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29 · 환경·안전 · 한수미
“벚꽃길 걸으며 환경 생각해요”■제12회 당진천 벚꽃길 걷기 행사
…당진천으로 모였다. 잠이 덜 깬 채 눈을 비비며 엄마 손에 이끌려 나온 아이들부터 사이 좋은 노부부까지 남녀노소 시민들이 당진천 벚꽃길을 찾았다. 비록 이른 개화로 이미 벚꽃은 졌지만 벚꽃길 걷기 행사에 의미를 더하며 시민들의 참여가 이어졌다. 지난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1건 · '동안 아이들'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2016.04.29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천으로 모였다. 잠이 덜 깬 채 눈을 비비며 엄마 손에 이끌려 나온 아이들부터 사이 좋은 노부부까지 남녀노소 시민들이 당진천 벚꽃길을 찾았다. 비록 이른 개화로 이미 벚꽃은 졌지만 벚꽃길 걷기 행사에 의미를 더하며 시민들의 참여가 이어졌다. 지난달…
2016.04.08 · 환경·안전 · 한수미
… 7시부터 열리며 송악 기지시리 카페 포유 인근 공터에 마련돼 있다. 그동안 지역 행사 및 환경 청결 운동에 손을 도왔던 징검다리 봉사단은 이번 청소년 쉼터가 첫 봉사 프로젝트다. 이들은 어떠한 봉사를 해야 뜻 깊고 의미가 있을까 대해 논의하다, 지역…
2016.02.21 · 환경·안전 · 김남배
… 찾던 중 문득 대전일보 지국이 눈에 들어왔다. 당시엔 신문배달을 하는 아이들 중 생활이 어려운 소년·소녀 가장들이 많았다. 이런 아이들을 외면할 수 없던 양 과장과 가족들은 대전지국을 방문해 신문배달을 하는 아이들을 위해 써 달라며 돼지저금통에 모은…
2016.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다. 어떤 용도로 사용하게 될지, 어떤 사정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몇 년 동안 그대로 방치돼 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동안은 별 문제가 없더니, 주변에서 공사를 하고 남은 폐기물을 쌓아두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 사람들이 사용하지 않는 생활용품과 부서진 가구…
2015.11.09 · 환경·안전 · 임아연
…상 9층까지 수없이 왔다 갔다 했는데, 사람들이 한 20명 타고 있었고 아이들이 겁에 질려 막 울었어요. 아직도 다리가 후들거려 운전도 못하고 차에 앉아 있어요.” 지난 2일 떨리는 목소리로 전화를 건 여성 A씨는 통화를 하다 참지 못하고 울음을 터뜨…
2015.07.31 · 환경·안전 · 구보리
바빠도 아이들 건강은 내가 챙긴다! 아이 아플 때 병원 가기 어려워 2014년 7월1일 엄마 뱃속에 있던 알콩이와 달콩이(태명)가 가온, 다온이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태어났다. 윤승원(충남도청 근무), 장소영 부부는 달콤한 신혼을 보내고 아기 소식을 기…
2015.02.06 · 환경·안전 · 임아연
… 넘어가는 평일 저녁, 고요함을 깨뜨리고 ‘드르륵’ 문이 열리면 생글한 아이들이 얼굴을 내민다. 작고 비좁은 이 공간에서 석문중학교 학생 4명이 큰 꿈을 키워 나가고 있다. 선생님이자 형이 돼주는 김 상경 해경의 신분으로 바다를 지키면서 저녁에는 지역…
2014.10.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이어 올 수 있었던 가장 큰 힘은 자연 속에서 어우러지며 행복해 했던 아이들의 모습 때문이었습니다. 지난해 초등반을 운영할 때 일입니다. 평일 방과 후 한 시간 반 동안 진행하는 생태교실에 모이는 아이들 대부분은 학교수업을 마친 뒤에도 학원 한 두 …
2014.08.15 · 환경·안전 · 한수미
…육아 소식을 많이 접했으면 하는 바람을 전했다. 그는 “태교 강좌라던가 아이들이 놀만한 곳, 체험학습장들을 신문을 통해 소개하면 좋을 것 같다”고 조언 했다. 당진에서 아이를 키우며 종종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소아전문 응급실이 없기 때문에 새벽에 아…
2014.01.17 · 환경·안전 · 임아연
