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영대 충남보육시설연합회 회장] 보다 나은 보육 환경 조성되길
…시키기에는 무리가 있다. 다만 최선을 다하는 보육인들과 서로가 사랑하는 자녀를 잘 키우고자 하는 공통 분모를 생각해서 학부모님들도 이해와 지지 또한 격려를 보내주시면 훨씬 아름다운 관계가 될 거라고 생각한다. 나라에서도 내년에는 더 많은 보육비를 지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53건 · '가장 자녀' · 최근 기사부터28 / 43쪽
2010.10.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키기에는 무리가 있다. 다만 최선을 다하는 보육인들과 서로가 사랑하는 자녀를 잘 키우고자 하는 공통 분모를 생각해서 학부모님들도 이해와 지지 또한 격려를 보내주시면 훨씬 아름다운 관계가 될 거라고 생각한다. 나라에서도 내년에는 더 많은 보육비를 지원…
2010.10.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명, 이중 7000여명이 달서구에 거주해 대구시 내에 외국인 인구 수가 가장 많다. 국제교류팀 박경애 담당자는 “대학생 드림봉사단이 별도 조직돼 있고 시책위원회에도 학생 이외에 유학생들도 참가해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7000여명 중…
2010.09.20 · 정책·행정 · 김기연
…나 무엇보다 내 가족들에게 부담을 지워주기 싫다. 아직 학업에 정진중인 자녀들도 있고 정치계에서 잘 할 수 있을까라는 두려움도 있다. 그러나 기회가 주어진다면 해볼 생각은 있다. 늦어도 연말까지는 입장을 정리할 것이다. ◆고향에서 활동을 거의 하지 않…
2010.09.10 · 문화·교육 · 김기연
…수준이다. 이중 중국인 외국인노동자 1081명과 결혼이주자 477명으로 가장 많지만 결혼이주자만 따지면 베트남 국적자가 374명으로 가장 많고 필리핀 국적자도 189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제주이주민센터에서 제주도로부터 위탁운영하고 있는 제주다문화가정지…
2010.08.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사정을 다 듣고 왔는데 옛날집에다가 재래식 화장실이라 화장실 가는 게 가장 무서웠어요. 시집 온 지 얼마 안 되서 남편이 공사현장에서 떨어져서 크게 다쳤고요. 남편은 3년 동안 일도 못하고 뇌출혈로 많이 힘들어했었을 때 고향생각이 많이 났었죠. 돌아…
2010.08.05 · 문화·교육 · 김기연
…기 위한 인성교육 방안 2가지를 제시했다. 유 전 과장은 “인성교육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는 곳은 가정”이라며 “가정에서 중요한 것은 우선 부모가 모범을 보여야 한다는 것이며 자녀가 가정에서 지식을 얻고 부모를 거울삼는 것은 인성교육의 시작”이라고…
2010.07.0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수가 많아짐에 따라 2세들의 군내 진학률도 높아지고 있다. 당진군에서 가장 많은 다문화 가정학생들이 다니는 학교는 기지초등학교. 학생 비율로 따지면 조금초등학교가 가장 많이 다니고 있다. 조금초등학교 다문화 가정 재학생 수는 13명이다. 전교생 63…
2010.06.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일로를 걷게 된다. 그런 와중 고민이 생겼다. 정작 생산자인 농민의 자녀들은 유기농 쌀을 못 먹는다? 이건 아니다 싶다. 해결을 위해 송악지역에 위치한 작은 학교에 제안을 한다. 70%의 쌀값을 조합 쪽에서 부담할테니 쌀만이라도 친환경으로 바꿔보는…
2010.06.21 · 정책·행정 · 우현선
… 거래가가 낮게 유통되고 있다. 우강농협의 경우 지난해 12개 읍면 중 가장 높은 가격으로 벼를 수매하는 등 RPC 적자가 농협 전체의 경영 부실로 이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쌀 소비, 판매를 비롯한 RPC 운영 방안에 대해 말해 달…
2010.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책을 고르는데 자연스레 더 손이 갔던 것 같다. 책의 광고 문구에는 “자녀와의 대화법! 말 잘 듣는 아이를 둔 부모들은 자신의 아이를 ‘말 잘 듣고 착한 아이’라고 자랑한다. 이에 저자는 이러한 아이들이 더 위험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라고 적혀 있다…
