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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가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6건
기간
1993—2026

66건 · '우리가 만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4.06.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건없이 사랑해요

    … 할 정도라면 자녀들과 거래(?)하는 부모들이 상당하다는 것을 짐작하게 만든다. 그 만큼 동지(?)가 많다는 것이다. 사실 자녀와 부모 사이에서만 이런 조건이 오고 가는 것은 아니다. 사회전반에 좋지 못한 조건이 판을 치고 있다. 바로 학연, 지연, …

    당진시대
  2.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하나님의 존재

    …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히3:4) 우리가 살고 있는 집, 그리고 그 안에 있는 냉장고, TV, 컴퓨터, 소파, 휴지통 등 모든 것들은 사람이 만든 것입니다. 그 어느 것 하나도 사람이 만들지 않고서는 존재할 수 없…

    당진시대
  3. 2014.02.08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끈하게 구운 빵으로 마음 전해요”

    …작업장을 가득 메웠다. 오전 9시부터 밀가루를 반죽하고 발효시키고 구워 만든 모닝빵과 단팥빵이 오후 1시가 넘자 통통하게 부풀러 올랐다. 그렇게 만들어진 빵을 하나하나 정성스레 포장하면 나눔이 필요한 곳으로 전달된다. 나눔베이커리 봉사단(단장 김창옥)…

  4. 2013.09.16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 노인들 이웃 위해 수익금 ‘쾌척’

    …시절을 살아온 우리들이 이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여생을 쓰고 싶어요. 우리가 정성껏 만든 조청으로 이렇게 사랑을 받당진 노인들 이웃 위해 수익금 ‘쾌척’아 소중한 수익금이 생기고, 이를 사회에 환원하게 되니, 이보다 보람 있는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5. 2013.01.25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품질 좋은 한우 암소와 육소탕 인기”

    …탕을 찾는 손님들도 많다. 육소탕은 기존의 육개장에 다양한 재료를 더해 만든 음식으로 버섯, 숙주 등을 넣어 만든다. 육개장의 느끼함을 줄여 고소하면서도 얼큰한 맛에 손님들이 많이 찾는 메뉴로 손꼽히고 있다. 여름철에는 열무국수와 비빔국수의 인기가 높…

  6. 2011.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나기복 “캄보디아 여행기”

    … 기반으로 살고 있으며 주민등록이 없어 죽고,사는 것이 정확하지 않으며 우리가 여행간 기간은 건기로 평균 32도이며 우기시에는 40도의 무더위 속에서 살고 있다. 산아제한을 못해 우리나라 50~60년대 마냥 7~8명의 자식을 낳지만 산부인과 시설이 열…

    당진시대
  7. 2011.10.17 · 지역사회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1 “필경사는 꽃동산이었죠”

    …동경작회 회원 중 한 사람이죠. 16년을 그분이 살았을 거예요. 그래도 우리가 집 주인이니까 매일 같이 필경사 앞마당에서 놀았어요.” 심재호 씨는 필경사 앞마당에는 아버지 심훈이 심은 꽃나무들이 가득했다고 회상했다. 벽오동, 매화, 목백일홍, 불도화,…

    당진시대
  8. 2011.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심사평 “우리 시대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한 작품”비정규직 삶을 통해 동시대인의 모습 그려

    …들의 관심이 그만큼 높아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우리를 고민하게 만든 작품은 박형권의 <휘파람새아재비>와 김경의 <소설 쓰는 방> 그리고 이서진의 <강변에 서다>였다. <강변에 서다>는 번역과 시간 강의로 살아가는 부부를 통해서 위태롭게 삶을 …

    당진시대
  9. 2011.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산은 우리가 청정지구 만든다

    지난달 26일 오후 3시 당진군 송악읍 송악산 등산로에서 동부제철 ‘담을단(총단장 오상렬)’ 봉사자 25명이 예초기와 마대자루를 들고 등산로 정비 작업을 벌였다. 2km에 이르는 등산로는 가로수가 잘 가꾸어져 있고 등산로에 오르다 보면 맑은 공기를 저…

  10. 2011.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동화구연 자원봉사회 ‘미담’] 엄마가 들려주는 동화, 아이 상상력 쑥쑥

