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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용 않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4건
연도
2016년

94건 · '사용 않는'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3 / 5쪽

  1. 2016.07.15 · 지역사회 · 임아연

    원당마을A 경로당 사용 두고 갈등

    …을 사유화하다시피 하고, 노인들을 배려하지 않아 노인들이 경로당에 가지 않는다는 것이다. 노인회원 A씨는 “노인들이 아파트 인근 쉼터에 모여 있거나, 당진버스터미널 광장에 놓인 벤치에서 시간을 보낸다”며 “이전에는 에어컨이 나오는 시원한 경로당에서 같…

    당진시대
  2. 2016.07.07 · 문화·교육 · 한수미

    “목소리의 온도를 높여라”

    … 중·고등학생 50%는 하루에 부모와 대화하는 시간이 10분도 채 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 중 대화도 학업 성적에 대한 압박과 부담이 느껴져 행복하지 않은 대화라고 꼽았다. 아이들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어하는 지 관심을 가져라. 학업과 성적이 아닌 …

  3. 2016.07.07 · 산업·경제 · 한수미

    청춘의 정성이 담긴 백반

    …어르신들이 요리하기에 밑반찬까지 모두 정성이 담겨 있다. 조미료를 거의 사용하지 않아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는단다. 또한 6000원의 가격으로 저렴하면서도 배 불리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다. 청춘 해나루 식당에서는 어머니 손맛으로 집밥 같은 음식…

  4. 2016.07.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신평면 운정리 서유기 짬뽕 조영복·정미영 대표구수한 ‘불맛’ 나는 짬뽕

    …”이라며 “서유기 짬뽕에서는 캡사이신이나 숯불 향을 내는 목초액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한편 조 대표가 서울에서 중화요리전문점을 운영했을 때 직접 개발한 복분자 탕수육과 블루베리 탕수육은 손님들에게 인기였다. 이에 서유기 짬뽕에서도 추후…

  5. 2016.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폐교 위기, 지역이 학교를 되살리다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5 북창초등학교

    …이다. 자존감 높이는 교육 실시 북창초에서는 공부만 하는 학생을 원하지 않는다. 현재는 물론 미래도 스스로 살아갈 수 있는 삶의 역량을 길러줘야 한다는 것이 북창초의 교육 목표다. 이를 위해 아이들의 잠재력과 자존심, 자존감을 높여 주는 교육을 가장 …

  6. 2016.06.18 · 인물·동정 · 한수미

    업체탐방 박홍근홈패션 당진점혼수는 박홍근에서!

    …디자이너로부터 1979년 설립된 브랜드다. 혼수예단을 비롯해 일상에서도 사용 가능한 침구와 커텐, 블라인드 그리고 각종 디자인 생활 용품을 판매하고 있다. 박홍근홈패션은 1980년 롯데백화점 본점 입점을 시작으로 2003년에 대한민국 10대 우량 중소…

  7. 2016.06.18 · 지역사회 · 이옥하 시민기자

    27년의 소문난 맛집, 이유 있었네!

    …님을 맞고 있다. 광야식당에서는 마늘과 참기름, 들기름조차도 수입 산은 사용하지 않으며 최고의 재료가 아니면 일절 구입하지 않는다. 된장찌개 하나를 주문해도 마른 반찬만 무려 7가지다. 또한 된장과 간장까지 직접 담가 사용하는 등 조미료는 일체 사용하…

  8. 2016.06.17 · 산업·경제 · 한수미

    배드민턴 전용구장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 2 제주도동계훈련 파급효과만 364억 원

    …급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선수들이 제주에 오면 훈련으로만 끝나지 않는다. 이들은 관광을 하며 지갑을 연다. 즉 지역경제가 활성화 된다. 제주는 관광과 스포츠를 연계하고 또 이를 지역경제로 이어지도록 했다. 특히 다른 지역보다 온화한 겨울철 기후…

  9. 2016.06.17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의 문화숲길을 찾아서4 내포역사인물동학길승전목에서 동학농민혁명의 발자취를 찾다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물다. 하지만 지금은 당시의 모습이 하나도 남아있지 않는다. 구룡동에서 면천면으로 이어지는 국지도 70호선이 건설되면서 승전목 주위의 통행이 뜸해져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이곳은 유적지임에도 불구하고 방치돼 있다. 또한 승전목의 …

  10. 2016.06.10 · 산업·경제 · 임아연

    “남 일이 아녜요. 우리 모두 피해자일 뻔 했다고요”옥시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를 만나다 (합덕읍 운산리)

    …3월에 태어났다. 건조한 봄이었기 때문에 가습기가 필요했고, 큰시누이가 사용하던 가습기를 물려받았다. 시누이는 가습기를 전하면서 자신은 귀찮아서 잘 쓰지 않았다며, 사놓고 다 쓰지 못한 가습기 살균제 ‘옥시싹싹’ 한 통 반을 함께 줬다. 김 씨는 행여…

  11. 2016.06.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김남철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뽕나무 밑에서 이루어 가는 천국

    …에게 당연히 자신들의 몫을 한다. 사람들은 자연에게 당연히 제몫을 하지 않는다. 인간들은 문명을 발전시키면서 자연을 이용하는 데에만 관심이 있었다. 한국사회도 자연의 재앙을 맞이하고 있다. 미세먼지 띠가 상공에서 자리를 잡고 있고 원인은 한국 땅에서 …

    당진시대
  12. 2016.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종교칼럼]이명철충성교회 담임목사범사에 감사하라!

