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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의 마음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6건
기간
1993—2026

66건 · '아이들의 마음에'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1.11.19 · 문화·교육 · 박기욱

    [일하는 다문화가정을 찾아서 - 용려나 어린이집 중국어 교사] “여성새로일하기센터 통해 구직 성공"

    …가 찾아 왔다. 약도 지어오고 밥도 해주며 돌봐주는 정종복 씨의 따뜻한 마음에 용려나 씨의 마음이 움직였다. 그렇게 시작된 둘의 인연은 사랑이 깊어져 결혼에 골인하게 된다. 여성새로일하기센터 프로그램 통해 자격 취득 결혼에 성공한 둘은 남편이 머물고 …

  2. 2011.05.13 · 문화·교육 · 우현선

    [월요토론]“한국 엄마들 교육열, 따라가기 힘들어요”

    … 점점 적응이 되었다. ■우현선 : 다문화가정의 경우, 2세가 태어나면 아이들의 언어교육 때문에 어려움을 많다고 알고 있다. 엄마도 한국말이 서툰데다가 엄마에게 처음 말을 배우는 2세의 언어 교육까지 이중고를 겪기 일쑤다. 자녀교육에 어려움은 없나. …

  3.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 정말 좋아요, 아직도 한국이, 당진이 궁금해요”

    ….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로 발령 났을 때 엄마가 외국인이라는 것을 우리 아이들의 친구들이 알고선 놀리진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어요. 좀 놀라는 눈치였지만 걱정했던 일은 생기지 않았어요. 수업도 더 신경 쓰게 되고 저도 한국말을 잘 하는 것을 알려주기 …

  4. 2010.08.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현장을 가다-순성농협과 고려대가 함께한 순성초 캠프 & 도성초 3-up 버라이어티 캠프]방학 중에도 아이들의 꿈은 자란다

    …과 일과를 보냈다. 우리가 하나로 뭉쳐야 폐교 위기를 벗어날 수 있다는 마음에서 올해 처음 진행하는 것과 동시에 캠프를 매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번 캠프를 기획한 김근호 교무부장은 “작은 학교이다보니 구성원 간에 단합을 가장 먼저 중시하고 방학을 이…

  5. 2010.07.0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현장을 가다 - 다문화 학생들, 교육은 어떻게 이뤄지나?

    …를 통해 한글을 읽고 익힐 수 있도록 지도 한다”며 “어머님들이 감사한 마음에 검은 봉지에 감자도 넣어주시고 작은 정성이나마 보답하시려는 경우가 많아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작은 정성에 힘이 나기도 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교육 공동체 속에서 이주학부모…

  6. 2010.06.23 · 문화·교육 · 김창연

    계성초 태극기 달기 캠페인

    …회장은 “작은 손으로 그린 그림과 편지에서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과 어린 아이들의 동심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아이들의 정성어린 마음에 잊어버리고 있던 태극기를 게양을 통한 나라사랑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7. 2010.03.0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강순희C&R 까치 글짓기 독서, 논술학원 원장“소시민의 입장 대변했으면"

    … 지역신문도 꼼꼼하게 읽는 편이다. 딱딱한 사설보다는 주로 칼럼을 통해 아이들의 의견을 묻거나 토론을 벌이기도 한다. 강순희 원장은 논술과 글짓기는 대입을 목표로 특정시기에 배워야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문제해결 능력을 기르고 문제 해결에 대한 대안…

  8. 2009.10.1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 수상하는 국호정씨]“배움의 즐거움을 경험하게 하고 싶었어요”

    …다. 그리고 큰 아이가 학년이 점점 올라가면서 성적이 떨어지자 걱정되는 마음에 공부방에도 보냈지만 공부하는 습관을 들일 순 없었다. “아이는 정작 공부를 하기 싫어하는데 부모의 강요에 의해 억지로 공부를 한다면 진정한 교육의 주체가 아니잖아요. 당장 …

  9. 2009.10.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18]기왕에 할 일이라면

    …습을 보는 모든 학급의 아이들이 너희들을 어떻게 생각할까? 모르긴 해도 마음에 조그만 감동이라도 주지 않을까. 그것이 아니더라도 스스로의 마음속에 청소를 제대로 했다는 뿌듯함이라도 생기지 않을까!” 그 여학생들의 반응은 짧은 치마를 입어서 그렇게 할 …

    당진시대
  10. 2009.09.14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당진풍경 전시회-신세철]사진찍는 교장선생님

    …는 게 그렇게 아쉬울 수가 없어요. 지나가는 시간의 흔적을 남기고 싶은 마음에서 카메라를 들게 됐죠.” 또한 신세철 교장은 언제든 누구나 찍을 수 있는 풍경사진 대신 인물사진을 즐겨 찍는다. “풍경은 그 자리 그 시간이면 계속해서 찍을 수 있지만 인물…

  11. 2008.07.21 · 문화·교육 · 김태숙

    [월요일에 만난 사람- 아미산 정토사 주지 선오스님] 비와 연꽃, 그리고 선오스님]

