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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94건
기간
1993—2026

594건 · '주민들 하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9 / 30쪽

  1. 1998.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우강면 송산리2

    … 실천하고자 설립되었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솔뫼 우슬라의 집은 우강면의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신성전문대 아동복지과와 연계하여 경로원내에 어린이집을 4월내에 개원할 것이란다. 또한 초·중·고 학생들을 위해 자연학습장을 마련, 일반에게 개방한다는 계획도 …

    당진시대
  2. 1997.12.08 · 지역사회 · 이명자

    행담도 주민 구속돼

    …지난 3일 공무상 비밀표시 등을 훼손한 혐의로 검찰에 구속됐다. 행담도 주민들은 법원으로부터 서해대교 공사장의 출입금지 가처분 결정을 받은 바 있으며 구속된 지씨는 출입금지 표시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로써 한국도로공사의 행담도 개발계획에 따른…

    당진시대
  3. 1997.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평가와 제언] 주민애환 끈질긴 추적 돋보여

    …일치시켰다는 점입니다. 둘째, 서해대교 건설공사중 행담도에서 살고 있는 주민들의 애환을 끈기있게 보도한 점입니다. 서해대교가 하루빨리 완공되어 당진의 발전을 앞당겨주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나 그 개발의 뒤안에서 소외되고 피해를 입고 있는 자들이 있음을…

    당진시대
  4. 1997.10.27 · 지역사회 · 이명자

    “행담도 주민들 서해대교공사 방해말라”

    법원, LG건설의 '공사방해금지 가처분신청' 결정 주민들 “법을 무기로 약자 짓밟는 처사다” 반발 행담도 주민들에게 서해대교 및 고속도로 인터체인지 공사장의 출입금지와 공사방해금지 가처분결정이 내려졌다. 대전지방법원 서산지원(재판장 조용연 판사)은 지…

    당진시대
  5. 1997.10.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설]행담도 주민들의 고통, 남의 일 아니다

    …설되면서 당진에서 황금어장은 사라지고 어업은 파국을 맞게 되고 어민들은 하나 둘씩 줄어들게 된 것이다. 방조제가 건설되면서 몇몇 사람들은 흡족한 보상으로 하루아침에 큰 부자가 되는 반면에 대부분 어부들은 보상이 터무니없이 미흡하고 생계를 이어가는 터전…

    당진시대
  6. 1997.09.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기자석]김희봉 (석문면 초락도리)

    … 있었는가 말이다. 주민의 한사람으로 걱정되는 것은 충청남도와 당진군이 주민들의 강력한 요구에 밀려 너무 서둘러 책임을 면하기 위한 유치설명회를 연 것은 아닌가 하는 것이다. 지난 지방자치선거 때 각 단체장 후보들은 발로 뛰는 세일즈 도지사와 군수가 …

    당진시대
  7. 1997.06.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산면 가곡1리 주민들의 「우리마을 사랑운동좩」

    꽃길 만들며 개발로 흩어졌던 주민들 하나로 개발은 풍요로움을 약속하는 보증수표는 아니었다. 그 이면엔 조상대대로 물려받은 농토가 공장부지가 되고 생산의 땅이 투기대상으로 바뀌면서 열심히 일하는 풍토도 앗아갔다. 게다가 ‘보상’이라는 태풍이 한 마을을 …

    당진시대
  8. 1997.06.09 · 지역사회 · 이명자

    쓰레기 쌓였던 당진천변 꽃동산으로 ‘변신’

    당진읍 운학리 주민들 ‘우리마을 사랑운동’ 일교옆 쓰레기 상습투기지점에 3백평 규모로 일부 주민들이 쓰레기를 상습적으로 버려와 오가는 이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했던 당진천변이 아름다운 꽃동산으로 변모해 눈길을 끌고 있다. 당진읍 운학리(이장 김덕성, 지…

    당진시대
  9. 1997.05.12 · 지역사회 · 이명자

    마을이름 유래한 우물복원

    …)로 바뀌게 되었는데 바로 이 마을 이름의 유래가 된 큰 우물이 얼마전 주민들에 의해 20여년만에 복원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고래가 물을 뿜듯이 물이 잘 난다고 하여 고래샘으로 불리어온 이 우물은 과거에 무려 3만5천평에 이르는 논에 물을 댈 수 있…

    당진시대
  10. 1997.05.12 · 지역사회 · 이명자

    한약재용 백도라지 1천평 재배

    …배등 특작중심의 영농을 하는 대촌2리는 부녀회(회장 이근옥) 소득사업의 하나로 올해 밭 1천여평을 임대해 백도라지를 비롯 당기, 황기등 약초를 재배하기로 하고 지난 6일 부녀회원을 비롯 20여명의 주민들이 직접 파종을 했다. 이 마을에서 약초를 재배하…

