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가
… 대신해 줄 시장과 시의원을 선출한다. 당진시정이라고 하는 것도 사실은 내가 낸 세금으로 운영되는 것이지만 내가 직접 시정을 운영하지 못하기 때문에 시정을 전담할 공무원들을 채용해서 나와 이웃을 위한 행정을 펼치도록 하고 있다. 그런데 행정조직이 방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5건 · '내가 바로'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3 / 7쪽
2014.05.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대신해 줄 시장과 시의원을 선출한다. 당진시정이라고 하는 것도 사실은 내가 낸 세금으로 운영되는 것이지만 내가 직접 시정을 운영하지 못하기 때문에 시정을 전담할 공무원들을 채용해서 나와 이웃을 위한 행정을 펼치도록 하고 있다. 그런데 행정조직이 방대…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회복케 하는 것이다. (질문) 이덕연 → 이철환 많은 시민들은 이것이 바로 탁상행정의 표본이 아니냐는 의구심을 갖고 있다. 특히 황해경제자유구역은 지난 8년 동안 주민들의 재산권 피해가 막심했다. 합덕-순성 테크노폴리스도 마찬가지다. 주민들이 시를 …
2013.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두 친구고 어린 사람은 오히려 대우를 받는다고 한다. 직장에서도 ‘이건 내가 할 게, 내가 언니잖아’라며 나이가 어리면 오히려 귀하게 대해준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한 두 살 간의 나이에도 서로간 예의를 차리는 모습을 보고 그녀는 중국과 다르다고 느꼈다…
2013.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는 데 중요한 덕목이다. 버스에 노인 한 분이 타셨는데 자리가 없다. 내가 앉아 있는 자리를 양보하느냐 마느냐를 결정하는 기준이 바로 개인의 도덕성이라 할 수 있다. 자리를 양보하지 않았다고 해서 처벌하지는 않는다. 준법은 엄격한 강제력을 갖지만 도…
2013.10.07 · 정책·행정 · 한수미
…넣어 손님상으로 나간다. 만두는 고기가 듬뿍 들어가 푸짐하게 익어간다. 바로 이곳은 귀하고 즐겁다는 ‘귀락당’이다. “환갑이 넘어서 아픈 곳만 있지 뭐. 여긴 뭐 별거 없어. 그냥 싸니깐 많이들 찾아 오는거지. 남는 것도 하나 없어” 귀락당 정하연 대…
2013.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선배들로부터 무엇이든 배우겠다는 태도가 무엇보다도 먼저다. 이를 통해 내가 맡고 있는 업무에서 일로써 승부를 걸겠다는 마음을 다잡아야만 한다. 또한 조직이나 지역사회가 추구하는 핵심가치와 부합하는 행동 규범을 배워야만 한다. 어느 조직이나 지역사회가…
201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관직에 있으면서 의식주의 변화가 없었고 약속 자리에서도 식대는 항상 내가 냈다. 남에게 돈 한 푼 받은 일도 없다. 봉급 중 나가는 성금이 많으며 막내 남동생이 장애인이라 목욕과 빨래 등을 도우며 살았다. 묘비명은 ‘바르게 살고 깨끗하게 열심히 일…
2012.02.28 · 정책·행정 · 박기욱
…동에도 참여했다. 지난 30여 년간 농민·노동·시민운동을 해온 것이다. 내가 있던 자리가 서민들의 억울한 자리이자 울분의 현장이었다. 서민들과 함께 기뻐하고 고통을 겪고 분노를 느끼며 활동해 왔다. ■자신의 장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정치적 관점에…
2012.02.10 · 정책·행정 · 박기욱
…여정부를 거치며 잃어버린 10년이라고 주장하는 보수진영을 보면서 역사를 바로세워야 하는 이유가 분명해졌다. 이번 기회가 아니면 역사를 바로 세우는 일이 영영 요원해질 수밖에 없다고 판단하여 국가와 민족을 위해 봉사하기로 결심했다. ■공천을 자신하는가,…
2011.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세계화에서 예외적인 이유는 신문이 상품으로서 갖고 있는 독특한 특성, 바로 뉴스가치 때문이다. 신문은 어디서 만들었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떤 뉴스가 들어있는가가 중요하다. 한국사람들이 중국이나 미국의 신문을 읽지 않는 이유는 그들에게 필요한 뉴스…
