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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로 많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3건
연도
2014년

73건 · '서로 많이'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출향인단체 탐방 재안산당진향우회로 더욱 친근한 안산

    …른 개발과 더불어 공단이 조성되면서 일자리를 찾아 떠난 사람들이 안산에 많이 정착하게 됐다. 14년 전인 2000년에 안산에서 고향을 그리워하던 향우들이 하나 둘 모여 만든게 재안산당진향우회(회장 고정현)다. 약 150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당진시대
  2. 2014.05.24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의원 지상토론시의원 정책검증

    … 인한 전문성 없는 행정의 틀을 깨야한다. 각 부서 간 전문성을 키우고 서로의 장벽을 허물어 상호 공존하는 행정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이 부분은 모든 시민이 공감하는 사항이며 비슷한 업무가 분산된 부서도 과감히 통합해야 하고 부서 간에 사전협의가 꼭…

    당진시대
  3. 2014.05.24 · 정책·행정 · 한수미

    도의원 지상토론제2선거구

    …너지효과를 발휘하지 못하는 것이 문제다. 당진은 기업형 도시로의 발전이 많이 이뤄지고 있지만, 지역적으로 편중돼 있다. 장기적인 안목에서 낙후된 지역을 계획된 도시로 발전시켜야 한다. 행정에 개혁이 필요한 부분은? 40년간 공직 근무해왔다. 행정의 모…

    당진시대
  4. 2014.05.24 · 지역사회 · 김창연

    출향인단체 탐방 재경신평향우회“고향을 잊고는 살 수 없지요”

    …지역에 비해 규모와 발전성, 인구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운데 읍면민회에서는 많이 뒤쳐져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회원들과 함께 고민 끝에 산악회를 기반으로 향우회를 활성화해보자고 결의했죠.” 이옥순 회장을 중심으로 회원들은 새롭게 임원진을 구성하고 재경신…

  5. 2014.05.16 · 지역사회 · 임아연

    노인회·경로당 활성화에 기여

    …은 경로당에서 흡연과 욕은 절대로 금하고 있다. 박홍 노인회장이 앞장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분위기의 노인회를 이끌어 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인터뷰 삼웅2리 행복경로당 박창남 사무장 “여생 주민 위해 봉사하고 싶어” 삼웅2리 경로당은 지난 201…

  6. 2014.05.16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6 외식 봉사 전주식당“숟가락 하나 올리는 게 힘든가요?”

    …다. 외식봉사를 이어오고 있는 전주식당도 봉사자와 대상자 사이가 아닌, 서로 정을 주고받는 식구(食口)다. 당진 곳곳에도 외식 봉사하는 이들이 많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전주식당은 15여 년 째 묵묵히 외식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정해경, 양미순 부부는 …

  7. 2014.05.16 · 지역사회 · 박초롱

    출향인단체 탐방 재경강서당진시민회‘애향심’ 하나로 뭉친 사람들

    …(이현구 고문) 약 1년간의 준비기간 동안 종종 힘들기도 했지만 지금은 서로에게 위로가 되고 상부상조해가며 지금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각박한 타지생활에서 지치고 힘들 때 가장 많이 생각나는 것이 ‘고향’이었죠. 그래서인지 고향이라는 단어 하나…

  8.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책·공약·시정·신상 분야 검증시장 후보자 초청 토론회

    …인을 둘러싼 의혹 등에 관한 신상 질문이 이어졌다. 또한 각 후보자들이 서로 질의응답 하면서 후보자의 면면을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후보자들은 공통적으로 당진의 성장동력으로 당진항을 꼽았으며 농업부문에 정책적 지원을 통해 농업을 보호하고 육…

  9. 2014.04.25 · 지역사회 · 김창연

    정상에서 바라본 풍경 “등산이 즐거워”

    …다. 사량도를 찾은 이들은 돌산으로 가파르게 이뤄진 험한 산세에도 회원 서로가 도움을 주고 받으며 정상을 향해 발을 내딛었다. 산행을 하며 힘들법도 한데 회원 간의 대화는 끊임없이 이뤄졌다. 작은 관심에서 시작된 농담으로 점차 서로를 알게 되고, 이는…

  10. 2014.04.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름다운 선율로 나눔 전해

    …렐레는 화음 반주 뿐만 아니라 멜로디, 화와이언 음악 등 가벼운 음악에 많이 쓰인다. 이 작지만 아름다운 선율을 가진 우크렐레를 이용해 당진교육지원청 전·현직 직원들로 모여진 ‘소나기’ 우크렐레 봉사단(회장 정혜승)이 봉사를 하고 있다. 소통과 나눔,…

