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연재칼럼]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렇지만 생각을 파는 가게는 없습니다. 생각은 누가 대신해 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생각(사고)은 스스로의 힘으로 해야만 하는 숙제입니다. 이제 지식 암기 능력을 테스트했던 시험 문제는 종합적 사고 능력을 평가하는 것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5건 · '누가 많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5쪽
2013.08.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렇지만 생각을 파는 가게는 없습니다. 생각은 누가 대신해 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생각(사고)은 스스로의 힘으로 해야만 하는 숙제입니다. 이제 지식 암기 능력을 테스트했던 시험 문제는 종합적 사고 능력을 평가하는 것으…
2013.07.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 기르는 방울토마토들이 심어져 있다. 벤치 위에는 가방이 놓여 있는데 누가 가져가진 않을까 걱정도 안 되는지 아이들은 놀기에 바쁘다. 역사 깊은 신촌초등학교 1937년 박병렬 선생이 일제치하에 민족혼을 지키기 위해 합남공립보통학교(현 신촌초등학교)를…
2012.08.17 · 문화·교육 · 임아연
…말했다. 2009년에 들어 와 버스 준공영제를 도입하면서 지금은 경쟁이 많이 누그러진 상태다. 게다가 버스카드가 상용화되면서 예전에 비해 정말 편해졌다고. “옛날엔 무임승차 하는 사람, 지폐 반을 잘라 접어서 내는 사람 등 별 사람이 다 있었어요. 그…
2012.05.28 · 문화·교육 · 우현선
…로의 말을 잘 이해 못해서 오해를 한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대화를 많이 했으면 좋겠어요. 처음 결혼해서는 설거지도 집안일도 잘 도와줬는데 요즘은 좀 드물어졌죠.(웃음) 그런 거 빼면 뭐, 서운한 거 없어요. 그쵸~?” 아내가 한국말이 좀 서툴 뿐…
2012.0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와 걸 스카우트 인사가 ‘준비’이다. 그 의미가 조금은 다를 수 있지만 누가 이 방학을 잘 준비 하느냐에 따라서 새로운 학기를 시작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프로운동 선수들이 이 겨울에 땀을 많이 흘리며 준비를 하는 것은 팬들에게 기쁨을 주…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라고. 해방이 됐으니 한글을 가르쳐야 하는데 어제까지 일본말만 가르치다 누가 한글을 가르칠 사람이 있어야 말이지. 아닌 게 아니라 애들이 운동장에 모여 놀고만 있는 거야. 그래서 동네에 있던 친구들을 불러 모았지. 한글을 깨친 친구들이 대신 아이들을 …
2011.09.09 · 문화·교육 · 김기연
…활을 했었는데 각종 보직을 두루 거치다 말년에는 행정병으로 근무했었다. 누가 사진을 찍었는지 모르지만 젊은 시절 내 모습을 보니 색다르다. 두 번째 사진은 내 아내와 처제들과 찍은 사진이다. 합덕읍에서 유명한 7공주의 장녀였던 아내(김미란)는 내 바로…
2010.12.03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를 걱정하며 응원하고 있다. 한 네티즌은 “박영롱 선수가 프로가 안되면 누가 되느냐”며 성토하기도 했다. 이번에 박영롱 선수가 이긴 기사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먼저 최철한 9단은 우리나라 프로 랭킹 3위이자 세계 최정상급 기사이며 최원용과 이춘규 역시 …
2010.09.20 · 문화·교육 · 김기연
… 기금이 고갈위기에 처하는 등 처참한 상황에 처했는데 이에 대한 책임은 누가 지는가”라고 물었다. 답변에 나선 당진군청 송창석 주민지원교육과장은 “그동안 방만한 운영이라는 지적은 사실이고 그 결과 자금이 잠식됐다”며 “앞으로 명문고 육성사업과 방과후 …
