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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09건
기간
1993—2026

709건 · '책임 있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8 / 36쪽

  1. 2005.07.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힘드시죠? 그래도 포기는 하지 마세요

    …악연주가 되고 혼돈속에서 질서가 잡히듯이 잘 될 것이다.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당신, 불경기에 고전하는 회사를 운영하는 당신, 애들 공부 뒷바라지에 눈이 퀭한 당신, 외로운 환경운동에 몸 바치는 당신, 수천수만이 살고 있는 지역을 이끄시는 당신, 각…

    당진시대
  2. 2005.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3 ] E-메일 습격사건

    …러 같이 갔습니다. 가봤더니 식당에 혼자 계신분이 없기에 우린 기다리고 있는데 아들녀석이 전화를 했지 뭐겠습니까. “엄마 지금 어디야?” “응, 마트에 왔어?” “마트 아니고 삼계탕집이지?” “니가 그걸 어떻게 알어.” “내가 그럴줄 알았어. 그만큼 …

    당진시대
  3. 2005.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9] 벙어리 외삼촌

    …나! 그렇지만 너희들이 하는 ‘수화’는 청각장애우들이나 언어장애를 갖고 있는 장애우들과의 언어소통수단인 만큼 그 뜻을 분명히 깨닫고 열심히 하되 축제에만 국한시키지 말고 사회에서도 그들을 만날 때마다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 잘하고 그들에 대해 더욱…

    당진시대
  4. 2005.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광진 고대중학교 교사] 자판기가 되라 한다

    …을 할 수 있다면 오죽 좋으련만 그렇게 될 수 없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문제 아닐까. 물론 바로바로 평가될 수 없다는 조건 뒤에 숨어 느슨한 모습을 가졌던 우리 교사의 자기반성으로 출발하여야 한다는 것은 분명하다. 그리고 교사도 평가를 받아야 한…

  5. 2005.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7] 그리운 선생님께

    …신 친구 어머님의 눈물어린 간곡한 호소에 선생님께서는 교장선생님께 모든 책임을 떠안으시는 조건으로 그 친구를 졸업시키셨습니다. 결국 그 친구는 갖은 고생 끝에 30이라는 늦은 나이에 명문대 성악과를 졸업하여 현재 우리나라 유수의 종합예술대학교 강사로 …

    당진시대
  6. 2005.05.09 · 문화·교육 · 김기연

    [뜻깊은 스승의날 맞는 당진읍 원당리 김기옥씨 가족] “우리 가족, 교사만 일곱명이랍니다”

    … 살았다. 평범한 가족처럼 보이지만 이 가족은 ‘스승의 날’이 가장 의미있는 가족이다. 전국 각지에서 교편을 쥐고 있는 사람만 일곱명이나 되기 때문이다. 첫째 김정호(38)씨와 셋째 김태호(34), 넷째 김문숙(31)씨가 모두 교사이면서 배우자도 모두…

  7. 2005.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돈구 탑동초 운영위원장] 어린이날 선물은 ‘예금통장’으로

    …장을 만들어 주면 저축하는 습관은 물론 아이의 금융지식까지 키워 줄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어린이를 위한 금융상품을 가입할 때는 저축 자체도 중요하지만 저축을 통해서 경제현상을 설명해 주는 것도 매우 의미 있는 일이다. 금융감독원에…

    당진시대
  8. 2005.04.12 · 문화·교육 · 김기연

    “공연예술과 전시예술 활성화 꾀할 것”

    …철(신성대학 교수) 초대 당진지부장은 “이제 첫걸음을 내디딘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당진예술문화 발전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20일 창립총회를 가진 이래 5개월만에 정식으로 출범하게 된 예총 당진지부는 문인협회 당진지부(지부장 홍원…

  9. 2005.01.18 · 문화·교육 · 민경자

    [‘최고집 한정식’ 김두원 대표] “음식에 관해서는 고집스럽습니다”

    …읍내리, 59)씨와 부인 강인숙(54)씨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 주방을 책임지고 있는 강씨는 23년 동안 음식을 배우면서 일식집, 포장마차, 고기집 등 다양한 음식점을 운영해 왔다고 한다. “음식에 미쳤다”라고 말하는 강씨는 “아무리 추워도 시장에 직…

