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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9건
연도
2003년

109건 · '사는'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3 / 6쪽

  1. 2003.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런 집 어떠세요?

    … 사람을 지켜주는 역할을 해 온 집은 사람과 불가분의 관계이다. 집의 역사는 사람의 역사와도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한 지역의 기후와 그 지역에서 사는 사람들의 생활습관, 행동양식, 심지어 사람들의 생각까지를 반영하고 있는 것이 바로 집이다. 현…

  2. 2003.06.22 · 환경·안전 · 오숙현

    “아름다운 세상 우리가 만들어요”

    “뽀글뽀글 무스 발라 멋을 부리면 내 모습은 예쁘게 보이겠지만 내가 사는 지구는 병들어가요.” 어린이들은 손에 손을 잡고 저마다 ‘무스와 스프레이’라는 노래를 신나게 부르고 있었다. 지난 13일 합덕 사회복지법인 은빛어린이집 89명의 어린이들은 환경 …

  3. 2003.06.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움직이는 여자 이금남

    … 웃는다. 얼굴 가득 미소짓는 그녀가 치장하고 도도한 취미활동을 하면서 사는 사람들도 많은데 자신은 왜 그런 것보다 봉사하고 남의 일을 도와주는 것이 더 좋은지 모르겠다면서 던진 말이다. 당진에 온지 3년, 그녀는 이사오자마자 가장 먼저 봉사활동 할 …

  4. 2003.06.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악로타리클럽에 상가 무료대여

    송악면 중흥리에 사는 유병현씨가 송악로타리클럽에 사무실을 무료로 임대해 주고 있다. 송악로타리클럽은 요즘처럼 경기불황이 심할 때 이같은 일을 한다는 것이 쉽지않은 일이라며 유병현씨에게 재삼 고마움의 뜻을 표했다. 유병현씨는 보증금 500만원에 월 20…

    당진시대
  5. 2003.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저 세상 - 명천 이문구 선생님께

    …잘릴까 봐 그 밑을 꼭 잡고 끌어댕기면 우르르 딸려나오는 감자알처럼 내 사는 곳과 연관된 문학이나 예술이 줄줄이 나오더란 말입니다. 말이죠, 안회남의 ‘섬’이나 (민태원, 윤곤강, 남정현은 접더라도) 박용래, 이근배들의 시, 최일남의 ‘때까치’, 김승…

  6. 2003.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 이종린과 ‘돌아오지 않는 강’을 건너간 소설가 오춘자

    … 2) 장편 「돌아오지 않는 강」의 절필한 오춘자 씨 현재에도 소주뻘에 사는 절필한 소설가 오춘자(吳春子)씨를 독자들께 알린다. 이런 분이 살고 있구나 정도라도 알고 넘어가자. 그러니까 그녀는 1941년생이다. 서라벌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숙명…

  7. 2003.06.02 · 지역사회 · 김정진

    “둘이서 먹고 살기도 빠듯혀”

    …할아버지(74). “요즘 농촌이 다 어렵지 뭐. 목구멍에 풀칠이나 하며 사는 거지.” 할머니와 둘이서 2천평의 논농사를 지으면서 살고 있다는 최 할아버지. 홀몸으로도 힘겨우련만 백발이 성성한 모습으로 지게에 모판을 가득 싣고 힘겹게 발걸음을 내딛고 있…

  8. 2003.06.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살배기 정진이가 아파요 - 면천면 사기소리 이재열씨

    면천면 사기소리에 사는 개인택시 운전사 이재열씨의 둘째아들인 정진(1년 10개월)이가 급성골수성 백혈병을 앓고 있다. 재롱을 잘 부렸던 정진이는 마을 어른들에게도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자랐다. 그러나 자주 감기에 걸려 당진읍의 소아과 병원 등에서 치료를…

  9. 2003.06.02 · 환경·안전 · 유종준

    “새만금 방조제 중단만이 모두 사는 길”

    “새만금 방조제 공사의 즉각적인 중단만이 새만금 갯벌을 살리고 전북의 발전방안도 찾는 길입니다.” 지난달 26일 전국의 환경운동연합 활동가 30명과 함께 삭발식에 참가한 김병빈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은 며칠 간 계속된 단식농성으로 지친 기색이 역력했…

  10. 2003.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맛있다고 해야 기쁨이 오죠! - 고대초등학교 조리사 전태숙씨

