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앞으로 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9건
연도
2013년

79건 · '앞으로 있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3.06.21 · 인물·동정 · 김창연

    45대 회장에 백종호 씨

    …임사를 통해 “임기 동안 함께 애써준 임원진과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당진라이온스클럽이 지역사회에 봉사의 선봉에서 활동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임원명단 : △회장:백종호L △1부회장:이도성L △2부회장:윤영로L △3부회장:심상복L …

  2. 2013.05.31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에서 첫 포트묘 이앙

    …해 당진에서 첫 시행하는 만큼 포트묘가 보편적이지 않아 불편함은 있지만 앞으로 포트묘 이앙 설비들을 갖춰나간다면 차차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이번 포트묘 이앙 사업을 위해 도비와 시비 총 6500만 원의 사업…

  3. 2013.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다문화대축제를 회고하며

    …에 헤딩하는 느낌으로 시작했다. 당진처럼 축제나 행사가 많은 지역이 또 있을까? 그래서 그런지 처음 대축제를 시작할 때는 흔한 축제라 생각하며 ‘어디 얼마나 하나 보자’라는 반신반의한 모습으로 참가한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진정성을 갖고 준비해…

    당진시대
  4. 2013.05.17 · 문화·교육 · 김창연

    “마술로 즐기고, 영어도 배우고”

    …태글리쉬를 다년 간 진행하며 학생들의 영어능력 향상에 더 보탬이 될 수 있을까 고민해왔다”면서 “고민 끝에 마술과 영어 교육을 접목시킨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재미있고 친숙한 영어공부가 가능하도록 프로그램을 계획 했다”고 말했다. “…

  5. 2013.05.13 · 정책·행정 · 이선정

    [월요일에 만난 사람 10] “임금 차별 비정규직 철폐에 노력”

    …, 공정성, 객관성을 갖춘다면 누구나 인정할 수 있는 단체로 거듭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를 위해 앞으로 계속해서 노력할 계획입니다.” <편집자주> 지역에는 많은 당면 현안과 이슈들이 있다. 현안과 이슈들 속에는 다양한 의견과 입장이 있기 마련이다. …

  6. 2013.05.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고객요구 만족하는 대응체계 구축

    …공급함으로써 충남 서북부지역의 가뭄 극복에 커다란 역할을 한 바 있다. 앞으로 지구 온난화와 엘리뇨 현상으로 기상이변이 반복되고 심화되어 농업용수 및 생활용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하여 극심한 어려움이 예상되며, 농업용수의 사용량은 지역적으로 약간의 차이가…

    당진시대
  7. 2013.05.03 · 산업·경제 · 임아연

    승승장구 사업가 ‘초보농사꾼’ 되다

    …충격’ 귀향길에 오르다 그는 “서울에서 사업을 하며 한창 일에 몰두하고 있을 즈음 직장암을 선고받았다”며 “그 무렵 고향에 계시던 아버지(故 이순종)가 돌아가시면서 새로운 삶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말은 제주도로, 사람은 서울로’라는 …

  8. 2013.04.22 · 지역사회 · 이선정

    [편집자문위원회] 탐사보도와 시기별 특집기사 필요하다

    … 배려해야 ▶정봉식 위원장 : 당진시대 신문을 읽으면서 다양한 의견들이 있을 것이다. 당진시대가 발전할 수 있도록 조언을 해달라. ▶최장옥 위원 : 당진시대 지면 중 기고, 칼럼란이 있는데 편집시 필자가 독자들에게 주고자 하는 메시지가 훼손되지 않는 …

  9. 2013.04.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출향인 인터뷰] “이젠 사업만큼 향우회가 중요합니다”

    …은 반이 된다는 옛말이 있다. 향우회는 즐거운 일보다 슬프고 힘든 일이 있을 때 더 큰 버팀목이 되어야 한다는 것. “이제 제 삶에서 제 사업만큼 향우회가 중요합니다. 다른 향우분들도 제 마음과 다르게 않을 겁니다. 당진시민회와 우강면민회가 앞으로도 …