  10. 2005.01.03 · 문화·교육 · 김기연

    3년째 당진에서 삼길포까지의 ‘머나먼’ 길 달리는 버스운전사

    …한다. 점심시간과 휴식시간을 빼면 하루에 11시간은 계속 운전대를 잡고 있는 것이다. 힘들 법도 하련만 그는 항상 미소를 잃지 않았다. 손님들에게 최대한 친절하려고 노력했다. 혹시 기분 상해 찌푸린 얼굴을 할까봐 거울을 보며 표정을 가다듬는다. 조씨가…

  11. 2004.12.26 · 문화·교육 · 김기연

    신성대학, 입학정원 불법 초과모집

    … 단순한 ‘업무착오’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한 두 사람의 힘만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라는 입장이다. 최순영 의원실의 홍은광 보좌관은 본지와의 전화인터뷰에서 “교육부의 이번 조치로는 부족하다”며 “이번 불법 정원초과모집이 조직적으로 이뤄진 것이 분…

    당진시대
  12. 2004.1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편명희] 진정한 의미의 자유

    …사전적 의미다. 법률학적으로는 법률의 범위 안에서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행위라고 규정하고 있다. 자유는 인간이 인간답게 살아가는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가치이지만 그냥 주어진 것은 아니다.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고 외치면서 많은 이들이 피와 땀을…

  13. 2004.1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최 장 옥 석문우체국장, 본지 이사 - 우리의 교육정책 이대로 좋은가

    …부터 잘못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싶다. 우선 초등학교 6년동안 일인 책임제로 한 선생님이 전 과목을 맡아 가르치고 있는 나라는 일본과 한국 등 몇몇 국가에서 채택되고 있는 제도로써 대부분의 국가는 초등학교에서부터 각 과목 담당교사가 모두 다르다. …

    당진시대
  14. 2004.1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패자부활전이 있는 사회를 만들자-유종오 자미온 대표

    …수능부정에 연루된 어린 학생들이 얼굴을 가린 채 경찰관의 조사에 응하고 있는 모습이 자주 나타나는데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그들이 피의자 신분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게 된 것 같아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 없다. 우리 사회가 시험 한번으로 평생…

    당진시대
  15. 2004.1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교등급제 논란에 대하여

    …고교와 대학은 이러한 노력을 충분히 하지 않았고 이번 파동에서 서로에게 책임을 미루며 공방을 벌이고 있다. 고교등급제를 찬성하는 사람들은 ‘변별력 있는 입시 전형 자료가 없다.', ‘고교간 학력 격차가 심하다.', ‘교육경쟁력을 위해 필요한 제도이다.…

    당진시대
  16. 2004.09.04 · 문화·교육 · 김기연

    [스님의 육아일기] “넌 잘못한 게 없어, 부끄러워할 필요 없단다” - 대성사 보각스님 - 김기연 기자

    … 어린아이들이 떠드는 소리가 난다면 낯선 느낌이 든다. 송악면 가학리에 있는 대성사는 나직하고도 위엄있는 독경소리와 함께 아이들의 부산함과 떠들썩함이 함께 들려온다. 이제 한창 자랄 나이인 아이들이 셋이나 있어 절을 떠들썩하게, 그리고 활기차게 만든다…

  17. 2004.08.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성래 순성중학교 교장] 새롭게 태어나는 충남교육을 기대하며

    …는 크다고 하겠다. 그리고 수없이 많은 난제들이 해결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에서 ‘미래 향한 힘찬 도약, 사랑 받는 충남교육’이라는 지표를 내걸고 취임한 오제직 교육감께서 산적한 충남교육의 문제들을 속 시원히 해결해 주리라는 기대 또한 어느 때보…

  18. 2004.08.23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각 종목 회장 책임지고 대회준비”

    “각 종목 회장들이 직접 훈련과 성적을 책임지고 대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는 10월 천안시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56회 도민체전을 앞두고 당진군체육회의 이병로 사무국장이 겪고 있는 심적 부담은 대단하다. 매년 충남도내의 군 단위 지역 중에는 최고의…

  19. 2004.08.02 · 문화·교육 · 이상철

    八月의 횃불

    … 모두 다음과 같이 다짐했다. "아ㅡ 八月, 이제 나라를 되찾았으니 뼈대있는 교육 좀 합시다!" 그러나 이 다짐은 겉돌았고, 오늘의 60-70년대는 완충지대에서 가치 전도의 혼란을 거듭하다가 세월을 다 보냈다. 그들은 아직 스스로의 참 위치를 모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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