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이철환 전 당진부군수 - 당진의 이종근과 공주의 김갑순
… 수단도, 생각과 철학도, 모두가 다르니 보람 있게 살면서 큰 자취를 남기고 가는 사람, 부적절한 흔적만 남기고 가는 사람, 각양각색으로 일생을 마감한다. 이에 오늘은 자랑스런 당진땅 고대면 장항리에 고향을 둔 제약업계의 큰별 『종근당』 창립자 이종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7건 · '기고 다시'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08.05.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수단도, 생각과 철학도, 모두가 다르니 보람 있게 살면서 큰 자취를 남기고 가는 사람, 부적절한 흔적만 남기고 가는 사람, 각양각색으로 일생을 마감한다. 이에 오늘은 자랑스런 당진땅 고대면 장항리에 고향을 둔 제약업계의 큰별 『종근당』 창립자 이종근…
2008.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지역사회로부터 버림받는 존재라고 느끼게 될 것입니다. 장학금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시어 이 말도 안되는 사업을 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8.03.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再版)이 불가능하다. 첫 권이 곧 마지막 권(券)이다. 그것은 두 번 다시 쓸 수 없는 책이다. 인생은 유일성(唯一性)의 원리이기 때문이다. 둘째는 수정(修訂)불가. 한번 쓴 다음에는 지워 버릴 수가 없다. 인생이라는 책은 오늘의 페이지를 잘못 썼다…
2008.0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결국 도시화, 공업화 지역에서는 경제대통령 이미지인 이명박 후보가 이기고 개발에서 제외된 전통 농촌지역에서는 도덕성에 유권자의 표심이 작용했고 더구나 국민중심당의 심대평 후보 세력까지 가세해 이회창 후보가 이겼다고 분석된다. 당진 12개 읍면을 분…
2007.10.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 일주일 동안 생활하다가 주말에는 서울·인천 등으로 떠났다가 월요일에 다시 와서 기숙사 생활을 한다. 이 지역에 와서 돈을 벌고 여러 가지 혜택을 누리면서 정작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일을 도와달라고 하면 나몰라라하는 식이다. 이들도 이제는 군과 송악…
2007.06.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북부권역의 광역화! 이는 당진항의 공용부두 개발이 전제되어야만 가능함을 다시 한번 더 강조하고 싶다. 해상물류의 중심이동! 이는 시대적 변화에 따른 필연적 조건으로 그 동안 부산을 중심으로 발전되어온 해상물류의 거점을 충청남도 서북부권역(당진항)으로 …
2007.05.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필 총재 시절 자민련에 버금가는 충청권 정당을 목표로 흐트러진 세력을 다시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러나 신국환 공동대표의 탈당과 이인제 의원의 신당참여 등으로 쉽지는 않을 전망이다. 심 전지사의 당선으로 대전·충남에서는 국민중심당이 정운찬 전총장과…
2006.09.25 · 정책·행정 · 김태숙
… 없다. 읽을거리 없는 신문은 죽어가는 신문이다. 노화용 - 당진시대는 기고자 등 오랜 시간에 걸쳐 확보한 인적 인프라가 큰 장점이었는데 그것이 가동되지 않고 최근 외부 글들이 많아졌다. 주민의 관심에서 멀어지고 비판자가 늘어나는 길로 가고있다. 이미…
2006.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서 반성하고 자숙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다시 한번 군민여러분께 용서를 빌면서 사죄드립니다. 병술년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고자 하는 마음·일에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군민여러분이 용서하여 주십시요.…
2004.07.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볼 수 있는 일들입니다. 하지만 땅은 이미 팔려버렸고 그분이 그 땅을 다시 사려면 판 금액의 몇배를 주어야만 할지도 모를 일입니다. 땅을 판 그분 역시 나름대로는 판단을 한 후에 결정한 일이겠지만 본인이 후회하고 있으니 결과적으로는 판단이 적절치 못…
2003.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로 선정될 정도의 멋 때문이 아니다. 떠날 때 떠나고 돌아와야 할 때 다시 돌아와 평범한 연기자로 최선을 다해 2000년 SBS연기대상 공로상, 지난해에는 연기자 최고의 영예인 MBC 명예의 전당에 올려져 문화관광부로부터 보관 문화훈장을 수상하는 영…
2003.0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 대해 높이 평가한다. 그간 본 예산에서 삭감됐던 예산항목이 추경에서 다시 살아나기도 하고 과다한 예산을 본예산과 추경으로 나누어 통과시키는 등 군의회와 군민을 우롱하는 행정편의적인 시도가 있었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농어민신문에 관한 것으로 200…
2002.07.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이것은 대통령은 떠나고 당은 개판5분전이 된 상황에서 당론 불복사건이 다시 재발되는 것을 막기 위한 엄포요 또한 두달 가까이 국회의장을 내기 위해 애쓴 노력에 대한 허탈감도 있겠으나, 무엇보다도 당의 기강을 세우는 차원에서의 자기희생으로 보는 시각이…
2001.10.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현욱 전 국회의원 김희봉씨는 필자가 「당진시대」에 기고한 글에 대해 “당진의 원로정객 김현욱씨에 고함”이라는 제하로 반박문을 게재했다. 필자는 여기에 대해 재반박문을 게재하고자 한다. 사실 이런 반박문에 대해 재반박을 하는 것은 시간낭비일 수도 있다…
2001.09.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대사건·사고를 일으킨 군행정 수장인 부군수님의 기고문에 한가닥 희망과 기대를 짚어 보았으나 기고문의 배면에 많은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생각되어 이를 짚어 보고자 합니다. 첫째, 1994년 장고항 방파제 공사설계가 마을앞으로 되…
2001.09.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지 못한 것에 대해 국민 앞에 사죄해야 한다. 그리고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출발해야 한다. 지금은 장관자리나 권력공유에 연연해선 안될 시기이다. 개개인의 정치계산을 위해 좌우우면할 때가 아니다. 국가정체성이 흔들리고 안보가 무너지고 있지 않는가. 자…
2001.08.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욱더 확실한 행정을 보여 달라는 것입니다. 둘째로 상습침수지역의 수로를 다시 한번 확인하기 바랍니다. 당진주유소 및 당진정보고 앞 맨홀로 연결되는 수로에 한성아파트, 중학교, 군부대 앞, 국도 32호선 배수로 등 주변일대의 빗물이 정보고 정문 앞 맨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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