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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8건
연도
2024년

128건 · '살아 있는'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3 / 7쪽

  1. 2024.08.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7] 합덕읍 창정리 “임금에게 하사받은‘창정’이 마을 이름이 됐네”

    …이장이 있다. 법정리인 석우리 안에는 석우리, 창정리, 재오지리가 속해 있는데 당초 석우리가 마을 3개를 합쳐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그중 창정리(滄汀里)에는 인구 75가구 140명 정도가 살고 있다. 마을 지형은 완전히 평야만 있는 게 아니라 중산간 …

  2. 2024.08.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흙길 맨발 걷기

    …에서 태어나고 농업학교를 나와 농협에 근무한 후 농촌에서 노후를 보내고 있는 것은 흙을 떠나서 살 수 없는 사주팔자를 타고난 운명 때문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나고 자란 6~70년대만 해도 도로포장은 흔치 않았다. 요즘에는 도시, 농촌 어디를 가나 길…

  3. 2024.08.12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청소년웰라이프 역량강화 교육 실시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삶의 목표를 실현할 수 있도록 교육 할 수 있는 전문가로서 역량강화의 기회로 삼고, 어르신 중심의 웰다잉 교육환경에서 더 나아가 청소년 웰라이프 교육으로 확장해 청소년들이 삶의 바른 가치와 생명존중의 마음을 가지고 의미있는…

  4. 2024.08.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광복 제79주년 기고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독립을 위해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걸었던 4.4만세로에 평화롭게 피어있는 무궁화 꽃……. 경술년(1910년) 8월 29일 8개 조항으로 된 이 조약은 1조에서 한국의 황제폐하는 한국 전체의 관한 통치권을 완전히 영구히 일본 황제폐하에게 넘겨준다고 …

  5. 2024.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6] 정미면 우산리 “명필가가 주민 이름 적는 계통문 이어졌었지”

    …골, 고라실이 있다. 최남수 노인회장은 “(우리가 추측하기로는) 1반에 있는 무시덩골(무세정골)에 항상 물이 흐른다고 해서 이름 지었고, 2반의 가제골은 골에서 물 내려오는 곳에 가재가 많다고 해서 가재골이라고 이름 부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

  6. 2024.07.2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지역아동센터에‘시원한’나눔

    …다. 이번 지원은 경기 침체로 인한 복지기관의 후원 중단 등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새마을금고가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마을공동체 형성에 기어코자 기획했다. 김인 MG새마을금고 재단 이사장은 “심각해지는 폭염에 힘들겠지만 새마을금고의 작은 정성이 …

  7. 2024.07.2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남겨진 이들의 역사 ③ 이승열3대(代) 국가유공자…“현실은 비참했다”

    … 메고, 자루 들고 산에 가서 온갖 나물을 캐 왔어요. 사람이 먹을 수 있는 것은 그냥 담고 담는 거예요. 가져와서 큰 솥에 끓여서 간장에다 먹었어요. 그게 끝이었어요. 보릿고개 때는 익지도 않은 풋보리 따다가 비벼서 먹었고요. 안그러면 동네에서 구걸…

  8. 2024.07.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 앞으로 다가온 기후위기, 구호가 아닌 제대로 된 대응이 필요하다

    … 더욱 빈번하게 닥쳐올것 이라 예측되고, 당진시에는 폭우피해를 줄일 수 있는 근본적인 대책이 부재하다는 것이 더 걱정이다. 기후 위기는 지금 지구촌 곳곳에서 발생 하고 있는 기상이변이 잘 말해주고 있으며 여러 가지 통계자료와 과학적 연구 결과에서 확실…

  9. 2024.07.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반복되는 호우 피해 대책은?

    …관련 법안을 전부 들여다 봤다. 나 또한 TF팀에 속해 함께 개정할 수 있는 법안을 전부 추려서 제시했었다. 그러나 정부에서는 결국 예산이 없다며 무산된적이 있다. 아직도 아쉬움이 남는다. 재해에 대비하고 대처하는 제도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매우…

  10. 2024.07.1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면천면 성상리 ㈜당진면천주조 강백구 공장장“우리는 ‘막걸리다움’으로 승부합니다”

    …‘면천샘물生막걸리’를 만날 수 있다. 당진 대표 막걸리 면천면 성상리에 있는 ㈜당진면천주조에는 평일 새벽 5시부터 분주히 막걸리를 생산하고 있다. 당진면천주조 강백구 공장장은 2006년 지금의 면천샘물生막걸리를 생산해 판매하기 시작했다. 시원한 청량감…

