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문화 베트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5건
기간
1993—2026

105건 · '다문화 베트남'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6쪽

  1. 2016.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한국어교육 공개수업 진행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가 집합한국어교육 공개수업을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 간 진행했다. 이번 참관 공개수업은 결혼이주여성들에 대한 한국어교육의 중요성을 함께 인식하고 다문화가족들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한국어교…

  2. 2016.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세계 각국에서 온 당진시민 모여라!제6회 당진시다문화대축제 & 제10회 당진시건강가정대축제

    … 함께 구경 온 당진시민들과 세계 각국의 전통의상을 입고 인사를 나누는 다문화가족들이 당진시청 앞 주차장에 모였다. 출신지역도, 언어도, 문화도 다르지만 오늘로서 진정으로 그들은 함께 삶을 살아가는 동행자가 됐다. 다문화가정과 당진시민들이 함께 참여한…

  3. 2016.01.01 · 문화·교육 · 임아연

    다문화가정 친정 보내줘

    송산농협(조합장 이광용)이 지역 내 다문화가정 지원에 나섰다. 송산농협에서는 다문화가정 세 곳에 주방용품 세트와 금일봉 30만 원을 지원했으며, 다문화가정 친정 보내기 사업의 일환으로 한 가정을 선정해 결혼이주여성의 친정인 베트남 다낭에 다녀올 수 있…

  4. 2015.12.27 · 문화·교육 · 한수미

    “재밌게 베트남·중국·한국 배웠어요”

    …&챌린지 스쿨은 지역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5월 1일부터 중국, 베트남반과 한국사반으로 운영됐다. 또한 월 1회 체험학습인 참여관찰 등으로 경복궁, 국회의사당, 국립중앙어린이박물관 등을 방문해 직접 역사를 익히고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강…

  5. 2015.11.06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가족과 함께한 즐거운 웃음 한마당

    현대제철이 지역 내 다문화가족 100여 명을 초청해 제철소 견학 및 장기자랑을 지난달 29일 진행했다. 현대제철소와 당진 능안생태공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족과 현대제철 임직원 등이 함께 했다. 이날 다문화가족은 제철소를 견학한 뒤 장기자랑 …

  6. 2015.10.08 · 문화·교육 · 한수미

    부부싸움 중 아내 수차례 폭행

    술에 취해 금전 문제로 부부싸움을 하던 중 베트남 출신 아내를 수차례 폭행한 혐의로 남편 신모 씨(남·39)를 당진경찰서가 가정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폭행)으로 입건 조치했다. 당진경찰서는 최근 지역 내 다문화 가정이 증가함에 따라 결혼이주…

    당진시대
  7. 2015.08.21 · 문화·교육 · 김예나

    보덕사 호수음악제, 다음달 13일에

    …의 힙합댄스, 드림걸즈의 댄스스포츠, 정창균 명창의 판소리 등의 공연과 다문화가족봉사단 자조모임 ‘어울림 세상’, 캄보디아 결혼이주여성 자조모임 ‘크메르의 미소’, 베트남 결혼이주여성 자조모임 ‘흔볏’ 등 다문화가족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더불어 성…

    당진시대
  8. 2015.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르기 때문에 아름다운 것”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4 다문화인형극단 모두협동조합

    “2009년 몽골·중국·일본·베트남·필리핀·이란 등에서 이주한 엄마들이 인형극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내 아이가 편견 없는 사회에서 살아가기를 바라는 엄마들의 마음이 모여 각각 자국의 문화를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많은 학교·도서관·유치원·어린이집…

    당진시대
  9. 2015.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생활체험 수기공모 백일장 대회 청소년부문 대상 | 신평고등학교 3학년 6반 이윤찬다문화의 샐러드 볼

    … 샐러드가 나와 맛나게 먹고 있는데 엄마가 물으셨다. “아들! 우리나라 다문화 형태는 샐러드 볼일까 아님 용광로일까?” “아니, 무슨 다문화에 샐러드 볼이 있고 용광로가 있어요?” “ 엄마가 설명해 줄게. 국가라는 큰 그릇 속에서 샐러드 같이 여러 민…

    당진시대
  10. 2015.05.29 · 문화·교육 · 박세리 학생 시민기자

    “한글 더 배우고 싶어요”

