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한전 8년 갈등 ‘조정 타결’…남은 과제는
당진시와 한국전력공사가 8년 동안 이어져 온 송전선로 갈등을 국민권익위원회 조정으로 일단락했다. 그러나 이번 합의는 ‘협력 재개’라는 선언적 의미에 그칠 뿐, 지반침하의 책임 규명과 피해 보상, 국가 전력정책의 구조적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다는 지적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10건 · '동안 기업' · 최근 기사부터3 / 51쪽
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와 한국전력공사가 8년 동안 이어져 온 송전선로 갈등을 국민권익위원회 조정으로 일단락했다. 그러나 이번 합의는 ‘협력 재개’라는 선언적 의미에 그칠 뿐, 지반침하의 책임 규명과 피해 보상, 국가 전력정책의 구조적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다는 지적이…
2025.12.22 · 산업·경제 · 김예나
… 말했다. 최 씨는 서류 분류와 정리 같은 기본 업무부터 시작해 12주 동안 다양한 행정업무를 경험했다. 특히 대학에서 열린 비전선포식과 성과확산 FESTIVAL에 참여하며 현장 중심의 행정 업무를 경험한 것이 가장 뜻깊었다고 전했다. 그는 “사무실을…
2025.12.18 · 산업·경제 · 김예나
…원 대강의실에서 열린 성과공유회는 충남산학융합원이 수행기관으로서 한 해 동안 추진한 에너지 동반성장 상생협력 지원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기업 간 우수사례 확산과 향후 사업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본 사업에 참여…
2025.12.15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지난 지금도 한전과의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피해가 큰 기업은 지금도 운영하면서 늘상 불안해하고 있고 다양한 중견 기업들이 입주한 지역”이라며 “당진시에서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시장님께서도 한전과 여러 가지 협의를 하고 있어 내년 …
2025.12.1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머문 제2의 고향이 됐다. 임금피크제 기간에 만난 ‘그림’ 직장 생활 동안 김 씨는 일 외의 시간을 생각해볼 여유가 거의 없었다.그는 “입사 초기 기업 문화는 사실상 군대보다 더 경직돼 있었다”며 “회사라는 틀 안에서 나만의 무언가를 추구하기란 쉽지…
2025.12.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소보다 전입 증가 더 커 당진시가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11월 동안 당진시는 총 668명 증가했다. 같은 기간 출생 837명, 사망1313명으로 자연감소로 476명이 줄어들었지만 전입 2만 5497명·전출 2만 4388명에 따른 순 전입 11…
2025.11.2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한전 250억 원, 현대제철 200억 원 등 총 570억 원 수준의 기업 기부금·지원금이 확보돼 있어 토지보상 비용 상당 부분을 외부재원으로 충당할 수 있다. 공사비는 시비로 연차 집행하며 재정 부담을 관리할 예정이다. 20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2025.11.2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장으로서 이루어낸 주요 성과는? ■ 어기구 의원 농해수위 위원장을 하는 동안 농민과 어민, 농업농촌과 해양수산 발전을 위해 족적을 꼭 남기고 싶다는 생각으로 임하고 있다. 윤석열 정권 때 계속 추진했던 농업민생 5법(양곡관리법, 농안법, 농업재해대책법…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적인 활동에 나서고 있다. 이들은 극심한 기후 변화를 막기 위해 정부와 기업을 압박하며 시민들이 환경을 위한 행동에 적극 나설 수 있도록 목소리를 내고 있다. ‘등교 거부’한 소녀, 세계적 기후 운동 촉발 "당신들은 빈말로 제 꿈과 희망을 모두 빼앗아…
2025.10.31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홍기후 충남도의원, 당진시 시의원 등 주요 인사를 비롯해 회원사 대표, 기업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는 국민의례와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기념사와 축사, 유공자 표창, 비전 선포식 순으로 진행됐다.당진상공회의소는 지난 20년간 지…
2025.09.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는 지난 24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충청 남도, 한국농어촌공사, 민간기업 컨소시엄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25일에는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사업 구상과 추진 절차를 공식 발표했다. 협약식, “서해안 대표 관광거점으로 도약” 지난 2…
2025.09.23 · 산업·경제 · 김예나
…의 진로를 구 체적으로 설계하고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필요하다. 기업들 역시 새로운 인재를 발굴할 수 있는 창구를 원한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충남산학융합원이 운영하는 ‘미래내일 일경험사업(인 턴형)’은 이러한 상호 필요 속에서 탄생한 프로그…
2025.09.19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체육 지원 등 지역 현안이 집중 제기됐다. 김 지사는 “주어진 임 기 동안 정치보다 도정에 전념하겠다”며 “오 늘 나온 건의들을 모두 챙기겠다”고 말했다. 언론인 간담회…“국비 12조 시대, 현안 챙기겠다” 이날 오전 열린 언론인 간담회에서 김 지사…
2025.09.05 · 환경·안전 · 최종길
…광지도 아닌 독일의 작은 마을에 우리가 관심을 가지게 된 배경은 40년 동안 지역의 랜드마크였던 석탄 화력 발전소가 폭파 해체되면서다. 지역의 주요산업을 폐쇄하는 과정과 그로인해 지역에 미치는 경제, 사회적 문제를 어떻게 풀어 나갔을까? 여기에서 곧 …
2025.08.29 · 산업·경제 · 김예나
… 선발된 청년들은 20시간의 사전 직무교육을 받은 뒤, 8주에서 12주 동안 기업 현장에서 실제 업무를 경험하게 된다. 학교에서 배운 이론을 현장에 적용해 보며 실무 감각을 키울 수 있는 기회다. 참가 청년에게는 주 25시간 근무 기준 주당 35만 원…
2025.08.1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가 이어지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거 래 제한이 없을 경우 사업주와 입주 기업의 부담이 커져 지정 절차에 영 향을 줄 수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다. 그러나 충남도 개발전략과 관계자 는 “충남경제자유구역의 부동산 변동은 수시로 확인하고 있다”며 “만약 큰…
2025.08.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로 피해를 본 당진시민들을 위한 성금 기탁이 잇따르고 있다. 5일 하루 동안 4개 기관과 기업에서 성금과 물품을 포함해 총 2630만 원 상당을 당진시에 전달했다. K-water 보령권지사, 성금 1000만원 기탁 K-water 보령권지사(지사장 박규…
2025.08.04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요한 현장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앞서 당진시는 7월 16~17일 이틀 동안 평균 378㎜에 달하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며 주택과 상가 침수, 도로 파손, 농작물 피해 등 막대한 재산 피해가 있었다. 한국토지신탁 관계자는 "수해로 큰 고통을 겪고 있…
2025.07.2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상공회의소(회장 신현덕)가 기업체 총무·회계 담당자를 대상으로 ‘업무가 빨라지는 엑셀 실무 교육’을 지난 18일에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실무에서 자주 사용되는 엑셀 기능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노하우 중슴으로 구성됐다. 강의…
2025.07.04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 이후 10년 넘게 천안 공업단지 인근에서 운영해오다, 최근 인주공단의 기업들이 당진으로 많이 옮겨오면서 지난 6월, 합덕 인더스파크 산업단지 인근에 두 번째 매장을 열었다. 박시애 셰프는 “음식에 진심”이라며 “내가 못 먹는 것, 내 자식에게 못 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