  11. 2024.07.12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시설 탐방] 장애인보호작업장 금별“근로 장애인 공감의 공동체, 금별”

    장애인이 직업을 가지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살아가려면, 직업평가와 실습으로 자신에게 맞는 직무를 찾고 역량을 키우는 훈련이 필요하다. 장애인의 직업훈련을 위한 시설인 금별 장애인보호작업장(시설장 이민정)이 지난 2023년 8월 29일에 설립됐다. 금별은…

  12. 2024.07.08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탄소중립 실천 및 확산 위한 환경교육

    …의 일환이다. 이날 먼저 환경 교육사 최연이 강사가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자원 순환, 무엇이 있을까?’를 주제로 순환자원의 중요성에 대해 이론 강의를 진행됐다. 최연이 강사는 △지구온난화와 쓰레기 분리 배출 △화석 연료 사용으로 인한 대기 오염 문…

  13. 2024.07.08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바당오름 (읍내동) 김주연·오용운 대표“환상 제주도를 그대로 한 상에!”

    …천 출신으로, 어린 시절 부모님과 함께 제주도에 가서 20년간 제주에서 살아 제주가 제2의 고향이라고. 바당오름은 당진에서 청정 제주의 제철 식재료를 사용해 깔끔하고 투박한 제주도의 맛을 그대로 살린 식당이다. 식당 이름인 ‘바당오름’은 제주어로 바다…

  14. 2024.07.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바른지역언론연대, 언론환경 변화 속 돌파구 모색

    …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당진시 청소년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미디어교육은 지역언론에 대한 문턱을 낮추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계속해서, 연구용역사업을 통해 지역 내 사라져가는 공간과 문화, 예술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구술채록집을 발간하…

  15. 2024.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열심히 잘 뛰었다”당진의 빛나는 종합 3위

    …인터뷰 종목 종합 1위 게이트볼 - 김석운 당진시게이트볼협회장 “당진이 살아 있는 것 보여주고 싶어” “우리 노인들, 그리고 당진이 살아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선수들이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좋은 성적을 거두고자 대회가 열리기 한 달 전부터 서산…

  16. 2024.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역동성의 매력, 활력을 느껴보세요”

    … 몸짓으로 표현하였다. 누구나 젊은 시절이 있고 어떠한 꿈을 꾸고 삶을 살아간다. 나는 경아다. 또한 상옥이다.”<이상옥 작가의 작업노트 중> 이상옥 작가의 드로잉전 ‘시선이 머무는 곳’이 지난달 21일부터 오는 17일까지 늘꿈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17. 2024.06.28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강렬한 색과 과감한 작품세계를 품을 새 둥지는?

    … 작품과 인생에 대해 이야기 했다. [미니인터뷰] 김야천 작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공간" ▲새로운 작업실 공간에 대한 소개 공간이 60평 정도 되는데 작업공간이자 수강생들의 실기공간과 갤러리 공간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작업실이 있는 건물은 건축한…

  18. 2024.06.2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성대와 함께한 주민 한마음 케어

    …)이 신성대학교 물리치료학과(학과장 김재현)와 연계해 주민들이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난 4월부터 ‘한마음 건강 케어’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 사업을 통해 신성대학교 물리치료학과 학생들이 매월 두차례 정미면 덕마리 마을회관에 방문해 주민들을 대…

  19. 2024.06.2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성대와 함께한 주민 한마음 케어

    …일)이 신성대학교 물리치료학과(학과장 김재현)와 연계해주민들이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난 4월 부터 ‘한마음 건강 케어’ 사업을 진행중이다. 이 사업을 통해 신성대학교 물리 치료학과 학생들이 매월 두 차례 정미면 덕마리 마을회관에 방문해 주민들을…

  20. 2024.06.0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23년간 아내 간병하는 우제선 씨 (송악읍 복운3리, 81세)“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하오”

    …참전했다. 사선이 오가는 타국의 전쟁통에서 1년 2개월을 버텨 고국으로 살아 돌아온 우제선 씨는 베트남에서 찍은 사진을 현상하기 위해 우연히 들른 서울 소재 사진관에서 한 살 연상인 지금의 아내 오인숙(82) 씨를 만났다. 우제선 씨는 그날을 회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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