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신철석아산해운 대표 "전 당진항 지정 추진위 전문위원 당진항 활성화방법 제시할 후보 기대"
…앉아서 매일보는 사람들과 술 마시며 잡담이나 하다가 시간되면 일어설 것 같은 후보자에게는 아무리 머리 숙여 인사한다 해도 지지해줄 필요가 없다고 본다. 왜냐면 그런 사람들이 지도자가 되어 관리하기에는 당진은 너무나 아깝고 소중한 국제적인 항만 도시 1…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8건 · '같은 해도'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06.04.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앉아서 매일보는 사람들과 술 마시며 잡담이나 하다가 시간되면 일어설 것 같은 후보자에게는 아무리 머리 숙여 인사한다 해도 지지해줄 필요가 없다고 본다. 왜냐면 그런 사람들이 지도자가 되어 관리하기에는 당진은 너무나 아깝고 소중한 국제적인 항만 도시 1…
2006.04.03 · 지역사회 · 김기연
… 민원에 영향을 받지 말라는 지침이 내려와 있다”며 “주민들이 반대한다 해도 사업계획서상 문제가 없으면 적정 통보가 내려진다”고 밝혔다. 이 담당자는 “지난해 적정통보가 내려질 당시에는 주민들의 반대의견이 없었다”고 주장했다.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동…
2006.03.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라지를 맡아서 해야 했다. 막내동생과 나와의 나이 차가 25년이니 자식 같은 시동생들을 줄줄이 건사했던 것이다. 첫 번째 사진은 아내의 고생길(?)이 시작되는 시점의 사진이다. 당진읍내 모처에서 약혼식을 치르고 둘이서 오붓하게 산책을 하는 장면이다. …
2006.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인들은 흔히 사모라고 부르는데 목회활동에 있어 50%는 사모의 몫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역할이 크다. 여름성경학교는 방학을 맞은 농촌 아이들에게 유일한 문화학교였다. 평소 교회에 다니지 않던 아이들도 이 때는 교회에 모여들었는데 그도 그럴것이…
2006.03.13 · 정책·행정 · 이명자
… 그런 반면 주변 주민들은 강면장이 지난 97년 이 땅을 매입할 당시만 해도 평당 10만원 안쪽의 농지였던 것이 지금은 주변에 터미널이 들어서고 동부대로가 뚫리면서 평당 100만원을 호가하는 요지가 되었다는 점을 들어 강면장이 우량농지조성 명목으로 논…
2006.03.06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 여건이 갖춰져야 한다”며 “아무리 공공의 목적에 맞는 좋은 사업이라고 해도 법을 어기며 할 순 없다”고 말했다. 이 같은 이유로 당진군은 저소득층 노인들을 위한 장기임대주택 건립사업을 일단 보류해 놓은 상태다. 사회복지과의 노인복지 담당자는 “주택공…
2006.01.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RM)을 발견, 재개되었던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전면 중단하였다. 또한 같은 24일 캐나다에서 광우병 소가 발견되어 한국정부와 캐나다의 쇠고기 수입재개협상이 중단되었다. 사태가 이러함에도 한국 정부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방침에 전혀 변함이 없다고 밝혔…
2006.01.31 · 문화·교육 · 이명자
… 얼마나 부러웠는지 화장실 뒤에서 숨어서 봤다니께. 애들한테 일러달라고 해도 가르쳐주지 않았어. 지덜 배운거 유세하느라 그런게지.” 읍내 병원에서 청소일을 하는 이광명할머니는 출근시간 때문에 미처 수업도 끝내지 못하고 자리에서 일어나며 이렇게 말했다.…
2006.01.3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 용역을 실시하고 내년 6월 개발계획 승인 신청 및 단지지정을 완료하며 같은 해 7월 간척지 15만평을 매입해 2007년부터 2008년 5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마친 후 2008년 7월 착공, 2010년 12월 완공한다는 추진일정을 밝히고 있…
2006.01.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과제 분량을 줄여주었다고 한다. 조금만 견뎌내면 공부에 탄력이 붙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는데 과제의 양에 심한 스트레스를 받아 중도 탈락하는 학생들을 보고 중학교의 학습량과 너무 많은 괴리가 있구나 하는 판단을 하게 되었다. 농촌의 현실에서 보면 우리…
2006.01.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위의 발표라면 복제 줄기세포를 만들 원천기술이 없는 것으로 결론났다. 같은 수의사로서, 오래전부터 직간접적으로 교류가 있었던 교분으로 일반인들의 당혹감보다 몇배 많은 충격과 의구심을 갖는다. 굳이 그렇게까지 무리하게 조작하지 않아도 세계적으로 경쟁력…
2006.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단어가 왠지 가슴에 와닿지 않는다. 시련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 듯 싶다. 그 이유는 농업분야의 전망이 앞으로도 그리 밝지 않기 때문이다. 통계청에 의하면 지난해 쌀소비량 조사결과(‘04.11-’05.10) 우리의 주식인 밥을…
2006.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구설주의. 22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수. 소띠 화사한 봄날을 맞이한 것 같은 운세. 활기찬 활동을 한껏 펴봐도 좋을 수. 춥고 더운것도 때가 있듯이 일의 순서를 잘 지켜가면서 열심히 노력하면은 작은 소망 이룰 수. 운세예보 : 16일 재물얻으나 사기수…
2006.01.16 · 산업·경제 · 이명자
… 이집 식구들의 빈궁한 살림을 말해주고 있었다. 하지만 얼마간 빈궁하긴 해도 결코 옹색해 보이지는 않았다고 해야 옳을 것이다. 조준자(60세)씨는 자리에 앉아 거실에 깔아놓은 이불을 손님의 무릎 위로 덮어주며 자신도 끌어다 무릎 위에 덮었다. 아무리 …
2006.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부분이 있다. 물론 어렸을 때부터 영어권에서 생활하는 것이 원어민과 같은 수준의 유창한 발음과 영어 문화권에 대한 이해 등 교육적인 면에서는 유리한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유학을 통해서 목적을 달성했다 해도 어린나이에 감당해야 할 고통을 생각하면 …
2006.01.09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그러나 별다른 교통수단이 없는 노인이나 청소년 같은 교통약자는 직접적으로 피해를 보게 됩니다.” 이같은 이유로 폭설로 인한 지역사회의 불편과 제설작업문제에 대해 지적한 ‘당진시대’의 기사가 더할나위 없이 반가웠다고 한다. 그 …

2006.01.09 · 정책·행정 · 김기연
…계 리더 꿈꾸는 당진의 젊은이 항해사는 운항 중인 선박 안에서는 선장과 같은 역할을 한다. 선장은 선주, 즉 배의 주인을 대신해서 배를 책임지는 사람이다. 선주의 법적대리인인 셈이다. 그러나 선장이 24시간 배를 책임질 수는 없다. 그래서 항해사가 존…

2006.01.02 · 문화·교육 · 이명자
…은 직장 얻으면 되잖아요? 아무리 서울에 있는 이름있는 대학을 나왔다고 해도 직장을 구하지 못하면 4년동안 공부한 것이 별 소용이 없을 것 같아요.” 자신의 선택에 대해 누구보다 당당하고 야무진 아름양은 하고싶은 것에 비해 2년이라는 대학생활이 벌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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