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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나와 당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6건
기간
1993—2026

86건 · '나와 당신' · 최근 기사부터3 / 5쪽

  1. 2011.05.17 · 정책·행정 · 우현선

    바르게살기 당진군협의회 김미자 간사가 추천하는 “아스퍼거신드롬을 아시나요?”

    …힘들게 등불을 들고 다니느냐고요. 근데 장님이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당신이 나와 부딪히지 않게 하려고요. 이 등불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당신을 위한 것입니다.’” 김미자 간사는 “상대방의 만족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배려라고 책에 나온다”며 “<…

  2. 2009.12.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도민을 더 이상 우롱하지 말라 - 김천환

    … 할 대통령이 각 시, 도를 순회하지 않했는가. 국회의원 장관이 장외로 나와 자기주장을 내세우는 (논설문) 지금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온 국민들은 현정치판을 XX놈판으로 생각하며 욕설하며 짜증을 낸다. 사람이 죽어도 내집에 죽는다 하지 않는가. 싸워도…

    당진시대
  3. 2008.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 155]오월과 어머니

    …이에서 ‘아버지’로 불리셨다. 그 분이 어버이날을 맞아 설교를 하셨는데 당신의 돌아가신 어머님에게 불효했던 젊은 시절을 회고하면서 손수 지으신 시 한편을 눈물을 흘리시며 낭송하실 때에 많은 학생들이 함께 슬퍼했던 일을 지금도 기억하고 있다. 나에게도 …

    당진시대
  4. 2008.05.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발언대] 김진기 당진읍 읍내리 - 군수님·주택공사사장님,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수도 없는 보상이 된다면 받아들이겠습니까? 지금 수용을 추진하는 곳이 나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타인 소유의 땅이기 때문에 직접 피부로 느끼지 못하는 것이 아닐까요? 당진이 고향인 서울의 서민이 투자를 목적으로 2003년도에 고향에서 고가로 매입한 땅…

    당진시대
  5. 2008.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 유종오 공인중개사 - 새정부의 대북 관계 방향, 좀더 깊은 성찰이 필요하다

    얼마전 TV에서 각 당 대표가 나와 다음달 있을 총선에 대한 의미를 부여하는 자리에서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가 인사편중의 문제점 지적에 대해 “참여정부가 관리하던 25000명의 인사자료를 넘겨주지 않아 어쩔 수 없었다”고 해명하는 말을 듣고 어이가 없었…

    당진시대
  6. 2008.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 유종오 공인중개사 - 새정부의 대북 관계 방향, 좀더 깊은 성찰이 필요하다

    얼마전 TV에서 각 당 대표가 나와 다음달 있을 총선에 대한 의미를 부여하는 자리에서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가 인사편중의 문제점 지적에 대해 “참여정부가 관리하던 25000명의 인사자료를 넘겨주지 않아 어쩔 수 없었다”고 해명하는 말을 듣고 어이가 없었…

    당진시대
  7. 2008.0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기고] 당진을 위해 흘린 땀을 우리는 기억할겁니다 - 이명남 당진시승격추진위원회 상임위원장

    어느 추운 날 갑작스런 비보, 당신이 세상을 떠났다는 한 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당신은 아까운 사람이었고 꼭 이 땅에 필요한 사람이었으며 진실한 사람이었고 세상을 밝히는 초처럼 이웃을 위해 희생적인 삶을 살아간 분이었습니다. 23년 전 농협이 만들 …

    당진시대
  8. 2008.02.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항룡 전 당진시대 기자가 추천하는 우리에게 진정 필요한 지식이란?

    …이 그의 주장이다. 적어도 이 책을 읽는 동안 나는 행복했던 것 같다. 나와는 거리가 먼 다른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가 살고 있는 주변에 대한 진리와 그 것을 발견하기까지의 과정을 알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독자들을 향해 이렇게 묻는다. …

  9. 2008.0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겨울단상] 살고 싶은 도시와 하고 싶은 일 - 노정길 초락감리교회 원로목사

    … 하고 싶은 일’이란 제목의 에세이가 있다. 사람들은 아름답고 영리하고 나와 잘 어울리는 이 여자보다 저 여자와 살고 싶다는 것이다. 그러나 살고 싶은 여자나 남자와는 끝내 못 살 수도 있다. 그렇다고 절망하거나 생을 포기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것은…

    당진시대
  10. 2008.01.07 · 문화·교육 · 이지혜

    국민독서경진대회에서 중등부 개인 최우수상 수상한 심소영 학생 - “나중에 책 내고 싶어요”

    …벤처럼 사람들의 말에 항상 ‘알았어’라는 편안한 대답만 하곤 했었다. “당신이 말하는 ‘알았어’의 의미는 도대체 뭐죠? 당신은 나에 대해서 그리고 현이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있잖아요! 더 이상 나한테 ‘알았다’는 말 하지 마세요!” 이는 주인공인 …

  11. 2007.12.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오연민 당진읍 ‘머리꾼’ 헤어디자이너가 추천하는 남자들을 깨우치는 그녀들의 비밀스런 이야기

