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13 · 정책·행정 · 우현선
[밥줄이야기 20] 당진읍 시장오거리 바렌티노 정대복, 강봉윤 부부 73세 동갑내기 노부부의 구두수선 30년
…가게를 하다 보니 단골손님들이 많다”며 “나는 기억하지 못해도 손님들이 잊지 않고 학창시절부터 구두 고치러 다녔다며 다시 찾아오곤 한다”고 말했다. 그는 “부자가 될 만큼 큰 돈 버는 일은 아니지만 내 기술을 인정해주고 시간이 지나도 잊지 않고 찾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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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건 · '마음 잊지'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3 / 4쪽
2012.08.13 · 정책·행정 · 우현선
…가게를 하다 보니 단골손님들이 많다”며 “나는 기억하지 못해도 손님들이 잊지 않고 학창시절부터 구두 고치러 다녔다며 다시 찾아오곤 한다”고 말했다. 그는 “부자가 될 만큼 큰 돈 버는 일은 아니지만 내 기술을 인정해주고 시간이 지나도 잊지 않고 찾아주…
2012.05.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만, 내년에는 봄 다운 봄이 오기를 기원하며, 봄노래(시)나 읊어 시린 마음 달래보자. 손노원 작사, 박시춘 작곡 백설희 노래 봄날은 간다.< 春日去 > 軟粉紅裳飜春風(연분홍상 번춘풍)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더라 今日也且嚼衣衿(금일야차 작의금)…
2011.12.30 · 정책·행정 · 박기욱
… 있는 모양이다. 세 아이를 잘 키워 준 아내에게는 항상 고맙고 미안한 마음이다. 어버지를 3살 때 여의고 어머니와 조부모님이 나를 키우느라 고생이 많았다. 아버지 역할을 대신해 준 할아버지의 정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 두 번째 사진은 가족들과 태안 …
2011.11.05 · 정책·행정 · 우현선
…기를 말아 후루룩 먹는 ‘국밥’ 한 그릇이면 고픈 배는 물론이고 허전한 마음까지 따뜻해지곤 했다. 장터국밥, 콩나물국밥 등 주재료에 따라 종류 또한 다양한데 그중에서 ‘소머리국밥’이 ‘국밥계의 대표 주자’다.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뜨끈한 ‘소머리국밥’ …
2010.04.17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랫장에 딱딱한 검은 종이판자를 붙여 엮는 방법을 쓰는게 우리 둘째아들이 마음에 안들었나봐요. 얼마 전에는 나랑 우리 안사람 사진 넣어서 예쁜 일지를 하나 만들어 왔더라고요.” 아들이 만들어온 일지 앞면은 이성범 할아버지와 정숙현 할머니의 사진이 박힌 …
2010.03.24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다. 한편으로 아쉽기도 하다. 한번 결정한 것은 따르는 성격이라서 현재 마음은 편안하다. 당진군 출신 교육의원을 만들기 위해 유장식 예비후보를 도와줄 생각이다. □이후 교육의원직에 나설 생각은 없는가? - 단일화 이전에 기회를 생각해 퇴임이후 태안이나…
2009.09.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픔과 한을 안중근 의사는 침략의 앞잡이를 사살 할 결심을 한 후 비장한 마음으로 바로 이 하얼빈을 찾았을 것이다. 안중근 의사의 끓어 오르는 나라 사랑하는 마음 앞에 가슴속 깊이 전율을 느꼈다. 나는 스스로에게 물어본다. 나에게 나라 사랑하는 마음이.…
2009.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했던 그날은 영원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큰 어른을 보내고 답답한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좌절하지 않고 그대로만 잊지는 않겠습니다. 이희호 여사님 이제는 장갑을 더 이상 뜨지 않으셔도 됩니다. 미움과 눈물과 아픔이 없는 그곳에서…
2009.04.20 · 정책·행정 · 김창연
…신평면 거산리 성길용씨는 “면천에 위치한 일터에서 떠오르는 냉면 생각을 잊지 못해 이렇게 찾아오게 됐다”며 “다른 집에서 느낄 수 없는 특별한 맛이 있어 자주 찾고 있다”고 말했다. 권 대표의 냉면은 맛도 맛이지만 냉면의 양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큼…
2008.11.10 · 정책·행정 · 우현선
