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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랑을 나눠주세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1건
기간
1993—2026

61건 · '사랑을 나눠주세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추석에 더 쓸쓸한 이웃들]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추석되세요”

    …조금씩이라도 함께 나눈다면 더 풍성한 추석이 되지 않을까. 본지에서는 ‘사랑을 나눠주세요’ 코너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의 사연을 소개하고 지역주민들의 따뜻한 손길을 이어주고 있다. 사연 제보 및 후원은 당진시대 355-5440(담당 우현선 기자)로 문의…

  2. 2011.06.03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 정미면 사관리 장씨 할머니] 비 새는 컨테이너에서 쪽잠 자는 할머니

    장 씨 할머니는 한 달 가까이 비가 새는 낡은 컨테이너에서 쪽잠을 자고 있다. 온갖 잡동사니와 짐들로 가득한 컨테이너에는 어디를 둘러봐도 발 뻗고 잠들 공간이 없었다. 사람이 사는 공간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다. 알고 보니 빼곡히 들어찬 짐들 사이에…

    당진시대
  3. 2011.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독자들 사랑의 손길 이어져

    본지가 올해 초부터 사회복지면에 연재하고 있는 ‘사랑을 나눠주세요’ 코너를 본 지역 주민과 단체에서 후원 문의를 비롯한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한주동안 본지 861호(5월23일자) ‘사랑을 나눠주세요’에 소개됐던 면천면 죽동리 준희(가명)…

    당진시대
  4. 2011.05.27 · 지역사회 · 우현선

    독자들 사랑의 손길 이어져

    본지가 올해 초부터 사회복지면에 연재하고 있는 ‘사랑을 나눠주세요’ 코너를 본 지역 주민과 단체에서 후원 문의를 비롯한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한주동안 본지 861호(5월23일자) ‘사랑을 나눠주세요’에 소개됐던 면천면 죽동리 준희(가명)…

    당진시대
  5. 2011.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면천면 죽동리 준희(가명)네

    오후 내내 오빠랑 냇가에서 놀다 온 준희(4)는 젖은 바지를 그대로 입고 있었다. 한 차례 만난 적이 있는 복지사가 준희를 보고 반갑게 인사했지만 준희는 눈도 제대로 마주치지 못했다. 오빠 준현(6)이는 복지사에게 인사도 하고 안기기도 했지만 준희는 …

  6. 2011.05.02 · 지역사회 · 우현선

    송산 5남매 후원 문의 이어져

    본지 857호(2011년 4월25일자) ‘사랑을 나눠주세요’에 소개됐던 송산면 민영이(가명)네 사연을 접한 독자들로부터 후원 문의가 이어졌다. 익명을 요구한 한 주민은 안경 살 돈이 없어 5천원짜리 렌즈를 사용하고 있던 민영이와 동생을 위해 안경을 맞…

    당진시대
  7. 2011.04.29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16)- 면천 자개리 한빛공동체] 지적장애인 돌보는 지체장애인 목사 이야기

    거제도가 고향인 두진(가명, 50, 지적 1급) 씨는 어머니에게 버림받았다. 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을 받아들이지 못한 홀어머니는 다시는 엄마를 찾지 말라며 아들을 집에서 쫓아냈다. 은영(가명, 30, 지적1급) 씨도 한빛공동체에 오기 전까지는 어머니와…

  8. 2011.04.21 · 지역사회 · 우현선

    면천 민석이네 후원 문의 이어져

    본지 855호(2011년 4월11일자) ‘사랑을 나눠주세요’에 소개됐던 면천면 성상리 민석이(가명)네 사연을 접한 독자들로부터 후원 문의가 이어졌다. “면천지역의 목회자”라고 밝힌 익명의 독자는 “같은 지역에서 살고 있는 민석이의 기사를 읽고 앞으로 …

    당진시대
  9. 2011.03.18 · 지역사회 · 우현선

    옥현리 남매, 사랑의 리퀘스트에 출연

    본지 847호(2월14일자) ‘사랑을 나눠주세요’에 소개된 고대면 옥현리 남매가 KBS 1TV ‘사랑의 리퀘스트’에 출연해 후원의 문이 열리게 됐다.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센터장 김창희)는 어린이재단에 남매의 사연에 대한 후원을 의뢰해 ‘사랑의 리퀘스트…

    당진시대
  10. 2011.03.13 · 지역사회 · 우현선

    이금자 할머니에게 후원 손길 이어져

    지난 본지 850호 ‘사랑을 나눠주세요’ 코너에 소개됐던 이금자 할머니 사연을 읽고 돕고 싶다는 독자들의 문의가 이어졌다. 익명을 요구한 한 주부는 “‘사랑을 나눠주세요’ 기사를 읽고 할머니와 손녀딸들을 조금이라도 돕고 싶다”며 후원금 지원을 약속했다…

