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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건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4건
연도
2010년

64건 · '마음 건강'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0.04.28 · 환경·안전 · 김창연

    “휴식 마치고 새 맛 선보일께요”

    …골목에 촌가네보신탕을 개업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건강상의 문제로 1년간의 휴식기간을 가졌던 그녀는 지난달 24일 촌가네보신탕의 문을 열고 본래의 맛에 새로운 맛을 더해 손님들에게 선보이겠다고. “예전 손님들이 많이들 찾고 계세요…

  2. 2010.04.28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매년 좋은 평가 받는 의원 되겠다”

    …자신만의 강점은 무엇인가? 일에 대한 열정과 봉사정신이다. 나누고 싶은 마음은 누구보다도 크다. 가진 것이 있으면 혼자만 차지하는 것이 아니라 공유하고 싶다는 것이다. - 당진과 선거구에서 시급히 해결돼야 할 현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가장 먼저 …

  3. 2010.04.21 · 문화·교육 · 김기연

    “건강 지키기는 달리기가 최고”

    …의회장은 “예년보다 추운 날씨로 인해 아름다운 벚꽃을 보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라며 “바쁜 농사철을 앞두고 오늘 하루만이라도 일상에서 벗어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4. 2010.04.20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농민과 지역민의 대변자 되겠다”

    … 중에는 농사를 짓고 있는 사람이 없는데 직접 농사를 짓는 나는 농민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있다. - 당진, 송악지역의 시급한 현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농업 기반 시설 구축과 어르신들의 복지 문제다. 친환경 농산물을 재배해 소득을 증대하고 복지 …

  5. 2010.04.19 · 환경·안전 · 김창연

    “음식도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정성이 가득한 맛을 볼 수 있다. 또 다양한 곡물들이 함께 들어가 있어 건강식으로도 만점이다. 돌솥밥은 역시 따뜻할 때 먹어야 제 맛이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 돌솥 안에 밥이 식기 전에 따로 마련된 그릇에 담아 놓고 호호 불어가며 먹는 맛은 일반 공기…

  6. 2010.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미향 송악어린이집 원장] 넘침보다는 비움으로 키우자

    …이가 어떤 아이로 성장해 주길 원하느냐고. 모든 산모들의 공통된 의견은 건강하게 자라줬으면 좋겠다고 대답했다. 아이 출산 전,후에 모든 어머니들이 갖게 되는 공통된 바람일 것이다 그러나 초등학교 입학 전의 엄마들에게 똑같은 질문을 하면 공부 잘하는 아…

    당진시대
  7. 2010.03.29 · 지역사회 · 김기연

    “더 많이 봉사하고 살아야죠”

    …수상을 탄 기념사진이다. 3년 동안 부녀회원들의 노력과 희생을 생각하면 마음이 찡하고 고마운 생각만 든다. 지금은 3대째 70년이 넘게해 온 가업을 딸(조일사진실 운영)과 아들(아사달스튜디오 운영)에게 뿌듯한 마음으로 대물림해주었다. 지금은 막내아들도…

  8. 2010.03.22 · 지역사회 · 우현선

    “종교 넘어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눠요”

    …께 이용이 가능한 이곳에는 상담사가 상주하며 편히 쉴 곳이 마땅치 않고 마음 붙일 곳 없는 이들의 마음도 치료해 주고 있다. 동일교회 사단법인 해피업 사회복지회가 마련한 쉼터 ‘토기장이 골방’은 지난해 12월 문을 열었다. “신터미널을 중심으로 번화가…

  9. 2010.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미자 당진군청 사회복지과 드림스타트팀장] 아동이 행복한 세상 드림스타트가 만드는 세상

    …가 나서서 돕자는 빈곤아동지원프로그램으로 사업의 목표는 빈곤층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문화적 결손예방, 건강한 심리정서 발달을 위하여 지역사회의 지원 네트워크를 마련하자는 것이다. 특히 이 사업의 특징은 연령별…

  10. 2010.03.2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화연재] 신평면 거산리 김서미 작가

    …해서 격이 느껴져요. 한국사람이라서 내것이 좋다는 것을 공부하지 않아도 마음 속에서부터 아는 것 같아요. 저는 풍경화를 주로 그리는데 옛날 정취가 느껴지는 모습이 좋아요. 아파트 보다 단독주택을 좋아하고 원래 취향이 딱 한국사람인가봐요.” 김서미 작가…