2011.01.14 · 정책·행정 · 우현선
…부침개, 어묵, 호떡 겨울철 재래시장에서 즐길 수 있는 또 다른 재미는 바로 다양한 군것질 거리들이다. 전통재래시장의 풍경을 대표하는 뻥튀기부터 겨울철 대표 간식 호떡까지. 양손 가득 무거운 장보따리를 내려 놓고 맛보는 간식들은 그야말로 꿀맛이다! 2…
2010.1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실패해도 계속하여 실패해도 불안해 하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마음 중심만 바로잡고 열심의 끈을 놓지 않으면 항상 괜찮을 것이라는 결론부터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나는 지난 2009년 12월 30일 그동안 다니던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이라는 것을 마감하고…
2010.10.27 · 정책·행정 · 김창연
…며 나가는 모습을 보기 위해 조금더 정성을 들일 뿐이에요. 가족들 또는 내가 먹을 음식이라는 생각을 하고 정성들여 음식을 만든다면 어떤 음식이라도 맛있을 겁니다.” 다라 손 면옥은 시원한 바지락 칼국수와 함께 구수한 사골칼국수와 사골떡국이 주메뉴다. …
2010.10.0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향인 면천에 새롭게 전시관을 지어 수석 저변 확대에 노력하고 싶다고. “내가 수석전시관을 개원한 지도 12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어요. 많은 사람들이 와서 자연의 예술품에 감탄을 하고 가죠. 수석은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작품이 아니라 자연이 만든 작품을 발…
2010.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가겠다. 넷째 개인과 복지 살만한 당진, 모두가 행복한 당진 만들겠다. 내가 당진군수가 된다면 네 가지를 열심껏 일하겠다. 선임 군수의 비리사건으로 당진의 이미지를 하루아침에 먹칠한 결과를 가져왔다. 나는 시련을 딛고 당진 이미지 제고를 위해 위 네 …
2010.05.29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중단됐다. 김건 후보는 이철환 후보의 질문에 대한 답변시간이 부족하자 바로 이어진 객석질문 및 답변 시간에 “제 시간을 제가 좀 깎아먹어야겠다”며 답변을 이어나가기도 했다. 이에 김건 후보는 객석질문에서 요구한 2가지 답변 중 하나만을 답변한 채 마…
2010.05.26 · 정책·행정 · 김기연
…이 됐다. 이는 시대적 착오를 넘어서 과오였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는 이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약속은 정말 바로 지킬 수 있는 것으로 군민들의 의견을 물어 사회복지시설이나 영유아보육시설 등 복지시설로 탈바꿈시킬 것이다. 3. 당진군의 현 실과…
2010.05.04 · 정책·행정 · 우현선
…불필요한 각종 위원회 통폐합 등은 물론 넷째 왜곡된 당진의 역사, 문화 바로세우기에도 심혈을 기울일 것이다. 다섯째 서민경제의 보호정책은 정말 개혁 차원에서 다룰 것이다. 당진의 경제는 중앙예속화가 두드러져 영세, 서민경제는 크게 움추려 들고 말았다.…
2010.04.20 · 정책·행정 · 김기연
…경합 중이다. 이종현 현 도의원은 “공천심사위원회가 지난달 29일 열려 내가 공천을 받기로 일찌감치 결정이 됐다”며 “도의원 제1선거구에서 결정이 되지 않아 한나라당 충남도당이 발표를 뒤로 미루고 있다”고 말했다. 아직 예비후보 등록을 하지 않은 지충…
2010.04.17 · 정책·행정 · 김기연
…경합 중이다. 이종현 현 도의원은 “공천심사위원회가 지난달 29일 열려 내가 공천을 받기로 일찌감치 결정이 됐다”며 “도의원 제1선거구에서 결정이 되지 않아 한나라당 충남도당이 발표를 뒤로 미루고 있다”고 말했다. 아직 예비후보 등록을 하지 않은 지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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