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도성초-조금초 통폐합 결정주민들 손수 만든 도성초 역사속으로
…학교, 체험학습 등이 활발히 이뤄지지 못하며 학생들 또한 동년배 친구가 없는 실정이다. 학생들의 교육 여건과 학교 운영상 문제로 10여 년간 진행되던 통·폐합 논의가 마침내 결정됐다. 원래는 목사가 꿈이었는데 매일 바뀌어서 요즘에는 카메라 감독이 꿈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8건 · '없는 거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6쪽
2013.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학교, 체험학습 등이 활발히 이뤄지지 못하며 학생들 또한 동년배 친구가 없는 실정이다. 학생들의 교육 여건과 학교 운영상 문제로 10여 년간 진행되던 통·폐합 논의가 마침내 결정됐다. 원래는 목사가 꿈이었는데 매일 바뀌어서 요즘에는 카메라 감독이 꿈이…
2013.05.17 · 지역사회 · 임아연
… 자신이 괜찮은지 먼저 먹어 보겠다고 한 뒤, 꿩을 한 입 먹고 푸드득 거리며 데굴데굴 구르니 아이들이 무서워 도망갔다고 한다. 청년은 맛있는 꿩 구이를 혼자 다 먹고 나무를 한 짐 해 내려왔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이후 ‘꿩배산’이라 이름 붙었단다. 떠…
2013.03.08 · 지역사회 · 이선정
…희정 원장은 제 나이보다도 어려보이는 ‘동안’ 한의사다. 아무런 연고도 없는 당진에 2011년 한의원 문을 연 성희정(34) 원장은 젊은 감각과 리더십을 갖추고 있다. “같은 병원이어도 원장이 여자인지, 남자인지에 따라 분위기가 조금씩 달라요. 여성 …
2013.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들을 2~3년 사이에 연이어 잃은 지 씨는 아들에 대한 그리움과 알 수 없는 죄책감에 사람들도 만나지 않고 방에서만 쥐죽은 듯 살고 있었다. 그런 그에게 강 씨의 손길은 또 다른 빛이 됐다. “주변 사람들을 위해 일하면서 마음에 기쁨과 보람을 채워나갔…
2012.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년 전만해도 오일장이 섰다. 천의장터에는 식당이 줄을 지어 문을 열었고 거리마다 행상이 진을 쳤다. 4일과 9일에 열리는 천의장에는 우시장도 설만큼 규모가 컸다. 한 때는 인근 당진장이나 고대장보다 더 번화하기도 했다는 게 어르신들의 이야기다. 바닷가…
2012.09.07 · 지역사회 · 임아연
…면 천의리가 있고 북으로는 당진포리와 맞닿아 있다. 하나의 마을 치고는 거리가 꽤 돼서 마을 주민들이 모이려면 애를 먹는다. 나란히 5개 반으로 구분되는 옥현리는 구루지라 불리는 1반과 마을의 중심인 삼동이 2반이고, 대호 방조제를 막기 전에는 포구가…
2012.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단지를 신문 사이에 일일이 끼워 넣는 작업이다. 지금은 기계가 발달해 일거리가 많을 때는 손수 하지 않아도 되지만 조 씨가 처음 신문 배달을 시작했을 때는 모두 수작업으로 하던 일이다. 비라도 내리는 날이면 신문을 하나하나 비닐봉투에 넣는 작업도 더해…
2011.12.30 · 지역사회 · 우현선
…도 등록금을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느라 제대로 된 휴식조차 취할 수 없는 학생들이 우선 선발 대상에 놓였다. 그 중에서도 어려운 형편에도 성실하게 학교생활을 해 온 학생을 선발하기 위해 학점도 살폈다. 당진시내 결손가정이나 저소득가정, 특수한 상황…
2011.08.20 · 지역사회 · 박기욱
…에 대한 애정이 컸다. 최근 계획되고 있는 구터미널~성모병원 사이의 차 없는 거리에 대해서도 기대와 우려를 함께 드러냈다. 이 회장은 “서산 중심가의 차 없는 거리가 있다는 얘기를 듣고 몇 번 방문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차량이 다니고 있었다”며…
2011.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구가 사는 우렁 속 같은 조그만한 시골 동네에 새벽부터 오토바이의 달달 거리는 소리가 나면 울동네 이장님의 순찰과 함께 하루가 시작됩니다. 90%가 80세 이상의 어르신들만 사시는 동네이기에 60세인 이장님은 젊은층에 들어가는 편이랍니다. 이장님이 되…
