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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97건
기간
1993—2026

1,197건 · '사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8 / 60쪽

  1. 2011.09.04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 깔끔이세탁봉사단] 대소변 묻은 이불빨래 손으로 쓱싹쓱싹

    …인식조차 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죠. 어느 집은 할머니가 손자들을 데리고 사는데 세탁기도 고장 나고 할머니가 아파서 빨래를 하기가 어려운 사정도 있어요. 이런 집들의 빨래를 수거해서 대신 깨끗이 빨아주는 거예요.” 깔끔이빨래봉사단에 맡겨지는 빨래는 대개…

  2. 2011.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산은 우리가 청정지구 만든다

    …경비는 160명의 회비로 충당하며 연말 불우이웃돕기, 노인정방문, 홀로 사는 노인 돕기를 지속적으로 해왔다. 오상렬 단장은 “서서히 운동이 펼쳐지게 되면 더욱 밝은 사회, 나누는 사회, 봉사하는 사회, 따뜻한 사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3. 2011.08.29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웃이야기 - 전처 소생까지 13남매 키운 조성분(합덕읍 합덕리) 할머니] “자식만큼 복도 많으니 월매나 좋수~”

    …합덕읍 합덕리에 혼자 살고 있다. 새집을 지어주겠다는 아들들에게 “혼자 사는 데 방 한 칸, 부엌 한 칸이면 족하다”며 한사코 거절하다 지난해에 결국 지고 말았다는 할머니는 2층으로 지은 예쁜 집에 홀로 사신다. 할머니가 합덕에 둥지를 튼 건 60년 …

  4. 2011.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전망 좋은 바닷가, 소나무밭에서 커피 한 잔

    …아 있는 작은 어촌마을이었다. 150척의 고깃배를 타는 순박한 어부들이 사는 안섬포구의 풍경에 반한 김 씨는 나무를 심으면서 주말이면 학원 아이들을 데리고 와 야영도 하고 조개도 잡았다. ‘폭풍의 언덕’ 같은 곳이었죠. 칡넝쿨이며 아카시아나무가 멋대로…

  5. 2011.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칠절리 ‘동동동 이장님’을 자랑합니다] “80세 노인들이 대부분인 마을에 60세 이장은 젊은 일꾼”

    …어 있는 훈훈한 이야기가 담겨 있었다. 편지를 쓴 이는 송산면 칠절리에 사는 김순녀 씨다. 김 씨는 편지에 평소에 마을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최만식 이장을 칭찬하고픈 마음에 펜을 들었다고 밝혔다. “40가구가 사는 우렁 속 같은 조그만한 시골 동네에 새…

  6. 2011.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놀면서 항상 바쁜 사람, 봉사자 이명우 씨] “봉사는 자신 위한 것, 건강과 웃음 생겨”

    … 집에 있었다면 몸져 누웠을지도 몰라. 이렇게 웃고 돌아다니니까 하루를 사는게 얼마나 즐거운지!” 지난 1989년부터 지금까지 21년간 주일미사를 한 번도 빠지지 않았다고 자랑한다. “앞에 있는 사람들이 각성을 해서 살아야 하는데! 자기가 옆에 사람을…

  7. 2011.07.24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GS EPS 봉사단] 직원들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

    …내를 받아 지역 내 독거노인을 찾아가는 재가봉사도 실시하고 있다. 혼자 사는 노인에게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집안을 청소하는 등의 봉사에도 역시 자발적으로 봉사를 신청한 직원들이 직접 참여한다. 직원들의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담당하는 문인성 대리는 “봉…

  8. 2011.07.24 · 지역사회 · 우현선

    삼봉3리 경로잔치 열려

    …열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잔치에서는 홀로된 시어머니를 혼자 모시고 사는 며느리 이용선 씨에게 효행상이 전달됐다.

