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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떤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0건
연도
2014년

60건 · '어떤 일이'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14.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장 큰 행복은 가족입니다

    …모님들도 그러하겠지요. 그분들을 생각하면 행복을 말하는 것조차 가슴아픈 일이지만 마음 다해 애도하며 그 속에서 우리는 가족에 대한 소중한 의미를 되새겨보게 됩니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나태주 님이 쓴 풀꽃입니…

    당진시대
  2.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책·공약·시정·신상 분야 검증시장 후보자 초청 토론회

    …기 때문에 사업을 추진했고, 결국 주민들에게 엄청난 피해를 줬다. 이런 일이 다시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도 연구용역 회사를 반드시 규명하고, 용역보고서와 다른 결과 나올 때는 책임을 묻는 제도가 선행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김홍장 “정부가 나서서 …

  3.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4지방선거 시장후보토론회 후보자간 토론

    …시장 권한을 떠난 상황이다. 황해청 등 별도의 정부조직과 충남도가 하는 일이다. 당진시장이 지금 해야 할 일은 시민들을 어루만져 그 깊은 상처를 회복케 하는 것이다. (질문) 이덕연 → 이철환 많은 시민들은 이것이 바로 탁상행정의 표본이 아니냐는 의구…

  4. 2014.05.02 · 문화·교육 · 박초롱

    (사)복지겸장군 기념사업회 강선철 회장문화재 전문 분야 필요해

    …있는 대단한 도시입니다. 이런 역사를 보존하고 알리는 것은 무척 중요한 일이죠.” 강 회장은 복지겸 장군이 활동했던 고려시대부터 현재까지의 당진의 역사를 줄줄이 꿰고 있다. 그는 “이조시대에는 당진보다 면천이 훨씬 컸다”며 “면천에 합덕, 우강, 순성…

  5. 2014.04.26 · 정책·행정 · 임아연

    ■어디까지 진실? 그것이 궁금하다경선 앞둔 후보들을 둘러싼 소문들

    …하지만 지역사회를 위해 무엇을 했느냐 보다 앞으로 지역을 위해 어떻게, 어떤 자세로, 어떤 정책을 펼쳐 나가느냐가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당진에서 살기 위해 집을 사서 당진에 왔다. 터무니없는 얘기를 하는 사람들은 자기 자신부터 먼저 되돌아 봐야 …

    당진시대
  6. 2014.04.26 · 산업·경제 · 박초롱

    우리식품 하완철 대표“경제 분야 상세히 다뤄주길”

    …있기 때문에 특히 사회와 경제지면을 제일 꼼꼼히 살핀다. 지역의 경제가 어떤지, 곳곳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는 그에게 아주 중요한 정보다. 하지만 경제 분야는 따로 지면이 없어 아쉬움을 느낀다. 그는 “지면을 봤을 때 한눈에 당진의 경제 상황을 할…

  7. 2014.03.29 · 지역사회 · 박초롱

    승자와 패자 화평이루는 사회

    사람은 늘 다른 사람과의 비교를 통해 내가 어떤 위치에 있고 어떤 존재인지 확인하기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남이 나보다 조금 더 가지고 있거나 높은 자리에 오르게 될 때면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가까운 이웃에게 좋은 일이 생기면 왠지 내 생…

    당진시대
  8. 2014.03.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을 동해에서

    …을 자랑했다. 이제 2018년 대한민국 평창의 차례다. 전문가들은 이미 어떤 이야기를 할까 고민하고 있고 세계 스포츠 이벤트 기획자들도 나름대로 머릿속에 그림을 그려가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고민해서 어떤 이야기를 담아내야 할까? 국민…

    당진시대
  9. 201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정 ‘잘 산다’는 의미

    …중요한 사람은 지금 만나는 사람이며, 가장 중요한 일은 지금 내가 하는 일이다”라고 역설했다. 그런데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은 어떠한가? 우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인 ‘현재’ 상황에 대해 우리들은 얼마나 깊이 있게 성찰하고 있을까? 우리 민족이 세…

    당진시대
  10. 2014.03.22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 읍내동 오 레시피 박정숙 대표]“건강 생각한 반찬들이 가득”

    … 시간이 없어서 외식을 하는 이유도 다양하다. 가정에서 혹은 여행지에서 어떤 음식을 먹을까하는 고민의 걱정을 덜어 줄 반찬 가게가 생겼다.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으면서 국산 재료로 정성껏 조리한 반찬가게, 오 레시피다. 이곳에서는 각 반찬을 작은 포장 …

  11.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7 우강치안센터장 강준구 경위“소도둑놈 같다고? 마음은 비단결이지!”