    …필요적절한 도움을 주고싶어서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연꽃축제도 그런 마음에서 시작했다. 해를 거듭하며 한층 내용이 풍성해지고 있는 연꽃축제는 지난해에 이어 청소년을 위한 비보이ㆍ댄스ㆍ비트박스ㆍUCCㆍ사생대회를 연다. 알엔비(R&B) 가수들의 감미로…

  12. 2008.04.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글] 수돌(守乭), 자신의 이름을 지키며 사는 서당골 이장님 - 박은희

    … 내가 졸업한 초등학교를 교수님의 자녀들이 다녔다고 한다. 내가 교수님 아이들의 선배가 되는 셈이다. 친정집이 서창리 모과나무골이라고 말씀드렸더니 무척 반가워하셨다. 다음에 조치원에 갈 일이 있으면 놀러가도 되냐고 물었더니 웃으며 좋다고 하신다. 자신…

    당진시대
  13. 2007.05.07 · 문화·교육 · 최운연

    꿈을 담은 꼬마기자들 ‘북창초 방송반’/초보 방송반 아이들의 하루-“신발장, 활짝 핀 꽃, 모든 것이 취재 대상이에요”

    …활짝 피어나는 꽃봉오리를 보며 카메라에 담아 친구들에게 보여 주고 싶은 마음에 카메라를 들이대는 등 모든 것이 호기심의 대상이 됐다. 아나운서 친구들은 열심히 원고를 보며 방송 준비를 하고 카메라 기자는 아나운서나 기자를 어떻게 촬영해야 할지 고민이다…

  14. 2007.02.26 · 문화·교육 · 최운연

    [신설상가] ‘미소치과’ 장수정 원장 “좋은 인연이 되고 싶어요”

    …향과 같은 곳이 되었어요. 좋은 인연을 만들고 부모와 그 아이, 또 그 아이들의 아이들이 찾아오는 치과가 되고 싶어요.” 결혼하면서 당진에 정착한 미소치과 장수정 원장은 “돈 잘 버는 치과보다 좋은 치과가 되고 싶다”며 “좋은 사람들과 좋은 인연을 만…

  15. 2006.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녀와 함께하는 책 여행8] 초대받은 아이들 - "초대받지 못한 아이와 친구의 의미"

    아이들은 대개 학기 초에 또래집단이 형성되고 유지되는데 아이들의 기질에 따라 새로운 환경을 즐기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당황하거나 크든 작든 불안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새로운 공간에서 친구를 사귀는 일은 아이들에게 중요한 의미를 갖게 합니다. 친구가 생…

  16. 2006.08.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창용 전 서해중앙신협 이사장"보금자리이자 삶의 터전이었던 신평 매산리"

    …나이고 순서대로 정운영, 주지스님, 차득환, 우태영이다. 젊은 학생들이 마음에 드셨는지 주지스님도 흔쾌히 포즈를 취해주셨다. 모자를 벗고 있는 차득환은 홍성에서 페인트 대리점을 운영하고 있는데 돈을 무척 많이 벌었다고 한다. 나머지 친구들은 서울에서 …

  17. 2006.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왕땅콩 갈비 게으름이 욕심쟁이 - "탐나는 별명을 훔쳐볼까?"

    …어른의 잔소리가 들어있지 않은 그런 책이겠지요. 아이들 눈높이에서 우리 아이들의 삶을 바로 보고 그 현실을 담은 동화. 책에서 스스로 자기와 동화되고 깨달음을 얻는 동화를 아이들은 누가 뭐래도 재미나게 읽습니다. 숙제하듯 부담을 느끼지 않아야 독서의 …

  18. 2006.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8] 필통 사건

    … 그 일은 지금까지 씁쓸한 기억으로 남아있다. 그 이후 교사가 된 나는 아이들의 마음에 응어리 지는 일이나 말은 해서는 안되겠구나 하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 결국 그 일을 통해서 나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배운 셈이다. 또 한가지는 내가 좋은 의…

    당진시대
  19. 2005.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미영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내 마음 속에 담아 둘 귀한 것!

    …니다. 생각조차 차분히 할 수 없을 정도로 여유란 건 없어요. 대부분의 아이들의 입에서 이런 표현은 아주 쉽게 나오지요. 질문에 고민을 해 보는 것도 귀찮아하는 걸 보면 마음이 안타깝다 못해 답답해집니다. 그래도 시골 생활에 자연의 특혜를 받고 사는 …

  20. 2004.09.04 · 문화·교육 · 김기연

    [스님의 육아일기] “넌 잘못한 게 없어, 부끄러워할 필요 없단다” - 대성사 보각스님 - 김기연 기자

    …다. 송악면 가학리에 있는 대성사는 나직하고도 위엄있는 독경소리와 함께 아이들의 부산함과 떠들썩함이 함께 들려온다. 이제 한창 자랄 나이인 아이들이 셋이나 있어 절을 떠들썩하게, 그리고 활기차게 만든다. 이 활기참을 대한 것이 지난 18일. 아이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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