  9. 2011.07.09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읍 채운리 양반갈비 - 천순례 대표] 여름철 보양식 ‘토종옻닭’ 메뉴 선보여

    …당을 시작하게 됐죠.” 고대면 장항리에서 나고 자란 천순례 씨는 인천에 사는 남편을 만나 시집을 갔다가 다시 당진에 온 지 올해로 20년째 천 씨는 사업을 시작한 이상 성공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최선을 다해왔다고. “10년간 한결같이 식당을 운영해…

  10. 2011.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개발지구 방음벽이 도시경관 해쳐

    …주자들은 “공사 현장 소음을 막기 위해 설치한 방음벽이 오히려 건너편에 사는 상가에는 더 큰 소음을 가져다주고 있다”며 “도로 소음이 방음벽에 부딪혀 오히려 더 피해를 준다”고 말했다. 공사 현장 외곽에는 지난 2009년 공사가 시작됨과 동시에 10m…

  11. 2011.07.03 · 지역사회 · 우현선

    [황순희 회장] “봉사하며 보람 있게 살고파”

    ….” 황 회장이 새마을운동을 하면서 가장 보람되는 일은 농촌지역에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잔치를 열 때다. “지회장님, 군부녀회장님, 마을 부녀회장님 등 새마을 가족들이 모두 도와주셔서 이런 상까지 받게 됐어요. 감사할 따름이죠. 앞으로도 새마…

  12. 2011.06.27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합덕제철고 사랑나눔 마이스터 봉사단] 공부도 봉사도 전문형~ 맞춤형!

    … 인성을 기르는 것도 매우 중요한 교육과정 중 하나”라며 “사회는 혼자 사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봉사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도 함양하고 나눔의 행복도 배우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합덕제철고 봉사단은 학기 중에는 2주에 한 번 군내 요양시설에서 봉사…

    당진시대
  13. 2011.06.27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사각지대 187명 “세상 밖으로”

    … 초과하거나 위기 상황에 해당되지 않아 제외했다고 밝혔다. 실제 합덕읍 사는 박모(51) 씨는 노숙하다 동상으로 다리 절단 진단을 받은 상태로 폐지를 주으며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 박 씨는 주민등록이 말소되어 복지기관에 알려지지 않았으나 이번 조사를 …

    당진시대
  14. 2011.06.19 · 지역사회 · 박기욱

    5쌍 커플 합동결혼식 올려

    …하객들이 참석해 5쌍 부부의 결혼식을 축하했다. 주례를 맡았던 김은열 목사는 “소외된 계층이 스스로 나서지 않으므로 그들을 찾아내고 발굴하여 돕는 것이 교회와 사회복지 단체가 맡은 임무”라며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할 때 진정한 변화를 이끌어낼 수 …

  15. 2011.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문수 세무사] 채송화 장독대

    …평생을 모으신 것이다. 한 삼사십년 하신 모양이다. 그때라면 다들 먹고 사는 일에만 빠져 살 땐데 전혀 아니실 것 같은 외모를 띠신 아저씨(아저씨 죄송요)께서 땅을 안 사고 옛 물건을 모으신 것이다. 가게 터는 빌려서 쓰신다고. “나가라면 나가야지 별…

    당진시대
  16. 2011.06.03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 정미면 사관리 장씨 할머니] 비 새는 컨테이너에서 쪽잠 자는 할머니

    …득한 컨테이너에는 어디를 둘러봐도 발 뻗고 잠들 공간이 없었다. 사람이 사는 공간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다. 알고 보니 빼곡히 들어찬 짐들 사이에 겹쳐 놓은 나무판자가 할머니의 잠자리였다. 나무판자 위에 이불을 깔고 잠을 주무신단다. 헌데 나무판자가…

    당진시대
  17. 2011.06.03 · 지역사회 · 우현선

    서민들의 이야기 발굴에 노력할 것

    …정보를 집약하고 해설하는 등 사전 기획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서민들의 사는 이야기, 소소하지만 감동적인 이야기, 인물기사 발굴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기사별로 같은 단체, 사안, 명칭을 달리 기재하고 있다는 지적과 함께 명칭을 통…

    당진시대
  18. 2011.05.28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상생재단 슬래그업체와 기부계약서 체결

    …지원 ▲지역공동체의 희망, 비영리 봉사단체 공익 컨설팅 기금지원 ▲함께 사는 지역공동체 희망 만들기 공익복지기금 지원 ▲기타 지역내 긴급 구호기금 지원 ▲지역공동체 공익 및 복지사업 발굴을 위한 학술 용역 ▲산업단지 자연환경 지속가능성 진단 학술 용역…

  19. 2011.05.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슬로시티의 섬 증도, 청산도 그리고 땅끝 마을 미황사여!

    …달마산으로 돌린다. 남도의 금강, 달마산 품에 안긴 절이 미황사다. 미황사는 한해 내외국인 오천여 명이 묵어가는 템플스테이 명소다. 폐허가 되다시피한 미황사를 젊은 학승이셨던 금강스님이 20여년 전 지게 지고 굴착기 부리며 되살렸다. 미황사를 세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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