2011.02.0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며 “현재 버스 수가 넉넉한 형편이 아니기 때문에 배차 수를 늘릴 수도 없는 상황인데다가 버스가 다니는 노선 내 구간이 지체되는 일이 잦아 노조 측에서 버스 노선 변경을 먼저 건의했다”고 말했다. 승강장 앞 불법주차, 승하차 어려워 버스 승강장 앞에도…
2010.09.03 · 지역사회 · 우현선
…원회의 지원을 받아 이뤄졌습니다. 당진에서 서해안고속도로를 타고 1시간 거리에 있는 서천군은 충남 최남단의 농어촌 도시다. 쌀농사를 위주로 한 농업을 바탕으로 바다자원과 모시, 소곡주 등 지역특산물을 내세운 관광산업이 주력산업이다. ‘자연과 사람이 하…
2009.10.19 · 지역사회 · 우현선
…농촌체험, 각종 레저시설도 갖춰 파주 교화신도시에서 자가용으로 40여분 거리에 위치한 쇠꼴마을. 가을을 맞은 쇠꼴마을은 요즘 배 수확이 한창이다. 가지마다 황금배가 여름내 쏟은 농부의 구슬땀만큼 주렁주렁 열렸다. 쇠꼴마을은 7만평 규모에 숙박, 농사체…
2009.08.17 · 지역사회 · 김창연
… 대표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저렴한 가격에 저울을 판매 수리해 왔다. 먼 거리에서 저울을 구매, 수리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서비스의 질과 처리속도도 빨라졌다. 카스-텍은 기준기 검사 합격서를 갖추고 있어 당진군내 저울들의 교정검사도 하고 있다. 정부는…
2009.07.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오일쯤 지났을까... 하늘이는 이제 우리를 보고 꼬리를 흔들고 으르렁 거리지 않았다. 아이들도 ‘이제는 가까워질 수 있구나’ 하는 생각에 손에 먹을 것이 주어지면 반쪽씩 떼어서 갖다 주었다. 특히 우리 집 세 살 아이는 하늘이를 무서워하면서도 무척 …
2009.01.12 · 지역사회 · 우현선
…않는다. “어찌 저희들만으로 될 수 있는 일인가요. 혼자는 절대 할 수 없는 일이죠. 전 주민들이 모두 함께 참여해 주고 협조를 해주었기 때문에 결과도 좋았던 거죠. 마을이 함께 받는 상이라 뿌듯하고 기분 좋습니다.”(김동재 이장) 임덕희 부녀회장은 …
2008.12.22 · 지역사회 · 우현선
“한해를 되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 통해 기쁨 찾길” 당진읍 사거리를 지나다 반짝이는 대형트리를 보고 나서야 성탄절이 오고 있음을 실감했다. 연중 내내 지속된 경기악화로 지역 경제가 얼어붙으면서 크리스마스를 만끽할 만큼 마음의 여유가 넉넉지 못했기 때문…
2008.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이런 상황을 부정적으로 보는 주민들도 적지 않다. 지난 8일 당진읍내 거리에서 만난 한 주민은 “한보철강 부도, 대형 수해, 사건사고 등 부정적인 사건으로만 알려져 대외이미지가 좋지 않았던 당진군이 모처럼 발돋움하려는 시점에서 또다시 부정적인 이미지…
2008.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랑하는 아버지에게 왜 죽임을 당했는가?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할 수 밖에 없는 사도세자 그 뒤에는 누가 있었을까? 한중록(閑中錄)은 ‘피눈물의 기록’이라는 뜻의 ‘읍혈록(泣血錄)’이라고도 불린다. 남편인 사도세자의 비참한 죽음을 지켜봐야 했던 한 여인의…
2007.04.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28·29일 재물 얻으나 사기수 주의. 말띠 대로상에 말을 달려보니 거리끼는 게 없는 수. 탄탄대로처럼 활로가 열려 무궁무진한 영화가 찾아들 수.?범사에 신중에 신중을 기하면서 열심히 노력. 운세예보;23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24·25일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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