    … 수업을 진행한다는 소식을 듣고 수강을 하게 됐고 이때 수강생들이 모여 만든 동아리가 바로 지금의 ‘미담’이다. ‘미담’은 2007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목소리로 하는 동화구연으로 시작했다. 처음에는 회원의 자녀가 재학 중인…

  11.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원패밀리 회원들의 한마디

    …이 함께 할 수 있어 좋아요. 여러 나라 사람들이 모여서 하나의 세계를 만든다는 노랫말처럼 우리가 사는 현실도 바뀔 수 있다는 생각으로 기쁘게 봉사하고 있어요. 가와므라 나오꼬(일본) : 10년 가까이 한국생활을 하면서 주변에서 받은 것이 참 많아요.…

  12. 2009.08.17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송악면 반촌리 조아-텍 김장환 대표] “저울은 상거래의 기초질서”

    … 제작에 사용되는 센서인 로드셀이 개발 도입되면서 급속도로 발달해왔으며 우리가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규격화 되어있는 제품 하나 하나도 저울로 계량되어 제작되고 있다. 조아-텍 김장환 대표는 “저울은 상거래가 이뤄지던 당시부터 현재까지 점차 발달…

  13. 2009.03.30 · 지역사회 · 김창연

    “입맛을 돋우는 제주산 갈치찜”

    …촌밥상」은 제주도에서 직송되는 갈치로 식탁을 차리는 몇 안되는 집이다. 우리가 먹는 갈치는 대체로 은갈치와 먹갈치로 나뉜다. 은갈치는 주로 제주해역에서 잡히는데 매끄러운 은빛비늘이 특징이다. 반면 먹갈치는 본래 검은빛을 띠지만 먼 바다에서 그물로 잡아…

  14. 2008.05.12 · 지역사회 · 우현선

    [숨어있는 지역 명물을 찾아서⑤ 신평면 운정리 ‘신평 돌미륵’ ]- 미륵신앙의 산물, 매향과 마을미륵불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음에도…

  15. 2008.04.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 가장 소중한 우리의 원자재 -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것이지만 우리들은 지금 세상이 바뀌는 모습을 보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아야 하고 또 그것을 실천해야 한다. 우리에게 국제적으로 비싸게 유통되고 있는 원자재는 거의 없다. 밀, 옥수수, 철광석, 석유, 가스 등 어느 것…

    당진시대
  16. 2008.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칼럼] 장개충 좋은세상 출판 기획사 대표 - 어두운 세월 살라버리고 밝은 해야, 솟아라!

    …럽기만 하느니라(知足者는 貧賤亦樂하고 不知足者는 富貴亦憂니라). 그리고 우리가 가정을 이루며 아내와 남편 여기기를 어찌했는가 생각해보자. 성현에 이르기를, 癡人은 畏婦하고 賢女는 敬夫니라. 즉, 어리석은 사람은 아내를 두려워하고 어진 여인은 남편을 공…

    당진시대
  17. 2007.10.29 · 지역사회 · 김기연

    [지역명물소개 ⑥ - 가학리 ‘볏가릿대 거북놀이’] 풍년을 바라는 주민들의 바람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후손에 전해줘야 할 가치를 지닌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이 문화유산들은 단순히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잊혀지고 있다.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충…

  18. 2007.10.22 · 지역사회 · 전수진

    [사회단체 탐방 ① - 소소방사회] 작은 일에 웃으면서 봉사해

    …고른 재료를 요리해 직접 전달까지 회원들이 직접 한다. 이영희 회원은 “우리가 먹지도 않을 음식을 각 가정에 전달하려 했으면 소소회 모임을 시작하지도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회원들은 자기 식구들의 먹듯이 정성껏 음식을 만든다. 매달 3가지의 반찬을…

  19. 2007.04.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좋은글한줄

    추억은 우리가 돌아볼 때 비로소 성장한다. 우리의 마음이 맑고 순수해지는 것은 추억의 성장과 비례한다. 어떠한 추억도 대답이나 결론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그것은 우리에게 많은 위안으로 다가선다. 그것은 우리가 가장 순수한 때, 혹은 가장 아름다운 시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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