…는 효부상을 받기도 했다. 이씨는 “아내의 지극한 효성은 내가 죽어서도 잊지 못할 거”라며 아내의 손을 슬며시 잡았다. 남씨가 큰 아들을 가졌을 때의 일이다. 살기가 너무 힘들어 친정으로 돈을 구하러 가던 길이었다. 대덕리에서 대호지면 마중리까지 걸어…
2008.03.03 · 정책·행정 · 이지혜
…노력해야 한다고 일침을 가했다. 한편으론 이해도 되지만 한편으론 아쉬운 마음이 든다고. 또한 그는 “당진시대가 더욱 당진군의 생활현장을 구석구석 취재해서 군민들의 알 권리와 군민화합에 기여해야 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안 이사장…
2007.06.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주유공자는 나라 만들기에 나선 분들로 이들 선열이 추구한 고귀한 정신을 잊지 않고 선양하며 갚아드리는 일, 이것이 바로 보훈이 아닐까 정의해 본다. 따라서 보훈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사람을 국가가 끝가지 책임진다는 믿음을 국민들에게 심어주는 상징적인 …
2007.04.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 분열과 진통으로 결국은 2개사로 분리되거나 약화되고 퇴색해 주민들의 마음에서 멀어져간 전국 다른 지역신문들의 예를 볼 때 이번 당진시대의 뼈아픈 경험은 다름아닌 소액주주 여러분의 정성과 사랑에 대한 하늘의 보답이었다고 감히 저는 생각합니다. 주주 …
2007.0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습니다. 요즈음 나무가 잎과 열매를 다 떠나보내고 비어있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푹 가라앉는 것입니다. 합덕 소들문화회관 정원에 수령 약 150년이 되는 높이 15m 정도의 상수리나무가 한그루 서 있습니다. 합덕의 상징이며 합덕에 고향을 둔 사람들이 고…
2006.02.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려우며, 당선된 이후에 직무를 제대로 수행하는 것은 더 어렵다는 사실을 잊지 말았으면 한다. 주위에서 볼 수 있는 임기 중 구속된 국회의원, 도의원, 군의원 등 불명예스럽게 타의에 의해서 물러나거나 직무수행을 제대로 못하는 사람들을 볼 때 너무 서글픈…
2004.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당진군민과 지역을 떠났어도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들이 뭉쳐 당진시대를 아끼고 후원하는 든든한 동지가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지역신문이 안고 있는 환경을 탓할 수만은 없습니다. 당진시대는 여러분의 격려와 후원에 보답하고자 더…
2004.11.29 · 정책·행정 · 장덕기
…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당진군민과 지역을 떠났어도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들이 뭉쳐 당진시대를 아끼고 후원하는 든든한 동지가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지역신문이 안고 있는 환경을 탓할 수만은 없습니다. 당진시대는 여러분의 격려와 후원에 보답하고자 더…
2004.08.23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지서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걱정이 돼요. 혹시 고지서 때문에 우체국이 마음에서 멀어지지는 않을지...” 박근신 국장은 이메일 등이 보편화되며 편지를 이용하는 인구가 줄어들면서 우체국도 역할이 바뀌고 있고 그에 따른 부작용도 우려된다고 말했다. 또 올…
2003.09.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사장은, 그러나 좋은 재료만을 사용하여 떡을 만들겠다는 처음의 다짐을 잊지 않고 있다. 그래서인지 민속떡집에는 맛을 보고 꾸준히 찾아와주는 손님들이 끊이지 않는다고 한다. 오명숙 사장은 매년 떡 박람회를 견학하고 있다. 떡집을 오래 하다보니 좀 더 …
2003.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5전쟁이 일어난 이후 반세기동안 우리들은 이 노래를 부르며 6.25를 잊지 말자고 다짐해왔다. 그러나 입으로는 6.25를 잊지 말자고 하면서도 실제로는 서서히 6.25를 잊어왔던 것이 사실이다. 6.25전쟁이 일어난지 53년이 지난 지금, 전후세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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