  11. 2014.04.25 · 환경·안전 · 임아연

    [영농정보]채소 관리는 이렇게

    …일약제를 사용할 경우 병원균이 약제에 대한 내성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서로 다른 계통의 약제를 번갈아 가면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현재는 양파 크기가 크는 시기로 물을 가장 많이 필요로 하기 때문에 관수시설 등을 이용해 물을 충분히 줘야 한다. 양파…

    당진시대
  12. 2014.04.18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당진감리교회 청장년선교회 말씀과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

    … 청장년 가족들이 모여 연말을 함께 보낸다. 선교회의 인원이 많다 보니 서로 간에 친교가 부족한 경우도 있어 교회 가족들이 만날 수 있는 자리 마련에 노력하는 편이다. 선교회는 교회 외적인 부분에서도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당진지역에 있는 어려운 이웃…

  13. 2014.04.18 · 문화·교육 · 김창연

    체육단체 탐방 합덕덕영테니스클럽 “헤어날 수 없는 테니스의 매력”

    …께 경기를 벌일 수 있을 것”이라며 “현재 클럽 내에는 중급 실력자들도 많이 있어 다른 회원과 경기를 벌이더라도 재밌는 경기를 치룰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덕영클럽이 그동안 순탄한 길만 걸어온 것은 아니다. 몇 해 전부터 테니스인들이 급격히 줄어…

  14. 2014.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름다운 소통의 지혜

    ‘불통즉통(不通卽痛)’ 동의보감에 나오는 말로 서로 통하지 않으면 아프다라는 뜻입니다. 소통한다는 것은 우리의 생명을 살리고 행복하게 살게 하는 힘입니다. 누군가와 통한다고 느껴질 때 우리는 사랑을 할 수 있고 마음의 평화가 생겨납니다. 소통이란 더불…

    당진시대
  15. 2014.04.04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힐링레크연구회몸빼바지 차려 입고 웃음 주는 이들

    …츠에 땡땡이 몸빼바지를 입고 머리를 맞댄 춤을 선보이기로 했다. 하지만 많이 연습하지 못한 탓에 무대에 올라가기 전 회원들은 혹여 실수라도 하지 않을까 걱정하기도 했다. 그때 김정선 전 회장이 “틀리는 것도 재미”라며 회원들을 다독였고 실수에 연연하지…

  16.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위원장 릴레이 인터뷰 2여가·문화 프로그램 주민 관심 후끈

    …서 큰 어려움은 없다”며 “대호지면은 이주민 비율이 적다 보니 주민들이 서로 단합이 잘돼는 편”이라고 말했다. 주민자치위원회가 여가·문화 프로그램에 치우쳐 있다는 점이 지적되고 있지만 대호지면에서 이는 특히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다. 주민들은 그동안…

  17. 2014.03.1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6 고래 집 짓고 사는 신준호·김연숙 부부산골 마을에 고래가 나타났다!

    …도 꼭 전통시장을 이용한다. 신 씨는 “살다보니 당진이 참 좋아 홍보를 많이 하고 있다”며 “이곳에서 터를 닦고 살고 있는 만큼 기왕이면 지역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텃밭 가꾸는 시골 재미 ‘쏠쏠’ 신준호 씨는 앞마당을 비롯해 자투리땅에도 여…

  18. 2014.03.09 · 정책·행정 · 박초롱

    최순용 교로1리 여성 노인회장“찍는 게 남는 거여~”

    …은 찍는 게 남는 것”이라는 말에 공감한다. 나는 어디를 가든지 사진을 많이 찍으려고 한다. 시간이 지나 기억이 희미해질 때쯤 남아있는 건 결국 사진이고 이것들로 추억을 되새긴다. 2008년 당시 민종기 군수에게 교로1리에서 유일하게 표창을 받은 적이…

  19.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받는 사랑에서 주는 사랑으로봉사단 탐방 행복소리중창단

    … 합창단을 같이 하자는 권유에 한국말도 잘 모르는데 가도 되는지 고민을 많이 했다. 고민끝에 어렵사리 찾아 갔지만 초기에는 날짜를 알려주기 위해 전화만 걸어도 수화기 넘어로 한숨소리가 가득했단다. 하지만 요즘에는 먼저 센터에 전화해 날짜를 확인할 정도…

  20. 2014.03.07 · 정책·행정 · 최종길

    “현대제철·동부제철 본사 이전 추진한다” 시장 출마 후보자 이철환 당진시장

    …한 이후 어떤 변수가 있을지 지켜봐야 한다. 공천을 자신하는가? 공부를 많이 한 사람은 시험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항상 전문성과 도덕성, 정의감이 살아있는 후보자는 어느 때, 어떤 방법으로, 어떤 절차를 밟더라도 그것을 우려하거나 염려할 필요가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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