    …룹으로 감사를 드러내는데 집중하도록 했습니다. C그룹은 감정을 유발하지 않는 일상적인 말만하는 그룹으로 일상적인 말과 행동에만 집중하도록 했습니다. 일주일이 지난 후 실험을 분석한 결과에 의하면 ‘감사하는 그룹은 다른 그룹에 비해 25% 더 행복감을 …

    당진시대
  13. 2016.05.29 · 정책·행정 · 임아연

    주간 영농정보 (5월 30일~6월 3일)마늘·양파 수확 및 고추밭 시비

    …기저장 시 수분함량은 65% 정도가 적당하다. 바람이 잘 통하고 습하지 않는 곳에서 10월 하순까지 예비저장하고, 이후에는 0~3℃의 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 곳에 저장해 둔다. ※마늘 주아재배 주아는 인편과 달리 바이러스 감염 밀도가 낮고, 한해 재배…

    당진시대
  14. 2016.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원당동 수락원 배인숙 대표반죽부터 육수까지 정성이 가득

    …반죽부터 육수를 우려내는 것까지 모든 과정에 배인숙 대표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의 손은 매일 같이 퉁퉁 부어 있다. 배 대표는 “음식 만드는 것이 힘들지만 그래도 맛있게 드시는 손님들과 좋은 말씀을 해주시는 손님들이 있어 …

  15. 2016.05.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주간 영농정보 (5월 23일 ∼ 27일)모내기 후 논 관리

    …일 이상 3~4cm의 물 깊이가 유지되도록 관리한다. 단, 경엽처리제를 사용할 때에는 물을 완전히 빼고 뿌려야 제초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맞춤형 비료를 기비로 시용하고 새끼칠거름은 주지 않는다. 특히 맞춤형 비료 살포시 비료성분․입자 간 비중 차이에…

    당진시대
  16. 2016.05.14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 공무원 억대 횡령 파문

    …역 발주에 따른 공무원과 업체 간 커넥션, 부서 운영비를 전용해 접대비 사용 등은 오래전부터 시민들이 공직사회에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사안이다. 투명한 정보 공개와 철저한 관리·감독 등을 통해 공직사회가 부정부패·비리 등으로부터 시민들에…

    당진시대
  17. 2016.05.05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정보고 ‘반티’ 논란

    …에게 징계하겠다고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학교 측은 체육대회를 개최하지 않는다는 것 혹은 규제한 반티를 입을 경우 체육대회에 참가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후 규제된 옷을 입고 나올 경우 지시불이행으로 무거운 징계를 내리겠다고 발표했다. 또한 각 학급의…

    당진시대
  18. 2016.05.05 · 산업·경제 · 임아연

    [ 주간 영농정보 (5월 9일 ~ 13일)]비료 주기 및 잡초 방제하기

    …름으로 30kg, 이삭거름으로 15kg을 시용하고 새끼 칠 거름은 주지 않는다. 잡초 방제 논의 잡초(피, 물달개비, 올챙이고랭이 등)는 벼 모내기 전·후로 두 차례로 나눠 방제를 실시한다. 써레질 이후 모내기 5일 전에 물달개비나 올챙이고랭이에 효과…

    당진시대
  19. 2016.05.05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옛맛 느낄 수 있는 통추어탕

    …선보이고 있는 우리동네 추어탕에서는 직접 농사 지은 고춧가루와 깨 등을 사용해 옛 맛을 돋구고 있다. 수입품은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는 유 대표는 “국내산 재료만을 가지고 맛 좋은 추어탕을 손님께 대접하고 있다”며 “미꾸라지도 자연산을 고집한다”고 말했…

  20. 2016.05.01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송산면 상거리 옻샘골 한효주 대표장어로 건강 챙기고 힐링 하세요!

    옻샘골에 봄이 찾아왔다. 마르지 않는 샘인 옻샘골엔 여전히 물이 흐르고 작은 연못엔 시원한 물줄기의 분수가 솟아오른다. 큰 연못은 올 여름 장관을 보여 줄 연꽃을 품을 준비를 하고 있으며 바위 사이사이엔 철쭉이, 세 가지 색의 벚꽃이 피는 나무와 앵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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