    송산읍에 거주하는 응웬디호웬삼 씨는 베트남에서 한국에 온지 어느덧 5년이 다 되어가는 결혼이주여성이다. 남편을 따라 당진에 온 그는 현재 5살인 딸과 3살인 아들 그리고 남편과 함께 살고 있다. 그가 지금의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전까지 시련은 있었다.…

  11. 2015.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전 세계 모인 축제 한마당

    이주여성과 시민들이 함께 어울려 화합의 장으로 꾸며진 제5회 당진시다문화대축제가 지난달 24일 막을 내렸다. 당진시가 주최하고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와 당진시상공인연합회(회장 서기석)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당진문예의전당 일원에서 다채로…

  12. 2015.05.01 · 문화·교육 · 한수미

    각 나라 문화 살린 공연 봉사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 다문화가족나눔봉사단 ‘어울림’(이하 어울림)이 올해 첫 봉사활동을 지난달 26일에 진행했다. 어울림은 당진실버프리 노인요양원을 방문해 다채로운 다문화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웅변, 노래, 춤을…

  13. 2015.03.07 · 문화·교육 · 김예나

    [신설상가]하노이 출신의 베트남 요리사

    무수동 하노이 포 임혜림 대표베트남 하노이 출신의 임혜림 대표가 무수동에 하노이식 전통 쌀국수 집 ‘하노이 포’를 개업했다. 1998년도에 베트남 하노이에서 당진으로 이주해 당진이 제2의 고향이라는 임혜림 대표는 당진에서 베트남 하노이 전통 쌀국수 식…

  14. 2014.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라서 행복한 다문화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에서 ‘우리라서 행복한 다문화’를 주제로 지난 1년 동안 다문화가족들을 위해 진행한 사업에 대한 성과보고회를 지난 11일에 열었다. 종합복지타운 대강당에서 진행된 이번 사업보고대회에서는 베트남 전통춤, 다문화 농악…

  15. 2014.10.10 · 문화·교육 · 한수미

    “함께 문화를 나눠요”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의 석문지역 자조모임 팀이 마을 어르신 40여 명에게 음식을 대접하는 자리를 지난달 25일에 마련했다. 이번에 진행된 행사는 결혼이주여성들이 베트남과 한국 음식을 직접 만들어 어르신에게 대접했으며 베트남과 우즈베키…

  16. 2014.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여름방학 기획 정미초등학교방학 맞은 아이들의 웃음소리

    …년엔 졸업식도 치러지지 않는다. 25명 중 절반이 넘는 13명의 학생은 다문화 가정에서 자라는 아이들이다. 스물 다섯. 누군가는 너무 적은 숫자라고 걱정하지만 아이들은 남매처럼 지내며 행복한 학교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30일, 작고 조용한 정미…

  17. 2014.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유권자를 만나다1 다문화가정]“방문 교육 필요해요”

    …인이 많은 만큼 거주 외국인들도 빼놓지 말아야 할 중요 유권자다.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에서 통·번역 업무를 맡고 있는 외국 이주여성인 박소연(29·정미면) 씨와 체리린라보사(33·원당동) 씨는 외국인들에게 가장 어려운 문제는 ‘언어’…

  18. 2013.1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사회와 함께한 당진시대 20년지발위 우선지원 대상 9년 연속 선정

    …:본사가 창간 10주년을 기념해 독자들과 함께 ‘신이 그려낸 지상낙원’ 베트남 하롱베이를 다녀 옴. •8월12일:당진시대 서울사무소 개소 및 주재기자 파견. 수도권 출향인들의 소식란을 고정 배치하고 손은영 편집부장을 서울사무소 주재기자로 파견, 출향인…

    당진시대
  19. 2013.09.16 · 문화·교육 · 임아연

    [추석특집] “엄마랑 마주 앉아 밥 먹고 싶어요”

    … 생각이 들지요.” 신평면 금천2리로 시집와 8년 째 살고 있는 이유경(베트남 이름 판티피·31) 씨 가족은 다문화가정 중에서도 잘 정착해 살고 있는 ‘모범가족’으로 꼽힌다. 남편 한성범(42) 씨는 자신 하나만 믿고 고향을 떠나 이역만리 타국에서 생…

  20. 2013.08.24 · 문화·교육 · 이규일

    ‘함께하는 국제이해교실’

    조금초등학교(교장 김희숙)는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4일 간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와 다문화교육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함께하는 국제이해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제이해교육을 통해 세계 민주시민으로서의 태도를 함양하고 다문화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