    당진시대
  11. 2011.02.26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7) - 석문면 삼화리 김현남 할머니] “볕도 들지 않은 방에서 홀로 외로워”

    봄이 오기는 하려는지 낮에는 제법 햇볕이 따뜻한 날이 이어지고 있다. 김현남 할머니(90) 댁을 찾은 날도 바깥 날씨는 훈훈했다. 하지만 할머니의 방은 여전히 한겨울이었다. 방에 발을 디디자 얼음장 같은 한기가 그대로 느껴졌다. 할머니는 불도 지피지 …

  12.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사실 확인 철저히, 신문의 신뢰도 강조

    …가까운 지역지에서 현장성을 잘 살리지 못해 아쉬웠다는 지적이 있었다. ‘사랑을 나눠주세요’ 기사와 관련해 도움을 주겠다는 주민들이 이어져 의미있었다고 평가하고 도움을 주겠다는 주민들의 소식도 함께 보도해 지역사회에 나눔과 기부 문화형성에도 기여해야 한…

    당진시대
  13.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참사랑복지재단, 네이버 해피빈 모금 진행

    지난호 ‘사랑을 나눠주세요’ 코너에 소개됐던 해인이 남매를 돕고 싶다는 사랑의 손길이 이어졌다. 사회복지법인 참사랑복지재단(이사장 원성춘)은 포털사이트 네이버 해피빈(http://happybean.naver.com/)에 희망을' 코너에 마련된 참사랑복…

    당진시대
  14.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6)- 합덕읍 석우리 이승소, 복순자 부부] 3년 전 집 불타고 건강 악화로 늘 병원신세

    이승소(82) 할아버지와 복순자(72) 할머니는 3년 전 전기합선으로 집이 모두 불 타 버렸다. 노부부의 말을 빌리자면 속옷 한 장 건지지 못하고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 이웃들의 도움으로 합덕읍 석우리로 이사를 왔지만 형편은 나아지지 않았다…

  15. 2011.02.15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5)-고대면 옥현리 해인이, 인영이 남매] “상처받은 아이들 마음 어루만져 주세요”

    해인이(18)이의 꿈은 친구들과 함께 수학여행을 가보는 것이다. 대부분의 또래들이라면 누구나 경험하는 일상이 해인이에게는 꼭 한번 이뤄보고 싶은 ‘꿈’이다. “친구들과 수학여행도 가보고 소풍도 가보는 게 소원”이라는 해인이가 결국 눈에 그렁그렁 머금고…

  16. 2011.02.15 · 지역사회 · 우현선

    정금광 할머니에게 사랑의 손길 이어져

    지난호 ‘사랑을 나눠주세요’ 코너에 소개됐던 정금광 할머니를 돕겠다는 사랑의 손길이 이어졌다. 나기복 전 향토예비군 당진읍대장 가족이 할머니에게 전해달라며 20만원을 본지에 보내왔다. 익명을 요구한 한 주민이 중고 세탁기를 구해 직접 설치까지 해주었다…

    당진시대
  17. 2011.02.13 · 지역사회 · 우현선

    “구제역 기사 관망하는 태도 문제”

    …위원회를 열고 지난 7일자 846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9면 ‘사랑을 나눠주세요’ 연재보도를 보고 한주동안 도움을 주고싶다는 문의가 이어진 것과 관련해 지역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소식과 사연을 꾸준히 보도해 이웃간 연결다리를 만들고 더불어…

    당진시대
  18. 2011.01.22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3)- 합덕읍 운산리 이옥하 씨] “빈집서 홀로 베개에 얼굴을 묻어요”

    이옥하 씨를 처음 만난 건 3년 전 봄날이었다. 당시 본지 문화면에 연재됐던 ‘당진작가들의 시한편’ 인터뷰를 위해서였다. 3년 전 그녀의 삶은 누가 봐도 ‘열심히 산다, 부지런하다’ 할만 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척추결핵을 앓아 척추 3개를 떼어낸 …

  19. 2011.01.15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2)- 합덕읍 신흥리 전광선 씨] 혼자 힘으로는 눈물도 닦기 어려운 전광선씨

    20년 전 사고로 전기에 감전, 수면제 없이는 잠 못 들어 전광선(60) 씨는 오늘도 하루 종일 한 끼밖에 먹지 못했다. 그나마도 일요일에는 아버지가 집에 오실 때까지 굶기가 일쑤다. 혼자 힘으로는 몸을 일으켜 세울 수 없는 전 씨는 2급 지체장애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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