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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곳곳’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67건
기간
1993—2026

1,067건 · '우리 곳곳' · 최근 기사부터29 / 54쪽

  1. 2014.04.25 · 지역사회 · 김창연

    정상에서 바라본 풍경 “등산이 즐거워”

    …오른다. 회원들에게 산은 바위, 바람, 나무 등의 풍경은 물론 등산코스 곳곳에서 들려오는 새소리와 개울물 소리까지 꿀맛 같은 재미가 가득한 곳이다. “우리나라 강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진정한 산행이죠. 등산을 하며 펼쳐지는 아름다운 숲길의…

  2. 2014.04.12 · 인물·동정 · 박초롱

    [부활절 맞이 인터뷰] 당진기독교연합회 김영철 회장고난 끝에 찾아온 부활의 기쁨

    … 부활절을 지내기 전 사순절을 통해 예수님께서 겪으신 고난에 동참하면서 우리의 신앙을 되돌아보는 40일 간의 기간을 가집니다.” 당진기독교연합회 김영철 회장은 부활절과 함께 예수께서 40일 동안 고난과 괴로움을 견뎌낸 사순절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그는…

  3. 2014.04.0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위원장 릴레이 인터뷰 4 석문면 홍락표 위원장“주민을 찾아가는 자치활동”

    … 문화·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정말로 필요로 하는 곳에 우리가 직접 찾아가는 거죠.” 당진은 그동안 도시 성장과 함께 많은 복지시설, 문화시설이 생겨났다. 하지만 대부분 시내권에 집중돼 있어 지역 곳곳에 사는 주민들은 그 혜택을 받기 …

  4. 2014.04.04 · 정책·행정 · 김창연

    “주먹구구식 도시계획 이제 그만”

    …권 등 새로운 시가지가 난무한 상황이다. 안영식 대표는 “도시계획 없이 곳곳에 상권 및 공단을 만들고 도로를 뚫고 있어 분주하게 성장하는 것으로 보여지지만 우리가 원하는 모습이 어떤 도시인지 고민을 담아 내지 못하고 있는 게 현실”이라며 “도시계획이 …

    당진시대
  5. 2014.03.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친일독재 우상화 동상건립 포기하라

    … 이번 사안을 지켜보는 당진시민들에게 간곡히 당부 드리고자 한다. 먼저 우리지역의 대단위 간척지 매립사업이 30년이 지난 현재, 경제적인 생산 가치와 환경적 경제가치 측면에서 보면 잘못된 정책으로써 가까운 일본의 간척지 갯벌 복원사업에 주목하라는 것이…

    당진시대
  6. 2014.03.22 · 문화·교육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 당진시바다낚시협회“바다낚시 대회로 지역경제 살린다”

    우리나라 남부지역에서부터 꽃소식이 전해지고 있지만 아직 서해안의 바닷바람은 매섭다. 매서운 바닷바람을 이겨내며 낚시를 즐기던 겨울이 지나고 풍성한 어장이 형성될 것으로 보이는 당진으로 낚시꾼들의 발길이 늘고 있다. 당진시바다낚시협회는 매년 장고항에서 …

  7. 2014.03.14 · 문화·교육 · 박초롱

    독립운동 열기를 그대로면천공립보통학교 3·10 학생독립만세운동 재현식

    … 역사 계승해야” 면천의 학생운동은 일제의 잔학한 탄압에도 굴하지 않고 우리의 독립정신을 선명히 드러냄으로써 인근지역의 독립운동을 촉발시키는 계기가 됐습니다. 우리 지역뿐만 아니라 전국 곳곳에서 일어났던 3.1운동은 우리 민족의 자랑스런 역사고 오늘을…

  8. 2014.03.14 · 문화·교육 · 박초롱

    면천공립보통학교 3·10 학생독립만세운동 재현식독립운동 열기를 그대로

    … 역사 계승해야” 면천의 학생운동은 일제의 잔학한 탄압에도 굴하지 않고 우리의 독립정신을 선명히 드러냄으로써 인근지역의 독립운동을 촉발시키는 계기가 됐습니다. 우리 지역뿐만 아니라 전국 곳곳에서 일어났던 3.1운동은 우리 민족의 자랑스런 역사고 오늘을…

  9. 2014.02.28 · 문화·교육 · 박초롱

    ■안섬풍어당굿대제 “만선 풍어 이루소서”

    …고 뱃기를 세우는 것으로 안섬풍어당굿의 막이 올랐다. 이어 당집과 마을 곳곳에서 굿이 이어지며 마을의 안녕과 만선 풍어, 무사고를 기원했다. 둘째 날에는 해오름 풍물단의 풍악이 주민들의 흥을 돋구는 가운데 봉죽기 행렬이 이어졌다. 마지막 날은 봉죽기와…

  10.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읍 소소리 허두회·방계자 부부“배달 늦지 않게 해주세요”