초등학생 시절, 장래희망을 묻는 질문에 같은 반 남자아이들의 열에 여덟은 경찰관 또는 소방관이라고 답하던 때가 있었다. 아이들에게 두 직업은 ‘정의’와 ‘남자다움’의 대명사였던 것 같다. ‘정의란 무엇인가’라고 묻는 요즘 같은 시대에 직업선택에 있어 …
2013.10.01 · 환경·안전 · 한수미
…닿아 지금까지 구독하고 있다는 안임숙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장은 18년 동안 꾸준히 신문을 읽어온 당진시대 애독자다. “월요일 아침 사무실에 오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당진시대를 읽는 거예요. 주간지가 아닌 일간지 당진시대를 언제쯤 볼 수 있을까요?(…
2013.04.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대 발대식이 진행됐다. 엄마순찰대는 36명으로 구성되었다. 앞으로 1년 동안 학교와 그 주변을 하교시간에 맞추어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순찰하며 학생들의 하교길 교통지도와 함께 유해환경으로부터 안전한 학교생활을 도울 계획이다. 김진아(36) 엄마순찰대…
2013.03.08 · 환경·안전 · 이선정
…춘택(53) 씨는 7년째 결핵을 앓으며 사촌 형이 내어준 집에서 13년 동안 살고 있었다. 병이 심해 폐를 수술했고 현재 70% 정도의 폐만 남아있어 체력이 약하다. 자연히 일하기가 쉽지 않아 형편이 어려웠다. 올해 중학교 2학년, 초등학교 5학년된 …
2012.08.14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합덕 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달 31일부터 8월 4일까지 4박 5일 동안 당진 내 중고등 학생 73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나라사랑 국토순례’를 진행했다. 합덕성당에서부터 시작된 이들의 행진은 예산 충의사를 거쳐 홍성 김좌진 생가, 서산 해미읍성에과…
2012.05.30 · 환경·안전 · 최운연
…석장 주변 주민들에 대한 석면 건강영향조사뿐만 아니라 채석장이 운영되는 동안 직접 작업에 참여했던 노동자들의 경우 채굴 과정에서 분진에 고스란히 노출된 만큼 ‘석면건강수첩’ 발급과 정기검진을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채석장 골재 반출 경로 조사해야…
2012.05.18 · 환경·안전 · 우현선
…정의날, 21일 부부의날까지 5월은 가정의 달이다. 본지는 5월 한 달 동안 4회에 걸쳐 다양한 형태의 건강한 가족 이야기를 보도한다. 크고 작은 어려움을 현명하게 이겨내고 더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통해 ‘…
2010.08.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오염시키고 하천과 바다는 물론 지구의 생존 수명을 단축하여 미래 우리 아이들의 생존마저 위협받게 만듭니다. 따라서 이런 문제들을 해결 할 수 있는 것이 친환경 농업이며 친환경 농업을 가능케 하는 것이 지역 친환경 농축산물 사용한 무상급식 시행인 것입…
2010.06.04 · 환경·안전 · 우현선
… 게 더 어렵죠. 그래서 초창기에는 매일 일지를 썼어요. 그렇게 몇 년 동안 기록을 해 두면 헤매지 않고 어디에서 뭐가 나는 지 알 수 있죠. 뭐든지 조금씩 터득해 나가는 거 아니겠어요?” 대자연 바다 위에서 배 하나에 의지해 일을 하는 뱃사람들에게는…
2010.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적절한 시기란 것에 괘념치 않는 부모와 사회 그늘에서 자라고 있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가만히 겹쳐 떠오른다. 길다고 볼 수는 없지만 마흔 넘게 살아오는 동안, 제 나이에 맞게 반드시 거쳐야 할 과정을 거치고, 반드시 겪어야 할 시간을 겪는 일이 얼마…
2010.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조개선이 썩 마음에 드는 건 아니지만 흐뭇한 풍경인 것은 사실이다. 오랫동안 부영양화를 넘어 벌레도 살 수 없는 뻘 수렁창이었던 것을 생각하면 이제 창피할 정도는 아니고 오래지 않아 수초 그늘 밑의 웅덩이에서 송사리도 구경할 날을 기다리는 희망도 생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