마당

    전교생 39명으로 조용한 고산초(교장 배무룡)에서 수요일 오후만 되면 학교가 떠들썩해진다. 전교생이 모여 풍물 연습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고산초등학교 신명 동아리가 제23회 충청남도지사기 초중고 학생농악대회에서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초등부 4팀…

  4. 2013.11.05 · 문화·교육 · 한수미

    “주문 받고 커피 만들 때가 제일 좋아요”

    장애학생들이 직접 주문을 받고 커피를 만드는 특별한 카페가 있다. 당진정보고등학교(교장 이희용)에 통합형직업교육 거점학교로 선정돼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반인 우리두리 카페가 운영돼고 있다.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매주 2시간 씩 수업이 진행되며 수요일에는…

  5. 2013.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35] 누명쓰고 전과자 신세… 홀로 아들 키워

    가족이라고는 세 살배기 경준이(가명)와 아버지 김연수(가명) 씨 뿐이다. 어머니는 경준이를 낳고 얼마 후 집을 나갔다. 아버지 김연수씨는 어린 경준이를 등에 엎고 일을 나갔다. 김 씨는 홀로 아이를 키우고 있다는 이유로 번번이 회사에서 잘렸다. 주변에…

  6. 2013.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착한 가격으로 ‘오리랑 돼지’ 드세요

    기존 베트남 쌀국수와 호주식 월남쌈을 선보였던 사이공 1번지가 ‘오리랑 돼지는 오누이’로 새롭게 손님들을 맞이한다. 이번에는 착한 가격을 내걸고 오리 주물럭과 삼겹살을 선보인다. 이곳에서는 오리의 잡냄새를 제거하고 양념을 직접 만들어 맵고 짜지않은 개…

  7. 2013.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당진 지역 어르신을 모십니다”

    합덕에서 방문간호를 목적으로 운영됐던 성신요양센터가 신평면 거산리에 주간보호소로 확장해 개원했다. 성신요양센터는 노인장기요양등급 3등급 이상 받은 노인들이 이용할 수 있다. 본인 부담금이 15%이며 차상위계층은 7.5%, 기초생활수급자는 지자체에서 지…

  8. 2013.11.05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 11월 제철맞은 갈치 맛보세요

    갈치는 5월부터 12월까지 많이 잡히지만 특히 ‘11월 갈치는 삼겹살보다 낫고 은빛 비늘은 황소값보다 높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다. 이번 호에는 11월 제철음식 중 갈치를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당진의 맛집을 소개한다. 송악읍 기지시리 동해일식 송악읍…

  9. 2013.11.05 · 지역사회 · 임아연

    [이 시기 영농정보 33] 콩과 가을 배추·무 수확 및 관리

    가을 배추·무 수확 및 관리 수확기를 맞은 배추와 무는 기온이 내려가기 전에 서둘러 수확해야 한다. 동해를 받는 온도는 무의 경우 0℃이하, 배추의 경우 -8℃이하 정도이지만, 날씨가 따뜻하다가 갑자기 추워지면 동해피해가 커질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당진시대
  10. 2013.1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와 민주화 퇴보

    최근 우리 사회를 들끓게 했던 문제들이 많이 있었지만, 특히 그중에서도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에 대해 여전히 논란이 가시지 않고 있다. 참고로 전국교직원노동조합(위원장 김정훈)에 게 서남수 교육부 장관과 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은 지난달 24일 ‘법외…

    당진시대
  11. 2013.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예술의 취향, 누가 만드나?

    예술사회학자 쟈네프 월프(Janer Wolff)는 “예술은 사회적 생산물”이라고 말한다. 이는 예술이 사회적 조건에 의해 변화됨을 의미하는데, 주목해야 할 점은 그 변화를 이끈 것은 예술가들이 아닌, 후원자(patron), 청중의 유형과 취향, 매니지…

    당진시대
  12. 2013.11.05 · 정책·행정 · 김창연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수제화”

    여성수제화 전문점 LA Mer(이하 라메르)는 대량으로 판매되는 기성화들과 달리 세상에서 유일한 디자인의 수제신발들을 선보이고 있다. 윤수열 대표가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하는 수제화들은 일괄적으로 기계에서 찍어져 만들어진 신발들에 비해 튼튼하고 높은 기…

  13. 2013.11.0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공정보도위원회] 여러 사람의 목소리 신문에 담아내야

    본지는 지난달 29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10월 28일자 제982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취재원을 다양화 한다. 한 가지 사안이더라도 여러 사람들의 목소리가 기사에 실릴 수…

    당진시대
  14. 2013.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스피스 교육과 내 삶의 마무리

    지난 9월과 10월 매주 토요일마다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호스피스팀 교수님들의 강의로 호스피스 교육을 마쳤다. 마지막 날에는 나의 유언장을 작성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당진에 사는 300여 명이 교육을 받았으며 여자가 290명, 남자가 10명 그리고…

    당진시대
  15. 2013.1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람 사는 일

    얼마 전 남성 노인 한 분이 의회 사무실로 찾아 오셨다. 살길이 막막하다고 하소연 하시면서 국민기초생활 급여통장을 보여주셨다. 임대주택에서 홀로 기초생활 급여로 근근히 살아가는 데 부양가족으로 결혼한 딸이 소득이 있어 월 5만6000원밖에 지급되지 않…

    당진시대
  16. 2013.11.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메니티 운동과 농어촌 살리기

    지금은 현대제철이 들어와 천지개벽이 이루어졌다는 송악읍 내도리가 필자의 고향이다. 안 내(內)자에 섬 도(島)자, 내도를 순수한 우리말로 표현하면 안섬이다. 지금도 일에 지칠 때면 조용히 눈을 감고 내 고향 안섬을 회상하곤 한다. 가지고 놀 것이 없었…

    당진시대
  17. 2013.11.0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8] 석문면 장고항1리석문방조제의 시작 ‘마섬포구’를 아시나요?

    예부터 ‘마섬포구’라 불리던 장고항1리는 당진의 여러 포구 중에서도 잘 알려지지 않은 조용한 어촌마을이다. 하지만 최근 송산면 가곡2리 성구미포구 어민들이 현대제철 사유지에서 생업을 이어오다 마섬포구에 자리 잡으면서 새롭게 조명 받고 있다. 소와 말 …

  18. 2013.11.01 · 문화·교육 · 임아연

    아미미술관 가을 나들이자연과 사람 하나의 작품이 되다

    아미미술관(관장 박기호)에도 가을이 성큼왔다. 푸르른 여름의 색을 벗고 어느새 잎사귀들은 울긋불긋 물들어 바스락거린다. 흰 벽을 타고 넘는 담장이들도 붉게 물들었다. 하얀 캔버스에 누군가 그림을 그린 듯, 자연 제 스스로 작품이 됐다. 아미미술관은 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