  11. 2010.03.15 · 지역사회 · 우현선

    “독거노인에게 사랑담은 반찬을”

    …부분이 채소로 만든 소박한 음식이지만 정성을 담아 만들고 있어요. 그런 마음을 아시는지 일주일에 한번 반찬을 들고 찾아갈 적마다 반겨주시고 참 좋아하세요.” 올해로 일흔여덟이 된 박병서 대장을 비롯해 봉사대원들은 대부분 60대 이상의 노인들이다. 박 …

  12. 2010.03.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흥수 맑고푸른당진21 실천협의회 회원이 추천하는 "자녀의 거울이 되자"

    … 태어난 직후부터 어린 시절 만나게 되는 부모라는 거울에 비춰진 모습이 마음속 거울에 자리하는 자신의 윤곽을 결정하게 된다. 어린 시절 어떤 거울에 자신을 비춰보았는가에 따라서, 우리는 매우 다른 자기 인식을 갖게 된다. 어떤 이는 어린 시절 부모의 …

    당진시대
  13. 2010.03.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 연재 - 윤선희 송산초등학교 보조교사

    … 시작했다. 먹의 좋은 향 때문에 시작한 문인화는 농담, 채색이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어렸을 때 오빠들이 서예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컸어요. 취미로 하시는 모습에서 영향을 받은 것 같아요. 그때 맡은 먹 내음이 아직도 기억이 나네요.” 먹내음에…

  14. 2010.03.09 · 문화·교육 · 김창연

    “승마, 국민스포츠 발돋움”

    …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승마를 즐기는 사람들은 무엇보다 운동량이 많아 건강에 좋다고 한다. 특히 몸의 균형을 유지해 자세 교정에 도움이 되고, 뱃살도 뺄 수 있는데다 요실금에도 효과가 있다는 것. 이전에는 주로 여유 있는 사람들이 승마장을 찾았지만 …

  15. 2010.02.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35]구정기간의 감동

    …들어 있으니 너희들 또한 이러한 삶의 법칙을 깨달아 너무 많은 욕심으로 건강 잃지 않도록 조심 할 것과 순리대로 마음 편히 살기를 바란다!’ 하는 당부의 말과 기도를 함께 드렸다. 직장에 나가야 할 아들을 서울로 보낸 후 여가시간을 이용해 캐나다에서 …

    당진시대
  16. 2010.02.12 · 정책·행정 · 최종길

    [여성의원 누가 거론되나]여성후보 인물난으로 각 당 어려움 겪어

    …”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자유선진당으로 지난 지방선거에 출마한 ‘가정을 건강하게 만드는 시민들의 모임’ 편명희 당진지부장은 신중한 입장이다. 지역구 출마와 비례대표 후보를 다 열어 놓고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윤지현 자유선진당 당진군위원회 사무…

  17. 2010.02.1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 단체탐방-당진군자원활동봉사회]“19년째 무의탁 노인에게 봉사”

    …때면 열악한 재정문제로 더 맛있는 음식을 드리지 못해 아쉽다”며 “작은 마음에도 항상 밝게 맞아주시는 어르신들에게 더 크고 따스한 정을 받아오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들 회원들은 노인들의 건강상태를 살피고 매년 1회씩 잔치를 열고 인근 온천을 …

  18. 2010.02.03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신년인터뷰3-100번째 생일 맞은 김희원 할머니와 며느리 박순자 씨]

    …자막은 70세 며느리보다 잘 읽으신다. 김희원 할머니에게 “100세까지 건강하게 지내셔서 보기에 너무 좋다”고 말씀드리니 “100살이나 살았는데도 좋다고 말해줘서 고맙습니다”라며 나이가 한참이나 어린 기자에게 존댓말로 답하신다. 김희원 할머니의 장수비…

  19. 2010.01.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2010 신년운세 1월25일~1월31일

    쥐띠 마음을 가다듬어 덕행을 일삼는다면 하늘도 복을 내려줄 수니 사람이 서로 화목하기만 하기 때문에 재물이 절로 구해지면서 막힘이 없는 발전이 있을 수니 남의 시비에는 가까이 하지 말아야 할 수. 운세예보-25일 문서 기쁘나 손재수 주의. 26일 명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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