2010.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진군 교육발전을 위한 특성화된 명품 교육도시건설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자녀를 낳고 기르고 교육시키는 부담없는 당진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메니페스토 협약에 따라 주요 공약사항을 꼭 지키겠습니다. 군민들이 믿고 신뢰하는 당진의 새로운 희망이 되겠습니다.…
2010.05.29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답변시간이 정해진 이번 토론회에서 최동섭 후보와 이철환 후보의 마이크가 가장 많이 꺼졌다. 후보자들이 1개씩 가졌던 발언마이크는 정해진 발언시간 10초전 예령이 울리고 시간을 초과하면 2번의 종소리와 함께 음향이 차단됐다. 가장 먼저 마이크 음향이 차…
2010.04.07 · 정책·행정 · 김기연
…람들을 만나고, 24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바쁜 나날이었다”고 말했다. “가장으로서 역할을 제대로 했는지 돌아보면 아쉬운 점도 많아요. 너무 일에만 몰두하니 집에 들어가는 날이 많지 않았지요.” 그래도 최기택 예비후보는 ‘남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해왔다…
2010.04.07 · 정책·행정 · 김창연
…모두가 행복한 당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한다. 농업인의 자녀로 태어나 염 후보가 말하는 “살기 좋은 당진이란 모두가 행복하고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는 곳이며 이를 위해서는 경제, 교육, 사회 전반적인 분야에서 균형적인 발전이 이뤄져…
2010.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와 끊임없이 갈등을 만들고 서로에게 상처를 주게 되는 것이다. 부모와 자녀의 관계는 어느 한쪽이 중심이 되는 관계보다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상호관계가 가장 바람직한 것이다. 어린 자녀에겐 부모가 자녀입장을 배려해 주려고 노력 할 때 자녀가 성장하여…
2010.03.15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307명의 0세~12세미만의 수급자, 한부모 가정의 자녀들의 꿈을 위해 욕구와 실태를 조사 중인 박미자, 최남숙, 이성화씨(사진 왼쪽부터). 박미자씨는 당진군보건소에서 근무하다가 드림스타트팀에 지원했다. 한부모와 다문화 가정 자녀들의 사회복지에 대해 …
2010.02.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계신 아버지의 묘소 앞에서 가족예배를 드렸다. 그곳에서 예배를 마친 후 자녀들에게 모셔진 수많은 비석들을 보면서 ‘이곳에 모셔진 영령들 또한 젊은 시절이 있었고 그들에게도 한창 잘 나가던 때가 있었을 것이나 조국과 민족을 위해 자신의 삶을 던진 분들과…
2010.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필요한 맛을 원하는 것이다. 입이 원하는 대로 과식하지 말고 먹는 것이 가장 좋은 음식 섭취이다. 남들이 맛있고 좋다고 새로운 것을 찾지 말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새롭게 만들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 남이 좋다는 것을 무조건 따라 먹으면 안…
2010.01.27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리 마을회관. 어르신 서넛이 모여 술잔을 기울이신다. 가학리 마을회관이 가장 북적이는 때는 매일 점심 때다. 가학리 어르신 50여명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식사를 하기 때문이다. 보일러 기름이 넉넉한데도 혼자서 있을 땐 온도 올리기가 아까워서, 친구와 …
2009.12.2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있었다고. “농촌의 생활과 그에 따른 문제점을 설명해 보라고 물었는데 가장 자신있게 말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다른 학생들은 느끼고 볼 수 없는 것들을 가지고 잘 활용했다고 생각해요.” 비록 응시전형은 다르지만 같은 수험생으로서 경쟁자였을 하나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