2010.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등은 거론도 하지 않았다. 해방된 이후 광복 65주년을 맞았지만 문제는 많이 남아있다. 진정으로 대한민국의 친일문제가 얼마나 청산됐으며 과거사는 제대로 정리됐는가. 대충 덮어놓고 잘해보자는 식의 과거사 정리는 하지 않겠다는 것과 다름없다. 1910년 …
2010.06.2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는 생각도 들지만 수영은 어느 운동보다 체력 소모가 크다. 물의 저항을 누가 가장 먼저 뚫고 빠르게 헤쳐나가느냐. 200m 수영레일을 5번이나 왕복한 아이들이 숨을 헐떡였다. 작년 6월 창단된 꿈나무 수영부는선수부를 일찍이 구성해 대회마다 메달을 휩쓸…
2010.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갖는다거나, 회사의 사장이란 직함을 갖는다거나, 큰 집을 소유한다거나, 누가 신문에 이름이 나거나, 일류 대학을 간다거나, 교수라거나, 고시에 합격했으면 다 성공이라고 생각했었다. 우리들은 성공에 대한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한 채, 막연하게 성공…
2010.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미래를 만들어주어야 한다고 한다. 자신이 원하는 꿈이 있다면 그것은 누가 옆에서 닦달하지 않는다고 해도 스스로 꿈을 위해 전력 질주 할 것이라는 믿음에서 나온 말이다. 또한 아이의 정서능력을 많이 강조했는데 미래를 살아가야 하는 아이들은 서로를 배…
2009.12.2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하게 됐어요. 서울에 있는 학원에 다니면서 혼자 살았는데 가족 생각도 많이 나고 학원에서는 혼자 지방에 사는 학생이라는게 괜시리 서럽더라구요. 이젠 의지할 수 있는 동생이 있어서 좋네요. 동생도 열심히 노력한 성과를 본 것 같고요.” 농촌생활이 학부…
2009.10.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것이다. 예전에는 나이보다 훨씬 젊게 보았는데 이젠 그러기에는 너무 많이 늙어버렸나보다. 세상이 매겨주는 나잇값이 잘못되었으면 같은 나이도 얼마든지 값을 다르게 매길 수 있는 것이다. 중년이라고 다 중년은 아니다. 중년이면서도 청년처럼 열정적으로 …
2009.08.03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있으니 생활비도 절약되어 좋다”며 강좌 소식을 모르는 다른 주부도 와서 많이 배워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리폼반에 들어온 지 3년이 돼간다는 손애자(신평면·80)씨는 다른 수강생을 가르쳐 줄 정도로 전문가 수준에 이르렀다. 고령에도 건강한 체력을 자랑…
2009.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람의 뒷모습이 아름답다고 했지만, 이렇게 아무 때나 가버리는 컴퓨터를 누가 아름답다고 하랴.” 그리고 뭔 놈의 집이 낙뢰를 다 맞아? 평소 누가 내게 “저런 벼락 맞아 뒈질 놈” 이라고 욕했었나? “그러지 않고야 나~~참, 벼락 맞을 일이 뭐있겠어.…
2009.05.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않았으면 좋겠어요. 자물쇠 같은 것이라도 해두면 좋은데 곧 부숴낼 집에 누가 자물쇠를 해놓겠어요. 아직 빈집이 되지 않은 집들도 있는데 애들이 빈집을 어떻게 아는지 전에는 귀신같이 알고 들어가 있더라고요.” 왕 경장은 흡연, 음주하는 학생들을 중앙지구…
2009.03.0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가장 하나 바라보고 왔는데 이전 보다 낮은 수준의 생활을 누리게 된다면 누가 당진에 와서 살겠습니까. 가족들은 가장 먼저 아이들의 교육 문제를 고민할 것이고 대도시와 비슷한 환경을 원할 것입니다. 또, 같이 온 아내는 물가와 문화적 혜택을 고민하게 됩…

2008.05.12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 맛도 중요하지만 건강이 우선 아니겠습니까. 이런 점이 주변 분들에게 많이 전해져서 마산아구찜이 유명해진 것 같습니다.” 이 대표는 5년전 처음 음식점을 열었지만 전자제품 서비스과에 근무한 경력과 대리점을 운영하면서 얻은 고객 만족 서비스 정신이 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