    당진시대
  11. 1997.04.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폐타이어 활용한 꽃동산

    …대】 고대면 당진포3리(이장 김재각, 지도자 정종희, 부녀회장 장경미) 주민들이 한창 진행되고 있는 「우리마을 사랑운동」의 하나로 마을회관옆 공터에 폐타이어를 활용한 꽃동산을 만들어 눈길을 끌고 있다. 주민들은 마을과 고대면 곳곳에 버려져 심각한 오염…

    당진시대
  12. 1997.04.14 · 지역사회 · 바른지역언론연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모범 자치단체장(2)

    … 공무원을 합해 1천3백50명이 근무하는 북구관내의 가장 큰 기관이지만 주민들의 생활영역에 차지하는 위치는 단 1%도 안될 거예요. 저는 나머지 99%의 주민생활영역에 뛰어들기 위해 북구청장에 나왔습니다.” 주민생활영역의 99%에 들어가기위해 김구청장…

    당진시대
  13. 1997.03.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산3사 상대로 5년째 소송중인 난지도 주민대책위 박 용 수 위원장

    …대산공단에서 배출된 폐수로 어장피해를 입어 생존위기에 직면해있던 난지도 주민들이 대산3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지 5년째 접어들고 있다. 어렵게 뱃길을 건너 한달에도 서너차례씩이나 서울법원을 오르내렸던 대책위원회 박용수 위원장은 ‘지금 난지도 주민들…

    당진시대
  14. 1997.03.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필부들의 안식처 - 공소를 가다 ①

    …다. 설립당시를 증언할만한 마을노인들은 모두 사망하고 제대로 된 기록물 하나 가지고 있 지 않지만 주민들은 어른들의 입을 통해 공소를 짓던 때의 열렬한 신심을 알고 있다. 이 공소의 전회장인 안기원(67세)씨는 자신이 어린시절, 주일이면 동네어른들이 …

    당진시대
  15. 1997.03.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년째 비닐천막에서 당제지낸 안섬주민들

    …기많이 잡게 해달라고 제를 지내던 당집이었다. 그런만큼 당집은 이 마을 주민들에겐 신성한 곳이었고 또 경외스러운 곳이어서 주민들은 당집 주위에 심어져 있는 나뭇가지 하나도 마음대로 꺾지 않았다. 가지를 꺾으면 질병이 생기는등 재앙을 입는다고 조상들이 …

    당진시대
  16. 1997.01.27 · 지역사회 · 이명자

    이용대 / 송산면 개발위원장

    …의 심각한 교통문제를 더이상 좌시해선 안된다는 분위기였죠.” 1천여 송산주민들의 의지를 모아 정부에 교통문제 해소대책을 건의한 송산면 개발위원회 이용대(60세)위원장. 지난해 연말 무면허에 음주운전을 하던 한 젊은이의 차에 치어 목숨을 잃은 부곡리 주…

    당진시대
  17. 1997.0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겨울 추위녹인 어느 마을의 큰잔치

    …세)씨. 결혼 적령기를 넘긴 나이에도 오직 법관의 꿈을 이루겠다는 각오 하나로 수년동안 사법고시에 도전해온 박기억씨는 마침내 38회 사법시험에 합격하는 영광을 안았다. 오늘의 영광이 있기까지는 박씨 자신의 피나는 노력도 있었지만 가족들의 든든한 뒷받침…

    당진시대
  18. 1996.09.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회초리 갈기며 여성풍물단 키워내 - 당진읍 심영섭씨

    …뭐그리 대단한 것도 없이 살아온 것 같다며 평범한 삶을 살아온 이 중에 하나일 뿐이라고 한다. “평범하게 사는 것도 어렵지. 그건그렇고 그래도 살아온 얘기하나 한다면 내 농악한 얘기나 하지” 하고 운을 뗀다. 송악면 광명리에서 태어난 그는 어렸을 적 …

    당진시대
  19. 1996.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산’ 휴식시설필요

    [우강] 합덕·우강 주민들의 유일한 산책로로 각광을 받고 있는 ‘당산’에 휴식시설이 일체없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우강면 송산1리에 위치한 ‘당산’은 해발 150m의 야트막한 산인데다 소나무 오솔길이 동서로 2km가량 길게 이어져 있어 산책로로…

    당진시대
  20. 1996.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교리에 아름다운(佳) 다리(橋)를”

    - 주민들, ‘당초 계획대로 다리 놔달라’요구 [송악] 송악면 가교리 주민들이 올해 착공예정인 서해안 고속도로 가교리 구간 공사와 관련, 경지부분을 교량으로 설치하려던 당초 계획과 달리 매몰공사로 설계가 변경된 것에 항의하고 있다. 특히 70%이상이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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