    … 더 건설적이기 때문이 아닐까. 여자들의 이야기, 섹스앤시티나,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처럼 외국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 여자들의 이야기. 용감한 그녀들이 폭로하는 삶에 관한 가장 깊은 진실에는 나를 돌아보게 하는 마력이 있다. 똑같지는 않지만…

  12. 2007.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수상작 소개]

    …라서, 실력이 그다지 나은 것이 아니라 하기 전과 후나 똑같다. 그래서 나와 다영이처럼 미술을 잘 하는 아이들이 도와줘야 완벽하게 된다. 비록 다른 반과는 다르고 말썽쟁이 아이들이 망가뜨려 놓아 헝클어진 게시판이 있어도 우리교실은 그 어떤 교실보다 좋…

    당진시대
  13. 2007.09.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길라잡이] 당신의 잇몸은 건강하십니까?

    …가 흔들리기도 한다. 치아 뿌리가 드러나기도 하며 때로는 잇몸에 고름이 나와서 음식물을 잘 씹을 수가 없다. ▶치주질환의 원인과 관리방법 치주질환은 입 안에 문제가 있거나 전신 건강이 좋지 않은 경우 발생할 수 있으며 이외에도 이갈이 또는 한쪽으로만 …

    당진시대
  14. 2007.04.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103] 학교에서 배우지 못하는 것들

    …지만 할머니는 대학 정문 앞 좋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몇 시간 전부터 나와 토스트를 굽기 시작했다. 학생들에게 토스트를 팔면서 할머니가 손자 손녀를 대하는 것처럼 다정한 말씀도 해주면서 따스한 음료까지 대접했다고 한다. 그러나 행복은 거기까지였을까!…

    당진시대
  15. 2006.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으로 시집온 외국인부인이 남편에게 쓴 사랑의 편지

    …민자들의 진솔한 마음을 그대로 전하기 위해 원문을 가능한 살렸다. 저는 당신과 한국이 정말 좋아요 글쓴이 : 페틸라테라사밀라 사랑하는 명환 압빠. 지금 뭐해요? 저는 지금 문화원에 있습니다. 아침부터 당신과 싸우고 나와서 마음이 아파요. 날씨가 추운데…

    당진시대
  16. 2006.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기고] 권춘성 | 석문면 삼봉리 "사랑하는 나의 아내 은경이에게"

    …시지! 여기 강원도는 LG텔레콤도 안되는데 목사님 전화는 왜 잘돼가지고 당신에게 편지를 쓰게 만들다니! 사정상 부부예배에 참석하지도 못하는데 그래도 쓰라고 하시니 순종하면서도 맘이 많이 어려웠네 그려! 전화받고 사흘이 지나서야 맴을 가지런히 하고 당신…

    당진시대
  17. 2006.06.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 박종덕 씨가 추천하는 작은 배려가 상대의 마음까지 움직인다

    …군요. 앞을 보지도 못하면서 등불은 왜 들고 다닙니까?” 그가 말했다 “당신이 나와 부딪히지 않게 하려고요. 이 등불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당신을 위한 것입니다” -바바 하리다스- 이 책은 자기중심적 사고방식으로 최연소 나이에 승진하여 다소 우월의…

  18. 2006.06.19 · 인물·동정 · 이명자

    호국보훈의 달 ‘장한 어머니’상 수상한 전순임여사 “아들 하나 믿고 살아온 반세기, 후회없어”

    … 하나 없었고 눈치 보며 아들을 키울 수가 없었지. 그래 방 한칸 얻어 나와 살았는데 혼자서 살림을 해나가자니 고생은 이루 말할 수 없었지” 옷감행상에 채소장사, 땔감나무 장사 등 해보지 않은 일이 없었다. 군수품을 수선하는 재생청 공장에서 일하기도 …

  19. 2006.01.09 · 산업·경제 · 이명자

    광고모델 활약중인 당진읍 노정웅 어린이 - “정웅이 웃는 얼굴이 ‘짱’이래요”

    평소엔 수줍음덩어리 카메라 앞에선 ‘살인미소’ 드라마 ‘어여쁜 당신’에 출연한 힘찬이 박다빈군에 이어 당진에 또 한명의 스타가 탄생했다. 현재 광고모델로 활약중인 당진읍 노정웅(6) 어린이가 그 주인공. 당진읍내에서 ‘돈데이’식당을 운영하는 노현구(3…

  20. 2005.1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윤재병 당진군자원봉사센터 사회복지사가 추천하는 힘껏 날아올라 수면 위 백조를 보라

    … 발견하고 힘을 내서 살아가길 바란다. 난 오늘날의 미운오리새끼가 바로 나와 당신을 포함한 우리라고 생각한다. 시대의 언어를 잃고 정보의 홍수 속에 연악해진 나와 주변의 이웃을 위해 구조선을 띄우고 높은 이상과 꿈을 가지면서 처진 어깨와 버거운 현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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