    …아니라며 한 번도 봉사라고 생각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에겐 일상적인 일이었다. 사탕 한 봉지, 고등어 한 손, 때로는 막걸리 한 병 사 들고 찾아가 두런두런 말벗이 돼주는 게 어르신들에겐 가장 큰 기쁨이자 위로가 된다. 강 경위는 “경찰관 생활을 …

  12. 2014.03.14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요술매직 봉사단 마술로 웃음을 선물합니다

    …봉사는 다른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선물하는 것”이라며 “그 봉사의 대가는 어떤 형태로든 나에게 다시 돌아오게 돼 있다”고 말했다. “물질적 보상이 전부가 아니에요. 타인에게 웃음을 선물하는 만큼 저한테는 건강이라는 보상이 돌아오죠. 세상 살아가는데 있어…

  13. 2014.03.09 · 문화·교육 · 김창연

    드러머로 제2의 인생 찾은 이은국 씨드럼 배우며 뇌졸중 이겨내 ‘인간 승리’

    …근차근 배우겠다는 생각만 있었을 뿐 큰 기대는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어떤 일이든 ‘즐거움’이 동반되지 않는다면 지치고 어렵기 마련이다. 불편한 몸 상태에서 물리치료 효과를 얻기 위해 배우기 시작한 드럼은 비장애인보다 습득 속도가 뒤떨어질 수밖에 없…

  14. 2014.02.28 · 문화·교육 · 박초롱

    인턴기자 생활을 마치며 “다시 오고 싶은 당진시대”

    …력을 느끼게 됐어요.” 한 달간의 짧은 기자생활이었지만 김예나 학생은 “어떤 일이 일어났을 때 ‘왜?’라는 생각을 자신도 모르게 하게 된다”며 “한 달만에 직업병이 생긴 된 것 같다”며 웃었다. “처음 하는 사회생활이었는데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나서 즐…

  15. 2014.02.08 · 지역사회 · 임아연

    “차일피일 미룬 지 8년…주민들 파산 지경”

    …어간 사람도 있다. 좀 더 일찍 개발이 진행돼 보상이 이뤄졌더라면 이런 일이 없었을 텐데 막대한 피해를 입으면서 여기까지 왔다. 세계화상이 오는 21일까지 160억 원 증자를 약속했다. 세계화상의 투자가 확실하다면 송악지구 개발을 지금이라도 반드시 추…

  16. 2014.02.07 · 정책·행정 · 최종길

    “시민이 행복한 시정 펼치겠다”

    … 탁상행정 시대는 끝났다. 역동적이고 혁신적인 일꾼이 당진에 필요하다. 어떤 민원이든 직접 나서 처리하는 CEO형 시장이 필요하다. 현재 당진시가 안고 있는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인가? 당진원도심 침체, 당진·합덕 전통시장, 동부화력, 당진축협 사료공장…

  17. 201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당진방주교회 김영철 담임목사 의미있는 인생

    … 행복이 가득한 세상을 만듭니다. 때로 우리가 평소에 무심코 했던 작은 일이 큰 축복을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어느 날 필라델피아에 있는 작은 호텔에 “행사 때문에 호텔마다 꽉 차서 묵을 곳이 없다.”며 도움을 요청하는 노부부가 들어왔습니다. 이 호…

    당진시대
  18. 2014.01.17 · 환경·안전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 한흥수 당진소방서 구조구급팀장]기타치고 인형극 하는 ‘멋쟁이’ 소방관

    …가 들수록 위험을 기피하고 안전한 길을 택하게 되죠.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나는 아니었으면 하는 생각… 조금 안타까워요.” 당진소방서 한흥수 구조구급팀장은 어린 학생들에겐 ‘슈퍼맨’인 소방관이다. 1993년도에 근무를 시작해 어느새 꽉…

  19. 2014.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하이플러스마트]육류·과일·공산품 등 “언제나 할인”

    … 손님들에게 최고의 만족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지금은 숙련된 경험으로 어떤 일이든 척척해내는 노 대표지만 처음 마트업계에 발을 들일 때를 생각하면 한숨부터 쉰다. 당시에는 새벽에 일어나 7시에 오픈하고 새벽 1시가 넘어야만 집에 들어갈 수 있었다. …

  20. 2014.01.03 · 정책·행정 · 최종길

    6.4 지방선거 시장 출마 후보자 인터뷰 1 김석붕 전 청와대 문화체육비서관 “시민은 시대정신을 선택한다”

    …으로 작용하고 있다. 좌·우, 진보와 보수의 문제보다는 시민의 입장에서 어떤 가치를 두느냐가 중요하다고 본다. 살아오면서 가장 내세울 수 있는 일은? 청와대에 근무하면서 태권도가 올림픽 종목으로 유지되는데 일조한 것을 보람으로 여기고 있다. 새누리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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