  10. 2013.04.12 · 환경·안전 · 이선정

    음식물 폐수 자원화 9억 절감 예상

    … 원을 아끼고, 현대제철은 매년 메탄올 구입비용 6억여 원을 절감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철환 시장은 “이번 당진시와 현대제철의 상생협력으로 상호 간 이익은 물론 당진시민에게도 그 혜택이 돌아가게 됐다”며 “앞으로도 ‘함께하는 시정, 시민이 주인이 시…

  11. 2013.04.12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 “면천서 사랑받는 아구요리점 될 것”

    …면천 내 지역민들을 비롯해 신평, 합덕 등에서도 맛을 보러 찾는 이들이 있을 정도다. 아구찜을 먹고 남은 양념에 밥을 볶아 먹은 것에도 모자라 따로 볶음밥을 추가해 포장하는 손님들도 있을 정도다. 명가아구찜의 맛에 비결에 대해 김 대표는 “신선한 재료…

  12. 2013.04.05 · 산업·경제 · 임아연

    생산유발효과 4484억원 사업타당성은 ‘글쎄’

    …변에 현대제철에서 나는 소음 등 오염원을 곁에 두고 말을 잘 관리할 수 있을지 의문스럽다. 환경과 테마마을 구성 시, 시설토지이용 계획상 숙박과 상업시설을 구분해서 건축물을 지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1층에는 상업시설로 하고 2층은 주거시설로 이…

  13. 2013.04.05 · 정책·행정 · 임아연

    합덕여고 앞 부지 최종 합의

    … 공개되고 충분한 설명이 있었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했다. 기왕 합덕여고 앞으로 가게 됐다면, 학생들 교통안전과 면학에 소음 피해가 가지 않도록 방음벽 등 시설 설치를 반드시 해야 한다.” 김충남 농업기술센터 지도개발과장 “소모품을 갈아 끼우는 정도의 …

  14. 2013.03.2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사랑운동 그룹별 평가했으면”

    … 성장의 힘을 갖고 있어 조금만 더 분발하면 자랑스러운 터전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이러한 당진 발전을 위해 새마을지회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더욱 힘을 실어 줘야 한다”고 당부했다. <간담회 이모저모> 구자붕 송악읍협의회장 당진시에서 장학금 중복지…

  15. 2013.03.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경제 정상화를 위한 작은 실천

    …전통시장과 원도심 등 전통상권, 그리고 농어민과 중소기업 등 서민분들이 앞으로의 전망 또한 쉽지 않을 것이라는 걱정섞인 말씀을 하실 때면 우리 지역 경제에 활력을 되살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더욱 절실히 고민하게 됩니다. 대기업과 특정산업이 아닌 …

    당진시대
  16. 2013.03.29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드럼과 음악에 빠진 학창 시절”

    …지금은 각종 시설이 잘 갖춰져 있지만 당시에는 운동장과 교실이 학생들이 있을 수 있는 공간의 전부였다. 시간이 흘러 교정의 모습도 내 모습도, 화단의 묘목들도 모습을 달리했지만 내가 가진 모교에 대한 아련한 기억과 추억은 변함없이 그대로다. 두 번째 …

  17. 2013.03.22 · 인물·동정 · 김창연

    신임 전교에 이수용 씨

    …임을 맡겨주셔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재임기간 동안 잘 해나갈 수 있을지 걱정이 되지만 정열과 최선을 다해 성실히 맡은 바 소임을 다 하겠습니다. 당진향교 이수용 전교는 “앞으로 3년 동안 유림들의 많은 지도편달을 부탁한다”며 “앞으로 문묘행사의…

  18. 2013.03.0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출향인 인터뷰] ‘철인’ 김기동 전 포항 스틸러스 선수“지도자로 제2의 축구인생 준비”

    …협조 등에 매진한다. 구단에 비유하면 ‘프런트’의 역할인 것이다. 그는 앞으로 대회 출전 뿐만 아니라 해외 유소년클럽과 축구교류전도 여는 등 점차 그 스케일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도 갖고 있다. 축구에 대한 신념 아이들에게 전해주고파 김대건 감독은 김…

  19. 2013.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한대학교 개교에 대한 기대

    …대학으로는 두 번째로 신평면 남산리에 세한대학교가 금년 3월 개교했다. 앞으로 대학다운대학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학교와 당진시 그리고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 그리고 노력과 투자가 따라야 대학다운 면모를 만들 수 있다. 우리지역에서 국가의 백년대…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