    …·방계자 부부의 집. 붓글씨가 취미인 방계자 전 부녀회장의 작품이 집안 곳곳에 가득하다. 병풍에 써 내려간 작품을 직접 설명하며 서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방계자 전 부녀회장은 요즘엔 잠시 취미생활 접고 있지만 여유가 생기면 다시 붓을 잡겠단다. 그들…

  11. 201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어머니 작고이후 달라진 집안풍경

    대 명절 중 하나인 설날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우리 내 조상들은 명절이면 일가친척 모두 모여 음식과 함께 덕담을 나누며 가족애를 다져왔다. 하지만 핵가족 시대에 접어들면서 가족공동체는 분열되고 옛처럼 풍성하고 북적거리던 명절날의 모습은 찾아보기 어…

    당진시대
  12. 2014.01.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변하는 것과 변치 않는 것

    … 새로운 건물과 도로가 생기고, 농촌에는 노인과 빈집이 늘어나고 있다. 곳곳에 대형마트가 생기고 전통시장이 사라지고 있다. 사람들도 바뀌고 있다. 한편 귀농자들로 새로운 활력이 넘치는 곳도 있고, 외국인 며느리들이 제삿상을 차리기도 한다. 지역사회의 …

    당진시대
  13. 2014.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읍내동 온누리교회 정만옥 담임목사 “항상 지역민과 가까이에 있길”

    “유능한 인사들만 찾아가는 신문이 아닌 우리 주변에서 미처 발견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더 가까이 가는 당진시대가 됐으면 해요. 기사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뤄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독자들이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네요.” 목회와 다양한 봉사활동을 …

  14. 2014.01.03 · 문화·교육 · 임아연

    [스무 살 판소리 소녀 차혜지]“한국 전통문화를 알리고 싶어요”

    …이내 사그라질 것이라는 전망도 있지만 아직까지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세계 곳곳에서 K-POP의 열기는 식을 줄 모른다. 그러나 ‘한류에 한국이 있는가’라고 질문한다면 선뜻 답하기 어려울 듯하다. 전자음악이 주를 이루고 있는 아이돌 가수들의 노래에서 한국…

  15. 2014.01.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농업은 국가 기간산업

    우리나라가 아무리 최첨단 전자산업국이며 수출산업의 성공국가라 할지라도, 그리고 농공병존(農工竝存)의 당진발전 불가피성을 외쳐도 농업은 역시 우리나라의 기간산업이며, 우리지역에서도 가장 높이 평가 받아야 할 주요산업임이 틀림없다. 글로벌 경쟁시대에 특히…

    당진시대
  16. 2013.12.20 · 인물·동정 · 박초롱

    [성탄절 맞이 인터뷰] 한승권 당진기독교연합회장 - “예수 사랑 전하는 게 교회의 역할”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은 생명을 살리기 위함입니다. 우리는 예수탄생의 의미와 본질을 잊지 말고 많은 이들에게 진리와 거룩함을 전해야 합니다.” 어느덧 성탄절이 성큼 다가왔다. 거리는 형형색색 불빛으로 아름답게 빛나고, 성탄을 맞이하는 캐롤이 귓가…

  17. 2013.12.20 · 지역사회 · 임아연

    “제2의 새마을운동 도약하는 계기”

    … 새마을지회)에 대한 대통령 표창이 이철환 시장을 통해 전달됐다. 이어 우리마을 사랑운동 시상과 함께 여러 우수 지도자에 대한 시상이 이어졌다. 우리마을 사랑운동에는 면천면 자개1리가, 읍·면·동협의회 평가에서는 당진1동이 최우수상을 차지했으며 이날 …

  18. 2013.1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자치칼럼-전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 김후각]지역 갈등에 대한 해결방법

    우리는 지금 사회적 갈등이 그 여느 때보다 자주 발생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최근 대호지면 사성리 일대에 대형 돈사 신축을 반대하는 대호지 면민들의 집단 민원, 한전의 송전탑 건설에 반대하는 신평면민을 중심으로 한 시민들의 송전선로 지중화 요구, 당진…

    당진시대
  19.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1] 베트남 신부 과탕향? 신평 아줌마 임혜림!

    … “한국말만 제대로 배웠으면 지금보다 발음도 훨씬 좋아졌을거예요. 그럼 우리 아이들 공부도 잘 시켜줬을 텐데… 마음이 아프죠.” 그녀는 한국에 들어온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첫 아이를 낳았다. 그녀가 한국말도 서툴던 때였다. 한국어가 서툰 엄마에게서 아…

  20. 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단체탐방] 원당산악회 “정상에서 찾는 건강과 성취감”

    “우리나라 강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진정한 산행이죠. 강산의 아름다움을 느껴야 비로소 느껴지는 맑은 정신과 건강한 몸, 정상에 올라 맛보는 성취감이 매력이죠.” 알록달록 가을 산의 매력인 단풍들이 전국 등산코스 곳곳에서 물들기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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