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종기 당진군수] 재활의 희망과 용기 북돋는 계기 되길
…한 4월이다. 따사로운 햇살과 푸르름을 더해 가는 나무들! 봄은 확실히 우리의 곁에 다가와 있다. 이 봄이 우리 장애인들에게 더욱 의미가 깊은 것은 20일 ‘제25회 장애인의 날’이 그 한가운데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우리 사회는 장애인들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84건 · '그리고 우리의' · 최근 기사부터29 / 45쪽
2005.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 4월이다. 따사로운 햇살과 푸르름을 더해 가는 나무들! 봄은 확실히 우리의 곁에 다가와 있다. 이 봄이 우리 장애인들에게 더욱 의미가 깊은 것은 20일 ‘제25회 장애인의 날’이 그 한가운데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우리 사회는 장애인들의 …
2005.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 있고 웃기는 일이 될 수 있지 않은가? 내가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이 우리의 역사를 되돌려 놓을 수 없이 바꾸어 놓지 않을까 겁을 먹는 것은 새가슴을 가진 소시민의 생각일지도 모른다. 역사는 역사학자들이 자료를 정리하고 연구하여 올바르게 기술하는 것…
2005.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보고서는 정례회 및 임시회의시 도정질문요지, 행정사무감사 질의요지, 그리고 각종 언론에 게재된 내용순으로 편집하였다. 국회의원(김낙성)의 의정보고서는 이해찬 국무총리를 비롯한, 재경부, 농림부, 해양수산부, 건설교통부 장관에게 질의한 “농업, 농촌…
2005.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저들의 지속적인 폭력가담 행위를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결론적으로 우리의 아이들이 학교폭력에서 벗어날 수 있는 해답은 학부모의 자녀에 대한 관심 그리고 학교에서의 인성교육의 확대 또한 지역사회에서의 감시활동 등이 유기적으로 계속되어질 때만 가능하…
2005.03.21 · 인물·동정 · 김기연
… 사람들이 살아가는 인정넘치는 기사들을 다뤄주어야 합니다. 당진시대를 ‘우리의 이웃 같은 신문’으로 만드는 것이 제 역할이 아닐까합니다.” 호된 병고로 한 때 세상을 등질 뻔했기에 오히려 항상 활기차게, 그리고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 있다는 김 이사는 …
2005.01.31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 사람은 알지 못하는 고통이다. 여자라는 이유로, 가정형편이 어려워서, 그리고 전쟁 때문에 우리의 할머니․할아버지들은 글을 배울 기회를 박탈당한 채 살아왔다. 일제 침략기에는 우민화 정책의 일환으로 글조차 읽지 못하게 하는 민족 말살정책이 벌어지기도 …
2005.01.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5년째가 되지만 마음은 왠지 무겁다. 고용 없는 성장이 심화되는 가운데 우리의 경제 성장률은 잠재 성장률에도 못 미치는 저조한 수준이 이어지고 이 때문에 청년실업자가 급증하고 장기소비부진에 시달리는 자영업자들의 생계기반이 뿌리째 흔들리고 있다. 기업들…
2005.01.03 · 산업·경제 · 김기연
“새해라고 무슨 특별한 일이 있나요? 그냥 평소처럼 열심히, 그리고 최선을 다하는 거죠.” 시장에 자리잡고 있는 태평수산의 조미숙(37)씨의 소망은 매우 평범했다. 하루하루에 최선을 다하며 살고 있는 조씨는 지난해나 올해나 한결같은 소망을 가지고 있었…
2004.1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들을 어떻게 키우냐 하는 문제에 제일 관심을 가지고 있다. ‘아이는 우리의 미래’이기에 부모라면 그런 고민을 한번쯤은 해봤으리라 생각한다. 그렇기에 ‘대통령을 키운 어머니들’이란 책을 접하면서 대통령이란 훌륭한 인물 뒤에 어머니들의 존재의 의미는 …
2004.1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사회에서의 경쟁력은 초라하기 그지없는 우물안개구리에 불과하다는 점에서 우리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기에 충분했다. 우리나라처럼 간판을 중요시하는 나라도 없을 것이다. 정·관계 등 사회요직을 독식하다시피하는 서울대 출신과 상대적으로 지방대 출신이 관행처럼…
2004.12.06 · 지역사회 · 김기연
…있었다. 우리가 그런 편견을 버릴 때 장애인들도 폐쇄적인 생활을 버리고 우리의 이웃으로 나설 수 있다. 다솜공동체란? 다솜공동체는 정금종씨와 패럴림픽 사격부문 4연패를 달성한 김임연씨가 만든 지체 장애인들의 보금자리다. 서울 거여동에서 시작된 김임연씨…
2004.12.06 · 산업·경제 · 김기연
…킨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회원들의 회비를 모아서 운영되지만 공익적인, 그리고 더욱 큰 목적을 위해 활동하기도 한다. 당진에 자리잡은 우리실버상조회의 가장 큰 목적은 회원들의 복지다. 쉽게 말해 회원들이 원하는 것을 이뤄주는 것이 목적인 셈. 그 중 …
2004.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줄어들지 않았다. 연못 한 가운데에는 돌을 쌓아 작은 섬을 만들었다. 그리고 그곳에 6각의 초정을 세워 「건곤일초정(乾坤一草亭)」이라는 현판을 걸었다. 이는 두보의 시에서 따른 말이라 한다. 현재 일초정은 없어졌지만 그 연못은 면천향교 앞에 남아 있…
2004.11.29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 연인들. 관광지를 찾았을 때 그 이전엔 자주 볼 수 없었던 풍경들이 우리의 망막에 자주 비쳐지고 느끼든 느끼지 않았든 뒤를 돌아봤을 때 ‘변했구나!’라는 말에 쉽게 동의하게 된다. 지역이 발전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변화가 있어야 한다. 대부분의 발…
2004.10.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었던 6·25에 대해서 다양한 학문적 접근이 가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체제경쟁에서 이겼다는 자만에 빠져들지 말고 인류를 진정한 평화와 행복으로 이끌 수 있는 방법론의 고찰로서 공산주의 사상도 자유롭게 연구되어질 수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2004.10.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는 민주주의와 시장경제, 그리고 자본주의를 같은 뜻으로 읽곤 한다. 그러나 우리의 상식과는 달리 이 세가지는 전혀 별개의 개념이며 심지어 시장경제와 자본주의가 민주주의를 불가능하게도 한다. 정경유착이라는 것이 마치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되는 …
2004.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 되었어도 잘 살고 독립운동가들은 후손까지 어렵게 살아야 했던 뒤틀린 우리의 슬픈 역사를 바르게 세우는 것은 절박하고 당연한 우리 국민의 의무입니다. 해방 후 곧바로 과거사를 바르게 청산했더라면 지난 50년간 친일파가 득세하고 독립지사가 치욕속에 살…
2004.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나 하자고 한다면 이 사회에서 더이상의 정의는 기대할 수 없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언젠가는 털고가야 할 짐을 그동안 당연스레 짊어지고 온 것은 아닌지 곰곰 생각해 보자. 일제에 붙어 민족을 배반한 무리들이 나라형편 경제상황 운운하며 호의호식해온 우…
2004.09.04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 권리’라고 선포한 내용을 들어 식량안보를 지키고 식량주권을 수호하려는 우리의 노력은 세계적인 보편성을 갖는다고 밝히고 있다. 또 쌀 시장 추가 개방을 막아 안전한 먹을거리를 확보하는 것은 농민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구성원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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