    …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그 당시는 농사일만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조리사는 밥하는 직업으로만 생각했었고 학교 조리사 직업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가 없었어요.” 전씨가 사는 곳은 읍내보다 정보가 늦은 곳이라 나이 들어 공부를 하고 자격증을 취득하는 일은…

  11. 2003.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연재 12/그 세월의 흔적들

    …이 있다. 혼자만 잘 살믄 무슨 재민겨. 경북 봉화 시골에서 농사 짓고 사는 고집쟁이 전우익씨가 쓴 얇은 책제목인데 상업자본과 매스콤 때문에 ‘뜨고’ 있는 형편이라지 아마. 그건 오래전인 93년에 나온 책이고 “호박이 어디 공짜로 굴러옵니까”, “사람…

  12. 2003.06.02 · 지역사회 · 김정진

    딸기로 나누는 이웃사랑

    …딸기를 나눠주고 있어 마을 주민들의 칭찬이 자자하다. 순성면 봉소2리에 사는 이태열씨는 마을 노인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수시로 자신이 재배하는 딸기를 제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씨는 지난 5월21일 외로운 노인들을 돌보기 위해 구룡리 평안마을을…

    당진시대
  13. 2003.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촌스러움의 극치, 귀여움의 극치 - 이미연(고대면 용두리)

    … 지금 고향에서 초등학교 교사를 하고 있고, 현애는 소식이 끊겨 어떻게 사는지 매우 궁금하다. 그리고 대전에서 미용실을 하고 있는 내 짝궁 명금이. 항상 끼가 넘쳤던 이 친구 때문에 웃느라고 수업을 제대로 못했던 기억이 난다. 한번은 웃다가 선생님한테…

  14. 2003.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방분권과 지방자치

    …리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참여정부는 분권과 자율을 바탕으로 더불어 사는 균형발전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분권과 균형발전을 12대 국정과제의 하나로 제시했다. 지역경제는 거의 빈사상태에 빠져 있고 지방정부는 경제자립도가 낮아 과다한 부채에 허덕이며 지…

    당진시대
  15. 2003.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복(福)이 있는 가정

    …의 풍토 속에서, 미래를 위해 건강한 노력을 기울이며, 그리고 함께 잘 사는 세상을 위한 넉넉한 마음을 배우는 곳이어야 한다. 특히 우리 어른들이 배려하는 넉넉한 마음으로 자녀들을 키우고, 이웃을 돌볼 때 우리 사회는 5월의 신록처럼 싱그럽고 아름다워…

    당진시대
  16. 2003.05.26 · 지역사회 · 오숙현

    이웃사랑 바자회 열려

    …녀회가 지난 16일부터 이틀간 이웃사랑 바자회를 열었다. 같은 아파트에 사는 간암 환자 황소연(본지 466호 보도)씨의 수술비 모금을 위해 열린 바자회에서는 부녀회원들이 김밥, 오뎅, 순대, 국수 등을 직접 만들어 팔아 4백여만원의 성금을 모았다. 이…

  17. 2003.05.18 · 인물·동정 · 조영미

    “당연한 일을 했을 뿐”

    …이라고 강조하는 그는 투철한 직업정신을 가진 경찰이지만 가족들과 떨어져 사는 것이 가장 힘들다고 말하는 평범한 가장이기도 했다. 경찰이라는 힘든 직업을 택했지만 자신의 직업에 만족하며 최선을 다하고, 가정에서 좋은 가장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그의 모습…

  18. 2003.05.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들에게 정체성 심어줘야

    …덕보다는 기회를, 예의보다는 능력을 강조하니 문제다. 그렇다고 사람답게 사는 방법에 대한 교육을 포기할 수 없다. 인성교육의 근간이 되는 가정교육을 되살리고 학교와 교육당국의 참교육에 대한 노력도 배가함이 당연한 방법일 것이다. 물론 교육방법은 바뀌어…

    당진시대
  19. 2003.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간재미 맛보러 오세요” -

    …수 없는 아쉬움도 달래고 있었다. 이곳을 찾은 손님 중 경기도 고양시에 사는 정창기씨는 “친구들과 이곳에서 만남을 가졌는데 그 때 간재미 회를 너무 맛있게 먹었거든요. 주인 아주머님이 친절하고 인상이 좋으셔서 장모님과 처갓집 가족들과 같이 성구미에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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